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무안면 자원봉사회는 15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4월 사랑의 밑반찬 나눔’행사를 펼쳤다.
이날 자원봉사회 회원 20여명은 정성껏 준비한 닭개장과 달걀장조림을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취약계층 60가구에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이웃들의 안부를 확인했다.
이민자 회장은 “건강을 잃기 쉬운 환절기에 따끈한 닭개장을 드시고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진환 무안면장은 “바쁘신 중에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자원봉사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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