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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민선8기 공약사업 참여 주민배심원 35명 위촉
남원시청
[AANEWS] 남원시는 20일 남원예촌 사랑마루에서 공약실천계획 수립과 관련해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민주적인 의사소통 과정을 통해 시민과 함께 공약을 실천하기 위해 주민배심원 35명을 위촉하고 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공동 주관하는 주민배심원단은 민선8기 공약실천계획에 대한 점검, 개선방안 및 아이디어 마련, 공약실천계획 조정안에 대한 심의 및 승인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주민배심원단은 남원시 거주 만 19세 이상 주민 중 191명을 대상으로 1차 ARS, 2차 전화 면접 등을 통해 35명을 선발했다.
이날 첫 회의에서는 최경식 남원시장이 주민 배심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한데 이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주민배심원 역량강화 교육, 분임 구성 및 토의를 진행했다.
주민배심원 회의는 오는 2월 27일 2차 회의, 3월 13일 3차 회의를 통해 민선8기 공약실천계획에 대한 점검 및 공약실천계획 변경 건에 대한 적정 여부를 심의하고 개선방안 등을 시에 제안할 예정이다.
시는 앞으로 주민배심원단의 회의 결과를 반영해 공약사업 실천계획을 보완하고 3월 중 시 홈페이지에 공표할 예정이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공약은 시민과의 소중한 약속으로 공약실천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이 행복한 남원을 만들어 가겠다"며 "이를 위해 주민배심원분들이 제안하고 건의해 주신 의견을 적극 수렴해 공약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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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의 별” 특별장학금 지급으로
남원시청
[AANEWS] 춘향장학재단은 국제 및 전국대회에서 수상한 우수 특기생 및 국가대표 선발자를 대상으로 하는 특별 장학금을 신설했다.
“남원의 별” 특별 장학금은 남원의 명성을 떨칠 발전 가능성이 많은 우수한 예·체능 분야의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국제 및 전국대회에서 수상한 우수 특기생에게 특별장학금을 지급해 남원을 대표하는 예·체능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특별장학금 지원 규모는 연 7천만원으로 세계대회 1위 수상자에게는 150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고 동일 종목으로 같은 해 한번 신청할 수 있으며 복수 입상시 최고 금액으로 지급하게 된다.
지원 대상은 관내 초·중·고생, 수상 기준일에 본인 또는 보호자가 남원시에 3년 이상 주소지를 두고 있는 초·중·고·대학생, 남원시 보조금을 받아 운영하는 기관·법인·단체에 소속된 자다.
한편 지난 20일 ‘에디허 14부 미국대회’에서 우승을 한 조세혁 선수와, ‘호주오픈-U14 국제주니어 대회’에서 3위에 입상한 조민혁 선수에게 “남원의 별” 특별장학금 1,500만원과 700만원을 각각 지급했다.
두 선수 모두 남원거점스포츠클럽 소속으로 조세혁 선수는 지난해 ‘윔블던테니스 14부’ 및 ‘에디허 14부 미국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국가대표 상비군에도 발탁됐으며 동생인 조민혁 선수도 아시아 랭킹 1위 자격으로 출전한 ‘호주오픈 14세부 대회’에서 훌륭한 성적을 거뒀다.
최경식 이사장은 “조세혁·조민혁 선수가 세계대회에서 우리 남원의 명예를 드높이며 거둔 놀라운 성적을 축하하며 앞으로 남원 학생들이 예·체능을 통해 미래를 꿈꾸고 그 꿈을 이루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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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우 보성군수·김병내 광주남구청장 ‘고향사랑’ 상호 기부
김철우 보성군수·김병내 광주남구청장 ‘고향사랑’ 상호 기부
[AANEWS] 보성군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자매결연 도시와의 협력을 강화한다.
지난 20일 김철우 보성군수와 김병내 광주남구청장은 보성군청에서 만나 두 도시의 발전을 응원하면서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탁했다.
이번 단체장의 기부는 보성군과 광주남구청의 교류와 협력 관계를 증진하고 기부 릴레이 분위기를 조성해 두 지자체의 고향사랑기부제도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성군은 고향사랑기부제도 안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광주 남구청을 시작으로 향후 12개 자매결연도시와 협력할 방침이다.
김철우 군수는 “이번 기부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이 확산되고 건전한 기부문화가 조성되어 보성군과 광주남구청의 지역발전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적극적이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김병내 청장은 “보성군과 광주남구청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더불어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이 고향의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관할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고향사랑e음https://www.ilovegohyang.go.kr)과 농협 영업점을 통해 일정한 금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주는 제도이다.
