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경남도, 올해도 작은학교·마을 살린다
경상남도청
[AANEWS] 경남도는 도내 작은학교를 살리고 군부 지역 인구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경남 작은학교 살리기 사업’을 올해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남 작은학교 살리기 사업’은 도와 교육청, 한국토지주택공사의 협업으로소멸 위기의 작은학교와 마을 간 상생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도는 3일까지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경남 작은학교 살리기 사업’ 공모 신청을 받았고 총 3개소를 선정해 총 45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모에 선정될 경우, 임대주택 건립, 빈집 정비, 정주여건 개선, 특색있는 학교 교육활동 운영 등을 추진하게 되며 소멸 위기 지역의 활성화 및 인구 유입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현재까지 사업에 선정된 학교는 7개소이다.
2020년에 고성 영오초, 남해 상주초가 최초로 선정되어 총 39가구, 137명이 이주한 상태이며 2021년에 선정된 의령 대의초, 함양 유림초에는 총 22가구, 103명이 이주해 성공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22년 사업 대상지인 의령 화정초, 고성 삼산초, 거창 북상초는 올해 8월에 임대주택을 준공, 입주를 목표로 LH 임대주택 총 30호를 건립하고 있으며 빈집 정비뿐만 아니라 통학로 정비 등 정주여건 개선도 함께 이뤄지고 있다.
하정수 도 교육담당관은 “지자체와 교육기관의 협업으로 2020년에 시작한 작은학교 살리기 사업을 올해도 계속 추진해 인구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지역 균형발전을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7
-
경남소방본부, 지난해 119구급차 3분 10초마다 1건꼴 출동
경남소방본부, 지난해 119구급차 3분 10초마다 1건꼴 출동
[AANEWS] 2022년도 경상남도소방본부 119구급대가 3분 10초마다 한 번꼴로 출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상남도소방본부 구급활동 통계 분석에 따르면 작년 한해 119종합상황실을 통해 총 16만 9860건의 출동 요청이 있었으며 그중 9만 1,111건 이송했고 이송한 인원은 9만 2832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1년도 대비 출동 2만 1658건, 이송 7,854건, 인원 6,509명으로 각각 증가했으며 60대 이상 환자가 재작년 대비 17.8% 급증한 것이 원인으로 풀이되며 이는 매년 감소하는 생산 가능 인구와 관련 있는 것으로 보인다.
환자 유형은 급·만성질환 등 질병으로 인한 경우가 6만 1,392명으로 전체의 66.1%를 차지했으며 사고부상, 교통사고 비외상성 손상이 뒤를 이었다.
관계자 말에 의하면 “특히 질병 가운데 심장정지 상황을 겪은 환자가 1,652명 있었고 그중 145명의 소중한 생명을 살려 심장정지 환자 구명률이 2020년도 8.1%, 2021년도 8.4%에서 2022년도 8.8%”로 상승했다.
2023년도는 심장정지 환자 구명률 9%대 진입을 목표로 모든 구급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숙제도 남아있다.
출동은 했으나 단순 거동불편, 단순 주취, 환자·보호자 변심 등으로 의료기관 이송없이 복귀한 사례가 5만 1344건으로 무려 출동건수 중 30.2%에 달하는 수치이다.
촌각을 다투는 응급환자의 구명률을 높이기 위해선 비응급환자의 출동 요청은 자제하는 성숙된 시민의식이 필요해 보인다.
김종근 경남소방본부장은 “2023년도 119구급 목표를 중증 환자 구명률 9%대 진입으로 설정한 만큼, 도민과 함께하는 심장정지 환자 생명지킴이 팀 운영과 도민 심폐소생술 교육을 확대해 초기 대응력을 강화하고 전문 응급처치 제공이 가능한 특별구급대도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며 “아울러 도, 소방본부 홈페이지 등을 통해 비응급환자를 줄이기 위한 홍보도 강화해 중증 환자에 대한 출동 공백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7
-
경남투자경제진흥원, 올해 경남의 경제성장률 전국보다 높은 1.9%로 전망
경상남도청
[AANEWS] 경남투자경제진흥원은 자체적으로 구축한 계량경제모형에 국내외 경제여건 변화를 반영해 2023년도 경남경제를 예측한 결과, 1.9% 성장해 전국보다는 양호한 모습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그간의 대규모 조선 수주물량이 생산활동 증가로 나타날 것인데다 2021~22년에 큰 폭 증가한 건설 수주의 착공 및 완공에 힘입어 건설투자도 높은 성장을 기록할 것이고 기저효과와 최근 안정세를 보이는 에너지가격이 긍정적으로 작용해 순수출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기 때문이다.
