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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민의 자부심이 담긴 로고 ‘나의자랑 우리중랑’선정
중랑구민의 자부심이 담긴 로고 ‘나의자랑 우리중랑’선정
[AANEWS] 중랑구가 중랑구민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로고를 ‘나의자랑 우리중랑’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구는 중랑구민의 자부심을 키우고 중랑을 잘 표현할 수 있는 로고를 통해 구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효과적인 구정 홍보를 실현하고자 지난해 12월 5일부터 12월 16일까지 주민 공모를 실시한 바 있다.
총 658건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이후 구민 설문조사 및 전문가 심사 등을 거쳐 ‘나의자랑 우리중랑’이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됐다.
당선작은 11,088명의 주민들이 참여한 선호도 설문조사에서 1위를 기록해 주민들의 의견이 적극 반영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선정된 로고는 자랑스러운 중랑구민의 자부심과 긍지를 함축적으로 담고 있다.
향후 디자인 개발을 거쳐 각종 조형물 및 홍보물 제작 등 중랑구를 홍보하는 데에 광범위하게 활용될 전망이다.
한편 이번 공모에서는 가작 4편도 선정됐다.
가작은 ‘사랑해, 나의 중랑’, ‘중랑에 반하다’, ‘중랑에 정들다’, ‘가치를 더하다 중랑’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중랑구는 가까운 곳에서 아름다운 자연을 만날 수 있고 풍성한 역사와 문화 자산을 자랑하고 있다’며 ‘이번 로고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선정해 더욱 의미가 크며 중랑구민들의 자부심을 표현한 로고의 의미처럼 거듭 발전하는 중랑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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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쾌적한 작업장 만든다 중랑구, 의류제조업체 작업환경개선 지원
안전하고 쾌적한 작업장 만든다 중랑구, 의류제조업체 작업환경개선 지원
[AANEWS] 중랑구가 의류제조업체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작업장 환경개선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공모사업인 ‘의류제조업체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은 영세하고 노후화한 의류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작업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각종 품목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관내 소재 사업자등록 업체 중 상시 근로자가 10인 미만인 소공인 업체다.
선정된 업체는 3년간 사후관리 및 실태 측정에 동의해야 하며 신청접수 마감일 기준으로 국세 및 지방세 체납이 없어야 한다.
단, 지하 또는 반지하 작업장으로 환기가 어려워 곰팡이 등 유해물질에 상시 노출되는 업체, 분진, 조도, 소음, 안전 등 평균기준 이하 업체, 현 사업장에서 업력이 오래된 업체 등을 우선으로 한다.
지원금은 업체당 최대 900만원이며 실 소요액의 90%까지 지원한다.
지원 품목은 소화기, 화재감지기, 누전차단기 설치 등 위해요소 제거 분야 닥트, 공기청정기, 냉난방기, LED 조명 등 근로환경개선 분야 재단테이블, 컨베이어 등 작업능률향상 분야 등 총 30개 품목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업체는 오는 2월 24일까지 신청서류를 지참해 중랑구청 기업지원과로 방문하거나 팩스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중랑구청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서울시는 실태조사 및 보조금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5월 중 지원대상을 최종 결정하고 품목별 개선 여부를 확인한 후 보조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을 통해 의류제조업체의 근무환경이 개선되기를 바란다”며 “중랑구 패션봉제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기반을 더욱 튼튼히 하겠다”고 밝혔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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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2023 중랑구 평생교육협의회 개최
중랑구, 2023 중랑구 평생교육협의회 개최
[AANEWS] 중랑구가 15일 오전 평생교육 발전의 청사진을 그리는 ‘2023 중랑구 평생교육협의회’를 개최했다.
15일 오전 10시 30분 중랑구청 4층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협의회에는 류경기 중랑구청장과 평생교육협의회 위원, 평생학습 수강생 등 30여명이 참여해 신규 위원 위촉과 함께 중랑구의 평생학습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중랑구 평생교육 중장기종합발전계획’도 발표하며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간 평생학습도시 중랑구의 청사진도 제시했다.
구는 앞으로 평생학습동아리 확대 5060세대를 위한 인생 2막 설계 프로그램 청년과 단기거주자 특화 프로그램 학습소외계층을 위한 학습사다리 지원 대학 연계 직업교육 활성화 등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이어서 평생학습 수강생들의 참여 소감과 평생학습 프로그램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보자기 전통매듭 공예를 체험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직접 프로그램에 참여하신 수강생분들과 함께 의견을 나누며 중랑구의 평생교육 발전 방향에 대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내실있는 계획을 수립해 평생학습도시 중랑구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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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아스콘, 국토정중앙면 청3리에 마을발전기금과 장학금 전달
양구군청
[AANEWS] ㈜대명아스콘는 15일 국토정중앙면 청3리 마을회관을 방문해 마을발전기금 1,000만원과 장학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대명아스콘과 청3리 마을은 2019년 자매결연을 맺은 후 매년 마을발전기금과 장학금을 전달해 왔으며 마을 행사에도 적극 참여하는 등 좋은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장학금은 마을의 대학생 1명과 고등학생 2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학교 등록금·생활비 등 경제적 부담 경감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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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지역약국 생명지킴이 사업 추진
양구군 지역약국 생명지킴이 사업 추진
[AANEWS] 양구군은 양구 관내 지역약국 8곳을 대상으로 ‘지역약국 생명지킴이 사업’을 추진한다.
