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도 공무원교육원, 새내기 공무원의 실무능력 및 조직 적응력 강화한다
도 공무원교육원, 새내기 공무원의 실무능력 및 조직 적응력 강화한다
[AANEWS] 강원도 공무원교육원은 오는 20일 2023년 신규임용자 과정 제1기 교육생 입교식을 시작으로 120명씩 10회에 걸쳐 도 및 18개 시군 새내기 공무원 1,200명 대상 교육을 진행한다.
공직사회에 첫 발을 딛게 된 새내기 공무원들이 빠르게 실무에 적응할 수 있도록 예산·회계·행정 실무, 재정시스템 사용법, 민원응대법 등 실무에 적용되는 교과목 추가·확대 운영 및 분임활동 등을 통한 행정 직무과정의 기본적 업무능력 향상은 물론 공직가치 내재화로 조직구성원으로서의 소통 강화 등 교육훈련을 실시하게 된다.
금년에는 좀 더 내실있는 실무교육을 위해 교육기간을 3주에서 4주로 확대하고 새내기 공무원의 공직 이직 최소화를 위해 자긍심 제고 등 공직가치 내재화 교육시간 확대, 교육의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이러닝 교육을 입교전 사전교육으로 전환 운영한다.
또한, 핵심리더과정 또는 해당 시군 출신 선배공무원과의 멘토멘티를 통해 새내기 공무원의 조직 적응력을 높이고 업무를 수행하는데 어려움을 해소 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 공무원교육원은 신규자교육 외에도 핵심리더교육 및 다양한 전문교육 등 172개과정 운영을 통해 24천여명의 새로운 강원도를 선도할 유능한 인재를 양성해 나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형자 공무원교육원장은“새내기 공무원들이 공직자로서의 자긍심을 높이고 실무 적응능력 향상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를 선도할 유능한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과편성 및 과정 운영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2-20
-
논산문화원, 익산으로 문화탐방 다녀와… 뮤지컬 관람까지 ‘알차게’
논산문화원, 익산으로 문화탐방 다녀와… 뮤지컬 관람까지 ‘알차게’
[AANEWS] 논산문화원이 지난 18일 시민 40명과 익산시 일원으로 문화탐방을 다녀왔다.
탐방 참가자 모집이 뜨거운 호응 속에 조기에 마감되는 등 출발 전부터 열기가 뜨거웠다.
탐방의 시작지는 한국 시조와 국문학 연구에 뚜렷한 업적을 남긴 이병기 선생의 생가에 위치해 있는 가람문학관이었다.
시민들은 이 곳에서 가람 이병기 선생의 생애와 작품 세계를 엿볼 수 있는 다양한 자료를 직접 확인했다.
또한 원형이 잘 보존된 생가를 둘러보며 가람 선생의 체취를 오롯이 느끼는 모습이었다.
시민에게 익숙한 세계문화유산인 익산미륵사지는 새롭게 단장을 마치고 시민을 맞이했다.
탐방 참여자들은 해설사의 설명 속에 백제 무왕 대의 찬란했던 문화를 몸소 체험했다.
2020년 개관한 국립익산박물관에는 미륵사지와 인근 지역에서 출토된 문화재가 전시돼 있었다.
탐방객들은 오후에는 익산문화원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그 안에서 사료관을 둘러보며 역사 속 조상들이 행해온 관홍상제와 세시풍속의 디오라마, 옛 생활 도구들을 면밀히 둘러봤다.
아울러 이날 익산예술의전당에서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를 함께 관람했다.
감동이 담긴 성경 속 인물들의 고뇌는 물론 화려한 조명과 음향으로 꾸며진 연극적 요소들이 관람객들의 찬탄을 자아냈다.
한 탐방객은 “이웃 도시인 익산의 역사를 공부하고 문화생활까지 향유할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이러한 기회가 자주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문화원은 작년에도 관외 문화재 탐방과 연극 관람을 실시한 바 있다.
올해는 해외문화 탐방의 기회를 만들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20
-
2023년 통영시립도서관 상반기 문화프로그램 운영
2023년 통영시립도서관 상반기 문화프로그램 운영
[AANEWS] 통영시 통영시립도서관은 시민들의 여가 증진 및 독서진흥을 위해 오는 3월부터 상반기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일파스텔 드로잉’,‘그림책으로 만나는 역사 하브루타’,‘역사 속 생각 산책’3개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 예정이다.
