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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치매안심센터, 무료 치매진단검사 실시
진도군 치매안심센터, 무료 치매진단검사 실시
[AANEWS] 진도군이 치매 위험이 높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무료 치매진단검사를 활발히 실시하고 있다.
최근 진도군은 치매상담, 예방, 조기진단 등 통합적인 치매관리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치매안심센터에 협력의사를 위촉, 정밀하게 치매진단검사를 실시한다.
치매안심센터 협력의사는 지난 2018년 해남우리종합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치매환자의 원활한 치료와 관리를 위해 올해 1월부터 위촉 후 활동하고 있다.
무료 치매진단검사는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중증화 방지를 위해 1차 선별검사를 실시한다.
또 치매 조기 검진자 중 인지저하 증상 대상자들에게 2차 치매진단검사를 실시한다.
현재 치매조기검진을 통해 치매 환자로 등록되면 치료비·조호 물품 지원 치매환자가족 자조모임 치매 통합 사례관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치매환자와 가족들의 정신적·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한다.
진도군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는 조기 발견해 적절한 치료를 받을 경우 진행을 막거나 증상을 개선할 수 있다”며 “어르신들은 치매 예방을 위해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해 조기검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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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안전을 위해 꼭 비워두세요”
강진군청
[AANEWS] 강진군이 5대 불법주정차 금지구역 단속에 나서며 불법주정차를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5대 불법주정차 금지구역은 소화전 5m 이내,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버스정류소 10m 이내, 횡단보도 위, 어린이보호구역이다.
불법주정차 근절을 위해 2019년부터 안전신문고 앱을 활용한 주민신고제가 도입되어 전국적으로 시행됐으며 특히 횡단보도와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는 차량 소통 방해와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로 간주해 예외 없이 단속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5대 불법주정차 금지구역에 대해 운전자가 인지하지 못해 관련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강진군은 5대 불법주정차에 대한 경각심을 조성하고 올바른 주차문화가 정착되도록 지속적으로 보도자료, 홍보물 등을 이용한 홍보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강진군은 강진읍 시가지 교통 무질서를 근절을 위해 지난 2017년도부터 무인카메라 4대와 이동식 단속차량 1대를 이용해 불법 주·정차 계도·단속을 시행중이다.
단속시간은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단속시간 동안 30분 이상 불법주정차 구역에 주차를 한 차량은 주정차 위반차량에 해당되어 우편으로 과태료 고지서가 발송된다.
상권 활성화 및 점심시간 식당 이용객 편의를 고려해 점심시간인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는 주차단속 유예시간으로 지정해 주차단속에서 제외된다.
어린이보호구역에 대한 단속도 강화된다.
강진중앙초등학교와 동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에 무인카메라를 설치하고 홍보 및 계도기간을 거쳐 오는 3월부터 과태료 부과할 예정이다.
어린이보호구역 무인카메라 단속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타 구역과 달리 점심시간 단속 유예시간 없이 연중무휴 단속한다.
어린이보호구역 주정차 위반 과태료는 일반도로 위반 과태료의 약 3배로 승용차는 12만원 승합차는 13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박상함 안전재난교통과장은 “모두의 안전을 위해 5대 불법주정차 금지 구역과 어린이보호구역 등을 지켜주시기 바란다”며 “군민불편을 최소화 하고 교통질서를 바로잡게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추가적인 주차면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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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안양~잠실’ 광역노선 전세버스 직접 탑승
최대호 안양시장, ‘안양~잠실’ 광역노선 전세버스 직접 탑승
[AANEWS] 최대호 안양시장이 31일 시에서 운영하는 출근형 전세버스에 직접 탑승해 출근길 운행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들었다.
최 시장은 이날 오전 7시 35분 범계사거리에서 1650번 광역노선 출근형 전세버스에 올랐다.
최 시장은 버스 안에서 서울로 출근하는 시민들의 애로사항과 기타 개선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반영해 실효성 있는 안양시 대중교통을 운영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최근 광역버스 입석 금지로 인해 시민들이 시·도간 출근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시민들의 안전하고 빠른 출근을 위해 시에서 광역버스 증차·증회를 도에 건의해 최대한 반영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650번 광역노선 출근형 전세버스는 하루에 3번 범계사거리에서 잠실역까지 운행한다.
광역버스 입석 금지로 인해 서울 방향으로 출근하는 시민들이 어려움을 겪자, 안양시는 출근형 전세버스를 한 대 더 투입해 이달 2일부터 총 3대로 운영하고 있다.
3330번 광역노선에도 출근형 전세버스를 이달 17일부터 1대 늘려 총 3대로 운영하고 있다.
이 전세버스는 롯데백화점·범계역에서 판교역을 거쳐 성남 도촌동까지 운영된다.
