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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녹물 없는 우리 집 수도관 개량사업’
화성시, ‘녹물 없는 우리 집 수도관 개량사업’
[AANEWS] 화성시가 쾌적한 주거환경 지원을 위해 ‘녹물 없는 우리 집 수도관 개량사업’을 실시한다.
지원 대상은 20년 이상 노후주택 중 녹물이 발생하는 연면적 130㎡ 이하 단독 주택 옥내 급수관, 공동주택의 공용배관 교체 및 세척 등 개량 공사비이다.
옥내 급수관은 세대별 최대 180만원까지, 공동주택 공용배관은 최대 60만원까지 공사비가 지원되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소유 주택은 전액 무료이다.
총예산은 5억 7천8백만원이며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화성시청 홈페이지에서 서류를 다운받아 화성시 맑은물사업소 시설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대상자 선정은 현장 실사를 통해 옥내급수설비 문제로 수질기준을 초과하는 주택,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자가 소유 가정을 우선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가정 내 배관이 노후되면 아무리 맑은 물을 공급해도 녹물이 나올 수밖에 없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단독 및 공동주택 529가구의 노후 배관을 교체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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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감염취약시설 중심으로 현장점검
화성시, 감염취약시설 중심으로 현장점검
[AANEWS] 화성시가 감염취약시설을 중심으로 방역물품 지원과 함께 현장점검에 나섰다.
지난달 말부터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가 권고로 전환되면서 느슨해진 방역망을 점검하고 추가적인 코로나19 확산을 막겠다는 취지이다.
우선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가 유지되고 있는 노인요양시설,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등 노인복지시설과 정신건강증진시설 총 115개소에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2월 15일부터 2주간 2인 3조의 점검반을 편성해 마스크 착용 및 종사자와 시설 선제 검사 등 방역수칙 준수 여부, 동절기 추가 접종 등을 현장 점검할 방침이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감염취약시설과 의료기관, 약국은 여전히 실내 마스크 착용의 의무사항”이라며 “시민들께서는 모두의 안전을 위해 해당 기관 방문 시 마스크 착용에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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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 등급
화성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 등급
[AANEWS] 화성시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실시한 ‘2022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전국 306개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관리기반, 민원행정 활동, 민원처리 성과 3개 분야 5개 항목 19개 지표를 평가해 5개 등급을 부여한다.
시는 스마트 인허가시스템을 구축해 민원처리기간을 단축시키고 원스톱 민원처리를 위한 권역별 민원실 운영과 지방옴부즈만 활성화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최우수인 ‘가’등급을 달성, 행안부 장관 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를 받게 됐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위해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며 “앞으로도 시민이 공감하고 만족하는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홈페이지 여권민원 대기현황 확인시스템 구축, 24시간 언제든 상담이 가능한 인공지능기반 민원상담 챗봇 서비스 도입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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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국방기술진흥연구소와 방산 지원사업 협력 논의
창원특례시, 국방기술진흥연구소와 방산 지원사업 협력 논의
[AANEWS] 창원특례시는 15일 창원컨벤션센터에 위치한 국방기술진흥연구소 방산육성사업1단을 방문해 방위사업청 R&D 사업 공모 지원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국방기술진흥연구소는 방위산업의 발전기반을 조성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방위산업 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2023년에는 부품 국산화 개발사업, 국방 벤처지원 사업, 글로벌 방산강소기업 육성사업 등의 방산육성 지원분야와 무기체계 개조개발 지원사업, 유망수출품목 발굴 등 수출경쟁력 강화 지원 분야 총 10개 사업 3천억여 원의 국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사업단은 부품 국산화 개발관리, 국방벤처 지원사업, 글로벌 방산강소기업 육성사업 등을 담당하고 있다.
방위사업청과 국방기술진흥연구소는 17일 오후 2시부터 창원컨벤션센터에서 ‘2023년 방위산업육성 지원 제도·사업 통합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는 방위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 제도 및 사업 관련 기업들의 이해도와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기업육성’과 ‘방산 기반 조성 및 수출지원’의 2개의 세션으로 나누어 개최된다.
