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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 강화
의령군,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 강화 (의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이 하천과 계곡의 불법시설을 정비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현장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군은 그동안 자진철거 계도기간을 운영하며 주민들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자율적인 정비를 유도해 왔다.계도기간 종료 이후에도 자진철거를 우선하되 미이행 시설은 관련 법령에 따라 필요한 행정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의령군 하천·계곡 불법정비 TF팀은 지난 7일 의령읍 무전리 의령천을 찾아 주민들이 자진철거한 현장의 정비 상태를 점검했다.해당 지역은 군과 주민 간 협의를 거쳐 하천 내 불법시설을 자진철거한 곳이다.군은 현장에 ‘하천 불법행위 금지안내’표지판을 설치하고 불법 점용과 경작 등의 재발 방지에도 힘쓰고 있다.군은 이 같은 자율 정비 사례가 다른 지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주민 안내와 현장 관리를 이어갈 예정이다.자진철거가 이뤄지지 않은 시설에 대해서는 충분한 안내와 계도를 거쳐 행정대집행 등 관련 절차를 검토한다.특히 피서객이 많이 찾는 8월에는 궁류면 찰비계곡 등 중점관리지역을 중심으로 불법시설 점검과 환경정비를 실시한다.하천의 원활한 흐름을 확보해 집중호우에 따른 위험을 줄이고 주민과 관광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유지하는 데 중점을 둔다.군 관계자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하천과 계곡을 모두가 함께 이용하는 공간으로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자율적인 정비를 우선하되 안전과 공공성을 해치는 불법시설은 원칙에 따라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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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보건소, 보건복지부 ‘지역사회 비만예방관리사업 우수기관’ 선정
함안군보건소, 보건복지부 ‘지역사회 비만예방관리사업 우수기관’ 선정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보건소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지역사회 비만예방관리사업 우수사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 시도 및 시군구 보건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비만예방관리사업 참여기관 평가’의 일환으로 추진됐다.보건복지부는 비만예방관리사업의 우수사례를 전문가 서면 평가로 심사해 전국 상위 30개 기관을 선정했으며 상위 17개 기관은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나머지 13개 기관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장상을 수여한다.그중 함안군보건소는 전국 상위 17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하게 됐다.함안군보건소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비만예방사업을 추진하며 생애주기별 신체활동 프로그램 운영, 건강생활 실천 캠페인, 지역사회 협력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민 건강증진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다양한 주민 참여 프로그램과 지역자원 연계로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고 비만 예방 환경을 조성한 노력이 우수사례로 인정받았다.함안군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역사회 협력으로 이뤄낸 값진 성과다”며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건강한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비만 예방 및 건강증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건강한 함안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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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지역아동센터 연합캠프(한마음축제) 성료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함안군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이 참여한 ‘2026년 함안군 지역아동센터 연합캠프’ 가 경북 영덕 국립청소년해양센터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캠프는 열방지역아동센터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가야지역아동센터, 열방지역아동센터, 칠원지역아동센터, 공립형지역아동센터 등 지역 내 4개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종사자 90명이 참여했다.캠프는 다양한 해양 체험과 안전교육으로 해양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 아동들은 지역아동센터 간 교류로 또래와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는 시간을 가졌다.참가자들은 ‘바다탐사’, ‘마린크라임씬’, ‘선박퇴선’, ‘해박엔티어링’, ‘눈물의 지구’등 국립청소년해양센터 특성화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해양 안전의 중요성을 배우고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체험했다.캠프에 참여한 한 아동은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해양 체험을 하며 협동심을 배울 수 있었고 해양 안전교육도 직접 체험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함안군 관계자는 “이번 연합캠프는 아동들이 다양한 해양체험과 공동체 활동 속에서 협동심과 배려심을 기르고 또래와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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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 손양원기념관, ‘현충시설 기념관에서 놀자’ 체험행사 성황리에 마쳐
