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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 수소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시행
평창군청
[AANEWS] 평창군은 2023년 수소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신청접수를 2023년 12월 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으로 보조금이 지급되는 수소전기차의 수량은 총 15대로 지원 대상자로 선정될 시 대당 3,450만원의 보조금을 받게 되며 예산 소요 상황에 따라 사업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신청대상은 지원 신청일 기준 90일 이전부터 평창군에 주소를 둔 개인 및 사업자로 구매계약을 시행한 자동차 제조·판매사에서‘저공해차 구매보조시스템’에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고 군에서는 접수순으로 보조금 지급을 결정하게 된다.
현재 평창군에는 대관령면 신재생에너지전시관 옆 수소충전소가 운영되고 있으나, 아직 수소전기차의 충전 인프라가 부족하므로 구매자는 충전 불편을 감수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그밖에 수소충전소 정보는 무공해차통합누리집 및 수소유통정보시스템 등에서 제공받을 수 있다.
전원표 환경과장은“자동차 배출가스로 인한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줄이고 쾌적한 대기환경 유지를 위해 무공해자동차 보급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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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문화재단 거버넌스 구축사업 ‘사천시민문화예술위원회’위원 모집
사천문화재단 거버넌스 구축사업 ‘사천시민문화예술위원회’위원 모집
[AANEWS] 사천문화재단은 문화예술 거버넌스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을 이끌어갈 ‘사천시민문화예술위원회’를 구성한다고 16일 밝혔다.
문화예술 거버넌스 구축 사업은 사천시민이 중심이 돼 다양한 계층의 의견수렴과 소통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자원 발굴, 실효성 있는 문화정책 제안,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 등을 목적으로 한다.
시민문화예술위원회는 사천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 18세 이상의 문화예술에 관심 있는 사천시민과 예술창작활동을 하고 있는 예술인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모집 인원은 30명 내외이고 위촉일로부터 1년간 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연임 가능하다.
위원들은 문화재단의 문화예술 관련 주요 정책과 사업 등에 대해 자문을 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분과모임, 정례회의, 포럼 등에 참여하게 된다.
분과 모임은 위원 간 자유로운 논의로 세부적인 의제를 도출하고 전체 위원이 한자리에 모이는 정례 위원회를 개최, 분과 모임을 통해 각자 발굴한 안건을 공유하고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발굴한 의제를 시민과 함께 나누는 포럼도 개최하게 된다.
사천시민문화예술위원회는 사천시를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시민과 예술인, 여러 분야 활동가들이 모이는 자리인 만큼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에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재단은 각종 지원 사업과 정책 방향에 대한 위원회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시민과 예술이 소통하는 문화예술 도시를 만드는 데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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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계 순회수리 및 안전교육 시작
농업기계 순회수리 및 안전교육 시작
[AANEWS] 사천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농기계 자가수리 정비능력 배양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23년 농업기계 순회수리 및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센터는 농업기계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는 마을을 대상으로 2월부터 11월말까지 매주 3일간 농업기계 순회수리 및 안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지난 15일 사천읍 두량6리 마을을 시작으로 70개 마을을 직접 찾아가 농업기계 수리와 함께 안전사용, 기본 정비·점검, 관리요령 등 농업기계에 사용에 필요한 교육도 병행 추진한다.
특히 코로나19 등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농업인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정비에 소요되는 부품대금은 무상이며 기대당 3만원 초과되는 금액에 대해서만 유상 처리해 농업인의 시간과 비용 부담을 덜어준다.
한편. 이번 마을별 현장 순회수리 안전교육은 지난 2021년 2월 코로나19로 중단됐다가 올해부터 다시 시작하게 된 것. 정대웅 소장은 “농업기계 순회수리 및 안전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경영비 절감과 영농 불편 최소화를 위해 앞으로도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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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
진도군,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
[AANEWS] 진도군이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과 함께 기존 등록 업소 점검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는 저렴한 가격, 좋은 서비스로 지역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외식, 숙박, 이·미용 등 개인서비스 업종을 선정·지원하는 제도다.
2월말까지 착한 가격 업소를 선정할 계획이며 신청은 군청 경제에너지과를 통해 가능하다.
지역 평균가격을 초과하는 업소, 프렌차이즈, 영업 개시 후 6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업소, 최근 2년 이내 행정 처분을 있는 업소 등은 제외된다.
심사기준은 착한가격 메뉴 비중 가격 수준·안정 노력 이용만족도 위생·청결 공공성 등이다.
최종 선정된 착한가격업소에는 인증서와 상·하수도 요금 공공요금 지원, 쓰레기 종량제 봉투 지급, 이용 활성화 홍보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진도군 경제에너지과 관계자는 “고물가 시대에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로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 모집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도군은 작년 착한가격업소 지정 7개소를 포함, 올해까지 총 20개소 지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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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담·김이든 가족일동 교육발전기금 기탁
김도담·김이든 가족일동 교육발전기금 기탁
[AANEWS] 김종명, 박귀옥, 김도담, 김이든 가족 일동은 지난 15일 합천군교육발전위원회을 방문해 교육발전기금 1,215,856원을 기탁했다.
