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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한파쉼터에 난방비 긴급 지원
서산시, 한파쉼터에 난방비 긴급 지원
[AANEWS] 충남 서산시는 최근 전기, 가스, 유류 가격 인상에 따라 어르신 등 한파 취약계층 이용시설인 한파쉼터에 난방비를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다.
21일 시에 따르면 지원 대상은 한파 쉼터 중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15개소를 제외한 경로당과 독거노인 공동생활홈으로 지정된 한파쉼터 397개소이다.
경로당 387개소, 독거노인 공동생활홈 10개소,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15개소지원금액은 개소당 20만원으로 총 794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지원이 한파 취약계층인 어르신들 난방비 걱정을 해소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산시 안전총괄과 관계자는 “독거노인 등 한파 취약계층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난방기 작동여부 등을 상시 점검할 계획”이라며 “자연재난 대책 기간인 3월 15일까지 한파쉼터 점검 및 관리를 추진하고 국민행동요령 등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한파로 인한 시민 인명피해를 예방하고자 총 412개의 한파쉼터를 지정·운영하고 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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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어르신 체조교실 및 중풍 예방교실 연장 운영
서산시, 어르신 체조교실 및 중풍 예방교실 연장 운영
[AANEWS] 충남 서산시는 농한기를 맞아 지난 12월부터 2월까지 경로당을 대상으로 추진하던 ‘은빛 건강증진 체조교실’과 ‘한방 중풍예방교실’을 3월 말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21일 시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활기찬 건강생활과 신체활동 증진을 지원하고자 진행됐으며 시는 어르신들의 프로그램에 대한 호응과 연장 요청에 따라 경로당 활성화와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연장했다.
시는 동 지역 경로당 10개소와 읍·면 지역 경로당 15개소 어르신을 대상으로 주 2회 1시간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겨울철 발생하기 쉬운 낙상사고와 중풍을 예방하기 위한 신체활동 중심으로 운동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추운 날씨로 활동량이 줄어든 어르신들의 신체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스트레칭, 소도구 활용 근력운동, 한방기공체조 등을 교육한다.
아울러 어르신 스스로 건강관리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건강생활실천 교육과 만성질환 예방교육을 병행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부석면 가사1리 경로당의 한 어르신은 “지난 12월부터 꾸준히 체조교실에 참여했더니 굳었던 몸이 유연해지고 움직임이 좋아져 걷기도 수월해졌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감을 전했다.
프로그램의 체조 강사는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3월까지 연장된 만큼 더 다양한 신체활동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서산시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경로당 맞춤형 건강증진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시는 노년기 구강건강 증진을 위해 경로당을 방문해 ‘튼튼치아로 살맛나는 세상’ 구강건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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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자치구 최초 건축 공사장 안전교육 매월 2회 실시
강남구, 자치구 최초 건축 공사장 안전교육 매월 2회 실시
[AANEWS]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올해부터 매월 2·4주 화요일마다 착공 신고를 마친 건축공사장 관계자를 대상으로 안전 교육을 실시한다.
이렇게 월 2회 공사장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곳은 25개 자치구 중 강남구가 최초다.
구는 지난해까지 다른 자치구와 마찬가지로 연 2회 공사장 안전교육을 실시했으나 이 경우 본격적인 공사 시작 전 안전 교육이 이뤄지지 않은 채 공사가 진행되는 문제가 있었다.
이에 구는 교육 회차를 대폭 늘려 공사장이 사전에 안전 교육을 받고 공사를 시작할 수 있게 했다.
교육에는 건축안전기술사, 건축시공건설사 등 외부 전문강사를 초빙해 산업안전기본법 및 중대재해처벌법 등 관계법령, 신규 착공 건설현장 안전관리 및 준수사항, 안전 관련 작성서류 및 관리항목 등을 자세하게 알려준다.
공사장들도 교육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있어 현재 3차례 열린 교육에 건축공사장 19개소, 시공자와 감리자 및 관계 직원 39명이 참석했다.
아울러 21일부터 안전관리 교육 시 책임시공 교육도 함께 실시한다.
분양아파트 외 일반 건축물에는 건설 시공사의 하자보증이 법적 의무사항은 아니지만 모든 공사 관계자들에게 하자가 없는 건축 공사에 대한 책임 의식을 높이는 것을 골자로 한다.
현재 강남구 건축공사장은 총 399개소로 대형 공사장 78개소, 중·소형 공사장 321개소다.
구는 이곳 공사관계자인 감리자, 시공자와 비상연락망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데, 올해부터 이 연락망에 건축해체 공사장 관계자도 추가해 관리 대상을 확대했다.
