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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 양산시 방문 유치 활동 전개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 양산시 방문 유치 활동 전개
[AANEWS]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는 지난 14일 양산시를 방문해 2023하동세계차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유치활동을 전개했다.
조직위 박옥순 사무처장은 이정곤 양산부시장을 방문해 입장권 3,000매 구매와 엑스포 기간 내 각종 행사의 하동 개최, 시 민원실에 엑스포 배너 설치 등 엑스포 홍보를 건의했고 이에 대해 이 부시장은 적극적 협조 의사를 밝혔다.
박 사무처장은 “도내 전 시군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의 발판을 마련하겠다”며 상생협력 의지를 밝혔으며 이 부시장은 “양산시에서도 관람객 유치 및 엑스포 홍보 등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경남도와 하동군이 공동 주최하고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차 분야 최초의 정부 승인 국제행사인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는 5월 4일부터 6월 3일까지 31일간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라는 주제로 하동스포츠파크와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 등 경남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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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보건환경연구원, 방사능 조사결과 ‘국내·외 원전영향 없음’
경남도 보건환경연구원, 방사능 조사결과 ‘국내·외 원전영향 없음’
[AANEWS] 경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2022년 1월부터 12월까지 일본원전 오염수 해양방류에 대비하고 국내 고리원전 영향 파악을 위해 9종 301건의 생활환경 시료에 대한 방사능 오염실태 조사를 실시한 결과 국내·외 원전영향은 없다고 밝혔다.
일본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 이후 2023년 4월부터 방류가 예상됨에 따라 방사성물질 오염을 대비하기 위해 남해연안 5개 지역에서 매월 채취한 해수와 갯벌 120건과 고리원전 영향 감시 목적으로 고리원전 인근의 먹는물, 토양 등 5종 116건을 조사했다.
또한 도내 환경 방사능 분포경향을 파악하기 위해 대기, 토양 등 4종 65건을 조사했다.
환경시료를 조사한 결과 과거 해외 핵실험 영향으로 추정되는 세슘이 해수와 갯벌, 토양에서 검출됐지만 전국 평상범위 내에 포함됐다.
모든 시료에서 세슘 이외 방사성요오드, 세슘 등의 인공 핵종이 검출되지 않아 일본 후쿠시마 및 고리 원전 등 경남인근 국내·외 원전영향은 없었다.
연구원은 방사능에 대한 도민 불안감 해소와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지자체 최초로 방사능 검사체계를 구축한 후 2012년부터 정밀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에는 일본원전 오염수 영향 감시강화를 위해 고성군을 추가해 6개 지역의 해수와 갯벌을 매월 검사하고 있다.
조사결과는 향후 일본원전 오염수가 남해연안에 유입되거나 고리원전에서 사고가 발생할 경우 방사능 오염 정도를 파악하는데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하강자 식약품연구부장은 “경남도는 방사능 검사에 대한 지속적인 정보공개로 도민에게 알권리 제공하고 “앞으로도 도민이 신뢰하고 안심할 수 있도록 빈틈없는 방사능 검사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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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문화예술회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 수상
경남문화예술회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 수상
[AANEWS] 경남문화예술회관 노주식 공연부장이 경남문화예술회관 운영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으로 ‘2022년도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연말 포상’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노 부장은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근무하면서 부산·울산·경남 내 복합공연장 최초로 시즌제 운영을 시작, 상·하반기 공연 장르별 연계 시즌 패키지를 정착시켰다.
또한 자체 예매 시스템을 통해 예매부터 관람까지 원스톱 시스템을 마련했으며 무대 장비 고도화로 공연장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하는데 앞장섰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문화예술계가 힘든 시간을 보낼 때, 지역 예술단체 지원을 위한 온라인 방구석 콘서트와 안전한 공연장 운영을 위한 온라인 공연 등을 진행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그는 “이번 장관 표창은 경남문화예술회관 전 직원을 대표해 받은 거라 생각한다”며 “경남도민에게 우수한 공연과 전시, 교육프로그램 등을 선보이고자, 불철주야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는 만큼, 많은 애정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진주에 소재하고 있는 경남문화예술회관은 1988년 개관해 2009년 리모델링을 시행,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기획 공연과 전시로 경남도민에게 사랑받고 있는 경남 대표 공공 공연장이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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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3년 함안새바람 동아리 발대식 개최
함안군, 2023년 함안새바람 동아리 발대식 개최
[AANEWS] 함안군은 지난 14일 오후 3시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23년 함안새바람 동아리 발대식’을 개최했다.
