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강서동 제3기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 개최
강서동 제3기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 개최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강서동은 1월 14일 강서주민자치센터에서 제3기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장 수여 및 임원 선출 등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위촉식을 통해 총 20명의 주민자치위원이 위촉장을 받았으며, 제3기 주민자치회장에 최세욱 위원, 부회장 권선화 위원, 감사에 김영숙, 이태달 위원, 사무국장에 허일중 위원이 각각 선출되었다.강서동 주민자치회는 지난해 깨끗한 마을 가꾸기 사업을 비롯해 특색있는 주민자치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모범적인 지역공동체로써의 역할을 수행하여 왔다.최세욱 신임 주민자치회장은 “새롭게 출범한 제3기 주민자치회와 함께 위원들과 협력하여 지역주민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조정심 강서동장은“제3기 주민자치회 위원으로 위촉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강서동의 발전을 위해 주민자치회에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1-15
-
2026년 대한적십자봉사회 합천군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2026년 대한적십자봉사회 합천군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적십자봉사회 합천군협의회는 14일 원폭피해자복지회관에서 대한적십자봉사회 합천군협의회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1부에서는 △국제적십자사 기본원칙 낭독 및 봉사원 서약 △우수봉사원 표창장 및 선임장 수여가 이어졌으며, 2부에서는 △2025년 결산보고 △2026년 사업계획 보고를 진행했다.김해은회장은 "2025년 한해 동안 적십자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모든 회원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2026년에도 계획되어 있는 봉사활동을 합천군협의회가 지속할 수 있도록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또한 정철수 행정복지국장은 "재난 상황 발생시 가장 먼저 현장에 달려와 구호활동을 펼쳐준 적십자 봉사원 덕분에 지역의 어려움을 잘 극복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한편 대한적십자봉사회 합천군협의회는 재난긴급구호활동과 매달 빵 나눔 봉사활동, 결연세대 김장김치 나눔 활동, 치매극복을 위한 선도단체 활동 등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과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 및 나눔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2026-01-15
-
합천군 가야면 주민자치회와 함께하는 청렴 캠페인 전개
합천군 가야면 주민자치회와 함께하는 청렴 캠페인 전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가야면은 14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주민자치회 위원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새롭게 구성된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위촉식을 마친 후 진행되었으며, 공정하고 투명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정경희 가야면장은 "청렴은 공직자뿐 아니라 주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가치"라며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강조했다.주민자치회 위원들 또한 청렴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솔선수범할 것을 다짐하며, 앞으로도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가야면은 앞으로도 사회단체와 협력하여 청렴 문화 확산과 투명한 행정 실천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1-15
-
강서동, 새해맞이 경로당 순회 방문
강서동, 새해맞이 경로당 순회 방문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강서동은 지난 13일과 14일 관내 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하며 지역 어르신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2026년 1월 1일자로 부임한 조정심 강서동장은 관내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동절기 건강관리를 당부하며 각종 불편 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난방시설 가동 여부 및 실내 온도 유지 상태 등 한파 쉼터로 지정된 경로당 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시설 안전 점검을 하였다.조정심 강서동장은“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자주 찾아뵙고, 주민 의견에 귀 기울이며 불편 사항들을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5
-
공감태권도, '사랑의 라면 401봉지'기탁
공감태권도, '사랑의 라면 401봉지'기탁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읍에 위치한 공감태권도는 1월 15일 새해를 맞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사랑의 라면 401봉지를 고성읍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라면은 작년에 이어 공감태권도 지도자와 원생들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이다.이완기 관장은 “아이들에게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알려주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아이들의 온정이 닿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함께 뜻을 모았다”라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이현주 고성읍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나선 아이들의 순수하고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동을 받았으며,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주신 공감태권도 관장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아이들 한 명 한 명의 정성이 담긴 라면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기탁받은 라면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26-01-15
-
고성청년회의소, 2026년 신년인사회 개최
고성청년회의소, 2026년 신년인사회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고성청년회의소가 1월 14일 고성청년회의소에서 2026년 병오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이상근 고성군수를 비롯한 우정욱 고성군의회부의장 등 관내 기관·사회단체장 100여 명이 참석하여 고성군의 발전과 군민의 안녕을 기원하였다.이명렬 회장은 환영사에서 “병오년은 고성청년회의소가 혁신적인 변화와 도전을 하는 뜻깊은 해가 될 것이다”라며, “고성군 발전을 위해 우리 청년들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신년사를 통해 “고성청년회의소는 청년다운 열정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지역 현안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조국의 미래, 청년의 책임이라는 슬로건처럼 지역의 발전을 위한 중요한 파트너이자 미래를 이끄는 리더로서 사회적 소명을 다해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한편 고성청년회의소는 만 20세부터 만 45세 미만 고성군 거주 청년들이 모인 대표 청년단체로 지역사회에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는 등 타의 모범이 되고 있다.