폭우, 태풍 등 기상특보 발령 시 기존에는 공사장 관계자들에게 공사장 안전관리를 당부하는 긴급재난 안내문자를 보내는 조치를 했지만 올해부터는 이 핫라인을 통해 공사 현장과 직접 소통하며 안전 조치를 하고 그 결과를 공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사고 예방을 위해 공사 시작 전 안전관리 교육을 강화하고 공사 현장과 활발하게 소통하겠다”며 “앞으로도 사소한 부분을 먼저 살피고 조치함으로써 안전한 강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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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하수처리수 재이용시설 본격 운영
서산시, 하수처리수 재이용시설 본격 운영
[AANEWS] 충남 서산시는 2020년 11월부터 추진한 ‘서산공공하수처리시설 하수처리수 재이용사업’을 완료하고 이달 말부터 본격적으로 시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1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간월호로 유입되는 도심하천의 물 부족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방류수역의 수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시는 서산하수처리장에서 처리된 하수를 정화 후 석남천과 석림천 상류에 안정적으로 공급한다.
시는 2020년 11월 공사를 시작해 지난해 12월부터는 종합시운전 업체를 선정하고 설치가 완료된 각종 설비의 정상 작동 여부 확인 및 공인기관 목표 수질 검증 등 각종 성능확인 절차를 모두 마쳤다.
총사업비 109억원을 투입해 기존 서산공공하수처리시설 부지 내 지하 1층, 지상 2층, 건축연면적 834.64㎡ 규모의 시설을 조성했다.
시는 서산하수처리장에서 처리된 하수 중 1일 약 2만 톤을 하천유지용수 수질기준에 맞게 처리할 수 있는 재처리시설과 이를 상류의 도심하천에 공급할 수 있는 펌프 시설을 새로 갖추게 됐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하수처리수 재이용사업으로 물관리 선순환 기반이 마련돼 석남천과 석림천이 깨끗한 물이 흐르는 생태하천으로 거듭나게 됐다”며 “앞으로도 생활환경 개선과 공공수역의 수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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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와 객석의 경계 허무는 독특한 뮤지컬 경험
무대와 객석의 경계 허무는 독특한 뮤지컬 경험
[AANEWS] 금천문화재단은 3월 17일부터 18일까지 금나래아트홀에서 관객 참여형 창작 뮤지컬 ‘차차차원이 다다른 차원’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LG아트센터와 공연예술단체 ‘코끼리들이 웃는다’가 공동 제작한 작품으로 가장 큰 특징은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문 ‘관객 참여형’ 공연이라는 점이다.
관객은 사전에 전달받은 노래와 안무 가이드를 따라 함께 춤추고 노래하면서 배우와 소통하며 공연을 함께 만들어갈 수 있다.
또한 ‘송스루’ 형식으로 대사 없이 7곡의 뮤지컬 음악으로만 전개해 작품의 몰입감도 높였다.
‘서로 다른 장소에서 선보이는 작품’이라는 설정도 극의 호기심을 더하는 요소 중 하나다.
이번 공연은 금나래아트홀에서 첫선을 보인 후 4월 LG아트센터에서도 개최한다.
두 작품은 서로 연결돼 있으며 다른 두 공간에서 펼쳐지는 공연을 비교할 수 있어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천년에 한 번 열리는 차차차원의 틈으로 네 명의 영혼들이 소환되면서 공연이 시작된다.
영혼들은 까마귀와 관객의 도움을 받아 기억의 조각을 건져 올리며 자신의 의도와 다르게 진행됐던 스스로의 장례식을 다시 치르고자 한다.
작품의 연출은 2019년 장소 이동형 공연 ‘독산 여러분’, 2022년 시각을 배제하고 다른 감각으로 경험하는 공연 ‘커뮤니티 대소동’ 등을 선보여 공연계의 주목을 받은 이진엽이 맡았다.
극작에는 벽산문학상을 수상한 배해률이, 안무에는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무용 부문을 수상한 권령은이 함께해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공연은 금천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인터파크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오진이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작품명에서도 짐작할 수 있듯이 지금까지 본 적 없던 독특한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며 “공연을 관람하는 개념을 넘어 감각적으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을 제시한 이번 작품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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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영유아 코로나19 백신 접종 실시
당진시, 영유아 코로나19 백신 접종 실시
[AANEWS] 당진시가 만 6개월부터 4세까지 영유아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영유아의 코로나 예후는 소아나 청소년에 비해 증상 발생부터 사망까지의 기간이 매우 짧으며 기저질환을 보유한 경우에는 특히 중증·사망 위험이 높다는 점에서 접종이 필요하다.
이러한 위험을 낮추기 위해 시는 관내 3개 위탁의료기관 진소아청소년과 튼튼소아청소년과 유니아이소아청소년과에서 접종을 시행하고 있다.
접종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 절차를 통해 안전성과 효과성이 확인·검증되고 미국FDA, 유럽 EMA 등 주요국 의약품 규제기관이 허가·승인한 영유아용 화이자 백신이 사용되며 8주간격으로 3회 접종한다.
접종 방법은 의료기관에 전화해 예비명단 등록 후 당일 접종하거나 코로나19 예방접종누리집 이용해 사전예약할 수 있으며 예약 없이 위탁의료기관을 방문해 현장에서 접종받을 수도 있다.
