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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2023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소양교육 실시
구리시, 2023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소양교육 실시
[AANEWS] 구리시는 지난 27일 구리시청 대강당에서 구리시 공익활동형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351명을 대상으로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전문 강사로 안민자 구리시노인상담센터 상담사, 정영민 구리아동보호전문기관 관장, 김소희 구리시치매안심센터 작업치료사가 초빙됐으며 노인의 이해 아동학대 예방 치매 예방을 주제로 각각 1시간씩 교육이 진행됐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노인일자리 참여자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고 즐겁게 활동하시길 바라며 삶의 활력을 찾는 보람된 노후생활을 보내시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시에서 운영하는 공익활동형 노인일자리사업에는 구리시 관내 환경정화를 담당하는 ‘클린구리 환경지킴이 사업단’ 초등학생들의 안전 등교를 지도하는 ‘어린이, 청소년 안전지킴이 실버보안관 사업단’ 친환경 농산물을 재배해 관내 경로식당, 저소득층에 유기농 채소를 공급하는 ‘청춘농장 운영 사업단’ 등이 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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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평생학습관, 2023년 상반기 평생학습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구리시 평생학습관, 2023년 상반기 평생학습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AANEWS] 구리시는 오는 2월 6일 오전 9시부터 구리시 평생학습관에서 ‘2023년 상반기 평생학습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수강 신청은 구리시 통합예약포털을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접수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3월 6일부터 8월 4일까지 운영되며 직장인을 위한 ‘슬기로운 재무관리전략’ 등 14개의 야간강좌와 ‘라탄공예’, ‘보자기 아트’, ‘도자기공예’ 등 11개의 신규강좌를 포함한 총 65개 강좌로 구성돼 있다.
구리시 관계자는 “선착순으로 수강 신청을 받기 때문에 인기가 많은 강좌의 경우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관심 있는 분들은 서둘러 수강 신청을 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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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2023년 장애인지역사회자립지원 대상자 첫 입주
화순군, 2023년 장애인지역사회자립지원 대상자 첫 입주
[AANEWS] 화순군은 30일 장애인지역사회자립지원 1호 대상자가 자립주택에 입주해 독립생활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해 3월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지자체 주도형으로 화순군에서 추진하고 있으며 1명의 장애인이 지역사회로 전환해 장애인 자립중심 서비스 지원체계를 마련해 줬다.
화순군은 거주시설 및 입소대기 장애인들의 자립을 위해 화순군 지역 내 민간임대주택을 확보했으며 일상생활에 필요한 가구, 가전물품 등을 지원했다.
1호 입주자는 그동안 꿈꾸어 왔었던 자립이 현실이 됐다며 “이번 입주로 본인의 꿈이 이루어졌고 무엇보다 자유롭게 다양한 요리를 해보겠다”는 다짐을 피력했다.
화순군은 입소대상자 발굴을 위해 적극 나설 방침이며 올해도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을 희망하는 장애인은 자립지원을 제공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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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생명사회포럼’ 신년 간담회 개최
‘화순생명사회포럼’ 신년 간담회 개최
[AANEWS] 화순군은 1월 30일 화순군청 소회의실에서 전남·광주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 및 선진생명사회 구축을 위한 산·학·연·병·관 협의체인 화순생명사회포럼의 신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개회식, 2023년 포럼 운영 계획 및 방향 보고 토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구복규 화순군수 강대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미래발전위원장 범희승 전남대학교병원 화순군립요양병원장 임지락 전라남도의회 의원 정용연 화순전남대학교병원장 이승영 KTR헬스케어첨단화학연구소장 이용범 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 수석부회장 등 발기인 14명을 포함한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개회사에서 강대희 위원장은 “화순생명사회포럼은 산·학·연·병·관 협의체인 만큼 각 분야별로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이야기가 오고가는 장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올 한해는 화순생명사회포럼이 전국적으로 활동해 전남·광주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 및 선진생명사회 구축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겠다”며 포럼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구복규 화순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급속한 초고령화 사회, 인구소멸에 전략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화순의 미래 먹거리는 백신·바이오 산업이라고 생각한다”며 “상생협력 시대에 걸맞게 화순생명사회포럼의 지속적인 연대와 추진은 긍정적인 발전 동력이라고 생각하며 화순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바이오산업의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고견을 부탁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범희승 사무총장이 2023년 포럼 운영 계획 및 방향에 대한 보고를 진행했으며 이후 운영 계획 및 방향에 대한 포럼 발기인 등 참석자들의 토의로 마무리됐다.
