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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농산물 직거래 택배비 50% 지원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은 농업인 유통비용을 절감하고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농산물 택배비를 지원한다.
농산물 직거래 택배비 지원사업은 양구군에 주소를 둔 농업인 또는 생산자단체가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택배를 이용해 관내·외 소비자로 판매했을 때 택배비의 50%를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지원 품목은 양구산 농산물과 혼합되지 않은 단순 가공품이며 1인당 5만원~30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을 희망하는 농가는 택배 판매 증빙서류를 첨부해 읍·면사무소 산업팀으로 방문 신청하면 되고 양구군은 서류심사 등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해 예산 소진 시까지 보조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구군은 농산물 택배비 지원을 통해 양구군의 우수한 농산물의 인지도 향상과 택배 판매 확대로 소비자 만족도 제고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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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주무관 氣 살리기에 앞장선다
경북도, 주무관 氣 살리기에 앞장선다
[AANEWS] ‘말은 제주로 사람은 서울로’는 이제 시대를 역행하는 옛말이다.
경북도는 ‘경북이 주도하는 확실한 지방시대’에 경북의 미래를 책임 질 젊은 주무관들의 氣를 살리기 위해 노력 중이다.
이철우 도지사는 지난달 25~26일 양일간 진행된 신년 업무보고에서 실국 신규시책을 보고한 주무관들과 7일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업무보고는 기존 실국장 보고에서 과감히 탈피해 주무관들이 직접 보고하는 파격적인 형식으로 진행됐다.
‘생각의 대전환’을 통한 창의적 아이디어로 활기찬 조직문화를 무엇보다 강조해왔던 이철우 지사는 이번 오찬 간담회에서 주제 없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지방소멸은 국가공멸이다”며 “역발상, 기발한 아이디어로 확실한 지방시대를 이끌어 나가기 위해 젊은 공무원이 주인의식을 갖고 실력을 보여 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창의적인 분위기의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최근 도는 종합 청렴도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상위권을 달성해 청렴한 조직문화를 안착시켰고 도청 중앙현관에 창의적 사고를 할 수 있는 지식 저장 공간이자 열린 도서관인‘미래창고’를 탄생시켰다.
또한 젊은 주무관이 중심이 되는 실험적이고 모험적인 과제를 계속 구상하고 있으며 확실히 氣를 살릴 수 있는 다양한 환경 조성과 인센티브도 마련 중에 있다.
간담회에 참석한 서영재 주무관은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지사님과 직원 간 소통의 시간을 보낸 것은 좋은 경험이었다”며 “앞으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길 바라고 스스로 주인의식을 가지고 업무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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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양록장학생 확대 선발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은 우수한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2023년도 양록장학생’을 확대 선발한다.
양구군은 올해 지역의 인재 유출 방지와 학부모 가계 부담 경감을 위해 시행규칙 개정 등을 통해 관내 소재 고등학교 학생들의 수혜 폭을 확대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고 오는 13일부터 장학생 선발을 위한 신청접수에 들어간다.
양록장학금은 학력우수장학금과 특별장학금으로 나누어 지원하며 장학금은 양구에 주소를 둔 군민 또는 군민의 자녀로서 고등학생과 대학생이 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 고등학생의 성적요건을 완화해 입학생과 재학생 학력 우수 장학금의 성적 기준을 상위 20%에서 상위 30%로 확대해 성적 부담을 경감시키고 수혜의 폭을 확대했다.
대학생 학력 우수 장학금의 경우는 지난해와 같이 직전 1·2학기 평점 평균 3.0학점 이상의 학생이 받을 수 있다.
학력 우수, 예체능 특기, 저소득주민 자녀, 예체능 팀 장학금에 해당하는 고등학생에게는 50만원의 장학금이, 관내 중학교별 최고 성적 졸업자인 고등학생에게는 80만원, 대학생에게는 2백만원의 장학금이 각각 지급된다.