다만 영유아의 경우 접종의 안전성을 위해 실시하는 이상 반응 모니터링 및 예진표 작성을 위해 보호자 또는 법정대리인이 반드시 동반해야 한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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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농부 시장, ‘당장’ 놀러 오세요~
당진 농부 시장, ‘당장’ 놀러 오세요~
[AANEWS] 2023년 첫 당진 동네농부 만나는 날 ‘당장’이 25일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식물생태학습원에서 열린다.
올해로 6년 차를 맞이하는 ‘당장’은 농부가 직접 재배한 지역 농산물을 판매하는 시장으로 이번에는 표고버섯, 튤립, 봄나물 등 관내 18개 농가가 참여할 예정이다.
시중 유통과정을 거친 농산물은 수확일로부터 짧으면 4일 길게는 10일이 지나서야 구매할 수 있지만 ‘당장’에서는 당일 수확한 농산물을 판매해 신선도가 매우 높으며 사전 예약 후 구매하면 10% 할인 혜택도 받아 볼 수 있어 합리적이다.
또한 마트에서 판매하는 것과 다르게 생산자로부터 직접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해 농산물에 담긴 농부의 시간과 마음을 확인할 수 있어 식재료에 대한 존중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당진의 농부와 시민이 직접 만나 함께 나누고 누릴 수 있는 ‘당진형 파머스마켓’ 당진농부시장이 시민분들이 농산물의 다양한 가치를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 농부 시장 ‘당장’은 휴장이 계획된 올해 1월, 7월, 12월을 제외한 매달 넷째 주 토요일에 개장할 예정이며 당장에 출점할 파머스마켓 기획과정 교육생을 3월 17일까지 모집한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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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콜택시, 다음달부터 콜비 무료
당진시청
[AANEWS] 당진시가 3월부터 당진콜택시의 콜비 무료가 전면 시행된다고 밝혔다.
당진콜택시는 대기업에 대항해 ‘당진콜택시’앱을 이용해 택시를 부르면 콜비를 내지 않도록 하는 등 고객을 확보하고자 노력해왔다.
이러한 토종 콜택시의 자구 노력과 경영개선을 적극적으로 돕기 위해 시는 올해 콜센터 운영비 일부를 지원하기로 결정했으며 이에 따라 3월부터는 앱을 통한 호출뿐만 아니라 전화를 통해 호출하는 경우에도 콜비가 발생하지 않게 됐다.
이번 콜비 무료화 결정에 따라 당진콜택시의 호출 건수 증가 등 지역 콜택시의 경쟁력 강화는 물론 콜택시 이용자의 교통비 절감 및 서비스 품질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용길 당진콜택시 연합회장은 “토종 콜택시의 경쟁력 강화와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이번 콜비 전면 무료화 결정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 당진콜택시에 대한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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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119신고 43초에 1번씩 울렸다
충남 119신고 43초에 1번씩 울렸다
[AANEWS] 충남소방본부는 지난해 전년 대비 3029건 증가한 72만 7969건의 신고를 접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하루 평균 1994건의 신고를 접수받고 처리한 것으로 1년 동안 43초마다 119종합상황실의 전화벨이 울린 셈이다.
유형별로는 화재 3만 3431건 구조 4만 1564건 구급 15만 2550건 순으로 집계됐다.
분기별로는 집중호우와 폭염 등 이상기후가 지속됐던 3분기에 22만 8322건으로 가장 많았고 1분기가 16만 248건으로 가장 적었다.
소방서별로는 천안서북소방서가 5만 7762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아산소방서 5만 467건, 당진소방서 3만 8544건 등 순이었다.
코로나19 관련 상담은 1만 5219건으로 전년도 대비 약 3300% 폭증했는데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및 재택치료에 따른 각종 의료상담이 많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장난 전화는 45건으로 전년도 대비 41.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창우 충남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장은 “지난해 신고접수 자료를 면밀히 분석해 올 한 해도 고품질 소방서비스를 구현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올바른 119신고문화 정착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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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오염도 검사·처리 원활한 협력체계 구축
대기오염도 검사·처리 원활한 협력체계 구축
[AANEWS] 충남보건환경연구원은 대기오염 현안 문제의 신속한 해결을 위해 대기오염도 검사·처리 체계를 구축한다고 21일 밝혔다.
도 보건환경연구원은 기존 방식을 개선하기 위해 현장에서 지도·점검 공무원이 즉시 오염도 검사를 실시하거나 연구원과 협의해 시료 채취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연구원은 이를 위한 첫 걸음으로 지난 17일 연구원 대회의실에서 도 및 15개 시군 업무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대기시료 채취방법 및 의뢰절차 설명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대기오염 현안 문제를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담당 공무원의 역량 강화 및 검사 기간 단축을 위한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으로 진행했다.
도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앞으로 연구원과 도-시군 간 지도·점검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아갈 것”이라며 “상호협력을 바탕으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기오염 현안을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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