2023년 화순생명사회포럼은 전남·광주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와 바이오·메디컬 클러스터 활성화 방안 관련 전국 단위 정책포럼 상·하반기 총 2회 개최 화순백신산업특구 입주 기관·기업 대상 정책간담회 개최 화순백신산업특구 관련 일자리 박람회 참가 홍보 활동 추진 찾아가는 화순백신산업특구 소개 및 홍보 활동 추진 크게 4가지 방향으로 운영된다.
올해 상·하반기 총 2차례 개최 계획인 정책포럼은 전남·광주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를 위한 여론을 조성하고 바이오·메디컬 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해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등 국책연구기관과 연계 홍보하는 데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기로 했다.
화순백신산업특구 입주 기관·기업 대상으로 개최 계획인 정책간담회는 현장의견을 수렴하고 우수 인력을 유치하기 위한 일자리 박람회 참가에 대해 논의하기로 했다.
또한 광주·전남 소재 대학교 관련 학과 방문 등을 통해 화순백신산업특구를 소개하고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화순생명사회포럼은 2022년 8월 11일 화순백신산업특구 관련 전문가 간담회를 통해 전남·광주 첨복단지 유치를 위한 실행전략 추진을 위한 산·학·연·병·관 협의체가 필요하다는 의견에 따라, 9월 28일 발기인 26명, 고문·자문위원 6명 등 전문가 31명이 모여 포럼을 발족하고 발기인 대회를 가졌다.
이 후, 11월 10일 포럼 발기인 및 고문·자문위원, 백신 특구 관련 산·학·연·병·관 관계자 등 170여명이 참석해 포럼 창립총회와 창립 기념 포럼을 열었으며 현재 4개의 분과위원회를 구성하고 각 분과위원장 협의회 활성화를 통해 전남·광주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 및 선진 생명사회 구축을 위한 다양한 활동으로 정책적 전략을 모색해 나가고 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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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감일신혼희망타운 내 ‘다함께돌봄센터’ 7호점과 공동육아나눔터 개소
하남시, 감일신혼희망타운 내 ‘다함께돌봄센터’ 7호점과 공동육아나눔터 개소
[AANEWS] 하남시는 30일 이현재 시장과 지역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일동 감일신혼희망타운 내 ‘다함께돌봄센터’ 7호점과 공동육아나눔터를 개소해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다함께돌봄센터 7호점은 지난 4일 문을 연 6호점에 이어 감일지구에 4번째 개설된 것으로 앞으로 초등학교 정규교육 이외의 시간 동안 아동의 안전한 보호 및 간식 제공 등의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곳에서는 26명의 아동들이 이용할 수 있는데, 학기 중에는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방학기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이날 함께 문을 연 공동육아나눔터는 부모 등 보호자들이 모여 육아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자녀를 함께 돌보는 활동을 통해 육아부담을 덜 수 있는 열린 공동체 공간이다.
공동육아나눔터는 미사, 위례에 이은 세 번째 놀이공간으로 정원 15명이 이용할 수 있다.
평일 이용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이현재 시장은 “다함께돌봄센터와 공동육아나눔터가 함께 들어선 감일신혼희망타운은 아이를 키우기 좋은 하남시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며 “아이들의 성장주기에 따라 공동육아나눔터는 영유아를, 다함께돌봄센터는 초등학생을 돌보는 것으로 연계해 신혼부부에게 단절없는 돌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하남시는 이번 다함께돌봄센터 7호점 개소 후에도 3월에는 8호점의 개소를 앞두고 있다.
