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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읽기 어려운 옛날 토지·임야대장 우리말로 쉽게 바꾼다
강북구, 읽기 어려운 옛날 토지·임야대장 우리말로 쉽게 바꾼다
[AANEWS] 서울 강북구가 올해 한자로 작성되어 읽기 어려운 구 토지대장과 임야대장을 한글로 쉽게 바꾸어 민원인의 지적업무 접근성이 크게 개선된다고 밝혔다.
토지·임야대장은 지번, 지목, 면적 등 토지의 표시를 확인할 수 있는 대표적인 기록대장으로 영구 보존문서이자, 토지행정의 기초가 되는 중요한 자료이다.
그러나, 구 토지·임야대장은 1910년 토지조사사업 당시 일제에 의해 만들어져 명치, 대정, 소화 등 일본식 연호가 표기되어 있고 대부분의 내용이 한자 수기로 작성되어 글자 식별이 난해하며 내용 이해에 대한 어려움이 많았다.
이에 강북구는 기존 한자로 작성된 옛날 토지·임야대장 약 5만 4천면의 지번, 지목, 면적, 기준수확량등급, 소유자 정보 등을 한글로 해석하고 일본식 연호를 세계에서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기년법인 서기 연도로 변환해 올해 안에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할 예정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구민들이 보다 쉽게 행정자료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창씨개명, 일본식 성명과 한자어 정리로 일제 잔재 청산과 민원응대시간 감소로 지적 행정업무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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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2023년 강북구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개강
강북구, 2023년 강북구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개강
[AANEWS] 서울 강북구는 지난 해 지속적 학습수요가 높았던 프로그램과 체험 위주의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자 중심 평생학습이 실현될 수 있도록 미래교육, 인문소양, 전문역량, 수요특화 등 분야별 프로그램을 강북구 평생학습관에서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평생교육법 제5조 및 제16조 및 서울특별시 강북구 평생교육진흥 조례에 따라 강북구민의 평생학습참여 활성화를 위해 강북구 평생학습관은 3월과 4월, 11개 프로그램을 개강한다.
강북구 평생학습관 운영 프로그램은 직장인과 청년을 위한 토요일 프로그램 ‘사진, 산책을 찍다’, ‘도전 이모티콘 작가’, 초등 저학년을 위한 ‘생태놀이-놀다, 남기다’ 시니어를 위한 ‘건강한 워킹, 시니어모델’ 등 대상별 프로그램 이외에도 수요와 자원을 특화한 ‘커피사회-취향저격‘, ’박새로 만나는 공원이야기‘, ’토닥토닥 산책을 쓰다‘ 다가올 미래에 대한 이해와 전문역량 강화를 위한 ’가상세계 메타버스 체험‘, ’처음 시작하는 온라인 쇼핑몰‘ 등이다.
또한 강북구 평생학습관 내 수경재배기를 활용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수경재배와 플랜테리어‘는 수요가 지속되는 한, 연중 최고 6기까지 계획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강북구 평생학습관 프로그램은 매월 발행되는 구 소식지를 통해 홍보하고 강북구 늘배움터 누리집에서 수강신청 받는다”며 “3월과 4월 개강 프로그램은 오는 24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내 삶이 달라지는 교육도시를 위해 학습자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구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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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형 사회적경제기업 육성해…지역경제 핵심 만든다
송파형 사회적경제기업 육성해…지역경제 핵심 만든다
[AANEWS] 송파구가 ‘송파 사회적경제 성공모델 키움 프로젝트’에 참가할 기업을 오는 2월 24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최근 연대와 상생을 가치로 고용불안, 양극화, 환경오염 등과 같은 사회적 문제들을 해결하고 사회안전망 역할을 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에 구는 ‘송파 사회적경제 성공모델 키움 프로젝트’를 운영을 통해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의 양적 성장을 넘어 질적 성장과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수익구조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난해 예비사회적기업과 청년기업을 배출하는 등 송파형 사회적경제기업 성공모델을 확산하며 지역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구는 올해 ‘키움프로젝트’에 구비 1억 2천 만원을 투입해, 심의위원회의 심의와 신청 기업의 발표 등 심사를 통해 6개사 내외 대상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기업당 최대 3천 만원의 사업개발비를 지원하고 전문 경영컨설팅 및 교육 송파사회적경제지원센터 등 입주 공간 제공 판로 지원 등 기업의 자립을 위한 분야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기간은 최대 3년으로 연차별 사업 종료 후 성과평가를 통해 계속 지원 대상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모집대상은 공고일 기준 법인 설립 5년 이내 송파구 소재 또는 송파구로 이전을 계획하고 있는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사회적협동조합, 자활기업이다.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전환 가능한 청년기업도 가능하다.
