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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30일 2023년 일자리혁신위원회 개최
제주특별자치도
[AANEWS] 제주특별자치도가 30일 오후 3시 제주도청 본관 4층 탐라홀에서 ‘제주특별자치도 일자리혁신위원회 회의’를 열고 제주도 고용정책 기본계획 및 민선8기 일자리대책 종합계획 등을 논의한다.
제주도 고용정책 기본계획은 고용정책기본법에 의거, 고용촉진과 고용안정 등을 위해 5년마다 수립하는 중기계획이라고 전했다.
제주 지역경제와 노동시장의 특성, 코로나19 등 외부충격과 산업구조 변화 등에 대응하는 정책을 구현하기 위한 것으로 대내외 고용환경과 정책 변화, 도 고용·노동 현황과 실태 등의 분석을 통한 향후 5년간 도 고용정책 기본구상과 연차별 투자계획이 담겨있다.
고용정책 기본계획은 ‘인재와 일자리로 활력이 넘치는 행복한 제주’를 비전으로 ‘좋은 일자리로 고용 패러다임 대전환’을 목표로 3대 핵심전략 및 11대 정책과제를 포함했다.
특히 민선8기 도정의 고부가가치 산업 육성, 기업 유치, 인재양성 등 ‘기업하기 좋은 제주’ 실현을 위한 맞춤형 일자리 창출 정책, 기존 공공일자리 중심에서 민간일자리 창출로의 패러다임 전환, 이에 따른 일자리 정책방향 등을 담고 있다.
또한, 민선8기 일자리대책 종합계획은 고용정책기본법과 고용노동부 지역일자리 공시제 추진계획에 따라 도지사가 도민들에게 임기 중 달성하고자 하는 일자리 목표와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일자리 대책을 수립하는 사항이다.
지역별 일자리 목표 및 일자리 대책은 자치단체장의 임기와 연계해 종합계획을 공시하고 임기 중에는 매년 연차별 세부계획을 공시한다.
종합계획에는 임기 내 공통일자리 목표인 고용율과 취업자 수 등의 일자리 목표와, 일자리창출·지원, 인력양성, 취업 등 분야별 일자리계획 및 투자계획도 포함하고 있다.
제주도는 30일 일자리혁신위원회의 심의 의견을 반영해 고용정책 기본계획을 2월 중 확정하고 민선8기 일자리대책 종합계획 연차별 세부계획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제주도는 고용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전문가 의견수렴과 일자리정책 토론회 등을 거쳐 고용정책 기본계획을 마련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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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제11기 분청사기 도예강좌 수강생 모집
고흥군, 제11기 분청사기 도예강좌 수강생 모집
[AANEWS] 고흥군은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제11기 고흥분청사기 도예강좌’ 수강생을 30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2주에 걸쳐 모집한다고 밝혔다.
도예강좌는 고흥 분청사기의 이론 교육과 7가지 기법을 활용한 생활자기 제작 실습으로 이루어지며 초급·중급반으로 나눠 진행된다.
초급반은 고흥 분청사기의 기초이론 및 기법을 활용한 실생활 용기를 제작하며 중급반은 고흥 분청사기의 심화이론 및 기법을 응용해 다양한 형태의 생활자기를 만들게 된다.
이번 제11기 고흥 분청사기 도예강좌는 오는 2월 15일부터 6월 29일까지 16주에 걸쳐 한옥다목적체험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도예강좌 신청은 지금까지 2회 이하 강좌에 참여한 수강생은 초급반으로 3회 이상 참여한 수강생은 중급반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단, 초급반은 신규 신청자를 우선해 모집하고 중급반은 선착순 모집이다.
수강 신청은 분청문화박물관을 방문해 신청하거나 팩스로 신청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오백년 고흥 분청문화의 전통을 잇고 도자문화의 대중화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분청사기 콘텐츠를 개발해 누구나 고흥의 지역문화유산 지킴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2018년부터 지금까지 10회에 걸쳐 550여명의 도예강좌 수강생을 배출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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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심의회 개최
고흥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심의회 개최
[AANEWS] 고흥군은 든든한 지역사회보장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 27일 군청 팔영산홀에서 ‘2023년 제1차 고흥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심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심의회에는 위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보장 추진계획 등에 관한 12건의 안건을 심의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2023 복지수급자 연간 조사계획 2023 기초생활보장사업 추진 계획 2023 지방생활보장위원회 운영계획 등이다.
