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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취약 주민에 난방비 긴급 지원
장성군, 취약 주민에 난방비 긴급 지원
[AANEWS] 장성군이 한파와 난방비 급등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지역 내 취약 주민에게 난방비를 긴급 지원했다.
지원 대상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인 저소득 노인 1288명과 한부모 가정 115세대로 가구당 20만원을 난방비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급했다.
난방비 지원을 위한 예산 2억 8000여만원은 군 예비비와 도비로 편성했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경기 침체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지만 이럴 때일수록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복지 안전망 구축이 중요하다”며 “군의 난방비 지원이 따스한 겨울을 보내시는 데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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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딸기 스마트팜 교육 ‘성료’
함평군, 딸기 스마트팜 교육 ‘성료’
[AANEWS] 전남 함평군 농업기술센터가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딸기 스마트팜 교육’을 실시했다.
함평군은 “‘딸기 스마트팜 교육’이 지난 28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딸기 재배 농업인 4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고 31일 밝혔다.
교육내용은 시설딸기 에너지 절감 신기술 겨울철 환경관리를 통한 생산 증대 기술 쟂빛곰팜이병 관리 요령 온실 환경 데이터를 이용한 작물의 생육 진단 및 해결 방안 등이다.
군은 딸기 스마트팜 테스트베드 온실 운영을 통해 취득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농업현장에 스마트팜 기술을 적용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또한 고품질 딸기 생산을 위해 시설딸기 온실 환경기반 컨설팅 사업, 단동하우스 보급형 스마트팜 단지조성 시범사업, 살균수를 이용한 딸기병해 예방사업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명품딸기 생산 기반 구축을 위한 다양한 시설 투자사업을 실시해 나가겠다”며 “아울러 농업인 재배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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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종합청렴도 평가 3등급 받아
신안군청
[AANEWS] 신안군은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22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신안군이 지난해보다 1등급 상승한 3등급을 받았다.
2002년 도입된 청렴도 평가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전국 501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각 기관의 민원처리 경험이 있는 국민, 소속 직원이 응답한 부패 경험 등에 대한 설문조사와 기관의 1년간 반부패 추진체계 구축 노력과 실적에 ‘부패사건 발생현황’등을 종합한 결과이다.
신안군은 이번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3등급을 받았는데 외부체감도에서는 90점으로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제 평균 대비 4.9점 높았으며 내부체감도는 59.6점으로 전국 군 평균 대비 1.0점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신안군은 2022년도부터 새로 신설된 평가 항목인 청렴노력도 부분에서 전국 군 대비 낮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원인분석하고 2023년에는 반부패 추진계획수립, 기관장·고위직 노력과 리더십 등 부족한 부분에 중점을 두어 다양한 청렴정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이번 청렴도 평가 상승을 계기로 앞으로도 국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신안”구현을 위해 청렴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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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시민안전보험’이 새로워집니다”
“부산시 ‘시민안전보험’이 새로워집니다”
[AANEWS] A 씨는 지난해 4월 자녀가 어린이보호구역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중 교통사고로 부상등급 3등급에 해당하는 부상을 당해 4백만원의 치료비를 지원받았다.
B 씨는 지난해 10월 도시철도 이용 중 객차 내 짐칸에 짐을 올리다가 넘어져 후유장해가 발생, 2백만원의 보험금을 지원받았다.
모두 부산시 ‘시민안전보험’을 통해 보상받은 사례이다.
부산시 시민안전보험이란 각종 재난 및 중대사고로부터 시민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부산시가 보험료 전액을 부담하는 보험으로 부산에 주민등록이 된 시민이면 누구나 자동으로 가입된다.
사고 발생 지역이 어디든 관계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시민이 타 보험에 가입하고 있어도 중복보장이 가능하다.
시민안전보험이 도입된 지난해 2월부터 12월까지 보험 지급건수는 23건이며 지급금액은 1억5천여만원이다.
지급건수는 화재사망사고가 10건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대중교통 이용 중 사망·후유장해 7건,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사고 치료비 3건 순으로 많았다.