‘지역약국 생명지킴이 사업’은 약국에 LED 전광판을 설치해 ‘양구군정신건강복지센터 사업안내’, ‘24시간 자살 예방 상담 전화 1393’ 등을 홍보함으로써 지역주민들에게 우울과 불안 등 심리적 안정을 지원하고 자살 예방과 자살률 감소 효과를 얻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와 함께 양구군은 LED 전광판을 통해 ‘이번 주 휴일 개점 약국 안내’를 게시해 그동안 휴일과 공휴일에 문을 연 약국을 찾기 위해 인터넷을 검색하거나 일일이 찾아다녀야 했던 불편함을 해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양구군은 지난 2019년부터 양구지역 약사회와 함께 지역약국 생명지킴이 사업을 활발히 진행 중이며 약사들은 약국에 찾아오는 주민들에게 복약지도뿐만 아니라 정신건강 고위험군 발견 시 정신건강복지센터로 연계해 신속하게 서비스를 받도록 하는 등 생명지킴이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이상규 양구군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양구지역의 자살 예방 안전망이 더욱 촘촘하게 구축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생명지킴이 기관들과 함께 지역사회 내 생명 존중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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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쌍문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찾아가는 이미용봉사’로 주민 복지체감도 높인다
서울특별시청
[AANEWS] 도봉구 쌍문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월 7일 시각장애인, 어르신, 와상환자 등 거동이 불편한 복지대상자에게 ‘찾아가는 이미용서비스’를 재개했다.
‘찾아가는 이미용서비스’는 매년 쌍문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진행하고 있는 활동으로 미용자격증이 있는 협의체 위원과 봉사자가 월 3~5가구에 직접 방문해 이미용서비스를 제공하는 봉사활동이다.
쌍문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찾아가는 이미용서비스 이외에도 3월부터 월 1회 쌍문2동주민센터에서 지역 내 어르신 10명에게 이미용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지영미 쌍문2동장은 “이미용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신 쌍문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
이번 재능기부를 통한 나눔이 보다 많은 분들의 참여로 이어져 상생하는 지역사회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쌍문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주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대상으로 영양죽 배달, 찾아가는 생신잔치, 동복지대학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과 재능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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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정중앙면 화재발생 가구에 온정의 손길 이어져
국토정중앙면 화재발생 가구에 온정의 손길 이어져
[AANEWS] 지난 1월 국토정중앙면에서 발생한 주택화재로 피해를 입은 가구에 대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국토정중앙면 임재신 이장협의회장과 뜻을 같이하는 몇몇 이장들이 피해 가구를 방문해 격려금을 전달했으며 15일에는 국토정중앙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자치위원들로부터 기탁받은 생필품과 부족한 물품을 추가 구입해 전달했다.
또한, 국토정중앙면사무소 직원들도 피해 가구가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향후 주택 수리, 청소 등 적극 힘을 보탤 예정이다.
한편 해당 가구에는 지난 1월 국토정중앙면 용하2리 주택에서 화목보일러 과열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사고는 없었지만, 대부분의 전자제품, 가구, 생활용품과 주택 모두 소실되어 사용할 수 없을 정도로 피해가 컸으며 이에 양구군과 적십자에서는 즉시 구호 물품을 지원했으나 여전히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상황이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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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작은 관심이 모인 아동학대 신고 아이에겐 희망찬 내일의 신호
도봉구, 작은 관심이 모인 아동학대 신고 아이에겐 희망찬 내일의 신호
[AANEWS] 지난해 11월, 김 아동의 담임교사는 김 아동이 영양실조와 가정 내 아동학대가 의심된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이와 같은 시기, 김 아동의 이웃 주민도 아동의 등교시간이 일정치 않고 짧은 바지 밑단 밑으로 드러난 발목이 너무나 앙상하다며 도봉구 아동청소년과 아동보호팀에 도움을 요청했다.
최초 신고 즉시 아동보호팀은 도봉경찰서 여성청소년강력계 형사팀과 함께 김 아동이 재학 중인 학교로 출동해 학대 피해 의심 아동과 학교 관계자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다.