특히 생활보장위원회 운영 계획은 수급자에 해당하지 않더라도, 실제로 생활이 어려운 사람을 보호하고 적극 구제하기 위한 사업을 담아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통해 군민을 위한 든든한 복지 실현의 디딤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공공위원장인 선양규 부군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민·관 협력의 구심점 역할을 다해 군민이 행복한 고흥을 만드는 데 앞장서 줄 것”을 강조하면서 “추운 겨울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이웃들이 힘든 시기를 이겨낼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민·관 협력체인 ‘고흥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보장급여법에 따라 지역사회보장 계획 수립 및 평가, 사회보장 급여 제공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 의제 발굴과 실행 계획 등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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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부터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서 ‘권고’로 완화
제주특별자치도
[AANEWS] 제주특별자치도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 고시를 통해 30일 0시부터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를 권고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이는 중앙방역대책본부의 ‘마스크 착용 방역지침’ 개정에 따라 지난 해 9월 26일 실외 마스크 착용을 자율화한데 이어 4개월 만에 이뤄진 조치다.
실내마스크 착용은 자율이지만 감염 취약계층과 고위험군 등의 보호를 위해 요양병원, 장기요양기관, 정신건강증진시설, 장애인복지시설 등 입소형 시설과 의료기관·약국, 대중교통수단의 실내에서는 마스크를 반드시 써야 한다.
대중교통수단에는 노선버스, 전세버스, 여객선, 도선, 특수여객자동차, 택시, 항공기 등이 모두 포함된다.
지방자치단체나 회사, 학교, 유치원, 교습학원 등에서 운송계약 여부와 관계없이 통근·통학 목적으로 운행하는 모든차량에서도 마스크를 항상 써야 된다.
마스크 착용의무가 없더라도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거나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는 사람과 접촉하는 경우 코로나19 고위험군이거나, 고위험군과 접촉하는 경우 최근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했던 경우 환기가 어려운 3밀 환경에 처한 경우 다수가 밀집한 상황에서 함성이나 합창, 대화 등 비말 생성행위가 많은 경우에는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강력 권고했다.
단, 24개월 미만의 영유아와 뇌병변·발달장애인 등 주변의 도움없이 스스로 마스크를 착용하거나 벗기 어려운 사람, 호흡기질환 등 마스크 착용시 호흡이 어렵다는 의학적 소견을 가진 사람과 만 14세미만에 대해서는 마스크 착용 의무 시설에서도 과태료 부과 예외 대상자에 해당된다.
제주도는 행정시와 함께 감염취약시설 등 마스크 착용 의무 유지시설을 대상으로 오는 2월 10일까지 중점 점검해 마스크 의무 위반 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동원 제주도 도민안전건강실장은 “이번 마스크 의무 조정은 일부시설을 제외하고 위반 시 과태료가 부과되는 법적인 의무만 해제된 것”이라며 “제주지역에서 일 평균 300명의 신규 확진자 발생이 계속되고 있는 만큼 상황에 따른 개인별 마스크 착용을 자율적으로 생활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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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청년정책 발굴에 적극 나서. 청년정책협의체 위원 모집
고흥군, 청년정책 발굴에 적극 나서. 청년정책협의체 위원 모집
[AANEWS] 고흥군은 청년이 직접 참여해 청년정책을 발굴하고 청년의 권익을 증진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고흥군 청년정책협의체 제3기 위원을 이달 26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4주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고흥군 청년정책협의체는 지역청년들이 처해있는 문제를 행정과 함께 고민하며 청년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현실에 공감할 수 있는 맞춤형 시책을 군에 제안하는 소통창구로써 중추적 역할을 맡고 있다.
이번에 모집하는 청년정책협의체는 군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49세 이하 군민으로 청년정책 전반에 관심이 많고 군정에 참여의지가 높은 청년이며 모집인원은 20명 내외다.
군은 모집을 통해 선발된 대상자를 제3기 청년정책협의체 위원으로 위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위촉 위원들은 임기 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고흥형 청년정책 관련 의제 발굴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각종 청년정책 홍보 활동 등을 수행하게 된다.