시는 향후 2026년까지 매년 다함께돌봄센터 3개소를 신규 설치해 초등생 돌봄을 위한 공간을 확충할 방침이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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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창수 의왕시의회 민주당 대표의원, “난방비 폭탄 가구당 10만원 지원해야”
서창수 의왕시의회 민주당 대표의원, “난방비 폭탄 가구당 10만원 지원해야”
[AANEWS] 의왕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의원협의회 서창수 대표의원은 30일 열린 의왕시의회 제29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한파로 인한 난방비 폭탄으로 시민들의 부담이 커져 현실적이고 직접적인 지원대책을 마련해야한다”고 밝혔다.
서 의원은 “도시가스, 지역난방, 전기요금 급등 여파로 각종 공공요금이 체감상 두 세배로 오르면서 난방비 폭탄의 문제가 가장 심각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서 의원은 “국제적 분쟁상황과 세계적이 에너지가격상승 등 작금의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은 충분히 예상된 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국민의힘 현 윤석열 정부는 이에 대한 대책을 선제적으로 마련하지 못했다”고 비판했다.
또한 서 의원은 “지난 26일 대통령실에서 취약계층에게 지급되는 에너지 바우쳐 금액 인상과 사회적 배려대상자 가구에 난방비 요금 할인 폭 확대 등 대책을 내놨으나 턱없이 부족하다”며 “서민층 지원을 위한 더 포괄적인 차원의 지원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서 의원은 “이번 사태는 단순히 에너지 가격 급등과 이상기온 현상이 맞물린 것이 아닌 전쟁, 고금리로 인한 경제위기가 복합된 ‘사회적 재난 상황’으로 봐야한다”며 “전 시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가구당 전체 10만원 수준의 지원금을 지역화폐 등의 방식으로 지원할 것”고 제안했다.
끝으로 서 의원은 “의왕시민들이 난방비 걱정을 덜어낼 수 있도록 의왕시와 김성제 의왕시장은 난방비 부담에 대한 신속한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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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정의로운 해결 재일본 희생자·유족 소외 안 돼”
“4·3 정의로운 해결 재일본 희생자·유족 소외 안 돼”
[AANEWS]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4·3의 정의로운 해결에 재일본 희생자와 유족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원을 강화한다.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29일 일본 오사카 통국사 재일본 제주4·3희생자 위령비를 참배하고 재일본 제주4·3희생자유족회 오사카지부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간담회에서 지난해부터 시작된 국가 보상금 지급과 직권 재심을 통한 명예 회복 등 과거사 해결의 모범사례로 거듭나고 있는 4·3 의 피해 회복 상황을 설명했다.
또, 일본에 거주하는 생존 희생자와 유족도 국가 보상금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안내하고 희생자 추가 신고를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약속하고 유족회의 협조를 부탁했다.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무고한 희생이라는 아픔을 이겨내고 정의로운 해결로 나아가는 제주4·3의 진전된 역사는 관서지역 제주인들에게는 남다른 감동 그 자체일 것”이라며 “ 4·3 의 광풍에서 살아남기 위해 현해탄을 건너 이국땅에서 힘들게 버터야 했던 가슴속 한과 서러움을 씻을 수 있는 새로운 전환점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이어 “재일제주인 피해실태 추가조사와 4·3 희생자 추가접수도 진행하고 있다”며 “일본에 있다는 이유로 피해 보상과 명예 회복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꼼꼼하고 세밀하게 살피겠다”고 강조했다.
오광현 재일본 제주4·3희생자유족회 오사카지부 회장은 “일본에서도 국가 보상금 신청이 가능하도록 행정적 지원이 필요하다”며 “많은 유족들이 고령인 점을 고려해 보상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해 달라”고 요청했다.