장학생 신청은 이달 13일부터 3월 10일까지이며 양구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평생교육과 교육정책팀으로 방문 또는 우편 신청하면 된다.
양구군은 장학생 선발 심의를 거쳐 3~4월 중 장학생을 최종 확정하고 4월 중 개인별 금융계좌로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양록장학금은 올해부터 시행하는 등록금 지원사업과 중복으로 지원받을 수 있어 가계 부담 경감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고 지역의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1996년 설립한 양록장학회는 27년간 활발하게 운영되며 그동안 5,292명의 학생에게 62억여 원의 양록장학금을 지급했으며 지난해에는 고등학생 101명, 대학생 298명 등 총 399명에게 6억 5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 바 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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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판로 절실한 중소기업에 맞춤형 온라인진출 지원
경상북도청
[AANEWS] 오프라인시장을 넘보는 온라인쇼핑 시장이 2022년 기준 유통업체 전체 매출의 49%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국내 유통·소비시장 패러다임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통계청에서 발표한 ‘2022년 12월 온라인쇼핑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206조4천916억원으로 2019년에 비해 5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산업통상자원부에서 발표한 ‘주요유통업체 매출동향’에 따르면 온라인 유통업체 매출액 비중의 경우 최근 3년간 8%p 증가한데 반해, 오프라인 매출 비중의 경우 8%p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작년 온·오프라인 유통업체 매출액 비중은 오프라인 51%, 온라인은 49%로 머지않아 온라인시장이 오프라인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경북도는 소비트렌드 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2020년 5월 지자체 최초로 온라인 판로지원 사업을 추진해 왔다.
4년차로 접어든 경북세일페스타 온라인 판로지원 사업은 기업별 온라인마케팅 역량에 따라 입점에서부터 판로까지 필요한 과정을 매칭해 지원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신규 온라인 유통 채널 발굴과 함께 도내 참여기업의 전반적인 매출 신장을 목표로 상품개발, 홍보물 제작 지원 등 소비트렌드에 맞는 맞춤형 온라인 진출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세부 사업별 지원내용을 살펴보면 온라인채널 기획전 참여 지원 상품개발 및 프로모션 숏폼 콘텐츠 제작 및 제품 리뷰 체험단 우수기업 해외 온라인시장 판로지원 온라인채널 입점 및 교육 등이다.
2023 경북세일페스타 온라인 판로지원 첫 스타트 사업으로‘온라인채널 기획전 참여 판매지원’사업 참여 희망 중소기업을 9일부터 12월까지 연중 모집하며 이외 세부사업은 3월부터 추진할 예정이다.
사업공고는 경상북도경제진흥원 사업지원 안내페이지 또는 새바람행복플랫폼 지원사업 안내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영석 경제산업국장은 “세계적인 경제 불황에 도내 기업들도 고물가, 고금리 등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다”며 “경북도에서는 유통시장 화두인 온라인시장 진출의 선도적 지원으로 중소기업 판매망 확보 및 경쟁력 강화와 내수시장 활성화에 이바지 하겠다”고 전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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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건강취약계층 어르신 가정방문.건강문제 해결까지
안동시, 건강취약계층 어르신 가정방문.건강문제 해결까지
[AANEWS] 안동시 보건지소가 추진하는 건강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통합건강증진 서비스가 이목을 끌고 있다.
통합보건시범팀은 거동이 불편하고 교통편이 취약한 가정을 방문해 치매선별검사, 혈압측정, 당뇨검사, 만성질환 관리 상담 등을 시행한다.
최근, 기억력이 저하되고 인지기능이 떨어지고 심뇌혈관질환과 만성질환 문제로 어려움을 호소하는 어르신들을 찾아 건강 문제를 상담하고 있다.
