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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아동·청소년 자존감 향상 프로그램‘마음아, 괜찮니?’ 운영
무안군, 아동·청소년 자존감 향상 프로그램‘마음아, 괜찮니?’ 운영
[AANEWS] 무안군은 지난 3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관내 지역아동센터 10개소 332명 아동을 대상으로 ‘마음아, 괜찮니?’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청소년이 부정적 감정에 대한 적절한 대처방안을 습득하고 자존감과 대인관계 능력의 향상을 통한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
자존감 향상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 주요 내용으로는 블록을 이용한 캐릭터 숫자보드 만들기, 나무판을 이용한 타일아트 만들기 같은 나만의 작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정신적인 즐거움과 성취감을 고취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그 느낌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이루어진다.
또한,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치료하기 위해 대상에 맞는 조기검진과 정신의료기관 치료비 지원, 간이 우울 진단검사를 실시해 고위험 위기아동은 심층상담을 통해 일대일 개별 방문 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산 군수는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의 정신건강 문제를 예방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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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023년 지적재조사 전국 최대 규모 사업추진
무안군청
[AANEWS] 전남 무안군은 2023년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위해 국비 약 10억원을 확보하고 몽탄다산, 현경동산2, 해제유월1, 운남동암1지구 등 4개 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 실시계획을 1월 4일에 수립했다.
올해 무안군이 추진하고 있는 지적재조사 사업량은 전국 최대 규모이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으로 2030년까지 추진된다.
군은 지난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2일까지 4일간 9개 마을회관을 방문해 약 190여명의 토지소유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주민설명회에서는 지적재조사사업의 목적과 필요성, 사업개요와 추진절차, 토지소유자 참여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토지소유자 의견을 수렴하고 지적재조사 전반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무안군은 2012년부터 지적재조사사업을 시작해 작년까지 전국 최다 필지인 22개 지구, 1만 7,423필지를 완료했으며 더 많은 군민들이 지적재조사사업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사업량을 대폭 확대해 11지구, 1만 2,952필지를 사업진행 중에 있다.
박성서 민원지적과장은 “2023년도 지적재조사사업지구를 성공적으로 완료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토지소유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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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민간어린이집 연합회 정기총회 개최
전주시 민간어린이집 연합회 정기총회 개최
[AANEWS] 전주시 민간어린이집 연합회는 7일 우범기 전주시장과 회원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지역 민간어린이집의 발전과 화합을 도모하는 2023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 우범기 전주시장은 코로나19와 출산율 감소 등의 어려움 속에서 아동 보육환경 개선에 앞장선 연합회 회원 11명에게 전주시장 표창을 수여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2022년도 결산보고와 2023년도 사업계획 안건 심의, 회원간 화합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고철영 전주시 민간어린이집연합회장은 “코로나19로 오랜만에 대면 정기총회를 개최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그동안 원아 지도와 방역에 힘써온 모든 보육교직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전주시 민간어린이집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열악한 보육환경에서도 아동들을 위해 헌신하신 전주시 민간어린이집 연합회 회원들의 건승을 기원한다”며 “사람이 모이고 아이들이 많아지는 강한 전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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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경남문화원연합회 정기총회 개최
2023년도 경남문화원연합회 정기총회 개최
[AANEWS] 경상남도문화원연합회에서는 7일 함안 군북면 대암 이태준 기념관 1층 회의실에서 2023년도 경남문화원연합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경남 20개 시·군 문화원장 및 사무국장, 조근제 함안군수 등 40여명이 참석한 정기총회에서는 2022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안, 2023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승인했다.
정기총회에 앞서 일제강점기에 몽골에서 인술을 베풀고 독립운동을 펼친 대암 이태준 선생의 기념관을 견학하고 오후에는 함안박물과 말이산고분군을 돌아보는 문화탐방이 진행됐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총회에 참석하신 경상남도 문화원연합회 김길수 회장님을 비롯해 지역문화 창달과 문화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시는 경남도내 지역문화원장님께 감사드린다”며 “군에서는 오는 9월 말이산고분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앞두고 아라가야 왕도답게 역사문화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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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023년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무안군청
[AANEWS] 전남 무안군은 오는 2월 17일까지 2023년도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사업은 일하는 청년의 정주여건 확보와 자립기반 마련을 지원하고 관내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한 사업으로 정규직 취업 후 1~4년차 청년이 근속시 1인당 최대 4년간 2,000만원 장려금을 지원한다.
올해 사업규모는 33명으로 먼저 참여기업을 모집 후 해당 기업에 재직하고 있는 청년 중 대상자를 선발해 지원금이 지급된다.