부산시는 지난해의 성과에 그치지 않고 시민안전보험을 보장한도와 항목을 대폭 확대하는 방향으로 재편해 오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시민안전보험의 시행 2년 차를 맞아, 예기치 못한 재난과 중대사고로부터 부산시민의 생활안정을 더욱 폭넓게 빈틈없이 지원하기 위해서다.
우선, 보장한도를 최대 1천5백만원으로 상향한다.
화재·폭발·붕괴·산사태 및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사망·상해후유장해 보험금 한도를 종전 최대 1천만원에서 1천5백만원으로 올린다.
단, 스쿨존 어린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는 지난해와 같이 최대 1천만원 한도를 유지한다.
다음으로 보장항목을 기존 5개 항목에서 8개 항목으로 늘린다.
추가로 보장하는 항목은 다중밀집 인파사고 등 ‘사회재난으로 인한 사망’ 대규모 피해가 우려되는 태풍·호우·폭염 등 ‘자연재해로 인한 사망’ ‘감염병 사망’이다.
이번 재편 과정에서 부산시는 별도로 구·군민보험을 시행하고 있는 구·군과 협의해 부산시 시민안전보험과 중복되는 보장항목을 조정했다.
구·군은 지역 특성에 맞는 항목으로 자체 안전보험을 구성·운영할 예정이며 구·군에서 별도로 운영하는 안전보험 세부내용에 대해서는 각 구·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시는 시민안전보험의 혜택을 많은 시민에게 알리기 위해 ‘사망 신고’ 및 ‘안심 상속원스톱 서비스’ 요청 시 시민안전보험 정보 제공 등 적극적인 홍보에도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민안전보험 보험금은 사고발생일 또는 후유장해 진단일로부터 3년 이내에 청구할 수 있으며 청구사유 발생 시 피해자 또는 법정상속인이 청구서 구비 서류 등을 갖추어 보험사에 청구하면 된다.
기타 시민안전보험의 청구방법, 보장내용 등에 관한 사항은 계약보험사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시 시민안전보험은 ‘내게 힘이 되는 행복 도시 부산’, 그리고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도시 부산’ 실현의 첫 걸음이다”며 “예기치 못한 재난과 중대사고로 부산시민의 생활안정에 위기가 들이닥치지 않도록 앞으로 시민안전보험을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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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대전환의 주인공 되어보자
디지털 대전환의 주인공 되어보자
[AANEWS] 논산시와 건양대학교가 2월 1일부터 3월 15일까지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논산시 미래인재 양성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
국가적 디지털 대전환 흐름 속에 미래 주역으로 성장할 지역 인재를 육성하고자 마련된 이번 교육은 코딩·인공지능·사이버보안·메타버스 등의 영역으로 구성됐다.
중등 및 고등교육 과정으로 구분돼 과정별 20명을 대상으로 기초부터 실습, 체험까지 종합적으로 다뤄진다.
특히 사물인터넷과 센서 AI로봇 환경 구성 해커톤 대회 화이트 해킹 나만의 게더타운 만들기 등의 내용이 과정에 포함됐다.
개괄적 이론·정보습득에서 한발 나아간 실효적 활용법과 확장적 사고 촉진법이 체계적으로 교육될 전망이다.
프로그램 총괄을 맡은 건양대 사이버보안학과 측은 중고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전용 교구를 활용해 실습 중심 교육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민선 8기 공약사업인 ‘미래 교육 시스템 구축’ 실현을 목표로 관내외 학계와의 긴밀한 네트워킹에 힘써왔다.
지난해 11월에는 논산시-교육지원청-건양대 간 업무협약을 체결, 미래인재 육성에 관한 자원 공유와 프로그램 신설에 힘 모을 것을 약속했다.