김도담·김이든 가족은 매달 10만원씩 용돈 등으로 모아온 적금이 만기가 되면 그 이자까지 포함해서 매년 합천군 교육발전기금에 정기 기탁을 하고 있다.
이는 2017년부터 시작해 올해 7년차로 아름다운 선행을 계속 이어가고 있어 보는이로 해금 훈훈함을 주고 있다.
합천여자중학교에 재학중인 김도담 학생과 합천중학교에 재학중인 김이든 학생은 “작은 것이라도 필요한 사람들에게 나눌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군 경제교통과에서 직업상담사로 근무하고 있는 박귀옥씨는 “작은 정성이지만 관내 학생들의 교육환경개선과 인재육성을 위해 소중히 사용되면 좋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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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새 합천 미래농업대학 신입생 모집
합천군청
[AANEWS] 합천군은 2월 15일부터 3월 9일까지 지역농업 발전과 선도 농업인 육성을 위한 제17기 새 합천 미래농업대학 신입생 60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제17기 새 합천 미래농업대학은 딸기수경재배반, 종합작물반 2개 과정으로 과정별 30명 내외로 자체 선발기준에 따라 선발해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새 합천 미래농업대학은 전국 최고의 농업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대학교수, 농촌진흥청 연구원, 선진농가 등을 강사로 초빙해 이론교육 뿐만 아니라 현장학습 및 실습, 분임토의 등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맞춤교육으로 전문농업경영인을 배출해 지역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최근 귀농인과 후계영농인 등이 신규로 딸기 재배에 참여하고 토경에서 수경재배로 전환하는 추세로 양액과 환경관리 등 고급 기술을 투입해야 수량을 늘리고 품질을 높일 수 있다.
이에 전문가를 초빙한 교육이 더욱 필요한 실정이라 올해 처음 딸기 수경재배반이 개설된다.
새 합천 미래농업대학은 합천군내에 주소를 두고 관내에서 영농에 종사하거나 영농을 희망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군청 홈페이지 및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새소식란을 참고해 가까운 읍·면사무소나 농업기술센터 농업지도과에 응시원서를 제출할 수 있다.
한편 2007년 개교한 새합천 미래농업대학은 현재까지 16기, 29개 과정, 1,083명의 졸업생을 배출해 지역농업을 선도하는 농업 인재양성소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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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행복을 위한 평창 발전 대토론회 개최
평창군청
[AANEWS] 평창군은 1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너나없이 더불어 함께 잘사는 평창 만들기”라는 주제로‘군민행복을 위한 평창발전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평창군 정책방향과 주요사업에 대해 군민이 공감하고 새로운 정책을 제안하며 보이지 않는 갈등, 이기주의, 불필요한 요소 등 군정 발전을 저해하는 요인에 대해 군민과 함께 개선방안을 찾고자 개최하게 됐다.
본 토론회에 앞서 한국공공자치연구원에서 발제한‘평창군 발전방안’에서는 타 시·군보다 경영자원과 경영활동은 높은 데에 반해, 경영 성과는 낮아 그 원인을 분석한 결과‘분산된 투자에 따른 비효율성’을 가장 큰 원인으로 도출했다.
또한, 고령화, 인구소멸, 지역 간 불균형, 기후변화,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등 급변하는 대외 환경에 평창군이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하며 이에 따른 대안으로 PLAY 평창, STAY 평창, OKAY 평창비전을 제안했다.
본 토론회는 2023년도 군정운영 방향 보고 및 평창군 발전방안 발제에 이어 토론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으며 심재국 평창군수가 좌장을 맡아 평창군의회, 번영회, 이장협의회, 새마을회, 노인회, 체육회, 여성단체 협의회 대표가 패널로 참여해 평창군 발전방안을 제안했다.
청년인구 유입을 위한 과감한 주택공급 정책의 필요성, 스포츠 마케팅 강화 및 전지훈련팀 유치 방안, 소상공인 지원 확대, 김장축제 활성화 등 다양한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번 토론회를 통해 모든 참석자들은 평창의 발전을 위해서는 공정한 원칙 하에 선택과 집중의 발전전략이 필요하다고 공감했으며 군민 행복을 위해서 모든 군민이 하나되고 화합하는 평창을 만드는 것을 가장 먼저 선행해야 할 과제로 뽑았다.
심재국 평창군수는“토론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제안해 주신 사항들은 꼼꼼히 검토해 시행방안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오늘 토론회가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 더 많은 기회를 만들어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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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1회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개최로 힘찬 출발
거창군, 제1회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개최로 힘찬 출발
[AANEWS] 거창군은 지난 1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운영 결과와 2023년 운영 계획을 논의하는 ‘제1회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지난해 주민참여예산제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 제도적으로 주민참여를 보장하고자 찾아가는 예산학교를 확대 운영하고 사회적 약자 지원형 공모사업을 신규 시책으로 발굴해 추진하는 계획을 심도 있게 논의해 확정했다.