특히 원거리에 있는 보호자에게 부모님의 건강 상태에 대해 상세히 알려주어 미처 알지 못했던 부모님들의 건강 문제에 대해 살펴보는 계기를 마련해 주기도 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안동시 보건소장은 “경로당, 독거어르신 등 건강문제를 가지고 있는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건강하게 100세 운동교실, 찾아가는 통합보건증진사업을 점차적으로 확대 추진해 지역민들의 자가 건강관리 강화를 통해 좀 더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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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매력 담뿍 담은 여행기념품, 판매 개시
안동 매력 담뿍 담은 여행기념품, 판매 개시
[AANEWS] 안동의 매력이 오롯이 담긴 여행기념품이 관내 4개의 샵인샵에서 판매를 개시했다.
오는 6월 30일까지 4개월간 판매한다.
이번 여행기념품 판매는 공모전 수상작을 실제 상품화한 것으로 관광상품 제작 기반을 육성하고자 시행한다.
한국정신문화재단과 안동시는 안동의 상징성과 상품성이 결합한 경쟁력 있는 우수 관광기념품을 발굴, 집중 육성하기 위해 지난해 ‘안동을 선물하다 안동여행기념품 공모전’을 열어 98개의 지원작 중 20개 작품을 선정했다.
이 중 16개 상품이 제작 지원을 받았고 이를 통해 실제 상용 제품을 제작해 판매까지 추진하게 됐다.
500만명을 훌쩍 넘긴 골프 인구를 겨냥한 하회탈 볼마커와 골프공, 여행에서 느끼는 감정을 하회탈 캐릭터에 녹여 여행을 기록할 수 있게 만든 여행노트, 안동의 여행지를 담은 파우치, 도자기 마그넷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이 중 일부는 온라인 펀딩을 통한 마케팅도 진행하고 있다.
여행기념품 공모전 수상작이 판매되는 4개의 샵인샵은 월영교 내 카페 ‘구름마루’와 원도심에 자리한 카페 ‘잇다’, 탈춤공원에 있는 관광커뮤니티센터 ‘여기’, 구)안동역에 위치한 ‘모디스토어’이다.
향후 OTA를 통한 온라인 판매도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정신문화재단과 안동시는 올해 두 번째 여행기념품 공모전을 시행할 예정이다.
단순 제작지원을 넘어 판로 지원과 협업을 촉진할 수 있는 컨설팅 및 설명회 등을 추진한다.
안동의 매력을 알릴 기념품을 발굴할 뿐만 아니라 관광거점도시 사업을 기반으로 한 관광산업 활성화를 이룰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상품화할 수 있는 우수한 기념품이 많이 개발되어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안동의 매력을 선물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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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3년 전국사업체조사 실시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는 오는 9일부터 3월 6일까지 관내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3년 전국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우리나라 사업체에 대한 구조를 파악하기 위해 꼭 필요한 전수 통계조사로 통계청이 주관하고 보령시가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 1994년 이후 매년 실시해오고 있다.
조사 대상은 보령시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모든 사업체 1만4376 개소이며 가구 내에서 산업활동을 하는 프리랜서 1인 유튜버, 간판 없는 공부방 등과 같은 사업체도 포함된다.
조사항목은 사업장 대표자, 창설연월, 조직형태, 사업의 종류, 종사자 수, 매출액 등 총 11개이다.
조사 결과는 국가·지방자치단체의 정책수립 기초자료, 각종 경제통계조사의 모집단 명부로 활용되며 오는 9월 잠정결과를 공표하고 12월에 조사 결과를 확정할 예정이다.
이번 전국사업체조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2023년 전국사업체 조사 누리집이나, 통계청080콜센터, 보령시 통계상황실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김동일 시장은 “이번 조사는 정책·지역개발계획 수립 및 지역소득추계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등 통계 기반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꼭 필요하다”며 “관내 사업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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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올 3월부터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시니어교실’열어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는 어르신들의 취미생활과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한 시니어 교실을 오는 3월 시작한다.
