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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지역특화 맞춤형 품종개발 업무협약식” 개최
여주시청
[AANEWS] 여주시(이장 이충우)는 오는 2월 8일(수) 여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여주 지역특화 맞춤형 벼 품종개발을 위한 “지역특화 맞춤형 품종개발 업무협약식”을 개최한다.
이날 업무협약식은 여주시와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농협중앙회 여주시지부 등 관계기관 및 여주시 농업인단체협의회 임원과 쌀 연구회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농촌진흥청과 여주시는 국내 대표 쌀브랜드 “대왕님표 여주쌀”의 원료곡으로 외래품종을 대체해 여주지역에 특화된 품종을 개발, 명품 여주쌀 브랜드 부가가치가 증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농업기술센터 관계관은 품종개발 업무협약과 함께 “여주쌀 산업 발전을 위한 세미나도 함께 개최해 고품질 여주쌀 생산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여주 쌀산업발전을 위한 도약의 계기로 삼고자한다”고 말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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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대신면 주민자치위원회, 정월대보름 맞이 나눔행사 개최
여주시청
[AANEWS] 지난 1월 30일 대신면주민자치위원회는 2023년 새해 정월대보름을 맞아 ‘정월대보름 맞이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신면 주민자치위원 및 봉사자 30명이 참여해 견과류가 들어간 고소한 빵 1,000여 개를 주민자치센터에서 직접 구웠고 땅콩과 함께 대신면에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약 250가구에 전달했다.
박건배 위원장은 “너무나 추웠던 올 겨울을 보내며 대신면의 어려운 이웃들에 대보름 음식을 전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며 우리 전통 세시풍속이란 원래 이웃과 나누면서 보내는 것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날 김연석 대신면장은 호두, 땅콩이 들어간 팥빵 만들기에 직접 참여하며 개인 시간을 포기하고 나눔에 참여해준 주민자치위원들에게 “빵이 전달되는 가정마다 나눔에 참여한 봉사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다 전달될 듯 하다”며 봉사자들의 손길에 감사를 표했다.
호두가 들어간 빵을 맛본 어르신은 “대신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여주에서도 활동을 제일 잘한다는 말을 들었다 매년 나눔 행사를 진행해 도움을 많이 받아 감사해, 앞으로도 좋은 활동하기를 바란다”고 응원의 말은 전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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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교통약자 여행·여가 지원사업 모집
파주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교통약자 여행·여가 지원사업 모집
[AANEWS] 파주도시관광공사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가 교통약자의 보편적 삶의 질 충족 및 행복추구권 구현을 위해 교통약자 여행·여가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교통약자 여행·여가 지원사업은 센터 이용대상자 중 휠체어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매월 2명을 선정해 여행·여가 목적지까지 수도권 내 왕복으로 차량을 1일 무료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3월~12월 기간동안 월별 2명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파주도시관광공사 정학조 사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파주시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과 사회참여 확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으로 교통약자의 보편적 삶의 질을 충족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접수기간은 2월 6일부터 2월 17일까지이며 접수방법은 희망일자 선택 후 이메일 팩스 또는 특별교통수단 탑승 시 제출하면 된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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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7개 지역농협, 신안군장학재단에 2천 1백만원 기탁
신안군 7개 지역농협, 신안군장학재단에 2천 1백만원 기탁
[AANEWS] 신안군 관내 7개 지역농협 조합장들은 지난 26일 신안군청을 방문해 총 2천1백만원 장학금을 신안군장학재단에 전달했다.
신안군 관내 지역농협은 북신안농협, 비금농협, 남신안농협, 도초농협, 압해농협, 신안농협, 임자농협 등 7개 농협이며 조합장 월례회의 중에 관내 7개 농협 조합이 마음을 모아 각 3백만원씩, 2천1백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
김병남 남신안농협 조합장은 “최근 경제 상황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조합장님들이 십시일반 장학금 기탁을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우리 신안을 이끌어가는 지역인재를 발굴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박우량 이사장은 “조합장님들께서 여러 가지 일로 많이 바쁠 텐데 지역인재육성에 신경 써주어 감사하다”며 “기탁받은 장학금은 우리 지역인재 육성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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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3월 1일부터 전면 개편한 시내버스 노선 본격 시행
사천시청
[AANEWS] 사천시는 1995년 시·군 통합 이후 처음으로 시내버스 노선을 전면적으로 개편한다.
31일 시에 따르면 복잡하고 어려운 시내버스 노선을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도록 노선을 전면 개편, 2월 13일까지 시범운행을 거쳐 3월 1일 본격 시행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 개편의 가장 큰 장점은 권역별, 행정구역별로 시내버스에 번호를 부여해, 시내버스 번호만으로도 어느 지역으로 운행하는지 쉽게 알 수 있게 했다는 것이다.
첫 번째 숫자는 출발지 권역을 표시하는데, 동지역은 100번대, 읍·면지역은 200번대, 서부3개면은 300번대의 번호를 각각 부여했다.