시는 이번 증차로 안양 시민들의 교통편의 증진을 기대하고 있다.
안양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광역교통 불편을 해소하고자 운송수요가 많은 타 광역버스 노선에 대해서도 출근형 전세버스를 도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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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문화예술회관,‘더 발레리나’ 국·공립 예술단체 우수공연 공모사업 선정
함안문화예술회관,‘더 발레리나’ 국·공립 예술단체 우수공연 공모사업 선정
[AANEWS] 함안문화예술회관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23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국·공립예술단체 우수공연 프로그램 공모에 유니버설발레단 ‘더 발레리나’가 선정돼 국비 4228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우수공연 프로그램은 창작발레 ‘더 발레리나’로 2022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공동제작·배급프로그램으로 제작 된 공연이다.
‘더 발레리나’가 독특한 소재로 무대에 올려 질 수 있었던 이유는 관객의 호기심을 발레단의 자전적 모습을 대비시켜 무용수들의 백스테이지 모습을 가감 없이 보여주는 흥미로운 작품이기 때문이다.
한국 발레단 최초로 해외 투어를 시작해 한국 발레를 세계무대에 소개해온 유니버설발레단은 2011년부터 진행한 ‘유니버설발레단 월드투어’를 통해 본격적인 발레 한류를 개척하고 있다.
‘더 발레리나’는 특수 제작 된 레일 시스템을 이용해 빠른 장면 전환과 임팩트 있는 공간 변화를 구현한다.
쇼팽, 라흐마니노프 등 잘 알려진 음악가들의 클래식 명곡을 이용해 드라마성을 극대화하고 예술성과 대중성을 모두 충족시킨다.
유니버설발레단은 창단 이후 한국을 포함해 세계 17개국 1500여회 공연을 선보이고 있으며 2012년에는 백조의 호수로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초청되어 한국 발레 최초의 아프리카 입성 기록을 남겼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방방곡곡문화공감사업은 전국 방방곡곡에 수준 높은 문화예술의 나눔을 통해 문예회관 활성화에 기여하고 국민 개개인의 문화수준을 향상시켜 문화적 격차를 해소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해당 사업을 통해 다양한 장르의 우수공연을 유치함으로써 객석의 30%는 문화소외계층을 초청해 평소 공연을 접하기 힘들었던 군민들에게도 문화향유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화시설사업소 관계자는 “이번 사업선정으로 군민들에게 다양하고 수준 높은 문화공연을 제공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 모두 문화가 있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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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수돗물 관리 민관협의회 제2차 회의 개최
창원특례시, 수돗물 관리 민관협의회 제2차 회의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안전한 수돗물 공급과 수질개선 방안 논의를 위한 창원시 수돗물 관리 민관협의회 2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29일 협의회를 구성한 뒤 한달만에 2차 회의를 열린 이날 회의에는 이찬원 경남대 명예교수와 시민단체 및 전문가 5명, 상수도사업소장과 공무원 6명, 총 13명이 참석했다.
창원시의 2023년 연간 수질검사계획 공유와 수질 검사 지점·항목·주기와 모니터링 방법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날 논의된 내용은 상류 원수 수질 자체검사 채수지점 확대, 세부검사항목 및 검사 주기 확대, 수돗물 생산 전과정에 대한 시민과학 모니터링 추진 여부, 조류독성 검사 항목 확대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답변이 오갔다.
특히 3월 원수 채수시 민관협의회 위원이 채수 현장에 동행하기로 하는 등 민관협의회의 심도 있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종덕 상수도사업소장은 “민관협의회 논의사항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반영해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해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상수도 행정 구현에 앞장서겠다”며 보다 적극적인 상수도 행정을 예고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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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3년 소상공인 육성자금 지원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2월 6일부터 고물가, 고환율, 고금리로 직격탄을 맞은 소상공인을 위해 120억원 융자규모의 ‘2023년 소상공인 육성자금’을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경남신용보증재단의 신용보증서를 발급받은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오는 2월 6일일부터 자금소진시까지 소상공인 육성자금 지원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지원 종류는 창업자금 또는 경영안정 자금으로 업체당 최대 5,000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대출금에 대해 연 2.5%의 이자를 1년간 지원한다.
그리고 상환방법은 1년 만기 일시상환 또는 1년 거치 4년 분할상환조건이다.
융자신청은 경남신용보증재단에서 보증심사를 통해 보증서를 발급받은 후 협약 금융기관에서 자금을 대출받으면 된다.
나재용 경제일자리국장은“이번 지원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제적 어려움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을 적극 지원해 경영안정에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소상공인 육성자금으로 관내 소상공인 707곳에 218억원을 융자 지원한 바 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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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3 소가야 꽃사랑 연구회 개강식 개최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이 1월 28일 고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2023 소가야 꽃사랑 연구회 제3기’를 개강했다.