시니어 교실은 일상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을 통해 급속한 사회변화에 적응하고 어르신들의 신체 건강 및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인지를 기반으로 한 심리치료, 인생 레크리에이션 신체활동이 요구되는 실버 요가, 라인댄스 디지털 정보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스마트폰 활용 그 밖에 미술, 요리 등 실버 세대가 필요로 하는 교육프로그램 등을 중심으로 운영한다.
수강을 원하는 어르신은 2월 13일부터 3월 3일까지 평생학습관을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민선 8기 공약사항인 시니어 교실 운영을 통해 어르신들이 다양한 취미, 교양, 건강 강좌를 즐기며 자기 계발을 이루고 행복한 노후의 삶을 보내는 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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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건강고령친화도시 정책대상‘최우수’수상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8일 건국대학교 건강고령사회연구원, 서울신문이 주최하고 보건복지부가 후원하는 제1회 대한민국 건강고령친화도시 정책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17개 시도를 포함한 28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사회 참여와 일자리, 지역사회 돌봄 등 8개 영역을 심사했으며 경북도는 대표 노인복지모델인 경로당행복선생님이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제1회 대한민국 건강고령친화도시 정책대상은 노인이 건강하고 활력 있는 사회생활을 할 수 있도록 창의적인 정책, 인프라 등으로 고령친화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친 지방자치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경로당 행복선생님’사업은 초고령화 시대에 접어든 경북도의 대표적인 어르신 복지정책이다.
그동안 마을 어르신들의 사랑방으로 이용되던 경로당에 ‘행복선생님’을 배치해 어르신들의 건강, 여가, 교육, 복지를 아우르는 현장 맞춤형 종합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전년 대비 30억원 증가한 190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경로당 행복선생님 20명을 증원하고 역량강화 교육 등으로 경로당 어르신 복지 서비스 질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진현 복지건강국장은 “5년차에 접어든 경로당 행복선생님 사업이 어르신들 일상의 행복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온 성과를 인정받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경북도는 건강고령친화도시로 어르신들이 활력 있고 건강하게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도시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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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코로나19 안정적인 방역·의료 대응체계 구축
안동시, 코로나19 안정적인 방역·의료 대응체계 구축
[AANEWS] 안동시는 WHO에서 발표한‘코로나19 국제 공중보건 위기상황 유지’에 대응해 지역사회 감염을 차단하기 위한 전문적인 방역과 감염병전담병원의 병상 확보를 통해 비상진료체계의 안정적인 정착을 추진하고 지속적으로 코로나19 예방·감시할 수 있는 대응체계를 마련한다.
먼저, 코로나19 환자 및 유증상자가 일반의료체계를 통해 빠르게 검사·처방·진료 등을 받을 수 있는 호흡기환자진료센터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의료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정기적인 지도·관리를 강화해 나간다.
재택치료 상담센터 운영으로 공휴일 야간 등 취약시간대에도 진료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24시간 대응하고 주간에 고위험군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해 위험요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에‘보건소-소방-감염병전담병원’핫라인 구축으로 응급·중증환자의 신속한 자율입원 및 응급이송체계를 구축했다.
중국발 입국자에 대한 관리를 철저히 하기 위해 검역 정보를 수시로 점검해 입국 후 1일 이내 PCR 검사 의무화 및 단기체류 확진자의 임시재택격리시설 마련 등 방역 조치에 차질이 없도록 노력하고 있다.
또한, 1월30일부터 감염취약시설, 의료기관, 대중교통 등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의 시설에서 실내 마스크 의무화가‘권고’로 전환됐지만, 여전히 다른 호흡기 감염병 대비 사망률이 높고 신종변이 출현의 불확실성에 대비해 개인의 상황에 따라 자율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할 예정이다.
특히 요양병원·장기요양기관·정신건강증진시설·장애인복지시설 등 감염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감염관리 교육과 심층 모니터링을 통해 시설별 자체 대응 역량을 강화하도록 하고 있다.
안동시보건소장은“앞으로도 코로나19에 대한 철저한 방역과 신속한 응급환자 비상진료체계 구축으로 시민들의 생명과 건강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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