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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군정 홍보 통화연결음 신청하세요~
강진군, 군정 홍보 통화연결음 신청하세요~
[AANEWS] 강진군이 휴대전화 통화연결음 서비스를 군민과 출향인까지 확대 실시한다.
기존 강진군청 직원만 가능했던 휴대전화 통화연결음 서비스를 군민을 대상으로 확대해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홈페이지를 통해 통화연결음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통화연결음은 휴대전화 연결 시 수신자가 전화를 받기 전까지, 전화를 건 상대방이 설정된 연결음을 듣도록 하는 서비스다.
단순한 통화연결음 대신 군이 설정한 홍보 안내 멘트가 나온다.
지역 소개나 관광자원 등을 홍보하는 것은 물론 축제 등 주요 행사가 있을 때 행사내용을 알리거나, 재난·안전 등 군민들이 협조가 필요한 사항에도 통화연결음을 활용할 수 있다.
강진군 홈페이지를 통해 가입할 수 있으며 비용은 월 3,850원이며 개인 부담이다.
향후 무료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조례를 제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강진군을 대외에 더욱 많이 알릴 수 있도록 많은 군민이 서비스를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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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주민자치협력추진단 및 마을공동체지원센터 개소식 개최
화성시, 주민자치협력추진단 및 마을공동체지원센터 개소식 개최
[AANEWS] 화성시는 30일 주민자치협력추진단의 신설과 마을공동체지원센터의 개편에 따라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봉담읍에 위치한 주민자치협력추진단 사무실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화성시 관계자, 화성시의회 위원, 주민자치협의회, 마을만들기화성시민네트워크 활동가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개소식에서 참석자들은 자치분권 2.0 전환에 따라 주민자치 지원조직의 통합·강화와 보다 적극적인 공동체 활동 지원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에 따라 주민자치협력추진단은 주민의 목소리를 삶의 현장에서 경청하고 주민참여 확대를 지원하는 등 지속가능한 주민자치 실현을 목표로 업무를 수행하고 마을공동체지원센터는 민관의 협력속에서 주민들 스스로 삶의 질과 자치 역량을 높이고 마을공동체가 더 견고한 상호신뢰와 호혜적 유대가 강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박형일 화성시 자치행정국장은 “주민자치협력추진단과 마을공동체지원센터 두 조직이 주민의 동반자로서 함께 협력하고 연대하는 조직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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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고향사랑기부제 뜨거운 참여 열기
영월군청
[AANEWS] 영월군은 올해 처음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가 출향인을 비롯해 지역에 관심을 가진 많은 외지인의 관심 속에 순조로운 출발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지난해 관련 법률과 시행령이 제정됐고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면서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다양한 방법으로 기부를 유도하거나 특색있는 답례품을 제공하기 위해 많은 준비를 해 왔다.
영월군의 경우 시행 한 달이 되지 않은 상황에서 100건이 넘는 기부가 이루어졌으며 고액기부자도 2명이나 되는 등 뜨거운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
재원영월향우회와 경기도 화성시에서 회사를 운영하는 김학도 대표가 각각 500만원과 110만원을 기탁해 고향에 대한 깊은 애정을 보여줬으며 두 번 이상 기부한 사람들도 있는 등 고향사랑기부제가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군은 고향사랑기부제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기 위해 지난해부터 출향인과 향우회 등을 방문하거나 서한문을 발송했으며 서울 및 수도권 지하철 및 경춘선 등 홍보매체를 활용한 홍보를 해왔다.
아울러 관내 이장회의 및 사회단체장들에게도 홍보와 참여를 유도하는 등 모두가 고향사랑기부제에 관심을 가지고 홍보요원 될 수 있도록 준비해왔다.