다만, 개인소득 부진으로 민간소비는 전국보다 다소 낮게 성장하고 설비투자도 다소 위축될 것이 우려된다.
산업별로는 조선, 자동차, 항공우주, 방산, 원전 등 대부분의 경남 대표산업이 양호한 흐름을 보일 전망이지만, 코로나19 기간에 업황이 좋았던 가전은 부진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경남투자경제진흥원에서는 지난해부터 경남 최초로 계량경제모형을 이용해 경남경제 전망을 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모형의 정교화를 통해 예측오차를 줄이는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성윤 투자경제진흥원장은 “우리 경남이 대표산업의 업황 전망을 배경으로 전국보다는 나은 모습을 보여 도민들의 경기에 대한 염려를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어려움을 보일 부분에서는 이로 인한 리스크를 미리 파악하고 대응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다.
2023-02-07
-
2023년 경남양봉대학 교육생 모집
2023년 경남양봉대학 교육생 모집
[AANEWS]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이달 20일까지 2023년도 경남양봉대학 교육생을 시·군 농업기술센터 추천을 통해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3년 경남양봉대학은 3월 9일 개강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총 15회, 72시간 동안 시행할 계획이며 이론교육 43시간, 실습교육 29시간의 교육이 진행된다.
모집대상자는 경남에 주소를 둔 실거주자로 시·군농업기술센터소장이 시군별 3명 이내로 추천하게 되며 우선순위에 따라 총 30여명을 선발하게 된다.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2월 20일까지 거주지 시·군농업기술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이번 교육과정은 꿀벌의 생리·생태, 양봉 및 토종벌 사육 기술, 사계절 봉군관리, 화분매개의 이용, 병해충 방제 등 양봉 사양 관리에 대해 보다 체계적인 내용을 교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상남도농업기술원 노치원 기술보급과장은 “2021년에 양봉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지정되어 양봉관련 교육을 추진해 왔으나, 지금까지의 단편적인 교육만으로는 현장의 전문인력 육성에 한계가 있다”며 “양봉은 진입장벽이 낮아 귀농·귀촌을 하는 분들이 쉽게 시작을 하는 데 반해 전문 교육기관이 없어 체계적인 교육을 받을 수 없는 환경에 있고 신규 진입하는 농업인들이 기존의 경력이 많은 양봉가들에게 정보나 기술을 전수받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 양봉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마련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2022년 초부터 시작된 월동봉군 피해로 인해 현장에 많은 양봉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양봉산업에 발전을 기여할 수 있는 우수한 전문인력이 배출되어야 한다”며 교육에 대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3-02-07
-
진안군, 귀농·귀촌 주거비 지원사업 접수
진안군청
[AANEWS] 진안군귀농귀촌 종합지원센터는 귀농촌 가구의 안정적 정주 여건 형성을 위해‘2023년 귀농귀촌인 주거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귀농귀촌인 주거비 지원사업’은 관내 주택을 임차해 거주하는 귀농·귀촌인에게 월 임차료의 50%를 10개월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총 10가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전입예정 또는 2018년 이후 전입한 가구로 1년 이상의 주택임대차 게약을 체결하고 진안군으로 전입신고한 후 실제 거주하고 있는 귀농귀촌 가구의 세대주로 접수기간은 2월 17일까지 진안군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로 방문접수하면 되며 이후 심사를 통해 대상자를 확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07
-
외산면, 청정 자연, 역사·문화 묻힌 ‘외산면지’ 발간 돌입
외산면, 청정 자연, 역사·문화 묻힌 ‘외산면지’ 발간 돌입
[AANEWS] 부여군 외산면은 지난 6일 외산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외산면지 발간 추진위원회 발기인대회 및 총회를 개최했다.