올해 3기 소가야 꽃사랑 연구회 회원은 2기 수료생 중 14명과 20명의 신규 교육생 등 34명의 회원으로 구성했다.
소가야 꽃사랑 연구회는 비농업인에게 건강한 여가생활과 농업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농업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국화 분재 교육을 진행한다.
매월 첫째, 셋째 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농업기술센터 강의실과 양묘장 내 국화 분재 하우스에서 이론과 실습을 겸한 교육이 열리며 매년 ‘작은 공룡 국화 전시회’에 출품해 군민들에게 꽃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있다.
여창호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올해도 전시회에 훌륭한 작품들이 많이 나올 수 있도록 열심히 참여해 주길 바란다”며 “군민들에게 사랑받는 소가야 꽃사랑 연구회가 될 수 있도록 건강 유의하면서 즐겁게, 낙오자 없이 마무리까지 잘 달려보자”고 전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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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소방서 전기화재 저감 ‘트래킹 클리너’ 운영
강진소방서 전기화재 저감 ‘트래킹 클리너’ 운영
[AANEWS] 전남 강진소방서는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전기 화재 발생을 예방하고자 ‘트래킹 클리너’를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노후주택과 공장 등 콘센트 내 습기와 먼지, 분진으로 인한 절연성 저하로 콘센트·전기제품 등 화재 위험성이 상존한다.
콘센트 사이 먼지는 전류와 만나면 열이 발생하고 방전하면서 불꽃이 튄다.
이런 현상이 반복되면 남은 전류로도 화재가 발생할 수 있는데 이를 트래킹 현상이라고 한다.
이에 소방서는 자체 개발한 장비인 ‘트래킹 클리너’로 전기 화재 예방에 힘쓰고 있다.
강진소방서는 전기시설 안전 사용 캠페인 홍보 전기화재 안전 관리 무료 콜센터 운영 119생활안전 순찰대의 안전 서비스 확대 등 다양한 방법으로 운영하고 있다.
강진소방서 관계자는 “전기 사용이 증가하는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해 안전수칙을 준수해야 한다”며 “군민의 안전한 겨울을 위해 트래킹 클리너를 활용, 노후 전기시설 분진 제거 활동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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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자 100명 돌파
고성군,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자 100명 돌파
[AANEWS] 고향사랑기부제가 시작된 지 한 달도 채 지나지 않은 1월 30일 고성군의 기부제 참여자가 100명을 돌파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고성에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보내준 우리 고성 향우와 국민 덕분에 소중한 마음들이 빨리 모아졌다”며 “고성군만의 특색있는 답례품을 발굴하고 기부자분들께 기부편의를 제공해 고향사랑기부제 안착과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고향 등 원하는 지자체에 기부하면 기부자는 10만원까지 전액 세액 공제되고 고성군의 신선하고 맛있는 농축산물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다.
또한 고성군은 기부금으로 확보된 지방재정으로 고성을 발전시키는 정책을 추진해 그야말로 1석 3조의 효과를 노릴 수 있다.
한편 고성군은 20가지 고성군만의 특색있는 답례품으로 구성돼 있다.
고성군은 관내 주요 관광지 입장권, 캠핑장 할인이용권 등을 더 추가해 답례품을 알차게 구성할 예정이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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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종합검사 유효기간 연장신청 안내
자동차 종합검사 유효기간 연장신청 안내
[AANEWS] 고성군이 부득이한 이유로 자동차 종합검사를 받지 못하는 군민들의 불편을 줄여주고자 유효기간 연장신청 제도 홍보에 나섰다.
자동차 종합검사 관련법에 따라 도난·사고·정비·장기간 부재 등 자동차 운행이 불가한 사유로 기간 내 검사를 받을 수 없는 경우, 검사 기간 안에 차량 소유자가 증빙서류를 구비해 고성군청 열린민원과로 신청하면 검사 기간을 연장받을 수 있다.
자동차 종합검사는 차종·용도·차령에 따라 6개월~2년마다 도래하고 유효기간 만료일 기준 전·후 31일 이내에 검사받아야 한다.
검사 기간을 경과할 경우 경과일수에 따라 최소 4만원에서 최대 6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뿐더러, 검사 명령을 이행하지 않은 지 1년 이상 경과 시에는 자동차 운행정지 처분을 받게 된다.
이에 고성군은 종합검사 안내 우편 엽서에 해당 내용을 추가해 소유자의 불편을 줄이고 이장회의, 마을방송, 전광판송출 등 다양한 방법으로 연장 방법을 안내해 군민들의 손해를 줄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정옥 열린민원과장은 “제도를 알지 못해 피해를 보는 군민들이 없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지속적인 안내를 하겠다”며 “자동차 정기검사는 안전한 교통 문화 조성을 위해 필수적인 사항이므로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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