영월군은 1.27부터 시작된 2023년도 군정 주민설명회에서 고향사랑기부제 설명 및 고향사랑기부제 UCC 공모전 수상작 상영 등 홍보를 계속할 계획이며 군에서 발행하는 각종 자료에도 고향사랑기부제 내용을 게재하고 홍보 서포터즈도 모집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명서 군수는 “기부금을 기탁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기부자들과의 관계를 계속 유지하고 답례품 선호도를 분석해 특색있는 답례품을 개발하는 등 고향사랑기부제가 관계인구 확대를 통해 지역활성화의 동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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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주 김제시장, 벽골제 야간 명소화를 위한 현장점검 실시
김제시청
[AANEWS] 대한민국 명예 대표축제인 지평선축제가 열리는 김제 벽골제가 야간경관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30일 정성주 김제시장을 비롯한 안전개발국장, 관광홍보축제실장, 기획감사실장 및 담당공무원과 야간경관조명 개선사업 실시설계 용역업체 관계자 등 20여명이 오후 6시경 벽골제 현장에 모여 야간 방문객 창출을 통해 사계절 관광이 가능한 벽골제를 만들기 위해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지난해 김제시는 대표관광지 육성사업 일환으로 조정래 아리랑문학관에 계절마다 꽃이 피는 초화류동산을 조성하고 여기저기 흩어져 있던 소나무를 모아 군락지를 만들어서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안전사고 위험이 있던 단야루 주변 연못을 현대식 연못으로 재단장하고 분수와 함께 징검다리 설치를 통해 사진찍기 좋은 장소를 마련해 관광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지난해 9월 26일부터 코로나19로 인한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전면 해제됨에 따라 전라북도 대표관광지인 김제 벽골제를 야간경관 명소로 도약시키고자 정성주 시장을 중심으로 관계공무원과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여 현장을 살펴보고 벽골제의 강점과 함께 부족한 요인 등을 면밀히 검토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벽골제가 전라북도를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김제 지평선축제 기간 외에도 연중 관광객 창출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벽골제 야간경관 명소화를 통해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 방문객뿐만 아니라 김제시민이 만족하는 관광지로 만들어야 한다고”고 강조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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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생활자원회수센터 설치사업 설계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지난 31일 시청 2층 상황실에서 생활자원회수센터 설치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정성주 시장이 주재한 이날 보고회에는 관련 부서장 및 용역사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활자원회수센터 설치사업 관련 설계 및 사업 추진상황을 듣고 각 분야별 기본설계 사업비 분석, 운영계획 등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제시한 의견을 바탕으로 보완 과정을 거쳐 설계를 마무리하고 올 하반기에 착공해 내년 말 준공을 목표로 계획하고 있다.
정성주 시장은 “생활자원회수센터 설치를 통해 저가치 재활용품을 재이용하는 자원순환형 기반시설을 확보함으로써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생활자원회수센터는 기존 재활용선별장 내에 최신 자동화 설비를 갖춘 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국비 14억 7천만원을 포함한 49억 1천만원을 투입하게 된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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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2월 1일부터 김포공항 노선 신설
화성시, 2월 1일부터 김포공항 노선 신설
[AANEWS] 화성시 동탄 1, 2신도시와 김포공항을 연결하는 시외직행버스가 2월 1일자로 신설된다.
정명근 화성시장이 지난해 12월 경기도지사와 맞손 토크에서 직접 건의한 사항이 즉각 반영된 것이다.
특히 이번 버스 신설은 이원욱 국회의원과 지역 도의원, 시의원이 합세해 적극적으로 주민들의 불편을 도에 건의하고 이를 경기도가 받아들이면서 이뤄졌다.
신설 노선은 동탄 2신도시를 시작해 호수공원-동탄역-라마다호텔-다은마을-예당마을을 거쳐 김포공항까지 운행되며 요금은 성인기준 11,400원이다.
1일 6회 운행되며 김포공항행 첫차는 동탄 2 버스차고지에서 오전 5시, 막차는 오후 6시 10분에 출발한다.
동탄행 첫차는 김포공항에서 오전 7시 10분에 출발해 동탄2 차고지까지 오전 9시 05분에 도착하며 막차는 오후 8시 20분 김포공항을 출발, 오후 10시 15분에 도착할 예정이다.
정 시장은 “이번 공항버스 노선 신설로 동탄권 주민들의 교통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이라며 “병점과 봉담권역 등에도 김포공항 노선이 신설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는 31일 동탄1버스공영차고지에서 정명근 화성시장을 비롯해 도, 시의원, 경기도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통식을 개최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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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지적재조사위원회 개최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지적재조사 지구로 지정된 황등1·황등2·제성1·제성2·호산지구에 대한 조정금을 산정했다.
31일 시는 지적재조사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지적재조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5개 지구 사업 완료에 따른 토지면적의 증감이 발생한 631필지에 대해 조정금 산정 적정성을 심의·의결했다.
시는 위원회에서 결정된 조정금을 토지소유자에게 통보하고 60일간의 이의신청기간을 거쳐 조정금을 징수 또는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정금은 고지일로부터 6개월내 지급 또는 납부해야 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공부 등록사항이 올바르지 않아 일관성 있는 지적측량 성과를 기대할 수 없는 지적불부합지의 공부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시 관계자는 “조정금 징수금액이 1천만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조정금을 부과한 날부터 1년 이내의 기간을 정해 4회 이내 나누어 내게 할 수 있는 분할납부제도를 안내하고 활용할 수 있다”며“지적재조사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소유권 분쟁이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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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양봉농가 안정적 성장지원 마련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지역 양봉농가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성장 지원 마련에 나섰다.