이번 교육은 협약사항이 구체화 된 결과로 시는 협약 기관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행·재정적 뒷받침을 이어가 교육의 내실을 다진다는 방침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협약 당시“지역의 혁신과 부흥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창의력과 디지털 역량을 갖춘 인재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해내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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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수 건양대 명예총장, 논산시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
김희수 건양대 명예총장, 논산시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
[AANEWS] 건양대학교의 설립자 겸 명예총장이자 건양의료재단 김안과병원의 이사장인 명곡 김희수 박사가 지난 30일 고향 논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전했다.
김 총장은 고향사랑기부제 연간 기부 최고액인 500만원을 기부하며 “내 고향 논산의 번영과 시민행복에 뜻을 보태고자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게 됐다”는 배경을 밝혔다.
1928년 논산시 양촌면에서 태어난 김 총장은 공주고 세브란스 의과대를 졸업하고 1962년 서울 영등포에 ‘김안과’를 개원했다.
이후 뛰어난 인술과 열정을 바탕으로 동아시아 최대규모의 안과전문병원인 김안과병원으로 성장시켰다.
1979년에는 고향 논산 내에 있는 폐교 위기 중학교를 인수, 건양중·고등학교를 설립하고 본격적인 교육자의 길로 들어섰다.
이후 1991년, 논산에 건양대학교를 세웠으며 2000년에는 대전 관저동에 건양대학교병원을 개원했다.
아울러 2012년에는 건양사이버대학교 개교에 앞장서는 등 미래인재 발굴·육성에 이바지해오고 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에 관한 논산 출신 출향인사들의 참여가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
지난 1월 4일에는 ㈜강원엔티에스 전창열 대표이사가 고향사랑의 정성을 담은 500만원을 기부했다.
전 대표는 산업용 보일러 분야에서 40년 넘게 쌓은 전문성을 무기로 ㈜강원엔티에스를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시켰으며 지난해 12월에는 ‘제59회 무역의 날 3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회사 경영에 주력하는 동시에 남다른 고향사랑을 발휘, 2015년부터 4년간 재경논산시향우회장 직을 역임하며 장학사업을 비롯한 각종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지방재정의 확충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뤄내 국가균형발전에 기여하고자 마련된 제도이다.
시는 제도의 취지와 방법, 혜택 등에 관한 내용을 적극 홍보·안내하며 안정적인 제도 정착과 기부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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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고을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뜻깊은 마무리
강경고을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뜻깊은 마무리
[AANEWS] 주민주도형 도시재생을 활성화하고 강경읍 지역사회에 대한 주민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자 추진된 ‘강경고을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의 참여팀이 논산시에 뜻깊은 선물을 전했다.
지난해 하반기에 이뤄진 주민공모사업에 고품의 가치와 멋을 알리고자 참여한 ‘강경골아트공방팀’은 사업 기간 중 손수 제작한 청려장 100개를 논산시로 기탁했다.
‘청려장’은 통일신라 당대에 왕이 장수 노인에게 직접 하사한 지팡이로 장수와 건강을 상징한다.
1년생 야생초인 명아줄 줄기와 뿌리로 만들어져 가볍고 견고한 것이 특징이다.
강경골아트공방팀은 지난 26일 시청을 찾아 “지역사회에 효 사상이 널리 퍼지고 어르신 공경 문화가 확산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청려장 제작 기술을 익히고 직접 디자인도 했다”며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지니고 계신 다양한 경험과 지혜를 젊은이들에게 물려줄 수 있는 사회 분위기가 만들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제작 기술을 지속적으로 연마해 청려장을 지역 대표 공예품으로 만들어 강경고을 마을관리협동조합의 수익 창출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청려장에서 오랜 기간 공들인 땀과 정성이 고스란히 느껴진다”며 “지역사회에 기탁하기로 결정한 주민들의 마음에 진심어린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청려장을 필요로 하시는 어르신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경고을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은 강경골아트공방팀을 비롯해 보물을찾아서 강경공예가 힐링정원 포구향기 강경시네마 등 여섯 개 팀이 함께해 각양각색의 주민참여 활동을 펼쳤으며 지난해말 성과공유의 자리를 가지며 사업을 마무리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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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부동산 소유권 이전 등기신청 놓치지 마세요”
논산시청
[AANEWS] 논산시가 부동산 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따른 등기 신청접수 기한이 오는 2월 6일까지이므로 확인서 발급과 등기신청을 서둘러 줄 것을 당부했다.