2026-01-15
-
남상면 제3기 주민자치회, 새해 첫 정기회의 개최
남상면 제3기 주민자치회, 새해 첫 정기회의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남상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15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1월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주민자치회 위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민자치회 운영 계획수립과 주요 과제 추진 및 해결 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지난해 주민참여 예산 사업으로 선정된 '마을 팔각정 정비사업'의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고, 주민자치 역량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과 주민참여 확대를 위한 신규 자치사업 발굴 등 다양한 의견이 활발히 제시됐다.신광식 주민자치회장은 "2026년 첫 정기회의를 통해 제3기 남상면 주민자치회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며 "주민과 함께 소통하며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는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곽칠식 남상면장은 "주민자치회는 행정과 주민을 잇는 중요한 소통의 창구"라며 "행정에서도 주민자치회 활동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앞으로도 남상면 주민자치회는 정기회의와 분과 활동을 통해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주민자치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15
-
안전하고 깨끗한 물길, 거창군의 미래를 잇다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해부터 상·하수도 및 정수장 3개 분야 11개 주요 사업에 104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안정적인 맑은 물 공급과 공공하수도 인프라 확충하고 있다.또한, 환경부 주관 '2025년도 일반수도업자 운영·관리 실태 점검 평가'에서 급수인구 5만 명 미만 전국 47개 지자체 중 전국 3위에 올랐으며, '2025년 노후상수관망 정비사업 사후관리 평가'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등 체계적인 시설 관리 역량을 대외적으로 입증받았다.농촌 지역 급수 확대와 스마트 관망관리로 신뢰 제고 군은 상수도 미급수 지역인 농촌 주민들의 정주 여건 개선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 가조면 양기마을 지방상수도 전환사업을 통해 지하수 등 개별 급수에 의존하던 지역주민에게 안정적인 먹는 물을 공급했다.또한, 노후 관로로 인한 원가 낭비를 막기 위해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을 추진 중이며, ICT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관망관리 시스템'구축을 통해 취수부터 수도꼭지까지 물 공급 전 과정을 실시간으로 감시·예측할 수 있는 선진 체계를 마련했다.특히 최근 선정된 위천지구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은 거창군 행정의 끈기 있는 노력이 만들어낸 결실이다.군은 2024년부터 환경부를 여러 차례 방문하여 사업의 시급성을 논리적으로 설득해 왔으며, 이번 선정으로 유수율 약 7% 향상, 연간 약 38만 톤의 누수 저감과 16억 원 규모의 원가절감 등 가시적인 경제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정수시설 현대화 및 전문 인력 확보로 수질 안전망 강화 군은 안전한 수돗물 생산을 위해 정수장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동시에 강화했다. 거창·가조정수장 침전지 보수, 거창정수장 달강수 생산설비 개선, 위천정수장 막여과설비 개량 등 노후시설을 선제적으로 보강하여 단수 사고 대응력을 높였다.더불어 내부 실무자가 '정수시설운영관리사 2급'국가자격을 취득하며 운영 전문성을 한층 높였다. 이는 고도의 수처리 공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인적 자원을 확보와 더불어, 군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과학적 수질 관리 시스템의 밑거름이 되고 있다.마을 단위 하수처리시설 확충으로 청정 거창 수호 하수도 분야에서는 수질 보전과 생활환경 개선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데 집중했다. 남상 청림지구, 북상 병곡지구, 신원 수옥지구 등 소규모 하수처리시설을 단계적으로 설치하여 미정비 지역주민의 불편을 해소했다.또한 거창읍 시가지 노후 하수관로 정비와 기계장치 유지보수를 실시하는 한편, 시설의 체계적 유지관리를 위한 정밀안전 점검 및 기술 진단을 병행하여 운영의 전문성을 높였다.이러한 체계적인 관리는 '2025년도 공공폐수처리시설 운영관리 실태평가'전국 5위라는 성과로 이어지며 거창군의 환경 행정 역량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수도 행정의 비전 거창군은 2026년도 사업 계획을 통해 상·하수도 전반의 스마트 고도화를 이어갈 방침이다.단순한 시설 보수를 넘어, 데이터에 기반한 유지관리와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해 '지속 가능한 물 순환 체계'를 확립한다는 전략이다.구인모 거창군수는 "안전하고 깨끗한 물 공급은 군민 삶의 질을 결정하는 가장 기본적이고도 필수적인 행정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선제적인 투자와 전문성 강화를 통해 군민 모두가 신뢰하는 수도 행정을 펼치고, 깨끗한 물길이 거창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5