양희창 방위산업·원자력특보는 “창원특례시는 방산 매출액 비중이 전국의 24.9% 달하는 데에 비해 창원 소재 방산 중소기업의 지원사업 수혜비중은 사업별로 0~15% 수준에 그치고 지원사업에 대한 이해도는 낮다”며 “방산기업 원스톱지원센터, 국방기술진흥연구소와 연계해 방위산업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국비 R&D 과제 공모에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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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이종담부의장, 육종영의원, 충남어린이집연합회 가정분과위원회임원진 간담회 개최
천안시의회 이종담부의장, 육종영의원, 충남어린이집연합회 가정분과위원회임원진 간담회 개최
[AANEWS] 천안시의회 이종담부의장은 육종영의원과 함께 지난 7일 의회 2층 소회의실에서 2023년 2월 취임할 제8대 충남어린이집연합회 가정분과위원회 임원진 등과 충남가정어린이집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지원 정책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조영란위원장, 최경남부위원장, 이혜란총무, 장은희감사, 전성자홍보이사 등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가정어린이집의 운영현황 및 보육현장의 고충들을 공유하며 보육환경 및 보육서비스 개선 방안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충남 가정어린이집의 보육정책 및 처우개선과 관련해 보육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청취하고 해결하는 데 초점이 있다.
이날 조영란 위원장 및 임원진은 “최근 급격한 출산율 감소와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해 원아 감소 등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소규모 어린이집인 가정어린이집의 경우에는 이로 인한 운영적 어려움 및 열악함이 대형 어린이집보다 큰 상태이므로 재정적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다”고 말했다.
육종영의원은 “어린이집의 안정적인 운영은 보육 대란을 방지하고 부모님들이 걱정 없이 아이들을 맡길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시작점이 될 것” 이라며 “우리 사회가 어린이집이 겪는 애로사항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함께 고민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종담 부의장은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시는 분들의 말씀을 들어보니 현장의 어려움이 더욱 느껴졌다" 면서 "충남 가정어린이집 보육여건의 제도적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천안시의회에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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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금융권, 전국 첫 ‘중기 버팀목 특별자금’ 지원
전남도-금융권, 전국 첫 ‘중기 버팀목 특별자금’ 지원
[AANEWS] 전라남도가 15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중소기업 버팀목 특별자금’ 융자지원 업무협약을 하고 고금리·고환율·고물가 등으로 자금 조달에 어려운 지역 중소기업 금융지원에 나섰다.
‘중소기업 버팀목 특별자금 지원 협약’은 고금리 속에서 자금 부담을 겪는 중소기업의 이자 부담 완화를 위해 지자체와 금융권이 손을 맞잡은 전국 최초 선도적 금융협력모델이다.
협약식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정재헌 NH농협은행 전남본부장, 고병일 광주은행장, 김충배 신용보증기금 전무이사가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NH농협은행과 광주은행은 지역 중소기업을 위해 각 500억원을 융자 지원하고 신용보증기금은 보증수수료 20% 인하와 보증 비율을 95%까지 확대한 특례보증을 전국 최초로 도입해 지원한다.
중소기업 버팀목 특별자금 지원 규모는 1천억원으로 2023년 2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기업당 3억원 한도로 2년간 연 4% 이자를 전남도가 3%, 금융기관이 1% 지원한다.
신규 자금 및 대환대출이 필요한 중소기업은 시중 평균 대출금리 6~8% 대비 최대 4% 감면된 자금을 이용할 수 있어 3억원 대출 시 기업당 연간 1천200만원의 이자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록 지사는 “서민경제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NH농협은행, 광주은행, 신용보증기금이 전국에서 가장 먼저 전남도와 함께 협력모델을 만들어 지역 중소기업에 큰 힘을 보태줘 고맙고 든든하다”며 “이번 지원정책 효과를 검토해 필요하다면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지난 1월 2023년 중소기업·소상공인 육성자금 지원계획을 통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임차료나 인건비 등에 사용할 수 있는 운영자금 3천800억원과 공장 증개축, 기계설비 구입자금이 필요한 기업을 위한 시설자금 700억원을 지원하고 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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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안전이 일상’ 재난 없는 지역 만들기 총력
장흥군, ‘안전이 일상’ 재난 없는 지역 만들기 총력
[AANEWS] 장흥군이 각종 사고와 재난으로부터 군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장흥군은 안전이 일상이 되는 문화 정착을 위해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시기별로 추진하고 있다.