확인서를 발급받은 신청인은 2월 6일까지 등기신청을 마쳐야 토지에 대한 소유권을 인정받을 수 있으며 기한을 놓치면 발급된 확인서의 효력이 상실돼 등기신청이 불가하다.
특별조치법으로 확인서를 수령한 자는 등기소를 방문해 등기신청을 마무리해야 하며 아직 확인서를 수령하지 못한 자는 신분증과 도장을 지참해 논산시청을 방문, 확인서를 받은 후 등기신청까지 해야 한다.
한편 농지의 경우 농지취득자격증명서를 첨부해야 등기신청이 가능하다.
박광해 논산시청 토지정보과장은 “확인서 발급만으로 소유권 이전이 완료되는 것이 아니므로 빠른 시일 안에 법원을 찾아 등기접수 절차를 완료하고 재산권을 보호 받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년간 한시적으로 시행됐던 특별조치법은 1995년 6월 30일 이전에 일어난 매매·증여·교환 등의 법률행위로 인해 사실상 양도된 부동산, 상속받은 부동산과 소유권 보존 등기가 되어 있지 않은 부동산을 간편한 절차에 따라 등기할 수 있도록 한 특별법이다.
과거의 특별조치법들과는 다르게 부동산 소유권 이전을 내용으로 하는 계약을 체결한 자가 등기하지 않은 기간이 3년을 초과하면 ‘부동산 실권리자명의 등기에 관한 법률’ 제10조에 의거, 부동산 평가액 30% 범위에서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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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요금 500원’ 장성군 교통약자 바우처 택시 운영 시작
‘기본 요금 500원’ 장성군 교통약자 바우처 택시 운영 시작
[AANEWS]장성군이 새해부터 ‘교통약자 바우처 택시’ 4대를 운영한다.
기존 장애인 콜택시 포함 총 8대의 택시가 교통약자에게 편의를 제공하게 됐다.
‘교통약자 바우처 택시’는 일반 택시로 영업하다가 휠체어를 타지 않는 교통약자로부터 배차 요청을 받으면 바우처 택시로 전환해 운영하는 택시를 말한다.
장성지역 내에서만 운행한다.
기본요금은 500원으로 장애인 콜택시와 동일하다.
1km당 100원이 추가되어 최대 1000원 한도로 이용할 수 있다.
1인당 월 30회까지 이용 가능하다.
바우처 택시와 장애인 콜택시 이용을 희망하는 군민은 먼저 전남광역이동지원센터에 등록해야 된다.
배차 예약은 전화 또는 전남광역이동지원센터 휴대폰 앱으로 할 수 있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교통약자 바우처 택시 도입으로 교통약자 이동 편의성 및 만족도가 크게 높아질 것”이라며 “모든 군민이 교통 복지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맞춤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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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임신부 출산·요가교실 대상자 모집
양주시, 임신부 출산·요가교실 대상자 모집
[AANEWS] 양주시는 관내 임신부 대상으로 출산교실과 요가교실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임신 16주 이상의 임신부를 대상으로 임신 기간 신체건강 유지와 출산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 공유로 건강한 출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양주시청 감동어린이집 3층에서 진행하며 극서기인 8월에는 임신부의 건강보호를 위해 운영하지 않는다.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총 4주, 1개월 과정이며 기수별로 12명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임신부 출산교실은 산전, 분만, 산욕기, 모유수유 과정으로 요가교실은 원활한 산소 공급과 혈액순환, 몸의 변화 예방과 회복, 원활한 분만을 위한 준비, 우울감과 두려움 해소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해당 월에 참여를 희망하는 임신부는 프로그램 전월 초 양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 모자보건팀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면으로 진행되는 출산교실과 요가교실을 통해 출산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양육에 대한 자신감을 상승시키고자 마련했다”며 임신부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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