제주시 조천읍 출신의 한 유족은 “시아버지가 4·3 때 창에 찔려 후유증으로 10년 동안 고생하다 돌아가셨다”며 “후유증으로 나중에 돌아가신 분도 피해자로 인정받고 보상받을 수 있도록 조치해달라”고 말했다.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이어 “외교부와 협의해 주오사카 대한민국 총영사관에서 피해 신고나 보상금 신청에 관련한 증명서 발급 및 접수가 가능하도록 방법을 찾아보겠다”며 “신고 및 보상 절차 안내와 상담 등 제주도 차원에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신속하게 시행하겠다”고 약속했다.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이어 “오는 6월 30일까지 4·3사건 희생자와 유족에 대한 제8차 추가 신고를 신청받고 있다”며 “주변에 아직 신고하지 않은 희생자와 유족이 있다면 유족회에서도 안내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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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4년 농림축산식품사업 신청 접수
광양시청
[AANEWS] 광양시는 2024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 신청을 위해 2월 1일부터 16일까지 읍·면·동사무소에서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30일 밝혔다.
신청 분야는 생산 기반, 농촌공동체, 식량, 원예작물·유통, 축산, 식품 등 9개 분야 282개 사업이다.
신청사업 종류는 농림사업정보시스템에서 농림축산식품사업 시행지침서를 참조하면 된다.
신청 대상자는 농업인, 생산자단체, 농림축산식품 관련 산업 종사자 등이다.
신청 관련 자세한 내용은 광양시청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분야별 지원 자격과 요건을 확인한 후 사업신청서와 관련 자료를 첨부해 신청하면 된다.
송명종 농업지원과장은 “부서 간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정부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농업인들에게 더 많은 혜택이 제공될 수 있도록 사업 내용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신청된 사업에 대해 분야별 세부적인 검토를 통해 ‘광양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거쳐 3월 중 전라남도에 예산 신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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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드림스타트 ‘사랑의 공부방 꾸미기’
광양시, 드림스타트 ‘사랑의 공부방 꾸미기’
[AANEWS] 광양시 드림스타트는 포항제철공업고등학교 광양지구동문회 사랑나눔 봉사단과 함께하는 ‘사랑의 공부방 꾸미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2018년부터 포항제철공업고등학교 광양지구동문회 사랑나눔 봉사단과 협약을 통해 실시됐다.
대상자는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사례관리 아동 중 사전 사례 회의를 거쳐 1년에 4가구를 선정한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변충근 포공 사랑나눔 봉사단 단장은 “6년째 광양시 드림스타트와 연계해 취약가구 아동의 학습 공간을 만들어 주고 아동이 희망을 꿈꿀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오승택 아동친화도시과장은 “포공 사랑나눔 봉사단의 지속적인 협조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기관과 단체 간 긴밀한 관계를 구축하고 균등한 교육복지 속에서 아이들이 가진 잠재적 꿈을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광양시 드림스타트에서는 저소득 아동들의 공평한 출발선 보장을 위해 지역사회의 후원으로 이뤄지는 지원사업과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다양한 아동복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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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2023년 스포츠강좌 이용권 지원사업 본격 시행
고흥군, 2023년 스포츠강좌 이용권 지원사업 본격 시행
[AANEWS] 고흥군은 저소득층 유·청소년에 대한 스포츠 참여기회 제공을 위한 ‘2023년 스포츠강좌 이용권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소득에 관계없이 평등한 스포츠 참여로 건강증진과 사회통합을 도모하기 위해 국민체육진흥공단 주관으로 시행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11월 1차 대상자를 모집했고 사각지대 없는 스포츠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 24일 추가대상자를 모집해 시행중이다.
지원대상은 만5세부터 18세까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 의료, 주거, 교육급여 수급가구 및 차상위 계층, 법정 한부모 보호가구, 경찰청 추천 학교·가정·성폭력 등 범죄피해 가정 유·청소년으로 수혜자 확정 후 온·오프라인 스포츠강좌 수강료를 1인당 월 최대 9만5천원을 지원받게 되며 연간 최대 지원액은 114만원이다.
이 사업으로 이용 가능한 스포츠 종목은 태권도, 볼링, 검도, 수영, 택견 5개 종목이며 관내 19개 스포츠시설을 통해 시행한다.
군 관계자는 “스포츠체험 기회를 통해 소외계층의 심신 단련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미처 신청하지 못한 수혜자를 대상으로는 상반기에 단기스포츠 체험강좌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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