-
웅양면, 2026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활기찬 첫걸음
웅양면, 2026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활기찬 첫걸음 발대식 및 안전교육 실시로 본격 활동 시작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웅양면은 15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이날 발대식에는 사업 참여 어르신 33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취지와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참여자들의 책임과 역할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은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안정적인 소득 보전과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1월부터 11월까지 약 11개월간 진행된다.참여자들은 관내 환경정화 활동과 공공시설 관리 등 지역사회 공익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투입될 예정이다.발대식 이후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진행해 사업 참여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유형과 대처 방법, 안전 수칙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으며 고령 참여자의 특성을 고려해 실제 사례 중심으로 설명해 이해도를 높였다.강선길 웅양면장은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사업 운영을 안정화하고, 참여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정기 교육과 현장 점검을 통해 사업이 원활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5
-
강원특별자치도, 핵심광물 육성 방안 발표… "핵심광물 클러스터 조성해 100% 자급체계 구축"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1월 15일, ㈜알몬티 인더스트리 최고운영책임자인 스티븐 알렌, 최명서 영월군수 등과 함께 영월 상동 텅스텐 광산을 중심으로 한 핵심광물 육성 방안을 발표했다.텅스텐은 국가 핵심광물 38종 중 하나로, 반도체와 방위산업 등 국가 전략산업 전반에 필수적으로 활용되는 핵심 자원이다.영월 상동 텅스텐 광산은 세계 평균 품위의 약 2.5배에 달하는 0.44%의 고품위를 보유한 광산으로, 현재 국내 텅스텐은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에서 영월군 상동읍은 국내 유일의 텅스텐 생산 준비 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다.경제적 가치는 텅스텐 정광 기준 약 27조 원 규모로 추산되며, 이를 산화 텅스텐으로 생산할 경우 약 46조 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이날 ㈜알몬티는 텅스텐 생산·수출 계획과 함께 국내 공급 방안을 설명했다.현재 선광장 공장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어 조만간 시험 생산을 거친 뒤 올해 안에 본격적인 생산과 출하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1차적으로 선광장에서 연간 2300톤이 생산되며, 이는 계약에 따라 향후 15년간 미국으로 전량 수출된다.이후 공장 증설을 통해 연간 2100톤 추가 생산이 가능하며, 핵심소재단지 내 제련공장까지 완공될 경우 국내 가공을 통해 산화율 99.9%의 산화 텅스텐 생산이 가능해질 전망이다.이는 국내 핵심광물의 해외 의존도를 낮추고 국가 공급망 안정성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핵심광물 육성방안은 도가 추진 중인 반도체‧방위산업 등 미래 첨단산업 전략과도 밀접하게 연계돼 있다.도는 텅스텐 산업을 국가 전략산업의 기초 소재 공급 기반으로 육성하는 한편, 영월군을 중심으로 지역 산업 활성화와 미래 성장동력 창출의 핵심 축으로 키워나갈 계획이다.아울러, 영월군은 텅스텐을 기반으로 한 첨단산업 핵심소재단지 조성을 통해 소재·가공·활용 기업 유치 등 후방산업 육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광산 개발 과정에서 발생하는 광미를 활용한 저탄소 소재 산업 육성을 위해 규제자유특구 지정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스티브앨런 COO는 "영월 텅스텐은 한국은 물론 글로벌 공급망 차원에서도 전략적 자산으로 평가된다"며, "관련 법령을 철저히 준수하며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전략자원 안보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어 "상동 광산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김진태 도지사는 "32년 만에 텅스텐 생산이 다시 시작되어 상동의 명성을 되찾게 되었다"며, "앞으로 두 달 내 상동 텅스텐 선광장이 준공되고 연간 2100톤이 생산되면 톤당 약 1억 원의 가치를 지니게 된다"고 밝혔다.이어 "핵심광물 클러스터를 조성해 기업유치부터 R&D까지 아우르며 100% 해외 의존에서 100% 자급 체계로 변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1-1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