신청은 오는 2월 14일까지 송파구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조해 신청서 및 구비서류 등을 작성한 뒤, 송파구청 경제진흥과 사회적경제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선정결과는 3월 중 홈페이지에 공개될 예정이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며 기업활동을 영위하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지속 가능한 시장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역량 있는 사회적경제기업과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우수한 청년 기업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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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지역 일자리 창출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금천구, 지역 일자리 창출 위한 업무협약 체결
[AANEWS] 금천구는 2월 20일 오후 2시 금천구청 소회의실에서 고용노동부 서울관악지청, 노사발전재단 서울지사와 지역 일자리 창출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취·창업 교육 프로그램 및 직무특화 교육 프로그램 운영 중장년 취업과 관련된 각종 정보공유 및 사업홍보 주민고용보조금 사업 운영 다양한 일자리 연계 사업 발굴 및 기타 상호 발전에 기여되는 사항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금천구는 G밸리 내 중장년 구인수요 조사를 통해 중장년 구인 동향을 파악하고 이에 따른 금천형 맞춤 직무 특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기업에서 인력을 채용 시 인건비를 지원해 주는 주민고용보조금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용노동부 서울관악지청은 기업 및 관련 기관과의 네트워크를 통해 이번 일자리 협업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참여를 독려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중장년 일자리 전문기관인 노사발전재단 서울서부 중장년내일센터에서는 구인·구직 미스매칭을 해소하고자 금천구 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일자리 컨설팅을 실시하고 중장년층 직무특화 교육 프로그램 등을 금천구와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이 유대관계를 형성해 지역 일자리 창출을 도모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취업난 해소 및 고용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다양한 연계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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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1동, 민·관·경이 손잡고 ‘약자와의 동행, 범죄 예방 활동’ 협약식 개최
도봉1동, 민·관·경이 손잡고 ‘약자와의 동행, 범죄 예방 활동’ 협약식 개최
[AANEWS] 도봉구 도봉1동은 도봉1파출소, 도봉1동 직능단체연합과 함께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2023년 도봉1동 약자와의 동행, 민·관·경 합동순찰’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도봉1동과 도봉1파출소는 2월 6일 범죄로부터 약자인 여성, 아동, 노인, 주거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약자와의 동행, 범죄 예방 활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본 협약에는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거리 캠페인 경로당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폐·공가 공원 시장주변 등 우범지역 순찰 cctv 등 안전 시설물 점검 저소득 주거취약가구의 소방 및 방범 시설물 점검 등이 포함됐다.
업무협약 이후 첫 활동으로 지난 14일 도봉1동, 도봉1파출소,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는 도봉천 일대와 도봉역에서 ‘아동학대예방 캠페인’과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이날 도봉1동, 도봉1파출소, 도봉1동 직능단체연합은 주민들을 만나며 아동학대 홍보물을 나눠주고 아동학대 피해사례에 대해 설명하는 등 아동학대 범죄예방 홍보를 실시하고 지역 내 어린이집을 방문해 시설 종사자의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교육을 진행했다.