외산면의 역사, 지리, 산업, 경제, 문화, 관광 등의 발전 과정을 면지로 편찬해 외산면민의 위상을 드높임과 동시에 후손에게 애향심과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이번 외산면지 발간 추진위원회를 창립했다.
이날 총회에 앞서 외산면지 발간 추진위원회는 발기인대회를 갖고 발기인 대표를 선출, 발기문 채택과 총회를 위한 임시의장을 선출했다.
이날 총회에는 도의원 및 군의원을 비롯한 각 기관단체장, 발간위원, 면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 개최됐으며 정관, 임원선출, 기본계획 및 예산 등을 의결 승인했다.
공동위원장으로 추대된 유재욱 외산면 명예회장과 김영준 이장단 회장은 “외산면의 유구한 역사와 천혜의 자연, 선조들의 발자취가 면지 발간을 통해 외산면민과 후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위원들과 함께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금번 발간되는 외산면지가 외산면민의 자긍심 고취를 넘어 외산면 고유의 정체성을 되살리고 확립하는 기회로 삼아 후손들에게 지역의 필수 교양도서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발간위원회는 외산면행정복지센터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2024년 발간을 목표로 면지 발간작업에 돌입한다.
2023-02-07
-
‘여성친화도시’ 이끄는 부여군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이·취임식
‘여성친화도시’ 이끄는 부여군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이·취임식
[AANEWS] 부여군여성단체협의회는 오늘 여성문화회관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취임식은 19대를 이끌던 윤선예 회장의 지난 임기에 대한 소회와 함께 엄마순찰대 부여군연합대 회장인 김명신 회장의 부여군여성단체협의회 20대 신임 회장으로서의 다짐이 담긴 취임사로 진행됐다.
이임하는 윤선예 회장은 지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기초의회 의원에 당선되면서 임기를 다 채우지 못했지만, 2021년 1월부터 2022년 6월까지 여성단체의 사회참여와 여성의 권익증진에 노력했다.
20대 회장에 취임한 김명신 회장은 “엄마순찰대 부여군연합대를 이끌어 온 리더십을 발휘해 부여군여성단체협의회의 발전과 화합, 지역사회 봉사에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여군여성단체협의회는 지역 내 여성들로 구성된 15개 단체의 회장과 임원 등 31명이 모여 만들어진 단체이며 임원은 부회장에 한국생활개선회부여군연합회 고승현 회장과 부여군사비다도회 천혜영 회장이, 사무국장에는 대한적십자사부여군지구협의회 이순옥 총무가 함께하고 있다.
2023-02-07
-
김관영 도지사 “진안 산림 휴양 ·치유 거점화”
진안군청
[AANEWS] 김관영 전라북도지사가 진안군을‘산림 휴양·치유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7일 진안군을 방문해 전춘성 진안군수를 비롯한 공무원들과 지역발전 해법을 모색하고 군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진안군 1일 명예 군수로 위촉돼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청원과의 만남을 통해 도의 비전과 도정방향을 공유했다.