보성군은 보성 특산물인 키위, 꼬막, 녹차를 포함해 보성사랑상품권, 보성몰 모바일 쿠폰 등을 답례품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 숙박 및 체험, 애완동물 관련 제품, 벌초대행 서비스 등 다양한 답례품을 추가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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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생생마을 만들기 설명회 개최
남원시 생생마을 만들기 설명회 개최
[AANEWS] 남원시가 올해 생생마을 만들기 사업 시작에 앞서 6개 선정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지난 16일 농업인 상생플랫폼에서 남원시농촌종합지원센터와 함께 개최한 설명회에는 마을주민과 면 담당자, 마을만들기 중간지원조직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으며 생생마을 만들기 정책 안내와 마을별 사업 발표, 보조사업 추진 절차 및 서류 안내가 진행됐다.
생생마을 만들기 사업은 기초단계인 소규모 공동체 활동지원 사업과, 활성화단계인 생생마을 플러스 사업, 사후관리 단계인 마을공동체 시설 개보수 지원사업 등으로 구성된 사업으로 마을 공동체 및 도농교류상생 활성화를 위해 주민이 주도해 단계별로 사업을 추진하는 농촌마을 활성화 사업이다.
올해 남원시는 생생마을 만들기 사업으로 소규모공동체 활동지원사업 4개마을, 3천만원, 마을 평생교육 지원 1개마을, 1천만원, 유명인사와 함께하는 힐링 프로그램 1개마을, 1천5백만원이 선정됐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활력 넘치는 농촌, 행복한 마을 조성을 위해 향후 대상 마을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아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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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2022년 노인복지관 평가 남원시노인복지관 최우수획득
보건복지부 2022년 노인복지관 평가 남원시노인복지관 최우수획득
[AANEWS] 남원시노인복지관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중앙사회서비스원이 시행하는 2022년 전국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전 영역 최우수 A 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노인복지관 211개소를 대상으로 2019~2021년 3년간의 복지관 운영과 사업에 대한 평가로 남원시노인복지관은 시설 및 환경, 재정 및 조직운영, 프로그램 및 서비스, 이용자의 권리, 지역사회관계, 시설 운영전반 등 6개 영역 44개 지표 모두 A 등급을 획득했다.
그간 남원시노인복지관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삶의 어려움과 고통을 겪고 있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돌봄 공백과 복지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위탁받아 어르신들의 안부확인과 일상생활을 지원해 왔으며 마음사랑치유프로그램을 통해 코로나로 심리적으로 위축된 어르신들의 우울감 해소를 위해 적극적인 노력 하는 한편 코로나로 복지관 운영이 중단된 기간에도 결식을 예방하기 위해 도시락 배달, 생필품·평생학습·식품·방역 키트 지원, 소독 방역활동 등 사회복지사와 물리치료사, 운동처방사가 어르신 댁으로 직접 찾아뵈며 서비스를 수행했다.
이러한 기관의 다양한 노력들이 평가 결과에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남원시노인복지관 장진석 관장은 “어르신들과 은인들 그리고 남원시 관계자들의 도움으로 최우수 A를 획득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 더욱 노력해 남원지역 어르신들과 종사자들 모두가 지금보다 더 행복을 느끼는 남원시노인복지관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최우수 등급을 받은 소감을 밝혔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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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광한루원으로 황희정승이 다시 돌아옵니다
5월, 광한루원으로 황희정승이 다시 돌아옵니다
[AANEWS] 남원시가 ‘전라북도 거리극축제 “노상놀이야”’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전라북도 거리극축제 “노상놀이야”’는 전라도북도문화관광재단 주관으로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한 거리예술 활성화 사업이다.
남원시는 ‘조선에서 돌아온 황희정승’이라는 주제로 광한루원과 남원예촌일원을 주무대로 해, 광한루를 건립한 방촌 황희정승의 이야기를 거리극으로 구성하고 길놀이 판굿·풍물놀이·거리퍼레이드·어울마당으로 구성된 거리극을 구성해 공모를 준비했다.
그 결과 프로그램 구성·적합성, 수행단체 전문성등의 평가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공모에 선정되어 도비 24백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조선에서 돌아온 황희정승’은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4시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15회 진행된다.
프로그램의 운영 코스는 광한루원 북문 남원예촌마당에서 시작해 예루원과 광한루원을 지나 다시 남원예촌마당으로 돌아와 마무리하며 각 지점마다 관광객이 함게 참여하는 거리극이 진행된다.