‘오일파스텔 드로잉’은 오일파스텔 채색 기법을 배워 감성 풍경을 그려보는 프로그램으로 낮시간대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저녁 시간에 운영된다.
1기는 3월 9일부터 30일까지이며 2기는 4월 7일부터 4월 28일까지 매주 목요일 각 4회씩 운영될 예정이다.
‘그림책으로 만나는 하브루타’ 는 초등학교 저학년 대상으로 그림책과 함께 쉽고 재미있게 우리나라 역사를 배울 수 있는 수업이며‘역사 속 생각 산책’은 초등학교 고학년 대상으로 하브루타 기법을 활용해 신석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좀 더 깊이 있게 우리나라 역사를 돌아볼 수 있는 수업이다.
오는 3월 26일부터 5월 14일까지 매주 일요일 8주간 진행된다.
도서관 관계자는“설레는 봄을 맞아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시민들이 도서관과 책에 한 층 더 가까워지고 배움의 즐거움과 마음의 활력을 찾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프로그램 신청은 오는 2월 22일부터 시작되며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 및 일정은 통영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02-20
-
2023년 마을공동체 환경교육 추진
통영시청
[AANEWS] 통영시는 환경교육의 접근성을 높여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리며 생태환경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킴으로서 친환경생활을 유도하고 지역 환경에 대한 시민의식을 고취시키고자 2023년 마을공동체 환경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회 환경교육 활성화의 일환으로 실시되는 마을공동체 환경교육은 이·통장단을 비롯한 자생단체, 어촌계, 마을경로당 등을 포함한 마을공동체들을 대상으로 해 시간과 장소 협의 후 수강대상자가 있는 곳으로 찾아가 환경교육을 실시한다.
실제 교육은 1~2시간으로 교육대상과 여건에 맞게 진행될 예정이고 이론교육과 실습, 실천체험 등의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된다.
교육주제는 기후위기 및 탄소중립, 생태계, 지속가능발전 등으로 특히 주민들이 직접 들려주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마을공동체별 환경문제를 파악하고 그에 맞추어 지역환경의 개선방안을 컨설팅 하는 등 맞춤형 환경교육으로 수강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년 마을공동체 환경교육 신청은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방문, 우편, E-mail로 가능하며 신청에 따른 교육운영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다.
이와 관련된 세부내용은 통영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확인하거나 통영시 환경과에 문의하면 상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2-20
-
강원도, ‘강원형 건강증진모델 아이디어 공모’ 추진
강원도, ‘강원형 건강증진모델 아이디어 공모’ 추진
[AANEWS] 강원도는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고 실천할 수 있는 생활 속 과제를‘강원형 건강증진모델’로 개발, 정착시켜 나가기 위한 아이디어를 국민제안으로 공모한다고 20일 밝혔다.
최근 강원도는 높은 흡연율과 음주율 등 건강지표가 나쁘고 만성질환 유병율도 높아 전국에서 하위권의 건강 수준을 나타내고 있어 도민들의 건강지표를 대폭적으로 개선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판단, ‘강원형 건강증진모델’개발에 나섰다.
이번 공모는 금연, 절주, 걷기, 심뇌혈관질환 예방 등 모든 건강증진 분야를 대상으로 도민의 건강생활 실천에 기여할 수 있는 내용을 제안 받는다.
기간은 20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이며 개인, 지자체, 유관기관 및 단체를 포함한 전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강원도청 홈페이지 공고란을 참고해 제안서를 작성, 이메일을 통해서 신청하면 된다.