명절과 휴가철, 겨울철 사고 예방과 안전의식 개선을 위해 집중 홍보에 나서고 있는 것이다.
어린이 보호구역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과속카메라를 확대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체계적인 자연재난 예방에도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자연재해 상황을 대비해 재해문자전광판, 자동우량경보시설 등 재해 예·경보시설을 계속해서 유지·관리한다.
매년 집중호우 시 주민들이 겪는 피해를 줄이기 위해 재해위험지역인 관산 고읍천, 장평 노선지구에 330억원의 사업비로 노후 교량 재정비, 하천정비 사업 등을 실시한다.
이외에도 상습 침수지역인 대덕 분토 소하천, 용산 봉황 소하천 등 노후 된 소하천의 정비사업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대재해팀을 신설해 군민의 안전과 보건을 최우선 가치로 하는 안전 장흥을 구현에도 나선다.
교통약자 이동권 향상과 관내 택시업체 종사자의 안정적 매출에 기여하고자 올해 바우처 택시를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교통안전을 위해서는 분전함, 등주, 경광·경보등 등 506개소 교통안전 시설물에 대해 확충 및 관리한다.
군민의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4시간 통합관제센터를 철저히 운영할 방침이다.
김성 장흥군수는 “재난은 항상 예고 없이 찾아오기 때문에 평상 시 군민들의 안전을 위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장흥군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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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남해안 종합개발청 설립해야”
전남도청
[AANEWS]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5일 도청 지방기자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남해안 종합개발청 설립, 세계적 열풍인 챗GPT의 도정 활용, 공공기관 유치, 중앙지방협력회의를 통한 균형발전 실현 방안 등 현안을 설명했다.
김영록 지사는 이날 남해안 종합개발청 설립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전남도는 당초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을 추진하면서 경남, 부산과 함께 관광에 초점을 맞춘 남해안관광청 신설에 합의했었다.
하지만 남해안 종합개발과 관련해 문화체육관광부의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 해양수산부의 해양레저 관광벨트 조성 국토교통부의 남해안권 발전종합계획 변경계획 수립 환경부의 국립공원 관리와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 유치 농림축산식품부와 산림청의 산림휴양과 식품산업 행정안전부의 섬 발전사업 등 6개 부처가 공동으로 참여하고 있어, 확대된 남해안 종합개발청 설립이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김영록 지사는 “남해안 종합개발에 참여하는 6개 부처가 공동으로 가칭 남해안 종합개발청을 설립해 국가가 직접 사회간접자본과 관광, 레저, 치유, 휴양, 수산 등을 개발토록 해야 한다”며 “현재 경남과 협의됐고 부산도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제주까지도 추가할 지를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챗GPT의 도정 활용도 검토키로 했다.
챗GPT는 대규모 언어모델을 바탕으로 한 대화형 인공지능서비스로 두 달만에 월간 이용자 1억 명을 돌파했다.
김영록 지사는 “전남에 대해 챗GPT에 물어보니, 풍부한 자연자원과 관광지, 전통문화, 농어촌 체험, 해양레저, 문화유산 관광산업 등 발전 잠재력을 짧고 정확하게 제시해 도지사보다 낫다는 생각을 했다”며 “공직자 업무연찬이나 포럼 등을 통해 도정 업무에 활용하는 방안을 찾겠다”고 말했다.
유치 목표인 수도권 공공기관으로 전국 최대 농수산도로서 농협중앙회·농협은행과 수협중앙회·수협은행 지방공항 육성을 위해 한국공항공사 광양만권 산단의 온실가스 감축,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 유치 추진 등 전남이 환경산업에 가장 앞선 점을 고려해 한국환경공단 신재생에너지 허브로서 지역난방공사 전국 최대 어촌·어항 보유 지역으로서 한국어촌어항공단 전지훈련 최적지로서 장흥에 인재개발원을 추진하는 대한체육회 등을 꼽았다.