남원시 관광시설사업소 관계자는 “올 5월부터 진행될 거리극 ‘조선에서 돌아 온 황희정승’으로 인해 더욱 많은 관광객들이 전라북도 대표관광지 광한루원과 남원예촌을 찾을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 관광객들에게 더욱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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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남원시의 따뜻한동행 행복한가정
민선8기, 남원시의 따뜻한동행 행복한가정
[AANEWS] 지난해 시민 누구하나 소외되지 않는 현장중심의 나눔복지를 실천해 온 남원시는 2023년을 맞아 여성, 다문화가족, 아동·청소년, 영유아 등 다양한 대상들을 위해 양질의 사업들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3년 올해 추진할 사업을 여성다문화 아동청소년 보육드림스타트 2023년 새롭게 시작되는 신규사업으로 나눠 살펴본다.
·남원시는 오는 7월 여성친화도시 재지정 신청을 위해 5대 조성목표를 설정하고 세부계획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여성친화도시’는 지역 정책 수립 시 여성의 참여를 유도하고 여성을 배려하는 돌봄과 안전 정책 이행으로 여성과 가족이 행복을 누리는 도시를 말하며 여성가족부가 5년 단위로 재지정 여부를 결정한다.
시는 지난 2014년 지정과 2019년 여성친화도시로 재지정받은 바 있으며 올해 재지정 평가를 앞두고 있다.
한부모가족 생활지원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지원대상 확대·한부모가족 지원에 자녀양육비 지원 등 약16억의 예산을 편성하고 한부모 가족 아동양육비 지원 대상을 기준중위소득 52% 이하 가구에서 60% 이하까지 확대한다.
이를 통해 남원시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지급 인원은 약 450명까지 늘어날 것으로 추산된다.
아울러 소득구간별로 차등지급하던 지원금액도 20만원으로 일원화한다.
·청소년부모 아동양육비 지원 기간을 12개월로 확대해 지원하고 청소년 한부모 아동양육비 지원 기준을 기준중위소득 60%에서 65%로 확대한다.
청소년부모 상황을 반영한 자립촉진수당 수급요건 완화 등 구직 활동 지원, 가족센터를 통한 양육 교육 취업 지원 등 맞춤형사례관리를 지역자원과 연계해 강화할 예정이다.
·결혼이민자 입국초기 의사소통 지원을 위한 통번역서비스, 심리정서 안정 및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사례관리, 안정적 정착을 위한 한국어교육, 글로벌마을학당, 고향나들이사업, 직업훈련, 검정고시반을 지속적으로 지원한다.
또한 다문화가족 자녀들에게 방문교육서비스, 이중언어 환경조성, 심리정서 지원, 언어발달 등을 지원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자녀양육 부담을 줄이고 아이의 복지 증진 및 가족 삶의 질 향상을 실현 하고자 아이돌봄서비스에 28억을 편성해, 출퇴근 시간대 등 돌봄공백이 있는 맞벌이 가구에게 아이돌봄서비스 시간을 연 840시간에서 960시간 으로 확대한다.
·또한 공동육아나눔터 5개소에서 자녀돌봄 품앗이 등을 운영해 지역 중심의 양육친화적인 사회환경을 조성해 돌봄의 사회화가 실현될 수 있도록 사업 진행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중학생 대상으로 다문화, 초등 학교 고학년 대상으로 효를 테마로 방과후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남원시만의 특성있는 프로그램 운영으로 청소년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잠재되어 있는 소질 개발과 청소년들 마음에 효의 씨앗이 무럭무럭 자라는 효행 실천의 터전이 될 것이다.
·남원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위기 청소년과의 1대1 상담을 통해 상담·보호·교육·자립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검정고시반을 운영해 2년 연속 응시자 전원이 합격하는 쾌거를 거두었으며 올해에도 학교 밖 청소년의 자립 및 지역정착을 위한 검정고시 교재지원, 학습 멘토링 등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동학대 대응체계 내실화를 위해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를 구성 해 학대피해·위기의심 아동 정보를 공유하고 보호·지원을 위해 아동학대 관계기관과의 협업을 강화할 예정이다.
·아이지킴 콜 112, 아동학대 신고 626-1391 홍보를 통해 아동학대 초기 대응 및 올바른 신고문화가 정착되어 관내 학대피해아동이 방치되는 일이 없도록 촘촘한 아동학대 대응체계를 구축하고자 한다.