함안 손양원기념관, ‘현충시설 기념관에서 놀자’ 체험행사 성황리에 마쳐 아동청소년 맞춤형 체험으로 눈높이 역사 교육 실현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함안군 손양원기념관에서 개최된 ‘현충시설 기념관에서 놀자’체험행사가 아동, 청소년, 주민, 방문객 등 1880명의 성원 속에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국가보훈부 시책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단순 관람에서 벗어나 세대가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미래 세대에게 호국보훈의 가치를 친근하게 전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손양원기념관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선열들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과 손양원 목사의 애국·애족 정신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오감 만족형 콘텐츠를 다양하게 선보였다.역사 탐방 이야기 익힘책은 기념관 내부 전시물과 연계한 퀴즈를 풀며 스스로 역사를 학습하는 프로그램으로 단체 관람객과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나라사랑 기념엽서 쓰기는 순국선열과 순교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글을 쓰고 우체통에 넣는 활동으로 어린이들이 보훈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태극기 디폼블럭 조립 체험은 블록을 직접 조립하며 태극기 사괘와 태극 문양의 의미를 배우는 프로그램으로 학부모와 어린이들에게 호응을 얻었다.특히 연계 행사로 진행된 ‘내가 그린 멋진 손양원’어린이 사생대회는 경남 지역 어린이들이 참가해 나라 사랑과 손양원 목사의 사랑과 용서 정신을 그림으로 표현했다.사생대회 참가작과 수상작은 6월 22일부터 7월 31일까지 기념관 내에서 전시돼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지역에 호국보훈 문화를 자연스럽게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이번 행사를 주관한 이성구 손양원기념관장은 “아동과 청소년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 방문객 1880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준 덕분에 기념관이 살아 숨 쉬는 문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온 가족이 함께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참여형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해 손양원기념관이 지역 보훈 문화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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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바르게살기운동함안군협의회와 함께 ‘2026년 2회 검정고시 합격 기원 행사’ 개최
함안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바르게살기운동함안군협의회와 함께 ‘2026년 2회 검정고시 합격 기원 행사’ 개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7일 함안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함안군청소년수련관 내 학교 밖 청소년 전용공간에서 바르게살기운동 함안군협의회와 함께 ‘2026년 제2회 검정고시 합격 기원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검정고시를 앞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바르게살기운동 함안군협의회는 행사장을 준비하고 검정고시 합격 기원 선물 꾸러미 8개와 먹거리를 전달하며 청소년들을 격려했다.조용찬 바르게살기운동 함안군협의회장은 “검정고시를 준비한 청소년 모두 수고 많았으며 좋은 결과를 얻어 각자의 꿈을 이루길 바란다”고 말했다.배현주 함안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바르게살기운동 함안군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함안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9세부터 24세까지의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검정고시 학습지원, 건강검진 및 급식 지원, 자격 과정, 인턴십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자세한 사항은 함안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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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종합사회복지관, 2026년 하반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함안군종합사회복지관, 2026년 하반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 종합사회복지관은 군민들의 문화 욕구 충족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2026년 하반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9월 7일부터 12월 31일까지 17주 동안 26개 강좌 34개 반으로 운영된다.다만 종합사회복지관 사정에 따라 교육 기간은 변경될 수 있다.프로그램 과목으로는 △셔플댄스 △슬림업 다이어트 댄스 △실버기공체조 등 26개 강좌가 마련돼 함안군민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돕는다.특히 65세 이상 어르신과 장애인을 위한 △노래교실 △숟가락 난타 △디딤돌 학당 프로그램 등을 마련해 평생교육 참여 기회를 넓혔다.프로그램 신청은 함안군 종합사회복지관을 직접 방문하거나 팩스 또는 ‘함안군평생교육관’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관외 거주자의 경우 8월 18일부터 19일까지 방문 또는 팩스로 신청할 수 있다.함안군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하반기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사회적 교류를 확대할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했다”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자세한 사항은 함안군종합사회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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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행안부‘2026년 햇빛소득마을’1차 공모 선정
구미시, 행안부‘2026년 햇빛소득마을’1차 공모 선정 (구미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구미 선산읍 내고1리 무래마을이 행정안전부의 ‘2026년 햇빛소득마을’1차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내고1리 무래마을협동조합은 991kW 규모의 지상형 태양광 발전시설과 에너지저장장치를 구축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기후부의 배전망 ESS 지원계획이 확정된 후 전력 계통 보완사항을 이행하는 조건부로 선정됐다.햇빛소득마을사업은 행정안전부 햇빛소득마을 추진단이 주관하는 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 사업으로 마을공동체가 유휴부지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해 전력판매수익을 주민복지와 마을공동체 사업에 활용하는 사업이다.올해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에 전국 129개 마을이 신청해 86개 마을이 선정됐으며 경북은 8곳이 선정됐다.선정된 마을은 태양광 발전 설치비의 최대 85%를 금융 지원받는다.구미시는 지난달 31일 옥성, 도개, 산동, 고아 등 7개 마을에 대한 2차 공모 신청도 마쳤으며 오는 9월 30일 최종 발표 예정이다.