김영록 지사는 “2018년부터 민관전담반을 구성, 관련 조례 제정, 국회토론회 개최, 농협·수협중앙회 본점 소재지를 ‘전라남도’로 명시하는 법률안 발의 등 지역 정치권, 민간단체, 도민과 함께 선제적으로 대응해왔다”며 “광주시와도 희망 기관이 중복되지 않게 협력해 유치활동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김영록 지사는 “지난 10일 열린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대통령께서 ‘지방정부가 먼저다.
지방정부 역할을 확대하겠다’고 하는 등 이 회의를 통해 지방시대를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며 “지방분권·균형발전을 위해 중앙권한의 지방 이양, 특별지방행정기관의 지방 이관 등에 대한 논거를 제시하는데 집중하겠다”고 다짐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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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경제위기·연료비 상승…긴급 민생대책 발표
김영록 지사, 경제위기·연료비 상승…긴급 민생대책 발표
[AANEWS]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5일 도청 지방기자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고물가와 경기침체, 전기세·유류비 상승 등으로 어려운 도민을 위한 긴급 민생안정대책을 발표, 예비비 등 414억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지난해 3월 러-우크라이나 사태에 따른 종합지원대책과 7월 물가 민생안정 긴급대책, 12월 경제위기·가뭄 긴급대책에 이어 4번째다.
난방비 분야는 기존 독거노인과 한부모 난방비 지원에 추가해 65세 이상 홀로사는 어르신 중 취약계층에 가구당 20만원씩 70억원을 지원한다.
대중교통 분야는 노선 휴업, 감회 운행 등으로 도민 불편이 늘어남에 따라 기존 버스업계 특별지원에 추가해 유류비 증가분의 30%인 93억원, 연안여객선에 전국 최초로 유류비 증가분의 25%인 16억원을 긴급 투입한다.
수출직불금 분야는 컨테이너 운임이 2019년 1월에 비해 2022년 말 148% 폭등한 것을 감안, 수출액 2만 달러당 100만원, 총 10억원을 지원한다.
농어업 분야는 전국 최초로 지난해 10월부터 3개월간 지원했던 농사용 전기요금을 올해 2월까지 2개월 연장해 인상액의 50%인 87억원을 지원하고 기름값 및 난방비도 지난해 3월부터 12월까지 지원했던 것을 2월까지 2개월 연장해 138억원을 지원하며 정부의 추가 대책도 건의할 방침이다.
김영록 지사는 “민생이 어렵기 때문에 예비비를 긴급 투입해 신속히 지원할 것”이라며 “전남이 전국을 선도하는 지원책을 많이 추진하고 있지만, 추가 지원이 필요하므로 국가 차원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대중교통 국가보조 논란과 관련, “수도권 지원도 필요하지만, 상대적으로 재정자립도가 낮은데다 지하철도 없는 지방의 농어촌 대중교통은 적자가 심각해 폐지 노선이 발생하는 등 지원이 훨씬 더 절실하다”며 “농어촌버스와 연안여객선 공용화 등 농어촌 교통복지를 국가적 차원에서 수도권보다 우선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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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 진미옥, 2023년에도 변함없는 이웃사랑 실천
동두천시 중앙동 진미옥, 2023년에도 변함없는 이웃사랑 실천
[AANEWS] 동두천시 중앙동 착한식당 진미옥에서는 복지 사각지대 20가정에 영양 만점 설렁탕을 지원했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진미옥은 대표적인 중앙동의 봉사하는 착한식당으로 결식의 우려가 있거나 섭식에 어려움이 있는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설렁탕을 후원하며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최규철 대표는 “저희가 준비한 설렁탕을 드시는 분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셨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위기 이웃을 돕는 활동에 동참하며 작은 것이라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중앙동장은 “매월 귀한 설렁탕을 후원해 주시는 최규철 대표님께 감사드리고 식사 서비스 지원이 필요한 주민들을 발굴해 온정까지 더해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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