두 번째 숫자는 도착지 및 경유지 행정구역을 표시하는 것으로 사천읍 1, 정동면 2, 사남면 3, 용현면 4, 곤양면 6, 서포면 8, 고성·남해군 9, 자체지역 순회 버스에는 0번을 부여했다.
예를 들면, 230번을 부착한 시내버스는 사천읍터미널을 출발해 사남면을 경유해 다시 사천읍터미널로 돌아오는 코스로 운행된다.
또한, 시내버스 시간표가 노선번호별로 규칙적으로 배정돼 있어 노선번호의 첫 시간표만 알고 있으면 시내버스가 몇 시에 도착하는지 쉽게 알 수 있다.
특히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들을 위해 모든 시내버스는 시청을 경유하도록 했으며 60분 이내 1회 무료환승을 함께 시행해 사천시 전역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게 했다.
아울러 시는 부득이하게 폐지된 노선에 대해서는 버스운송업체와 협의를 통해 시내버스가 증차가 되는 대로 노선을 조정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이번 개편으로 그동안 시내버스 이용에 따른 불편함이 많이 해소되는 등 교통편의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하지만, 통합 이후 처음으로 전면 개편되면서 기존에 익숙한 버스노선이 바뀌게 됨에 따라 시내버스 이용자들이 다소 혼란을 겪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시는 비효율적인 노선 운행, 학생 등·하교에 따른 문제점 등 여러가지 불편사항 개선과 효율적인 시내버스 운행을 위해 지난 2021년 시내버스 노선 개편 용역을 실시했다.
박동식 시장은 “20년을 넘게 사용한 시내버스 노선이 갑자기 달라지게 됨에 따라 혼란이 생길 수 있을 것”이라며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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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건설기계 관리사업체 지도·점검 실시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는 31일 올해 각 분기별 자동차 및 건설기계 관리사업체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해 관련업체에 준법의식을 향상 시키고 시민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오는 2월부터 실시하는 자동차관련 점검대상은 275개소로 자동차매매업, 자동차정비업, 자동차해체재활용업, 번호판교부대행업 등이며 건설기계관련 대상은 132개소로 대여업, 매매업, 정비업, 해체재활용업 등이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지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사항의 경우 관련법에 의거 고발 및 행정처분을 실시한다.
점검실적으로 지난해 12월 말 기준 자동차관리사업 및 건설기계관리사업 412개소에 대해 점검실시 완료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관내 자동차관리 사업체들이 위법·부당행위 하는 것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분기별로 정기점검과 수시점검을 실시할 것”이라며 “자동차관리사업 운영 미비사항을 적극 시정조치해 질 좋은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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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부실·불법 전문건설업체 실태조사 추진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는 건설시장의 불공정 관행 개선과 공정한 질서 확립을 위해 지난 2022년 부실·불법 전문건설업체에 대한 실태조사를 오는 2월부터 5월까지 집중추진 한다고 밝혔다.
전문건설업 실태조사는 건설산업기본법제 제49조에 의거 전문건설업체의 등록기준충족 여부를 조사 확인하는 것으로 국토교통부의 위임을 받아 지자체에서 매년 정기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국토교통부에서 2022년 실태조사 대상으로 통보한 업체수는 61개 업체이며 이중 기술인력 미달 의심 업체가 47개이고 페이퍼컴퍼니 의심업체가 14개 업체다.
시는 지난 1월 해당업체에 등기우편을 통해 소명자료 제출 안내를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서류심사 및 현장확인 등 종합적인 심사를 실시해 부실 불법 업체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처분해 건설시장의 공정질서를 확립,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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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과 청년 지원 정책 플랫폼 군산시 청년뜰
창업과 청년 지원 정책 플랫폼 군산시 청년뜰
[AANEWS] 군산시는 31일 창업과 청년지원을 실시하고 있는 청년뜰이 2023년 ‘지역혁신을 위한 창업가와 청년들의 성장과 자립’을 비전으로 청년 역량 강화 및 취·창업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종합 컨트롤 타워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청년뜰은 청년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정책적 의견 수렴과 청년의 자립을 위한 교육, 경제, 복지 등 정책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창업가 자생력 확보를 위한 체계적인 교육 및 지원사업 고도화와 시장판로개척 지원강화를 통한 시장경쟁력 확보 등을 위해 총 17개 세부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창업지원 사업은 전 연령을 대상으로 미래창업트렌드, 창업아카데미, 시장판로개척 등 맞춤형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해 총 7개의 세부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미래창업 트렌드는 ZEPETO, OGQ플랫폼을 활용한 메타버스 기반 교육과 뉴노멀로 자리잡은 이커머스 시장진출을 위한 이커머스 역량강화 교육을 추진한다.
특히 ZEPETO와 OGQ플랫폼 교육은 증가하고 있는 캐릭터 시장에 초기진입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고 연계 지원을 통해 창의적인 크리에이터를 발굴 및 육성한다.