·지역아동센터 23개소에 전일제 아동복지교사 1명씩을 전담 배치해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에게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과 질 높은 서비스 제공으로 아동의 건전 육성 및 성장의 배움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2023년부터는 지역아동센터 귀가차량 운전자 지원사업을 통해 방과후 돌봄 아동에게 귀가 시 안전 동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아동돌봄 체계를 강화할 것이다.
·포괄적 육아 지원 전문기관인 남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올해 12월 개관을 목표로 조산동에 건립 중이다.
센터는 보육 관련 정보 및 영유아 돌봄서비스 제공으로 영유아 중심의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고 어린이집 컨설팅 제공으로 보육현장의 전문성 향상을 지원해 지역사회 내 육아 지원을 위한 거점기관으로 기능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원만의 보육시설인 남원시아이맘행복누리센터가 개관 1년을 맞이하며 남원시 부모와 영유아들에게 맞춤형 양육서비스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다양한 영유아 교육프로그램 운영 뿐 아니라 장난감 도서관, 놀이체험실, 시간제돌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매월 만족도 조사를 통한 지속적인 콘텐츠 보완으로 아이 낳고 양육하기 좋은 남원시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취약계층 85세대 143명의 아동을 가정 방문하며 아이들이 꿈을 향해 걸음을 뗄 수 있도록 꾸준한 아동통합사례관리를 통해 분야별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모 양육 코칭, 가족여행, 정서발달 지원, 학습지도 등 가족 애 증진과 아동의 역량 및 자존감 향상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거 안전 문제에 취약한 1인 가구의 범죄예방 및 심리적 불안을 해소 하기 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고자 CCTV, 안심장비 지원으로 안전한 남원시 구현 및 안전 체감도를 향상할 예정이다.
·다문화 청소년들이 이중언어 사용의 강점을 발휘할 수 있도록 심화 학습을 진행하고 청소년기 정서 안정을 위한 심리상담 및 진로지도 운영을 확대한다.
초등학교 취학 전·후 다문화가정 자녀에게 읽기· 쓰기·샘하기와 같은 기초학습을 실시할 예정이다.
·출생률 감소로 운영이 어려워진 어린이집의 0세반 유지를 위한 사업으로 2022년부터 도비보조 사업으로 지급해온 0세반 운영비 를 2023년에는 시비 확보해 반별 월 10만원씩 60 개반을 추가로 지원한다.
·또한 보육료 외 부모들이 납부하는 보육료를 지원하기 위해 어린이집 필요경비 지원사업을 신설했다.
3월부터 지원하는 필요경비 지원사업은 어린이집 만3~5세 재원 아동을 대상으로 특별활동비, 특성화비, 차량 운행비를 1인당 월 10만원 지원해 부모의 경제부담을 완화하고자 한다.
·어린이 통학버스 동승보호자 탑승이 의무화 됨에 따라 귀가차량을 운행 하는 지역아동센터 총 6개소 각 1,000만원 지원으로 교통안전, 실종· 유괴 예방 방지, 재난대비 등 효과적인 어린이 안전보호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아수당이 2023년에 부모급여로 확대되어 월 최대 70만원까지 연령별 차등 지급된다.
0~11개월 만 0세 영아 부모에게 매월 70만원을 지급하고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경우 보육료 바우처 외 차액분 18만6천원을 부모에게 현금으로 지급한다.
12~23개월 만 1세 영아는 2022년 도입된 영아수당 대상자가 전환되는 것이므로 매월 35만원을 받게 된다.
부모급여의 확대 지원으로 출산 후 양육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할 수 있게 됐다.
·돌봄이 필요한 만 6세부터 12세 이하의 아동을 대상으로 다함께 돌봄센터 1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시간연장 운영으로 더욱 양육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차미화 여성가족과장은 “올해 계획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관리 감독에 만전을 다하며 동시에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 등으로 혼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고 전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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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의회, 제282회 임시회 개회
영양군의회, 제282회 임시회 개회
[AANEWS] 영양군의회는 20일부터 21일까지 2일간의 일정으로 제282회 영양군의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영양군의회는 2023년도 의회운영 기본일정에 따라 올 한 해 각종 조례안의 의결과 행정사무감사, 군정에 관한 보고 사업장 방문 등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2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의 선임과 각종 조례안을 의결할 예정이다.