구미시는 앞으로 태양광 발전사업 인허가, 계통연계 등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관계 기관과 협력해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행정을 지원할 계획이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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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푸드페스티벌, 미슐랭 셰프의 손길로 완성도를 높인다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8월 10일 구미대학교 창의관 조리실습실에서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로컬맛집존 참여업소를 대상으로 메뉴 컨설팅을 실시했다.이번 컨설팅은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역 외식업소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로컬맛집존 참여업소 41개소 가운데 컨설팅을 신청한 21개 팀이 참여했다.컨설팅은 참여업소가 축제에서 판매할 메뉴를 직접 조리해 선보이면, 셰프들이 기존 평가내용과 개선 여부를 함께 살펴본 뒤 맛과 조리법, 비주얼, 가격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업소별 맞춤형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특히 구미지역 농축산물을 활용한 메뉴 구성과 업소별 특색을 살리는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많은 방문객이 몰리는 축제 현장의 특성을 고려해 대량 조리 시 맛과 품질을 유지하는 방법을 비롯해 조리 시간 단축, 위생관리, 음식 제공 방식 등 현장 운영에 필요한 실질적인 자문도 함께 이뤄졌다.구미시는 이번 컨설팅에서 제시된 업소별 개선사항을 축제 전까지 실제 판매 메뉴에 반영해 로컬맛집존 메뉴의 맛과 상품성, 현장 운영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이날 컨설팅에는 한식·중식·양식 분야에서 전문성과 풍부한 현장 경험을 갖춘 셰프들이 참여했다.한식 분야는 대한민국 조리기능장이자 경일대학교 식품학부 교수인 손정희 셰프가 맡았으며 양식 분야에는 세계적인 요리학교인 미국 CIA를 졸업하고 뉴욕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 ‘르 베르나르댕’에서 근무한 임용빈 신세계 조리팀장이 참여했다.중식 분야는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 ‘셰프스테이블’근무 경력과 유명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이연복의 후계자를 찾습니다’우승 경력을 갖춘 임승환 셰프가 자문을 맡았다.셰프들은 업소별 메뉴의 장단점을 분석하고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개선 방안을 제시해 참여업소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한편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은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구미 송정맛길에서 개최된다.올해 축제는 구미의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로컬맛집존을 비롯해 푸드테크 기술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푸드테크 체험존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꾸며질 예정이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지역 업소가 가진 고유한 맛과 장점에 전문 셰프들의 경험과 노하우가 더해졌다”며 “컨설팅 결과를 축제 현장에 충실히 반영해 방문객들이 구미에서만 맛볼 수 있는 차별화된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구미푸드페스티벌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식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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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라면축제와 함께 빛날 관광기념품 찾는다…제6차 우수관광기념품 모집
구미라면축제와 함께 빛날 관광기념품 찾는다…제6차 우수관광기념품 모집 (구미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기념품을 발굴·육성하고 관광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제6차 구미시 우수관광기념품’을 모집한다.이번 모집은 구미 관광을 주제로 한 기념품을 대상으로 하며 지역 관광명소와 축제, 관광캐릭터 등을 활용한 창의적이고 상품성 높은 관광기념품을 발굴해 구미를 대표하는 관광상품으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된다.모집 대상은 구미라면축제, 관광캐릭터 ‘낭만토미‘와 라면축제캐릭터 ‘부기 누디’, 구미 관광명소 등을 활용한 기념품이다.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구미시에 사업자등록을 둔 개인 또는 단체이다.접수 기간은 9월 10일부터 9월 14일 오후 6시까지이며 구미시청 낭만관광과 관광마케팅팀으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모집 공고 및 자세한 사항은 8월 10일부터 구미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선정된 우수 관광기념품에는 구미관광안내센터 입점, 주요 행사장 전시 및 판매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특히 11월 개최 예정인 구미라면축제에 맞춰 선정 기념품을 전시·홍보하고 판매할 기회를 마련해 축제 방문객에게 구미만의 특색 있는 관광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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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여유와 감동을 선사한 시민과 함께하는 음악산책
한여름 여유와 감동을 선사한 시민과 함께하는 음악산책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여름 음악으로 쉬어가다’ 공연이 지난 8월 8일 문경읍 온천2길 38-12에 위치한 슈필라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클래식 드뷔시의 ‘행렬’을 비롯해 가곡‘남촌’, ‘그리운 금강산’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성악, 바이올린, 플루트, 피아노 연주로 선보이며 한여름 밤의 여유와 감동을 선사하며 관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행사는 슈필라움이 주최하고 경상북도·문경시·한국예총 문경지회가 후원했으며 (사)한국음악협회 문경시지부가 주관했다.다음 공연은 오는 8월 29일 뉴팝 장르의 윤영아 ‘어느 젊지 않은 여가수의 노래’ 공연으로 이어질 예정이다.슈필라움은 오는 11월 말까지 ‘시민과 함께하는 음악산책’을 주제로 총 4회의 공연을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김학홍 문경시장은 “시민 여러분께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며 “이번 공연이 바쁜 일상 속 작은 여유와 행복을 전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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