또한, 접수된 제안은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4건을 선정, 강원도지사 표창과 함께 최대 5백만원, 총 천만원의 시상급을 지급한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제안들은 토론회, 실행력 검증을 위한 정책연구용역을 거쳐‘강원형 건강증진모델’로 확정되며 하반기 시범사업 후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도 전역으로 확산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 전철수 보건식품안전과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도내 ‘건강 붐’조성 및 도민 건강지표 개선의 기폭제가 될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가 많이 발굴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 아이디어를 전문가 등과 함께 보완해 보급하고 관광과 연계한 시범사업 추진으로 건강과 힐링이라는 긍정적인 강원도 이미지 구축을 위한 지역발전 모델로 정착시켜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0
-
창원진동미더덕 축제 ‘4년만에’ 개최된다
창원진동미더덕 축제 ‘4년만에’ 개최된다
[AANEWS] 창원특례시는 2023년 창원진동미더덕축제가 오는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창원진동미더덕축제위원회는 20일 미더덕 생산 물량과 시기 등을 고려해 오는 5월 진동면 광암항 일원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축제는 코로나19로 4년만에 개최되며 진동면 청년회가 주관하는 불꽃낙화 축제와 함께 연계해 개최될 예정이다.
봄 내음 가득한 미더덕과 아름다운 불꽃낙화과 어울리는 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창원진동미더덕은 2020 대한민국 대표 수산물 브랜드로 선정될 정도로 맛과 향이 최고인 창원시 대표 수산물로 3월~5월이 제철이며 향이 독특하고 입안으로 퍼지는 맛이 일품이다.
미더덕 덮밥을 비롯해 부침개, 찜, 튀김, 파스타, 된장찌개 등의 요리에 사용되면서 동맥경화, 고혈압 등의 성인병 예방과 노화방지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걸로 널리 알려져 있다.
또한, 불꽃낙화는 1800여년전부터 진동지역 경사나 축제가 있는 날이면 추진했으나, 일제 때 명맥이 끊겼다가 1995년부터 진동면 청년회가 고장의 민속문화를 계승시키고 영구 보존하기 위해 재현해 현재까지 진행하고 있다.
이번 축제에서는 바다전경을 황홀하게 수놓은 해상불꽃낙화로 관람객들을 매료시키는 장관을 연출하게 될 예정이다.
제종남 해양항만수산국장은 “코로나로 개최되지 못한 창원진동미더덕 축제가 불꽃낙화 축제와 함께 연계해 4년만에 개최되는 만큼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며 “최근 강조되고 있는 안전사고 예방에도 최선을 다해 작은 사고도 없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0
-
“홍남표호, 실천역량 강화로 차질없는 공약 이행”
“홍남표호, 실천역량 강화로 차질없는 공약 이행”
[AANEWS] 창원특례시는 20일 시청 제3회의실에서 민선8기 시민공약평가단과 공약사업담당자를 대상으로 매니페스토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이광재 사무총장이 강사로 나서 진행됐으며 민선8기 공약실천계획이 본격 이행궤도에 올라섬에 따라 공약 실천의지를 다지고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투명한 시정운영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광재 사무총장은 ‘주권재민 실현을 위한 매니페스토운동’이라는 주제로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한 공무원과 평가단의 역할 및 시민참여·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변화하는 사회 흐름에 맞는 공약추진 방안 등에 대해 조언했다.
시는 혁신성장 경제기반 구축 보듬복지 행복생태 조성 문화환경 품격도시 창출 통합도시 공간구조 재편 청년의 꿈과 희망 실현이라는 5대 전략 72개 공약사업의 조기 완료 토대 마련을 위해 공약사업 추진상황을 주기적으로 점검 및 환류하고 시민공약평가단을 통해 공약이행에 시민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담을 예정이다.
홍순영 정책기획관은 “결과 도출에 급급한 공약사업 추진이 아니라, 시민들이 삶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천이 될 수 있도록 평가단과 함께 깊이 고민하고 노력해 나가겠다”며 “공약의 체계적인 이행관리를 통한 창원시의 혁신 성장 기틀 마련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2-20
-
김명환 전 전남도교육위원회 부의장 자녀, 장흥군 고향사랑기부 동참
김명환 전 전남도교육위원회 부의장 자녀, 장흥군 고향사랑기부 동참
[AANEWS] 장흥군은 20일 평소 장흥에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는 김명환의 가족 3명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고향사랑기부는 고홍천 탐진장학회 이사장의 일가족이 기탁한 사실을 알고 고향사랑기부제가 고향에 보탬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에 타지에 살고 있는 자녀들과 이야기해 동참하는 뜻깊은 기부가 이루어졌다.
현재 자녀들은 서울에서 성형외과의사와 치과의사로 근무하고 있다.
