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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3월 2일부터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 사업 접수
경주시청
[AANEWS] 경주시는 보일러 연소 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을 다음달 2일부터 신청 받는다고 밝혔다.
20일 시에 따르면 지원규모는 일반가구 670대, 저소득층 30대 이며 지원 금액은 각각 일반가구는 10만원, 저소득층은 60만원 이다.
또 ㈜경동나비엔과 귀뚜라미보일러는 지역 수급권자,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 가구에 한해 이번 지원사업 외 추가 수반되는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친환경 저녹스 보일러는 일반 보일러보다 열효율이 높고 미세먼지 발생원인 중 하나인 질소산화물을 일반보일러의 8분의 1 수준으로 줄여주는 환경산업기술원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제품이다.
지원대상은 2023년에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를 설치하는 경주시 소재 주택소유자 또는 소유자의 동의를 얻은 세입자이다.
접수는 예산 소진시 까지 건축물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환경과 기후변화대응팀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친환경 저녹스 보일러는 가정에서부터 미세먼지와 대기오염물질을 줄이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보일러를 교체하고자 하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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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인재육성재단, ‘해외 첨단산업 탐방’ 청년 모집
화성시인재육성재단, ‘해외 첨단산업 탐방’ 청년 모집
[AANEWS] 화성시인재육성재단이 해외 첨단산업 도시 탐방 프로그램 ‘2023년 화성 into 테크노폴’에 참여할 지역 청년을 모집한다.
창의·융합 혁신인재를 키우고 첨단기술 복합도시를 구현할 정책을 제안받겠다는 취지이다.
총 32명을 선발하며 자부담 25만을 제외하고 1인당 230만원 상당의 탐방비용이 지원된다.
관내 IT·바이오 혁신 기업부터 첨단기술집적 도시인 싱가포르 탐방과 ‘테크노폴 화성’을 위한 정책 제안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관내 1년 이상 거주 중인 만 19세 이상 만 24세 이하 청년으로 해외여행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신청은 20일부터 오는 3월 13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이번 해외탐방을 통해 세계로 견문을 넓히고 다양한 산업 생태계를 비교 분석하며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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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호 해빙, 일부 구간 도선 운항 재개
안동호 해빙, 일부 구간 도선 운항 재개
[AANEWS] 안동시는 안동호 내 해빙으로 운항 중지 중이던 도선 운항을 21일부터 일부 재개한다.
최근 기온이 상승하면서 일부 구간의 얼음이 녹아 풀리면서 중·하류 지역 선박 운항이 가능해졌다.
운항을 재개하는 선박은 와룡면 라소리 요촌선착장의 경북 제703호이며 재개되는 노선은 예안면 도목리 ~ 예안면 천전리 구간이다.
수운관리사무소에서는 “우선 도선 1척이 운항을 재개함으로써 그동안 우회 통행하던 지역주민들의 불편을 일부 해소하게 됐다”며 “당장 운항이 어려운 상류 지역 도선도 수위상승 시 현장 상황에 따라 운항토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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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3년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추진
함양군청
[AANEWS] 함양군은 미세먼지 저감과 깨끗한 대기질 관리를 위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등 2023년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4·5등급 노후 경유차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조기폐차 760여대, LPG 화물차 구입 45대 예산범위 내에서 시행된다.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금액은 보험개발원이 차량의 형식 및 연식에 따라 산정한 차량기준가액으로 결정되며 노후경유차를 조기폐차하면서 LPG 1톤 화물차를 구입할 경우, 대당 10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사업신청은 자동차배출가스 등급제 홈페이지, 이메일 등기우편을 통해 3월10일까지 신청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방문접수를 자제할 것을 요청하고 부득이 방문신청을 할 경우 신분증, 자동차 등록증을 지참해 신청가능하며. 상세일정은 함양군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함양군 관계자는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조치 발령 시 5등급 차량운행이 제한된다” 며 “경유차 조기폐차 등 저감사업에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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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최대 60만원 농어민기본소득 신청 접수
화성시, 최대 60만원 농어민기본소득 신청 접수
[AANEWS] 화성시가 20일 민선8기 공약사항 중 하나인 2023년도 농어민기본소득의 신청을 2월 27일부터 3월 17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화성시 농어민기본소득은 농어민 기본권·생존권 보장 및 농어업의 공익적 생산활동에 대한 보상을 목적으로 지원되는 사업으로 농어민에게 최대 60만원을 지역화폐로 세 차례에 나눠 지급할 예정이다.