김봉식 도봉1동장은 “이번 협약은 사회적 약자를 책임지는 관, 범죄로부터 주민을 보호하는 경 그리고 주민 공동체인 민이 지역사회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힘을 모은 데 의의가 더한다”며 “앞으로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면밀히 살펴 도봉1동이 모두가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범죄발생률 0%’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봉1동과 도봉1파출소는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매월 어르신 시설, 방범취약가구, 화재 취약가구 등을 방문하고 우범지역을 순찰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민관경이 더욱 긴밀히 협조할 예정이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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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2023년 지속가능농법 교육 수강생 모집
도봉구, 2023년 지속가능농법 교육 수강생 모집
[AANEWS] 도봉구는 지속농법에 관심있는 구민들을 대상으로 쌍문동에 자리한 도시농업공원에서 총 25강에 걸친 ‘2023년 지속가능농법 퍼머컬처’ 교육을 진행한다.
퍼머컬처란 ‘영구적인’과 ‘농업’의 합성어로 농약 등 인위적인 행위 없이 무경운을 통해 땅의 훼손을 최소화하고 피복작물을 길러 땅의 지력을 높이고 다년생 작물을 심어 흙의 탄소배출을 최소화하는 등 생태계 자연순환 방식을 활용해 친환경적이며 지속적으로 농작물을 경작하는 것을 의미하며 궁극적으로 환경을 보전하고 공동체를 형성하며 지속가능한 삶을 디자인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교육과정은 퍼머컬처의 기초와 원리 텃밭 운영실습 농작물 가공법 풀을 이용한 농사법 등 총 25강으로 오는 3월 17일부터 11월 24일까지 매주 금요일 2시간 동안 쌍문동 도시농업공원에서 진행된다.
교육을 성실히 이수한 수강생은 퍼머컬처 코스를 개발하고 국내외로 전파할 수 있는 국제공인 수료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지속농법에 관심있는 도봉구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2월 22일 10시부터 2월 28일 오후 5시까지 도봉구청 홈페이지에서 접수 받는다.
참가비는 교육재료와 실습텃밭을 포함해 1인당 20만원이다.
모집인원은 총 25명이며 대상자 선정은 전화면접을 통해 선발한다.
선정 결과는 3월 6일 도봉구청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문자로 선정자에게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화학비료와 농약을 사용하는 기존 관행농법에서 벗어나 자연 그대로를 활용하는 ‘친환경적인 지속농법 교육’이 기후위기시대에 환경을 보호하고 소원해진 이웃과 공동체 의식을 회복하는 기회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지속가능농법 교육 등을 개발·보급해 도시농업의 다원적 가치를 확산시키겠다“라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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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발달장애인 점심 챙겨 자립 도모한다
광진구청
[AANEWS] 광진구가 관내 주간이용시설을 이용하는 발달장애인을 위해 매달 10만원씩 급식비를 지원한다.
구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서 확보한 1억2천만원을 투입, 발달장애인의 자립생활을 돕고자 이번 사업을 새롭게 추진했다.
지원대상은 광진구에 거주하면서 관내 주간이용시설을 이용 중인 발달장애인 약 120명이다.
각 시설에서는 분기마다 교부받은 지원금을 활용해 발달장애인 1인당 월 10만원의 급식비를 지급한다.
구에는 총 11곳의 장애인 주간보호시설, 직업재활시설, 주간활동서비스 이용권 제공기관이 있다.
발달장애인들은 주로 낮에 이곳을 오고 가며 여가와 휴식, 직업훈련, 친목 등 다양한 사회참여 기회를 얻는다.
급식비 지원을 통해 부담 없이 시설을 이용하게 되면서 발달장애인들은 자립에 필요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가족들에겐 돌봄 부담을 완화하는 효과도 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발달장애인이 식비 걱정 없이 낮 시간을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복지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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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지방소득세 미환급금 찾아가세요
광진구, 지방소득세 미환급금 찾아가세요
[AANEWS] 광진구가 2월 한 달간 납세자가 찾아가지 않은 ‘지방소득세 미환급금 집중 정리 기간’을 실시한다.