함안새바람 동아리 단장인 이병철 함안부군수를 비롯한 함안새바람동아리 회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세대별·직급별 다양하게 확대 재구성해 전 직원이 공감하는 조직문화 개선 및 군정현안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발대식은 2023년 혁신동아리 남녀 대표의 혁신 실천 결의문 낭독을 시작으로 그룹별 동아리 명칭 선정, 2023년 동아리 운영방안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앞으로 월 1회 정례회를 가질 예정인 함안새바람 동아리는 군정 혁신과제 발굴 및 조직문화 개선방안 제안 발굴된 과제에 대한 의견제시 및 검토 분기별 혁신 추진상황 공유 등의 활동을 통해 함안군 군정에 새바람을 몰고 올 예정이다.
이병철 부군수는 “예산 1조 2천억원 시대 함안시를 앞당길 수 있는 혁신적인 군정현안 아이디어와 관행 탈피를 위한 조직문화 개선이 절실하다”며 “함안의 발전을 위해 새바람 동아리가 앞장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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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문화예술회관 기획 공연 ‘페인터즈’오는 18일 선보여
함안문화예술회관 기획 공연 ‘페인터즈’오는 18일 선보여
[AANEWS] 오는 18일 오후 2시, 5시에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페인터즈’ 공연이 열린다.
‘페인터즈’는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 미국, 중국, 홍콩,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프랑스 등 전 세계 19개국 122개 도시에서 공연하며 활발히 전 세계 관객들과 만나온 인기공연이다.
페인터즈 공연팀의 주제는 말 그대로 ‘영웅’이다.
마이클 잭슨, 이소룡 등 누구나 알만한 세계 각국의 영웅들이 각기 다른 8가지 미술기법을 통해 무대에서 재탄생된다.
70분간 쉴 새 없이 ‘거듭되는 기발한 반전’은 관객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전해줄 것이다.
그림이 그려지는 과정을 입체영상과 신나는 춤, 그리고 경쾌한 코미디가 결합된 신개념의 아트 퍼포먼스로 미술 작품의 결과물 보다 만들어지는 과정을 통해 즐거움을 찾고 그것을 극대화시켜 무대언어로 표현한다.
세계 각국으로부터 재미와 감동 그리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가득 찬 공연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K-퍼포먼스의 위상을 널리 알리고 있다.
또한, 해외 관객 상승률의 공로를 인정받아 2010년 넌버벌 퍼포먼스 관객상승률 1위의 수상을 거머쥐는 영예를 안았고 그 해 12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는 등 한국대표 공연으로써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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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취약지역 유충 방제로 선제적 박멸 나서
담양군, 취약지역 유충 방제로 선제적 박멸 나서
[AANEWS] 담양군이 각종 감염병 매개체인 해충의 개체수를 줄이기 위해 유충 방제 작업에 나섰다.
군은 방역기동반 7팀 11명을 구성해 월동모기의 유충 시기인 2~4월 집중적으로 주요 서식처인 정화조와 공중화장실, 관방천 등 390개소에 모기 유충과 깔따구 등을 선택적으로 구제할 수 있는 미생물 제제를 투입한다.
특히 동절기와 해빙기에는 모기 유충이 지하 하수구와 정화조 등 제한된 곳에 서식해 효율적인 방제작업이 가능하고 모기 유충 1마리를 없애면 성충 500마리를 박멸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철저한 모기유충 방제활동으로 여름철에 발생하는 모기 등을 미리 박멸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겠다”며 “각 가정에서도 완벽한 유충방제를 위해 집주변 생활쓰레기 수거와 잡초 제거 등 주변 환경 정비도 함께해 건강한 담양을 만드는데 협조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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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민의 손으로 뽑는 ‘군민체감 성과정책 TOP7’
거창군민의 손으로 뽑는 ‘군민체감 성과정책 TOP7’
[AANEWS] 거창군은 오는 26일까지 ‘군민체감 성과정책 TOP7’ 선정을 위한 군민투표를 실시한다.
투표대상은 지난 2020~2022년 거창군에서 시행한 역점 사업 중 군민체감도가 높은 성과를 창출한 17개의 우수사업으로 군민투표 결과에 따라 군민체감 성과정책 TOP7이 최종 선정된다.