지급대상자는 화성시에 연속 2년 이상 거주 및 농지를 두고 1년 이상 농업생산에 종사하고 있는 농민을 대상으로 하며 중앙정부의 직불금 부정수급자, 농업 외 종합소득이 3,700만원 이상인 농민, 경기도농촌기본소득 및 청년기본소득 지원대상자, 농업 분야에 고용돼 근로소득을 받는 농업노동자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접수는 연 3회 받을 예정으로 주소지 출장소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농민기본소득 통합지원시스템에 접속해 신청할 수 있다.
화성시는 다만 이번 지원금은 마을·출장소·읍·면 및 시 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지급대상자로 확정된 농어민에게 지급하는 지원사업으로 검증 및 심의 기간 등 추가 기간 필요시 지연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화성 지역화폐로 지급된 농어민기본소득은 지급일로부터 6개월 내 미사용 시 자동 환수되며 사용처는 기존 사용처 외에 지역 농·축협 하나로마트와 농자재센터 등에서도 사용가능하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농어업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민들에게 농어민기본소득 지급을 통해 소득을 보전해 줄 뿐만 아니라, 농민기본소득 지역화폐는 사용처가 농협 사업장에 결제가 가능해 더 유용할 것”이라며 “관내 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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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5·18 민주화 운동‘용서와 화해’대국민 선언식 축사 취소
해남군청
[AANEWS] 해남군은 5·18 민주화운동‘용서와 화해’대국민 선언식 관련 명현관 군수의 축사를 취소했다.
지난 19일 5·18 민주화운동 공법2단체와 대한민국 특전사 동지회는 5·18 민주화운동‘용서와 화해’대국민 선언식을 개최했다.
앞서 5·18 민주화운동 공법단체인 5·18민주화운동부상자회에서는 지난 1월 31일 공문을 통해 명현관 군수의 참석 및 축사를 공식 요청한 바 있다.
해남군은 5·18민주화운동의 용서와 화해라는 행사의 당초 취지와 유관단체의 공식요청임을 감안해 선의의 의지로 축사를 송부, 선언식 안내 책자에 명현관 군수의 축사가 게재되었으나, 19일 열린 행사내용 및 선언서 등을 검토한 결과 5·18 민주화운동 정신과 지역정서에 반하는 부분이 있다고 판단되어 축사 취소를 결정하게 됐다.
이와 관련된 공문을 지난 20일 5·18민주화운동부상자회로 송부했다.
해남군은 앞으로 사회단체 등의 축전 및 축사 요청에 대해 신중하고 사려깊은 판단을 통해 역사의 옳은 편에 섰던 5·18희생자분들과 관련 단체 그리고 해남군민들의 헌신과 명예를 드높이는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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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창원지회, 헌혈로 따뜻한 나눔 실천
창원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창원지회, 헌혈로 따뜻한 나눔 실천
[AANEWS] 창원특례시는 20일 창원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창원지회가 성산구 소재 헌혈의 집 일원에서 ‘사랑의 헌혈’ 봉사활동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헌혈운동은 창원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창원지회 회원 30명이 참여해 동절기 혈액 수급난 해소에 동참하고 지역 내 헌혈 참여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마련됐다.