지방소득세 환급은 국세경정, 연말정산 등 다양한 사유로 발생하며 미환급금은 5년 안에 청구하지 않으면 환급권리가 소멸한다.
광진구의 지방소득세 미환급금은2022년 12월 말 기준 2,601건으로 5천 4백만원이다.
이에 구는 미환급금 대상 납세자에게 환급통지서를 발송하고 환급금을 신청할 수 있도록 모바일을 통한 안내도 적극 추진한다.
지방세 환급신청은 카카오톡 서울시 ETAX 위택스 스마트폰 앱 STAX 정부24 등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문자 수신 팩스 전화 등 편리한 방법으로 신청하면 된다.
지방세 환급금은 기부도 가능하다.
카카오톡 채널의 ‘광진구지방세환급’ 아래창에 ‘서울시 지방세환급금 조회’ 서비스를 이용해 주민등록번호만 입력하면 간편하게 환급금 조회와 신청, 기부까지 할 수 있다.
단, 개인회원만 이용할 수 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2월 동안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지방세 미환급금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며 “환급금을 수령하는 대신 광진구의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기부할 수 있는 선택의 기회도 있으니 주민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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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민원옴부즈만위원회, 만장사 사찰 기부 부지 활용 방안 논의
안양시 민원옴부즈만위원회, 만장사 사찰 기부 부지 활용 방안 논의
[AANEWS] 안양시 민원옴부즈만위원회가 동안구 비산동에 위치한 만장사의 사찰 부지 기부 뜻에 따라 기부 절차, 부지 활용방안 등 구체적인 검토를 시작했다.
20일 시에 따르면, 민원옴부즈만위원회는 지난 1월 만장사로부터 사찰 부지 중 약 290평을 시에 기부하겠다는 의견을 접수하고 지난 17일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기부 절차, 용도 등을 검토하기 위해 안양시 녹지과장, 동안구 건축과장, 세무과장, 교통녹지과장 등이 함께 했다.
현장에서 윤영구 주지스님은 “안양시민의 편익 제공을 위해 사찰 부지 일부를 기부하고 싶다”며 기부 의사를 재차 밝혔다.
권주홍 위원장은 “만장사의 아름다운 기부 뜻에 어긋나지 않도록 부지 활용 방안을 최선을 다해 마련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권 위원장은 기부 부지를 활용해 시민을 위한 문화·휴식 공간 조성은 물론, 만장사 인근 도로에 대형차 회전 공간 부족으로 계속 제기된 민원도 함께 해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관련 부서와 실무협의체를 구성한다.
한편 지난해 11월 위촉된 권주홍 안양시 민원옴부즈만 위원장은 시민권익 구제, 불합리한 제도 개선 및 갈등 민원 중재 등 민원 해결에 진력하고 있다.
2021년부터 제기된 경로당보조금 수급 관련 장기 민원을 해결하고 보조금 운영의 투명성을 제고하는 성과도 거뒀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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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복지문화위원장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대상’수상
천안시의회 복지문화위원장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대상’수상
[AANEWS] 천안시의회 복지문화위원회 유영진위원장이 20일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로부터 제15회 지방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지방의정봉사대상’은 전국 226개 시군자치구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지방의정 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앞장선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지방의원이 받을 수 있는 최고 권위 있는 상이다.
유영진 복지문화위원장은 ‘천안시 임신·출산 지원에 관한 조례안’ 및 ‘천안시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 건의안’ 등 16건의 조례와 동의안을 대표발의 하는 등 그간 주민복리 증진을 위해 봉사하고 지방자치 발전과 지방의회의 위상 강화를 위해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유영진 복지문화위원장은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시민을 위한 따뜻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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