거창군민을 대상으로 온라인 투표와 오프라인 투표로 나눠 실시되며 투표 참여자는 17개 사업 중 군민 생활에 가장 큰 도움이 됐다고 생각하는 사례 1건을 선택해 투표하면 된다.
온라인 투표는 거창군 홈페이지에 접속해 군민참여→군민의 소리→설문조사 화면에서 ‘군민체감 성과정책 TOP7 군민투표’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투표는 거창군청 1층 안내데스크를 통해 평일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까지 투표가 가능하다.
투표 참여시 무작위 추첨을 통해 총 200명에게 모바일 거창사랑상품권을 휴대전화인증 등 간단한 본인확인 인증절차를 거쳐 증정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군민투표는 군민이 체감한 우리 군의 성과정책을 군민의 손으로 직접 뽑아 군민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를 향후 군정업무에 반영하고자 시행하게 됐다”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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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 ‘사랑의 저금통’ 전달식 참석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 ‘사랑의 저금통’ 전달식 참석
[AANEWS]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이 15일 오전 10시 30분 강서구민회관에서 열린 ‘사랑의 동전 모으기 저금통 전달식’에 참석해 지역 어린이집·유치원 연합회로부터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받았다.
지난 2009년도부터 14년째 이어져온 ‘사랑의 저금통’ 행사는 지역 내 어린이집·유치원과 함께하는 이웃돕기 캠페인이다.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등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기간에 맞춰 진행되며 아이들이 직접 나눔활동에 참여해 의미를 더 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는 지역 국공립·민간·가정 어린이집과 사립유치원 원아, 보육교사 등 500여명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사랑의 저금통 추진 경과보고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사랑의 하트에 동전 채우기 사랑의 저금통 전달식 어린이 뮤지컬 관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구는 국공립·민간·가정 어린이집과 사립유치원 총 158개소 원아들이 지난해 11월부터 3개월간 모은 사랑의 성금 2천 1백여만원을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소아암, 희귀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저소득 가정 환아 6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김태우 구청장은 “난치병을 앓고 있는 친구들을 위해 고사리 같은 손으로 모아준 아이들의 정성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며 “아이들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해주시는 원장님과 보육교사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같은날 오후 김 구청장은 보육교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민간·가정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800여명을 초대해 영화 관람의 시간을 가진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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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임산물 재배단지 조성사업 신청 접수
봉화군청
[AANEWS] 봉화군은 오는 3월 3일까지 단기소득 임산물의 생산량 증대를 위해 생산에 필요한 종자 및 기반시설 등을 지원하는 임산물 재배단지 조성사업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임산물 재배단지 조성사업 대상자는 봉화군 관내에 거주하며 임산물 소득원의 지원대상 품목 재배를 희망하는 임가 및 생산자, 생산자단체이다.
사업대상지가 본인 소유의 지목이 임야일 경우 우선 지원한다.
지원 품목으로는 임산물 소득원의 지원대상 품목에 있는 고사리, 두릅, 산마늘, 곤드레, 눈개승마, 음나무 등이며 식재 품목에 따라 종자·종근 및 묘목대, 관정·관수시설, 식재 인건비 등 사업비의 50%를 보조 지원한다.
봉화군 산림관계자는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 증가로 건강식품인 청정임산물의 수요가 증대할 것으로 전망돼 임산물 재배단지 조성사업을 통해 임가 소득창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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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농사용 전기요금 인상액 50% 지원
해남군청
[AANEWS] 해남군은 농사용 전기요금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전기요금 인상액의 50%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농작물 육묘 또는 농산물 저온보관시설 등에 농사용 전기를 사용하는 농업인으로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사용한 전기요금 인상분과 기후환경요금 등을 포함한 실질 인상액의 50%인 9.05원/kwh을 정액 지원한다.
2월 28일까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을 받으며 해당 농업인은 신청서 및 개인신용정보조회 제공 동의서 등을 제출하고 지원대상 적격여부 및 한전에서 개인별 사용량을 확인 후 3~4월에 개인별 계좌 입금 형태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이번 전기요금 인상액 지원으로 각종 농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운 농가의 경영 부담이 조금이나마 완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해남군은 지난해 유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24억원을 투입해 면세유 인상액의 50%를 지원한 바 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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