창원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창원지회는 현재 34개 단체 9,765여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각종 행사 및 재해재난, 무료급식, 시민 의식 향상을 위한 캠페인 등 바쁜 생업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건강한 지역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박문출 창원지회장은 “헌혈은 개인의 작은 노력으로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우리 창원지회 회원들이 혈액 수급에 힘을 보탤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서호관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추운 날씨에도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헌혈 행사에 많은 회원분들이 참여해주셔서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참여를 발판 삼아 지역 내 헌혈 참여 분위기 확산에도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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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회기자단 출범…김동연 “호기심·민감성·도전정신 갖고 활동해달라”
경기도 기회기자단 출범…김동연 “호기심·민감성·도전정신 갖고 활동해달라”
[AANEWS] 11년의 역사를 가진 경기도민기자단이 ‘경기도 곳곳의 기회를 찾아 취재한다’는 취지로 ‘기회기자단’으로 새롭게 출범했다.
경기도는 20일 도담소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경기도민기자단, 꿈나무기자단 등 경기도 기회기자단 소속 48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지사에게 묻는다’를 주제로 출범식을 가졌다.
‘기회기자단’은 청소년, 대학생, 일반인으로 이뤄진 ‘경기도민기자단’과 경기도 내 11~13세 어린이가 참여하는 ‘경기도 꿈나무기자단’ 등 총 250명으로 구성돼 있다.
도는 기회수도 경기도의 곳곳에 숨겨진 다양한 기회를 발굴해 도민에게 널리 알린다는 뜻으로 기존 꿈나무기자단과 도민기자단을 하나로 합치고 기회기자단으로 명칭을 바꿨다.
이들은 올 한해 도정 가치와 주요 정책, 지역 소식 등을 취재해 다양한 연령층의 눈높이에 맞춘 뉴스 콘텐츠를 생산해 경기도 공식 블로그, 경기뉴스포털, 사회관계망서비스 등을 통해 확산하게 된다.
김동연 지사는 어린이, 청소년, 대학생, 시니어 등 기회기자단 대표 4인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며 “초등학생부터 일반인에 이르기까지 기회기자단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호기심’과 ‘민감성’, ‘도전정신’에 대한 중요성을 언급했다.
김 지사는 “호기심은 개인과 대한민국 발전의 원동력이라고 생각한다.
여러분들은 호기심을 감추거나 누르지 말고 발산했으면 좋겠다.
저는 어떤 정책을 할 때 ‘이건 왜 하는 걸까’라는 질문을 늘 던지곤 했다”고 말했다.
이어 “두 번째는 사회문제에 대해 또는 우리 주변에 벌어진 일에 대한 민감성을 얘기하고 싶다.
주위의 여러 가지 문제를 남의 일로 생각하지 말고 민감하게 생각하고 반응을 보이는 것이 쌓여서 지속 가능한 발전이 되는 것 같다.
세 번째로는 젊은 학생, 청년들이 끊임없이 도전하고 시도를 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 세 가지를 가지고 기자단 활동을 한다면 도민들에게 도움이 되고 여러분 스스로 자기 계발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한다”며 “도민들에게 정말 많은 기회를 주는 경기도가 됐으면 좋겠다.
여러분들이 이런 기회를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내고 여러분 눈으로 봤을 때 우리가 풀어야 할 문제를 먼저 제시해주면 좋을 것 같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은 사전질문이나 각본 없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양주에서 온 초등학생 오유주 기자는 “경기북부는 소통이 단절된 느낌이고 예술이나 문화 체험 공간이 부족하다.
자연·역사·예술의 하모니가 경기북부 기회의 길로 펼쳐진다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김 지사는 “저는 북부자치도를 만들겠다고 얘기했는데, 단순한 선거 구호가 아니라 오랫동안 대한민국 경제를 운영하면서 갖고 있었던 경험에서 나온 신념이자 의지였다”며 “경기북부는 인구 360만이 있고 잘 보존된 자연이 있기 때문에 발전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려고 하니까 북부에 특히 관심 있는 기자분들은 북부 갈 때 같이 갔으면 좋겠다”고 제안했다.
학교 밖 청소년이라고 밝힌 김다열 기자는 “현재 경기도의회 민주당과 국민의힘 의석수가 같은데, 앞으로 더 기울이실 노력이 궁금하다”는 질문과 함께 “또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기회도 늘어났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김 지사는 “협치하기 위해 가장 첫 번째로 필요한 것은 진정성이다.