조사 결과, 아동은 조손가정으로 친조모는 홀로 두 명의 손자를 양육하고 있었고 조모는 성치 않은 몸과 넉넉지 않은 형편으로 손자들 양육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하는 등 아동에 대한 고의적인 학대는 아닌 것으로 확인했다.
이에 아동보호팀은 도봉구 아동청소년과 드림스타트팀, 도봉경찰서 학교 관계자, 방학1동주민센터 담당자와 긴급 회의를 갖고 아동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모색했다.
우선 아동 건강이 우려돼 도봉구 아동학대 전담 의료기관인 한일병원에서 아동의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드림스타트팀에 아동에 필요한 지원을 요청했다.
또 아동보호전문기관에 신속하게 사례를 연계해 아동에 대한 심리상담과 안전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조모에게 기본적인 양육 교육을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이후에도 도봉구청과 지역아동센터, 아동보호전문기관은 해당 가정에 도시락과 각종 후원품을 지원하고 현재까지 재발 방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사례관리하고 있다.
신고 후 현재 김 아동은 소극적이고 위축돼 보였던 처음과 달리 눈에서 생기가 넘치고 몸무게는 3Kg이 늘어 건강한 모습이다.
도봉구는 학대 피해 아동에 대해 지역사회 및 유관기관과 긴밀하게 협업해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으며 아동학대 근절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아동학대 대응에 대한 공공의 책임이 강화돼 2020년 10월 아동보호팀이 신설된 이래로 약 700건의 아동학대 의심 현장에 출동했고 280건의 아동 학대 사례에 신속하게 개입해 학대 피해 아동에게 희망찬 내일의 발판을 마련했다.
구는 선제적으로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아동보호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민·관·경 협력체계인 아동학대대응 정보연계협의체를 운영해 매달 유관 기관과 소통·협력하고 있으며 매년 아동학대예방의 날에 캠페인을 추진해 도봉구민의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 개선과 적극적인 신고를 유도하고 있다.
올해는 주민밀착형 아동학대예방 홍보를 강화해 아동학대를 조기발견하고 예방하는 데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아동학대는 위기 아동을 조기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아동학대 의심 가구에 대한 이웃들의 신고를 독려하고 “아동학대 대응체계를 더욱 꼼꼼히 살펴, 아동들이 아동학대의 위험에서 벗어나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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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립박물관, 왕숙1,2지구 마을 기록화 책자 ‘변화와 공존의 땅, 남양주’ 발간
남양주시립박물관, 왕숙1,2지구 마을 기록화 책자 ‘변화와 공존의 땅, 남양주’ 발간
[AANEWS] 남양주시립박물관은 3기 신도시 왕숙1,2지구 개발로 인해 사라지는 마을의 역사 문화 자산을 기록한 ‘변화와 공존의 땅, 남양주’를 발간했다.
‘변화와 공존의 땅, 남양주’는 지난 2021년 8월부터 2022년 10월까지 추진된 ‘왕숙 1,2지구 마을 기록화 아카이브 조사’ 용역의 결과물로 신도시 개발로 인한 도시 발전과 생활 양식의 변화 등으로 사라져 가는 마을의 역사 문화 자산을 기록하고 보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사업은 왕숙1,2지구를 중심으로 조선부터 근·현대사 역사를 조사하고 주민 소장 자료 수집, 구술 채록, 사진 및 영상 촬영·제작, 마을 기록화 책자 발간 등을 통해 지역의 정체성이 잘 드러나면서 마을이 갖고 있는 의미와 가치가 담길 수 있도록 추진됐다.
남양주시립박물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 소장 자료 500여 점을 수집하고 영상 ‘남양주의 시간’을 제작했으며 앞으로 수집된 자료를 활용해 특별 기획전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남양주 시민의 추억이 담긴 공간과 생활 양식 등 유·무형의 문화유산을 기록으로 남겨 보존함으로써 남양주 역사의 주인공으로서 시민들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남양주 역사와 문화의 우수한 발자취를 찾아 보존하며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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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정보화농업인연구회 연시총회 ‘성료’
함평군, 정보화농업인연구회 연시총회 ‘성료’
[AANEWS] 함평군 정보화농업인연구회 연시총회가 지난 14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성료했다.
이번 연시총회에는 함평군 정보화농업인연구회 회원 30여명이 참석해 새해 희망찬 출발을 다짐했다.
회원들은 총회를 통해 마케팅교육, 선진지견학, 단체 활성화 프로그램 등 올 한 해 추진할 자체 사업계획 등을 수립했다.
박은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정보화농업인연구회가 더욱 자율적이고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평군 정보화농업인연구회는 지난해 온라인 팜파티를 개최에 지역 우수 농특산물 홍보 및 판매에 앞장섰다.
또한 인재양성기금 1백만원과 저소득 다자녀 5가구에 ‘희망나눔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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