시는 기후변화와 병해충 등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 식물의 화분매개 역할을 하는 공익적 기능을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역 양봉농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양봉농가의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 양봉 기술력을 높여 품질을 개선하고 생산과 유통 투명성 향상을 돕기 위해 마련된다.
시는 총3억 7천여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화분, 벌통, 보조먹이 등 양봉 필수 기자재와 말벌퇴치장비, 꿀 생산장비등 총 4개사업을 지원한다.
지원 품목은 사전에 양봉협회와 양봉농가의 의견을 반영해 선정했다.
지원 대상은 익산시에 주민등록과 양봉 등록을 마친 농가이며 화분, 벌통 등 양봉 필수 기자재 지원사업은 30군이상 사육농가, 꿀 생산장비 지원사업은 200군 이상 사육농가이면 지원받을 수 있다.
접수는 오는 10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시작된 꿀벌 집단 실종과 관련해 분봉이 필요한 시기인 3월에 농가가 필요한 물품을 배부해 지역 양봉농가 경쟁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번 사업으로 양봉농가의 안정적인 양봉과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익산시에는 등록된 양봉농가는 현재 158농가로 이중 토종꿀벌 사육 농가 3농가, 혼합 양봉이 1농가를 제외하면 서양종 사육 농가가 154농가로 대부분을 차지한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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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의회 장종민 의원, 5분 자유발언
임실군의회 장종민 의원, 5분 자유발언
[AANEWS] 임실군의회 장종민 의원이 지난 30일 제32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5분 자유발언’을 통해 관내 우수기업 유치에 대한 제언을 했다.
장종민 의원은 이날 5분 자유발언에서 2019년 당시 실 거래되는 토지 가격보다 파격적으로 낮은 금액으로 일진제강과 임실 제2농공단지 분양계약을 체결한 것을 언급하며 4년이 지난 지금 현실에 대해 직언했다.
장종민 의원은 현재“일진제강은 당초 협의된 투자 규모를 2차에 걸쳐 5분의 1수준으로 대폭 축소시킨 것뿐만 아니라 입주계약일 이후 2년 이내 공사 착수 계획을 3년 이내 계획으로 변경했으며 변경 후 1년여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도 세부 투자계획이 확정되지 않는 등 언제쯤 공사 첫 삽을 뜰 수 있을지 예상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에“임실 제2농공단지 조성을 위해 기꺼이 삶의 터전을 내어주고 각종 불편을 감수하며 지금까지 견뎌 온 군민들에게 어떠한 조치와 해결방안을 고민하고 있는지 이제는 말해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더불어“우리 군은 더 이상 일진제강의 더딘 사업 진행을 수수방관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확인하고 더 확실한 이행 조치 등을 강구해야 할 것이며 다른 한편으로는 건실한 중견기업을 유치하려는 노력을 해야할 때”고 말했다.
또한“일진제강 하나의 기업만을 바라보고 있을 것이 아니라 다양한 기업 유치를 위해 전문가를 영입하고 기업 맞춤형 생태계 구축을 위한 차별화된 전략을 펼쳐 대기업뿐만 아니라 글로벌 기업들이 우리 지역으로 유치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주장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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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성인 5.6% ‘연명의료 거부’ 사전의향. 상담기관 확대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끝까지 존엄할 권리’를 지키기 위해 연명의료 거부 의사를 사전에 결정해 등록한 시민이 지난해 말 1만3천9명으로 만19세 이상 성인 인구수 5.6%에 달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3,165건이 증가한 가운데 가운데 앞으로 시민들이 편리하게 상담·신청할 수 있도록 14개 읍·면 보건지소로 상담기관을 확대한다.
이에 따라 2월 1일부터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 공식등록기관인 익산시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원병원호스피스회 이 외에도 14개 보건지소에서도 상담·작성이 가능하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만19세 이상 성인이 임종과정에 심폐소생술, 혈액투석, 인공호흡기 착용 등 자신의 연명의료와 호스피스에 관한 의사를 직접 문서로 작성하는 것을 말한다.
건강할 때 미리 자신의 죽음을 생각해 보고 향후 자신의 의학적으로 임종이 예측되는 상황일 때 의학적으로 무의미한 생명만 연장하는 시술을 하지 않거나 중단하는 것, 또는 호스피스 이용 등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뜻을 미리 밝혀 놓는 것이다.
읍·면 지역에서 상담을 희망하는 주민은 보건지소에 전화 예약 후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
신청은 본인만 가능하며 등록 이후에도 언제든 변경 또는 철회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전문 상담인력을 확보하고 신청기관을 확대함으로써 연명의료에 대한 자기결정권을 궁금해하는 시민들에게 접근 편의성을 높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요구에 맞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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