군은 청년정책협의체로 선발된 위원들의 원활한 정책 제안을 위해 역량강화교육, 간담회, 모임 정례화 등을 통해 지역 맞춤형 청년정책 발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군은 “지역 청년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청년이 머무르고 청년이 행복한 고흥’에 한 걸음 더 다가가기 위해 청년들의 소통 창구인 청년정책협의체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며“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청년협의체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지원서 작성 후 고흥군청을 방문해 신청하거나 이메일 우편 등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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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정원박람회조직위-한국스카우트전남연맹 업무협약 체결
순천만정원박람회조직위-한국스카우트전남연맹 업무협약 체결
[AANEWS]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와 한국스카우트전남연맹이 30일 순천만국제습지센터에서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성공 개최 및 청소년 문화체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노관규 이사장과 강원배 한국스카우트 전남연맹장, 윤동화 순천시 청소년수련원장, 박정수 전남연맹 중앙이사 등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잼버리 대회 등 국제대회와 연계 박람회장 활용 청소년 문화체험 행사 시 박람회장 활용 및 홍보지원 청소년 문화체험 활성화를 위한 행정지원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강원배 한국스카우트 전남연맹장은 “2023년 잼버리대회로 순천에 방문하는 세계 각국 선수단과 한국의 많은 청소년들이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통해 소중한 추억을 쌓고 더 나아가 지·덕·체를 고루 갖춘 멋진 젊은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노관규 이사장은 “2023정원박람회는 웰니스와 메타버스로 대표되는 시대에 정원을 통해 미래도시의 표준모델을 제시하고 있어 청소년들에게도 큰 비전을 줄 수 있는 박람회”며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의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3정원박람회는 4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7개월간 국가정원과 순천만습지, 도심 곳곳에서 개최된다.
재해예방시설인 저류지를 시민들의 휴식공간인 광활한 정원으로 바꿔낸 ‘오천그린광장’ 차가 달리던 아스팔트 도로를 푸른 잔디길로 탈바꿈한 ‘그린아일랜드’ 정원에서 하룻밤, 힐링과 치유의 ‘가든스테이’ 맨발로 건강을 챙기는 ‘어싱길’ 등 다채로운 웰니스 콘텐츠를 선보인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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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제10기 안전관리자문단 위촉식 및 정기회의
수원시, 제10기 안전관리자문단 위촉식 및 정기회의
[AANEWS] 수원시가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안전관리자문단을 재정비했다.
수원시는 30일 오후 2시 수원시청 본관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안전관리자문단 위촉식’을 열고 30명의 안전관리자문위원을 위촉했다.
건축, 토목, 전기, 가스, 기계, 소방 등 안전과 관련된 각 분야 대학교수 및 전문가와 수원시의원으로 구성된 안전관리자문단은 2년간 수원시의 안전분야 전반에 대한 자문을 담당한다.
안전관리계획과 분야별 안전대책을 수립하는데 의견을 제시하고 특정관리대상시설의 안전점검 및 대책 등에 대해서도 전문성을 더한다.
특히 시설물안전법 대상인 건축물, 교량, 터널 등의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과 취약 시기에 민·관이 합동으로 진행하는 대한민국안전대전환 등 각종 시설물 점검 활동에도 함께 힘을 보탤 예정이다.
이날 위촉된 자문위원들은 정기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이끌어갈 단장으로 김희철 위원을, 부단장으로 정춘병 위원을 선출했다.
김희철 단장은 “올해와 내년, 수원시 관내에 건축물 사고 및 안전사고가 나지 않도록 예방에 힘쓰겠다”며 “1년에 2회 이상 회의를 해 부족한 점에 대해 얘기를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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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해빙기 옹벽·절토사면 등 153개소 안전점검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는 옹벽 및 절토사면 등 중대시민재해 선제적 대응을 위해 1월 30일부터 2월 17일까지 해빙기 시군과 합동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에 얼었던 지표면이 녹아 지반이 약화하면서 일어날 수 있는 낙석, 균열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시행한다.
그간 경남도와 시군에서는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체계적으로 이행하는 등 중대시민재해 예방을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해 왔다.
이번 점검 또한 중대시민재해 예방의 일환으로 해빙기 취약시설물의 유해·위험요인을 확인하고 조치하기 위해 도와 시군이 합동으로 추진한다.