이어 우수시책 현장을 찾아 치매 어르신의 돌봄 서비스 공백과 사회적 고립 최소화 방안을 고민하고 산림정책 관계자들과 진안고원 산림휴양·치유 발전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김 지사는 진안군이 산림 휴양 · 치유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도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그는 “미래학자 제레미 리프킨은 ‘효율의 시대’가 이제 ‘회복력의 시대’에 자리를 내주고 있다고 선언했다”며 “회복력의 시대 산림자원이 풍부한 고원 진안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코로나 이후 치유와 힐링을 위해 청정 자연환경에서의 탐방과 체험을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한 추세에 있다”며 “지덕권 산림치유원이 2024년 개원을 앞두고 있고 지덕권친환경 산림공원조성사업, 지덕권 산악관광 특구 조성사업, 용담호 수변생태벨트 조성사업 등 다양한 신규사업 구상이 이곳 진안에서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자연자원, 치유인프라와 함께 농·임산물, 사람, 문화까지 아울러 진안에서만 할 수 있는, 진안다운 산림치유환경을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며 “전북의 생태환경자산이 더 많이 알려지고 사랑받을 수 있도록, 나아가 경제적 가치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전춘성 진안군수는 “도정 목표인 ‘더 특별한 전북시대, 함께 혁신, 함께 성공’은 군정 목표와 그 궤를 같이 한다고 생각한다”며 “전라북도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나가는 길에 진안군도 적극 동참하겠다”고 답했다.
전 군수는 또 “산업화에 따른 환경오염의 가속화로 환경성질환 발병률이 증가하고 장기화된 코로나 펜데믹으로 인한 삶의 질 하락으로 막대한 사회·경제적 비용이 발생하고 있다”며 이와 같은 문제의 해결책으로 산림이 주목받고 있다 풍부한 산림을 활용해 진안을 치유힐링 메카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피력했다.
한편 민선8기 첫 시군 순회방문에 나선 김 지사는 진안을 시작으로 14개 시군을 돌며 도정과 시·군정을 공유하고 더 특별한 전북을 만들기 위한 답을 현장에서 찾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07
-
안양시, 정원대보름 맞이 윷놀이 한마당 펼쳐
안양시, 정원대보름 맞이 윷놀이 한마당 펼쳐
[AANEWS] 안양시에서는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 초청 ‘윷놀이 한마당’ 행사가 펼쳐졌다.
평안동에서는 지난 4일 방위협의회 주관으로 관내 주민 및 사회단체원 170여명이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윷을 던지며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오곡밥과 봄동된장국, 나물, 떡 등 직접 만든 대보름 음식을 대접하며 4년 만의 대보름 행사를 축하했다.
지역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안양4동과 5동의 윷놀이 행사에서는 대회 상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며 나눔의 마음을 잊지 않았다.
부림동과 비산1동, 석수3동 주민자치센터 풍물반 회원들은 흥겨운 풍물놀이로 흥을 돋우었고 석수2동 및 호계2동에서도 한자리에 모인 주민들은 윷놀이 외에도 제기차기와 딱지치기, 한궁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며 축제를 즐겼다.
비산2동 행사 운영을 맡은 이한우 바르게살기위원장은 “대보름 행사로 액운을 날리고 지혜와 풍요를 상징하는 토끼의 해에 모두가 평안한 2023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3-02-07
-
진안군, 관내 저소득층 대상 그린 리모델링 사업 추진
진안군, 관내 저소득층 대상 그린 리모델링 사업 추진
[AANEWS] 진안군이 저소득층의 주거복지 향상과 생활편의 증진을 위한 ‘그린 리모델링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의 노후·불량주택을 조사해 단열창호 및 보일러 교체 등 그린 리모델링 사업을 시행해 에너지 절감을 실현하고 방범시설, 부엌·화장실 개보수를 통해 생활불편 해소를 목적으로 한다.
지원 대상은 3년 이내 다른 집수리 사업으로 지원받은 이력이 없는 자가 주택이나 건축물 소유자가 동의한 임차 가구다.
군은 신청이 들어온 가구에 대해 3월말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직접 조사를 해 보수가 시급한 주택을 우선적으로 선정할 방침이다.
가구 1호당 500만원 이내의 사업비를 투자해 리모델링이 진행되며 올해는 총 3억원의 예산을 들여 60가구의 집수리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춘성 군수는 “저소득층 군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이번 사업 추진에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한다”며 “특히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세심히 살펴 필요 가구 발굴 등에 더욱 집중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희망의 집 고쳐주기’사업으로 시작한 저소득층 그린 리모델링 사업은 2022년까지 관내 1,193호에게 집수리를 지원해 저소득층의 주거 환경 개선에 앞장서 왔다.
2023-02-0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