김명환 전 전남도 교육위원회 부의장은 “장흥에 연고를 둔 사람들이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맨이 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됐으며 자녀들이 선뜻 기부에 동의를 해줘서 고맙고 앞으로도 이런 사례들이 많이 나와 장흥군에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흥군은 고향사랑기부제 기존 답례품 외 숙박 및 체험 답례품을 추가로 발굴하고 다음달에는 고향사랑기금 사업 아이디어 공모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20
-
논산딸기축제 , ‘우수 온라인 지역축제시상식’서 영예의 대상
논산딸기축제 , ‘우수 온라인 지역축제시상식’서 영예의 대상
[AANEWS] 지난 17일 K-문화융합협회에서 주최한 ‘우수 온라인 지역축제시상식’에서 논산딸기축제가 전국지자체 축제 사이에서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논산딸기축제는 시상 평가에서 온라인 참여 서비스 축제 부합성 축제 접근성 등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획득, 전국 최고 축제로서의 명성을 재확인했다.
논산딸기축제는 2022년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등의 이유로 ‘언택트’방식으로 개최된 바 있다.
지난해 축제 당시 매출 12억원, 네이버 M라이브마켓 구매율 1위, 유튜브 누적 조회수 15만 회, 비타베리 5일 연속 완판 등의 대규모 성황을 이뤄냈다.
특히 이틀간 진행된 ‘프리미엄 딸기 경매 이벤트’에서 킹스베리가 온라인 경매 최고가 89만원에 낙찰되는 등 특별한 기록이 이어지기도 했다.
시상식 주최 측 관계자는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황금딸기를 찾아라’ 등의 디지털 친화적 이벤트 등을 언급하며 “논산딸기축제는 창의적 아이디어와 실험정신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서오하와 축제 콘텐츠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크다”고 덧붙였다.
논산문화관광재단의 지진호 대표이사는 “논산시 농업기술센터를 비롯한 수많은 관계부서 그리고 시민사회가 함께 힘 모은 결실”이라며 “2023년 논산딸기축제는 4년 만에 대면으로 이뤄지는 축제인 한편 민간이 주도하는 첫해인 만큼 성공개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한 투-트랙 마케팅을 강화해 축제 홍보와 지역 활력 증진에 힘쓸 것”이라는 각오를 밝혔다.
논산딸기축제는 최근 문체부와 관광공사가 발표한 ‘K-컬처 관광이벤트 100선’에 선정되는 등 세계적 관심이 모이는 축제로 공인받기도 했다.
올해 축제는 논산문화관광재단의 주관 아래 오는 3월 8일부터 12일까지 닷새간 논산시민공원·시민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한편 시상식을 주최한 K-문화융합협회는 44년 넘게 운영되고 있는 문화 연구자 모임으로 3천여 회원이 지혜를 모아 한국문화 계승발전과 융합·확산에 일조하고 있다.
2023-02-20
-
창원특례시, 2022년 부서 평가 우수부서 시상
창원특례시, 2022년 부서 평가 우수부서 시상
[AANEWS] 창원특례시는 20일 ‘2022년 부서 평가 우수부서’에 대한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시는 2022년 한 해 동안 추진한 시정 주요업무, 기관표창, 성과지표 실적 등 세부적인 항목에 대한 부서별 종합 평가를 실시해 24개 부서를 우수부서로 선정했다.
198개 전 부서를 본청, 직속·사업소, 구청, 읍면동의 4개 그룹으로 나누어 그룹별 우수부서를 선정한 결과 최우수 복지여성보건국 사회복지과 농업기술센터 농산물유통과 마산회원구 환경미화과 성산구 사파동, 우수 관광과 산림휴양과 마산회원구 행정과 마산합포구 오동동, 장려 법무담당관 외 7개부서 노력상 전략산업과 외 7개부서를 선정했다.
시는 지난해 경기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1조6102억원의 국고예산을 확보하고 38건의 대외기관 표창을 수상하는 등 대내·외적으로 행정역량을 발휘했다.
2022년 성과관리 평가결과는 2023년도 창원시 공무원 성과연봉책정 등에 반영된다.
조명래 제2부시장은 “올해에도 시민 시정 체감도 향상 등 시정운영방향과 연계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평가지표를 개발하고 공정한 평가를 통해 시정운영의 효율성을 높여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0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