참여기업은 무안군에 소재하고 있는 상시 근로자 5인 이상 300인 미만의 중소기업이어야 하며 지난해 근속장려금을 받은 기업이라도 매년 사업에 다시 신청해야 한다.
비영리법인·단체는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5인 이상으로 고용보험법상 우선지원 대상기업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참여 가능하며 영농조합 법인, 영어조합 법인, 농업회사 법인 등은 근로자 수와 무관하게 참여 가능하다.
신청 이후 사업에 선정된 기업은 재직 중인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들을 대상으로 참여자 추천 명단 및 구비서류를 제출하며 참여자가 선발되면 분기마다 장려금을 신청해 지원금을 받게 된다.
사업신청은 무안군청 미래성장과 일자리팀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무안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산 무안군수는 “근속장려금 지원사업은 청년 인재들이 무안을 찾아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이 되고 지역 기업이 경쟁력을 갖추도록 하는 원동력이 된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청년 인재가 항상 무안을 찾게 되도록 이번 사업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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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치매예방 검사’ 프로그램 호응
장흥군, ‘치매예방 검사’ 프로그램 호응
[AANEWS] 장흥군은 지난 1월 30일부터 2월 3일까지 장흥읍 7개마을 60세 이상 주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검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치매예방 검사는 장흥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중 소프트웨어 부문의 주민역량강화 사업으로 실시됐다.
뇌파를 측정해 우울증, 정서불안, 수면의 질, 뇌기능 저하 등을 찾아 분석하는 것인데, 검사 이후에는 건강한 삶을 위한 전문가 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참여 어르신들의 호응을 받았으며 그림책 읽어주기 등 별도의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오는 2월 16일까지는 검사결과를 토대로 주민 개별상담을 하는 시간을 가진다.
사후관리로 뇌기능이나 인지능력이 저하된 주민들을 대상으로는 뇌기능 개선과 인지능력 향상을 위한 뉴로피드백 훈련까지 계획되어 있다.
장흥군 관계자는 “주민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예술작품 전시회, 동아리 모집 지원, 지역민 미디어 콘텐츠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장흥군농어촌신활력센터와 위수탁해 진행한다”며 “지역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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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다자녀 인증 이젠 모바일로 하세요
해남군청
[AANEWS] 해남군은 다자녀 인증카드 모바일 앱을 2월부터 시행해 다자녀가정 편의를 높이고 있다.
해남군은 다자녀가정에 대해 공공시설 이용시 할인 등 각종 혜택이 주고 있지만 등본이나 가족관계증명서와 같은 별도의 증빙서류를 제시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이번 모바일 앱 출시로 앱을 통해 간편하게 다자녀 가정임을 증빙할 수 있어 다자녀가정의 편의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해남군 다자녀가정 인증카드 발급대상은 발급일 기준 관내 주민등록을 두고 둘째 이상 자녀를 양육하는 다자녀 가정부모와 자녀이다.
다만 부모나 자녀 중 한명이라도 타지역에 주민등록 주소가 있는 경우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용 방법은 우선 해남군‘소통넷’ 앱 다운로드 후 회원가입 및 로그인 해 하단메뉴 스마트 신분증, 다자녀카드 본인인증을 하면 이름과 자녀수가 기재된 모바일 카드가 발급된다.
발급된 카드는 해남군 공공시설 이용시 제시하면 우대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다자녀가정 우대혜택은 해남군 평생학습관 수강료 100%면제, 장난감도서관, 흑석산 자연휴양림, 땅끝오토캠핑장, 우슬국민체육센터 수영장 등 해남군 공공시설 이용료의 20~100% 할인 받을 수 있다.
해남군은 지난 2021년 다자녀가정 지원기준을 3자녀에서 2자녀로 확대하는 조례를 개정해 다자녀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해주고 있다.
군 관계자는“기존 관내 공공시설물 입장료 및 공공요금 등 감면 시 필요한 다자녀가정 인증 절차를 신속하고 편리하게 개편하게 됐다”며“다자녀가정 편의 증진은 물론 양육 친화적인 분위기를 조성해 아이 키우기 좋은 해남군을 만드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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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민 경제적 어려움 고려해 버스요금 동결”
경기도청북부청사
[AANEWS] 경기도가 ‘버스요금 동결’을 발표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7일 경기도의회 도정연설을 통해 “출퇴근이나 통학을 위해 써야 하는 버스요금은 가계에서 절약하기 어려운 지출로 버스요금마저 오른다면 도민들이 체감하는 어려움은 더욱 커질 것”이라며 “경기도는 ‘버스요금 동결’을 시작으로 대중교통체계를 개선하는 중장기 대책을 빈틈없이 준비해 도민들의 시름을 덜어드리겠다”고 말했다.