중점 추진사항을 살펴보면 주민역량강화를 위한 예산학교를 확대 운영한다.
농번기를 감안해 4~6월 시행하던 것을 3~4월로 당겨 시행하고 사회적 취약계층 과정을 신설해 총 17회로 전년대비 10회를 확대 운영해 보다 면밀하게 주민의견을 경청한다.
주민참여예산 공모 규모를 확대한다.
2022년 22건, 27억원 규모를 예산 반영했다면 2023년에는 20% 상향된 32억원 규모를 목표로 추진한다.
단순히 물리적 재정 규모만 늘리는 것이 아니라 모든 군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절차적 재정민주주의를 강화하기 위한 공모 분야의 다양화에 중점을 둘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규 시책으로는 사회적 약자 지원형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규모는 5억원으로 취약계층이 혜택을 골고루 받을 수 있도록 군민 의견을 수렴해 추진하고 민선 8기 군정 가치인 모두가 행복한 거창 건설이 실현 되도록 세심하게 살펴볼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민참여 기구 체계를 보다 확장 운영한다.
지난 1월 9일 거창군 조직 개편에 따라 안전건설국이 신설되어 3국 체제로 개편됨에 따라 주민참여예산위원회 분과위원회도 기존 4개 분과에서 5개 분과로 확장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주민참여예산위원회가 확정한 2023년 연간 운영계획 일정을 보면 3월에는 주민예산학교를 시작하고 주민 제안 공모를 6월까지 접수받아 주민 숙의 과정을 거쳐 7월부터 8월까지 분과위원회 회의를 거쳐 10월에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심의를 마치고 11월에 주민참여예산안을 거창군의회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우리 군이 주민참여예산제도 분야의 선도 지자체인 만큼 모든 군민이 원하는 방향으로 예산편성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군민의 생생한 소리를 경청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거창군은 예산학교를 7회 운영하고 주민참여 제안 공모사업 분야는 주민주도형, 청소년·청년주도형, 지역주도형 3개 분야로 추진해 25개 사업, 27억원 규모를 주민참여 예산으로 반영했고 이러한 노력 등을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주관 주민참여예산제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되어 기관 표창과 재정 인센티브 1억원을 받았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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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양주내일장애인보호작업장, 2회 연속 사회복지시설 최우수‘A등급’ 기관 선정
양주시 양주내일장애인보호작업장, 2회 연속 사회복지시설 최우수‘A등급’ 기관 선정
[AANEWS] 양주시는 양주내일장애인보호작업장이 ‘2022년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최우수 A등급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내일사회적협동조합이 운영 중인 양주내일장애인보호작업장은 사회적협동조합에서 운영하는 직업재활시설 가운데 시설 평가에서 전국 최초 연속 2회 지정됨에 따라 사업의 우수성과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평가에서는 지난 2019년부터 2021년도까지 3년간 시설 운영에 대한 사항을 시설 및 환경, 재정 및 조직운영, 프로그램 및 사업실적, 이용자의 권리, 지역사회 관계, 시설운영전반 등 총 6개 영역으로 세분화해 평가했다.
양주내일장애인보호작업장은 모든 영역에서 최고점수 ‘A등급’을 받으며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운영 전반에서 우수함을 인정받았다.
강수현 시장은 “우리 양주시의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이 좋은 평가를 받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시설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내 취업이 어려운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들에게 질 높은 직업재활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우리 시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내일사회적협동조합 송영진 이사장은 “양주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직원들 열정의 결과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중증장애인들의 일자리창출 및 직업재활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며 최우수 기관으로써 양질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15년 3월 개소한 양주내일장애인보호작업장은 한국장애인개발원과 연계해 중증장애인직업재활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이다.
중증장애인들의 일자리창출 및 고용확대를 위해 판촉물인쇄, 문구류 포장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 8월부터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 내일카페를 열고 운영 중에 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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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가족센터, 1인 가구 어르신 대상 함께하는 요리교실 전개
금산군가족센터, 1인 가구 어르신 대상 함께하는 요리교실 전개
[AANEWS] 금산군가족센터는 1인 가구 어르신 대상 함께하는 요리교실에 나선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15일 첫 강의를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총 8회 센터에서 시범 운영한 후 교육에 대한 참여 반응이 좋으면 확대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여자는 관내 60세 이상 1인 가구 주민 10여명으로 함께 음식을 만들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진다.
특히 요리를 통해 얻는 성취감과 함께 자신의 식생활을 건강하게 만드는 시간을 가지며 서로의 관심사를 나누는 경험으로 삶의 활력을 불어넣어 외로움과 고립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강의는 전문 강사가 참여해 인삼을 활용한 명품음식 제철 식재료와 밥상 간단한 한 끼 식사 등을 주제로 추진되며 나만의 반려식물 가꾸기 수제 공예품 만들기 천연 비누 만들기 등 체험도 함께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가사 관리의 어려움이 있고 사회관계망 형성에 취약한 남성 1인 가구 주민들에게 특히 도움이 될 것”이라며 “남은 교육 과정도 충실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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