점검대상은 ‘중대재해처벌법’과 ‘시설물안전법’에 동시 적용되는 시설물이며 지면으로부터 노출된 높이 5m 이상인 부분의 합이 100m 이상인 옹벽 112개소와 지면으로부터 연직 높이 30m 이상을 포함한 절토부로서 단일 수평연장 100m 이상인 절토사면 41개소 등 총 153개소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기초지반 침하 발생 여부 배수로 및 배수공 등 관리상태 옹벽 균열 및 배부름 발생 여부 사면 내 균열 발생 낙석 및 토사유실 위험 여부 등으로 접근이 어려운 시설은 드론을 병행해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점검 시 미흡한 부분이 발견되면 경미한 사항은 신속히 조치하고 중대한 사항은 통제선 설치 등 신속한 안전조치 후 민간전문가 등과 정밀안전진단 실시 및 보수·보강을 통해 안전을 확보해 중대시민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설화 중대재해예방과장은 “이번 점검은 시설물 관리자의 시각을 벗어나 시설물 이용자인 도민의 관점에서 유해·위험요인을 확인하고 개선·조치해 도민들이 안심하고 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2023년을 중대재해가 없는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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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방산, ‘항공용 가스터빈엔진’ 국산화로 더욱 비상한다
경남방산, ‘항공용 가스터빈엔진’ 국산화로 더욱 비상한다
[AANEWS] 경상남도는 국방기술진흥연구소가 추진한 ‘2022년 무기체계 패키지형 핵심기술 개발’ 공모에서 도내에 소재한 방산기업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주관하는 ‘1,000마력급 가스터빈엔진 핵심 부품소재 장수명화 기술’ 과제가 선정되어 올해부터 본격 추진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1월 30일 창원 컨벤션센터에서 주관 기관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비롯해 방산 항공소재 개발 관련 정부기관, 학계, 소재 협력사가 함께해 기술 협약식과 과제착수 회의를 가졌고 향후 성공적인 연구과제 실행을 다짐했다.
장수명 엔진은 1,000시간 이상 운용 후 구성품 교체를 통해 정비해 재사용하는 엔진을 의미하는 것으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총괄 주관해 2027년까지 5년간 488억원이 투입되어 장수명 항공엔진의 핵심부품 6종에 대한 소재 설계, DB 구축 등을 수행하게 된다.
이 과제를 통해 국내 항공 및 방위산업 관련 소재 국산화 성과가 기대되며 경남 방위산업은 물론 우리나라가 세계 4대 방산수출 강국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발판이 마련된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날 행사에 영상으로 축사를 전한 박완수 도지사는 “이번 항공용 가스터빈엔진 핵심소재 개발 연구를 통해 우리 방산기술이 한 단계 더 올라설 수 있기를 기대하며 경남도에서도 방산분야 기술개발 및 수출지원 등 기업들이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도는 미래 먹거리인 방위산업의 체계적 육성을 위해 경남 방위산업 육성 종합계획을 수립, 추진 중에 있으며 특히 핵심 방산 소재부품의 기술 자립화와 생태계 조성을 통해 방위산업을 첨단 전략산업으로 육성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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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일본 투자기업 방문해 투자유치 활동
경남도, 일본 투자기업 방문해 투자유치 활동
[AANEWS] 김병규 경남도 경제부지사는 1월 30일 일본 오사카시에 본사를 두고 있는 도내 투자기업인 ㈜나이가이 트랜스라인을 방문해, 고지마 요시히로 대표와 환담의 자리를 가졌다.
환담에는 오오카와 도모코 전무이사, 히가시 히로나오 이사, 민정은 일본 경남도 동경사무소장 등이 함께 했으며 ㈜나이가이 트랜스라인의 경남 투자현황과 향후 확대 투자계획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나이가이 트랜스라인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항만배후단지 내에 확대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
투자계획을 청취한 김 부지사는 도내 투자와 기업 운영에 감사 인사를 전하고 “우리 도는 대규모 기업 투자 시 부지매입비 지원 신설 등 파격적인 투자 인센티브를 발굴하고 있으며 항만배후단지에서 현재 운영 중인 2개 기업은 최장 50년간 운영이 가능한 특장점이 있다”고 말하면서 지속적인 기업운영과 투자 확대를 강조했다.
㈜나이가이 트랜스라인은 해상수출 혼재수송이 주력사업으로 일본 내에서 높은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물류기업이다.
도내에는 부산경제자유구역청 내 웅동배후단지와 북컨배후단지에 물류업체 2개사를 운영하고 있는 외국 투자기업으로 향후 경남도에 확대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
경남도는 투자 설명회, 본사 방문 및 관계자 면담 등을 통해 ㈜나이가이 트랜스라인의 도내 확대 투자유치 활동을 여러 차례 추진해 왔으며 이번 김 부지사의 방문으로 확대 투자를 더욱더 확고히 했다.
한편 김 부지사는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일본을 방문해 국제교류 지역인 효고현의 부지사 환담, 설립 40주년 기념으로 개최된 재일 효고현 경남도민회 신년회 참석, 경남 투자기업인 ㈜나이가이 트랜스라인 방문 및 대표 면담 등 다양한 국제교류와 투자·통상 활동을 추진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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