창업아카데미에서는 수요 맞춤형 1:1 전문가 매칭과 사업계획서 교육을 위한 원스톱창업컨설팅, 창업의 효과적인 홍보 역량 강화를 위한 퍼포먼스 디지털 마케팅 교육을 운영한다.
또한, 작년에 좋은 성과를 거뒀던 시장판로개척지원에서는 성장부스터를 키워드로 군산시 소재 창업가들의 판로확대를 위해 박람회 참가 및 지식재산권 출원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청년지원 사업은 군산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정책 청년케어 지역연계라는 3개 테마로 10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요 청년정책 프로그램인 ‘청정아카데미’를 초기부터 행정과 연계해 지역 특성에 맞는 정책을 발굴하고 실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로나 이후 힘든 청년들을 위한 청년특화 정서안정 프로그램, 금융·주거 등 생활상담, 맞춤형 진로·취업 컨설팅, 미래 유망직종에 대한 시대 맞춤형 교육을 통한 다양한 직종의 일자리 창출기여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 네트워크를 구성해 정보공유 및 프로그램 공동운영 등으로 청년의 지역 내 취업 성과 확대를 추진할 예정이다.
지난해 청년뜰은 7,897명이 방문했으며 20개의 다양한 취·창업 역량강화 프로그램에 2,350명이 참여, 3,837명이 대관을 이용하는 등 청년·창업 복합지원센터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올해도 청년뜰이 지역 청년을 위한 열린 소통과 체계적인 취·창업 연계 지원을 통해 지역에 정착하고 공동체 구성원으로서 주체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 모든 연령대의 창업 지원 또한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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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엑스포조직위, 행사 분야 전문가 간담회 개최
산청엑스포조직위, 행사 분야 전문가 간담회 개최
[AANEWS]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는 엑스포를 방문하는 관람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 콘텐츠를 구성하기 위해 산청 동의보감촌 다목적실에서 30일 전문가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김혁 전 통영관광개발공사 사장, 류재현 문화기획자, 주관대행사와 조직위 직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주관대행사의 엑스포 주요 행사별 프로그램 제안, 관광문화 분야전문가 의견청취, 참석자 토론 순으로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공식행사인 개장식, 개막식, 폐막식을 포함한 산청 엑스포 행사 프로그램과 관련해 감동, 치유 등 다앙한 기능을 충족할 수 있는 콘텐츠 구성을 위한 의견을 개진했다.
조직위는 엑스포 행사장에 메인무대, 보조무대를 구성하고 테마별 기체험장, 야외체험존 등을 구성해 관람객에게 국제행사 수준에 걸맞는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엑스포 기간 내 행사 프로그램은 개장식, 개막식, 폐막식 등 공식행사, 주제공연, 상설공연 등 공연이벤트, 체험이벤트, 식음체험, 참가국의 날 등 특별이벤트로 구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정준 조직위 사무처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논의한 내용을 행사 콘텐츠 구성에 적절히 반영하고 관람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 프로그램 구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경상남도, 산청군이 공동 주최하는 정부 승인 국제행사인 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는 ‘미래의 약속, 세계 속의 전통의약’을 주제로 올해 9월 15일부터 10월 19일까지 경남 산청군 동의보감촌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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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쉐프와 함께하는 지역요리 강좌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는 지난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군산공설시장 내 3층 세미나실에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강레오 쉐프의 요리 시연행사와 상권 전문가 3명의 강연 등 ‘혁신상인아카데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30일 진행된 강레오 쉐프의 마스터 셀러 군산 특강에서는 지역 특색에 맞는 차별화된 영업전략과 자영업자들이 알아야 할 매출 증대 노하우에 대한 강연과 함께 지역특산품인 바지락을 이용한 술찜을 상인들과 함께 만들었고 상인들의 박수갈채를 받는 등 큰 호응을 받았다.
31일에는 고객서비스 향상과 상품마케팅 능력을 키우기 위한 전문 강사의 강의로 진행됐다. 3명의 전문 강사들은 소상공인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혁신적인 상인마인드 함양을 강조했다.
특히 중소기업유통센터 및 CJ홈쇼핑 MD로 활동한 유통전문가 임상순 강사의 ‘온라인으로 상품팔기 A to Z’, 농협, 삼성 등 대기업에서 디자인을 담당한 이주형 강사의 ‘디자이너를 감동시키는 클라이언트’, 국제서비스협회 위촉 대한민국 행복 멘토로 일하고 있는 이처럼 강사의 ‘도약을 위한 쉼표’ 주제의 강연은 해당 아카데미에 참여한 상인들에게 많은 영감을 줬다는 평을 받았다.
아카데미를 기획한 르네상스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강의가 상인들의 점포 성장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상권전문가를 초빙하는 아카데미를 지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전통시장을 비롯한 골목상권 등 상권 활성화를 위한 강연으로 한 단계 발전하는 군산 소상공인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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