정파의 논리나 이념 논리에 살지 않고 경기도와 도민을 위해서 사심 없이 일해야 한다.
두 번째는 여야를 뛰어넘을 수 있는 비전과 정책이다.
야당이라 하더라도 제가 제시하는 비전에 대해서 동의하게 만드는 실력, 정책으로 만들 수 있는 일머리가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이를 실천에 옮길 수 있는 실천력이 중요하다”고 첫 질문에 답한 후 두 번째 질문에는 “학교 밖 청소년은 제가 관심 많은 분야로 많은 기회가 주어지도록 하겠다고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과거로 돌아가서 초등학생으로 산다면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누구를 만나고 싶은지”에 대한 질문에는 “초등학생으로 돌아가면 실컷 놀고 싶다.
아버지가 굉장히 엄하셔서 늘 공부에 대한 압박을 받았다”며도 “가장 만나고 싶은 사람은 6학년 때 돌아가신 아버지”며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나타내기도 했다.
이밖에 군공항 관련 공약 추진상황, 도지사로 당선됐을 때의 기분 등 다양한 질문을 통해 기자단과 격의 없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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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신안군 군민과의 대화로 현장소통 강화
2023. 신안군 군민과의 대화로 현장소통 강화
[AANEWS] 신안군은 20일 증도를 시작으로 2023년 군민과의 대화를 가졌다.
증도복지센터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박우량 군수, 김혁성 군의장과 군의원, 김문수 도의원 및 지역의 각계각층 대표 등 군민 300여명이 참석했다.
신안군 14개 읍·면을 순회하며 개최되는 군민과의 대화는 박우량 군수가 올해 신안군이 추진하고자 하는 정책 전반에 대한 방향을 설명하고 읍·면별 각계각층의 주민들과 대화를 통해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 청취와 각종 현장 방문 등 주민과의 격의 없는 소통의 장으로 진행됐다.
이날 박우량 군수는 “신안군이 가지고 있는 자연경관에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계절 꽃피는 섬, 숲이 울창한 섬 조성으로 세계 최고의 경쟁력 있는 섬으로 가꾸어 가겠다.
거기에 섬마다 세계 거장들이 참여하는 뮤지엄을 만들고 햇빛과 바람을 활용한 신재생에너지를 통한 평생연금 지급, 1004개체굴 보급 및 어선 임대사업 등을 통한 소득 창출을 통해 인구소멸 대응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군민과의 대화의 장에서 나온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즉답이 가능한 부분에 대해서는 박우량 군수가 현장에서 답변을 하고 법적 검토 또는 예산 지원 가능 여부 파악 등이 필요한 건의 사항에 대해서는 소관 부서 검토 후 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검토 결과를 통보할 예정이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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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항여객터미널 주차장 1시간 무료
통영시청
[AANEWS] 통영시는 통영항여객선터미널 주차장 주차요금을 경남도와 협의한 결과 지난 16일부터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주차 무료시간을 기존 10분에서 1시간으로 확대 추진했다.
현재 통영시는 예산 지원을 통해 서호전통시장 이용객 등을 대상으로 오전 5시부터 9시까지 통영항연안여객터미널 주차장을 무료 개방 운영 중이며 이번 협의로 아침시장인 서호전통시장을 이용하는 관광객과 통영시민들은 추가 1시간까지 주차장 무료 이용이 가능해 오전 10시까지 주차장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주차장 무료 개방시간인 오전5시~9시 이후 점심시간 등 언제든지 통영항여객선터미널 주차장 1시간 무료 사용이 가능함에 따라 지역상권 활성화와 교통체증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
통영시 일자리경제과 관계자는“주차무료 기준시간 확대에 따라 서호전통시장을 찾는 통영시민이나 관광객들이 주차장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어 전통시장 이용 만족도 및 재방문율이 올라갈 것으로 보이며 이에 맞춰 전통시장 활성화사업 등을 추진해 찾고 싶고 찾아오는 시장을 만들어 전통시장 이용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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