올해 전방위적인 물가상승이 예상되는 가운데 최근 서울을 비롯해 전국 곳곳에서 대중교통 요금 인상이 예고되고 있다.
이번 결정은 고물가·고금리 상황에서 도민의 생계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민생정책의 일환이다.
도는 코로나19로 인한 대중교통 수요감소와 고유가 등으로 버스요금 인상 요인이 발생했지만, 난방비 등 공공요금 인상으로 인해 도민 가계에 더 큰 부담을 주면 안 된다는 판단 아래 버스요금 동결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현행 ‘수도권 통합환승할인제도’는 기본거리 10km를 초과할 경우 5km마다 100원의 거리비례 추가요금이 붙는다.
국토부의 ‘2021년 대중교통 현황조사’에 따르면 경기도민의 대중교통 1인당 통행 거리는 23.8km로 서울시민보다 길고 전국 최장이다.
경기도는 버스요금 동결로 도민이 체감하는 교통비 부담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는 이번 동결 결정으로 경기도 버스업체의 경영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버스 업계의 의견을 수렴해 지원 대책을 검토할 예정이다.
한편 김 지사는 이날 도정연설에서 민생을 위한 3개 긴급 핵심 생계비 부담 완화 방안으로 버스요금 동결과 함께 난방비 지원, 중소상공인 자금지원 등을 제시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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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하수처리장 탄천변 이전 지하화 본격 추진
성남시 하수처리장 탄천변 이전 지하화 본격 추진
[AANEWS] 성남시 수정구 복정동 성남수질복원센터를 인근 탄천변 지하로 이전하는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시는 사업시행자 결정을 위해 2월 6일 한국개발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에 제3자 제안공고안 검토 재개를 요청했다고 7일 밝혔다.
시는 하수처리장의 악취와 노후화 해결을 위해 해당 사업을 민선 8기 공약사항에 포함하고 보다 효과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절차를 일시 중지, 내부 검토에 들어간 바 있다.
검토 결과 시는 토지매입 최소화와 사업비 절감을 통한 효율적 사업 추진을 위해 기존 계획된 이전부지 중 임시 공사용 가설부지를 매입하지 않고 임차해 사업비 약 100억원을 절감하기로 했다.
절감된 예산은 지상부 공원화와 함께 생활체육시설 건립에 투입한다.
아울러 기존 주차장 부지를 줄이고 입체화해 지상부 공원화 면적을 확장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이를 위해 2월 중 관련 TF팀을 구성·운영한다.
또한 기존 하수처리장 부지 활용을 위한 공공개발 TF도 운영해 공공주택과 더불어 기업 유치 등 4차산업과 연계한 자족용지 활용을 모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2029년 완공을 목표로 복정동 하수처리장 지하화 사업에 속도를 내 악취 해소는 물론, 수정·중원 원도심 주민의 휴게공간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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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D-50 ‘프레스데이’ 서울에서 개최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D-50 ‘프레스데이’ 서울에서 개최
[AANEWS]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개막 50일을 앞두고 오는 10일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프레스데이’를 개최한다.
노관규 이사장은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국내외 기자단을 상대로 2023정원박람회의 개최 의미와 핵심 콘텐츠 등을 직접 브리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 등 글로벌 홍보대사 위촉식도 함께 가질 예정이다.
‘프레스데이’행사는 홍보대사 위촉과 노관규 이사장 브리핑, 기자 질의응답, 개별 취재로 진행된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국내에서 첫 선을 보일 핵심 콘텐츠들이 막바지 완성 단계에 있는 가운데 노관규 이사장은 “이번 박람회는 기후위기 탄소 제로 시대 가장 현실적인 대안이 될 것”이며 “박람회가 열리는 7개월 동안 다양한 문화공연과 최상의 문화예술까지 선보이겠다”고 자신했다.
그러면서 “웰니스와 메타버스 시대의 2023정원박람회는 단순히 보고 감상하는 정원을 넘어 미래 도시발전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하는 장”이라고 강조했다.
조직위는 프레스데이가 박람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기자들과 허심탄회한 소통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배일동 명창과 국내에서 인기 방송인으로 활약 중인 알베르토 몬디, 다니엘 린데만, 럭키 등을 홍보대사로 위촉함으로써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
한편 조직위는 이번 프레스데이에 이어 3월, 박람회 현장에서 언론인을 대상으로 한 팸투어 및 프레스데이 운영으로 박람회 홍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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