김석현 의장은“올 해도 원활한 의정활동을 통해 영양군의회가 군민들의 뜻을 대변할 수 있는 소통창구가 될 것이며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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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주요사업 점검. 도심 역사문화유산 복원 정비 등
주낙영 경주시장, 주요사업 점검. 도심 역사문화유산 복원 정비 등
[AANEWS] 주낙영 경주시장은 20일 오전 확대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도심 역사문화유산 복원정비 종합계획, 혁신원자력연구단지 진입도로 개설사업, 2023년 시민 간담회 등 경주시가 올해 추진할 중점사업을 점검했다.
먼저 주 시장은 ‘도심 역사문화유산 복원정비 종합계획’과 관련해 말문을 뗐다.
도심 속 산재한 고려·조선시대 유산을 재조명하기 위한 종합복원정비계획 수립이 목적이다.
사업 대상은 동경관, KT&G부지, 경주문화원, 집경전지, 화랑수련관, 경주경찰서 관사 등이다.
사업 기간은 오는 12월까지다.
도심 역사문화유산 종합정비계획 용역을 실시할 예정이며 종합정비계획이 수립된 이후에는 동경관, 경주부 관아 건물터, 집경전지, KT&G 건물, 경주경찰서 관사 매입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토지 소유자 등과 사전협의가 진행 중이다.
주낙영 시장은 “경주시가 지난 몇 년간 진행해 온 도시문화재 복원사업의 일환으로 도심 역사문화유산 복원정비 종합계획 수립을 통해 경주시의 역사와 문화유산이 더욱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어 주 시장은 혁신원자력연구단지 진입도로 개설사업과 관련해서도 언급했다.
이번 사업은 연구단지와 동경주IC 연계도로망의 병목구간을 해소해 물동량의 원활한 처리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가 목적이다.
사업 대상지는 감포읍 대본, 나정리로 사업 기간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간이다.
도로개설 길이는 1.93㎞로 기존 2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될 예정이다.
사업비는 375억원이 투입될 예정으로 올해 사업비로 설계비 12억원이 우선 배정됐다.
앞서 2021년 6월 혁신원자력연구단지 승인이 고시됐고 2022년 1월에는 산업단지 진입로 개설 건의가 국토교통부에 제출되면서 지난해 8월 산단 진입도로 사업지구로 확정된 바 있다.
경주시는 부산지방국토관리청과 협의를 마치는 데로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낙영 시장은 올해 민생현장 점검을 위한 ‘찾아가는 시민간담회’와 관련해서도 꼼꼼한 준비를 당부했다.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시민 간담회를 개최한다.
23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이나 복지회관 등에서 개최되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시민과 함께 소통하며 만들어가는 적극적인 소통행정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끝으로 주 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올해도 시민이 원하는 지역발전 방안을 고민하고 시민의 목소리가 시정의 중심이 되도록 시민 중심의 소통·공감 행정을 추진하자고 주문했다.
주낙영 시장은 “올해는 민선 8기 정책들이 자리를 잡고 제 역할을 해나가야 할 때”며 “시민 중심의 소통행정을 통해 공직자 모두가 적극적인 마인드로 역점 사업을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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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평생학습동아리 지원사업 3월 15일까지 신청 접수
경주시, 평생학습동아리 지원사업 3월 15일까지 신청 접수
[AANEWS] 경주시 평생학습가족관는 3월 8일부터 15일까지 ‘2023년 평생학습동아리 지원 사업’ 신청을 접수 받는다.
이번 사업은 학습동아리 전문교육 제공과 시민들의 다양한 학습경험을 평생학습 성장의 구심점으로 활용하고 마련됐다.
평생학습동아리는 일정한 인원의 자발적인 참여자들이 학습을 주된 목적으로 정기적인 대화와 다양한 실천 활동을 통해 개인과 공동체가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기를 추구하는 지역 학습공동체의 한 형태이다.
시는 학습동아리 13곳을 선정해 5월에서 10월까지 강사비 최대 108만원을 비롯해 학습공간과 교육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을 할 방침이다.
신청자격은 ‘평생학습포털 경주’ 홈페이지에 등재된 동아리로 7인 이상의 성인학습자들이 자발적인 정기모임을 구성해 학습과 토론 활동을 실천해야한다.
단, 동아리 회원 중 70% 이상이 경주시민 이어야 한다.
신청은 ‘평생학습포털 경주’ 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신청 하거나 평생학습팀을 직접 방문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 및 평생학습포털 경주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평생학습가족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전 생애에 걸쳐 삶과 학습이 하나가 될 수 있는 학습동아리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평생학습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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