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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면 새마을회, 행복 보금자리 만들기 봉사활동 실시
성산면 새마을회, 행복 보금자리 만들기 봉사활동 실시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은 8월 11일 관내 주거 여건이 열악한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행복 보금자리 만들기’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했다.이번 봉사에는 25여명의 회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뜻을 모아 참여했다.회원들은 노후된 싱크대를 새 것으로 전격 교체하는 등 구석구석 손길을 더하며 대상 가구가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렸다.성산면 새마을회의 ‘행복 보금자리 만들기’는 경제적 어려움이나 일손 부족으로 집수리에 엄두를 내지 못하는 소외계층을 찾아가 주거환경을 개선해주는 대표적인 지역 나눔 프로그램이다.매년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며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과 신뢰를 얻고 있다.이인곤 성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도움이 절실했던 이웃에게 깨끗한 보금자리를 선물해 드릴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변을 세심하게 살피며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으며 권광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손길들이 모여 누군가의 주거 공간을 바꾸고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줄 수 있다는 것에 큰 보람을 느낀다”며 봉사의 참된 의미를 전했다.박현수 성산면장은 “바쁜 생업 중에도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서준 새마을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한 복지 행정을 펼쳐나겠다”고 밝혔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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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주민세 18억원 부과… 오는 31일까지 납부 당부 8월은 주민세 납부의 달 -
함안군, 주민세 18억원 부과… 오는 31일까지 납부 당부 8월은 주민세 납부의 달 -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8월 주민세 납부의 달을 맞아 주민세 3만 3236건, 총 18억원을 부과 및 고지하고 오는 31일까지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주민세는 개인분과 사업소분으로 구분된다.주민세 개인분은 7월 1일 기준 함안군에 주소를 둔 개인에게 부과되며 세대당 납부할 세액은 1만 1000원이다.주민세 사업소분은 함안군에 사업장을 둔 법인과 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이 8000만원 이상인 개인사업자가 납세 대상이다.사업소분 주민세는 사업소 규모에 따라 기본세율에, 사업소 연면적이 330㎡를 초과하는 경우 연면적세율을 합산해 산정한다.사업소분 납세자는 송달받은 납부서에 기재된 금액을 8월 31까지 납부하면 되며 납부와 동시에 신고와 납부를 마친 것으로 처리된다.주민세는 전국 금융기관 방문 및 현금자동입출금기,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 위택스, 인터넷지로 자동응답전화, 신용카드 등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주민세는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편의를 위한 중요한 재원으로 활용된다”며 “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가산세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8월 31까지 꼭 납부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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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지친 고추, 고온·건조한 날씨에 응애 발생 주의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최근 고온·건조한 날씨가 이어짐에 따라 8~9월 고추 수확기에 응애 피해가 증가할 수 있어 농가에 철저한 예찰과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고추에 주로 발생하는 점박이응애는 상대습도 50% 내외의 건조한 환경에서 산란과 증식이 활발해지는 대표적인 고온·건조성 해충이다.고추 주산지인 경북 북부지역의 8월 기상자료를 보면 2025년은 강수량이 역대 가장 적었고 2024년은 역대 4번째로 적었다.이러한 고온·건조한 날씨가 최근 수확기 응애 피해 증가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참고 기상자료 : 기상청 기후통계분석 올해도 7월부터 이어진 폭염과 가뭄으로 응애 발생과 피해가 일부 포장에서 관찰되고 있어 철저한 예찰과 관리가 필요하다.점박이응애의 고추 초기 피해증상은 고추 잎의 엽맥 사이에 미세한 퇴색 반점이 관찰되며 잎 뒷면에는 퇴색 반점과 함께 응애가 관찰된다.또한, 초기 방제 시기를 놓쳐 밀도가 높아지면 잎 전체가 황화되고 거미줄이 관찰되며 과실 품질 저하가 발생한다.응애는 크기가 작고 초기 피해증상이 생리장해 증상과 유사해 조기 예찰이 어려우므로 피해가 의심되면 잎 뒷면을 루페나 돋보기로 확인해야 하며 정확한 진단이 어려우면 가까운 농업기술센터나 농업기술원에 문의하는 것이 좋다.발생이 확인되면 점박이응애 적용 약제를 살포해야 하는데, 주로 잎 뒷면에서 생활하므로 잎 뒷면까지 고르게 처리해야 하고 약제 사용 전 반드시 농약 라벨에 표시된 “안전사용기준”의 처리 시기, 처리 횟수를 준수해야 한다.신종희 영양고추연구소장은 “올해도 9월까지 고온이 예상돼 수확기 응애 피해가 증가할 수 있으므로 농가에서는 잎 뒷면을 수시로 살펴 조기에 발견하고 적기에 방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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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본부, 구미차병원 찾아 응급환자 이송체계 점검
경북소방본부, 구미차병원 찾아 응급환자 이송체계 점검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소방본부는 지난 1일부터 시행된 ‘경상북도 응급환자 이송수용 지침’의 현장 안착과 의료기관과의 협력 강화를 위해 11일 구미차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를 방문했다.이번 방문은 도내 응급환자 이송수용 지침에 따른 이송 원칙이 현장에서 원활하게 적용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시행 초기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파악해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성호선 경북소방본부장은 구미차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의료진과 간담회를 갖고 지침 시행에 따른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이어 119구급대와 응급의료기관 간 원활한 환자 이송·수용을 위한 협력 방안과 중증응급환자 수용체계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성호선 경북소방본부장은 “새롭게 시행된 이송수용 지침이 현장에 빠르게 정착하기 위해서는 소방과 의료기관 간의 긴밀한 소통과 공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의료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도민들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응급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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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디지털 시대 이끌 새마을지도자 양성한다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와 김천대학교는 12일 김천대학교 본관 5층 세미나실에서 ‘2026 경상북도 새마을지도자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이날 입학식에는 새마을지도자와 예비지도자 등 교육생 67명을 비롯해 경상북도 안정행정실장, 김천대학교 총장, 도의원, 도내 새마을단체장, 지역 주요 인사 등이 참석해 교육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격려했다.경상북도 새마을지도자대학은 대한민국 경제발전의 원동력이 된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을 계승하고 시대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새마을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해 경상북도가 지역 대학과 협력해 2007년부터 운영하고 있다.지난해까지 총 2694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수료생들은 도내 각 지역에서 봉사활동과 공동체 회복,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올해 새마을지도자대학은 8월 12일부터 11월 11일까지 13주 동안 총 14회차, 100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교육은 새마을운동의 이해와 성공 요인, 경상북도 새마을운동의 추진 방향, 새마을지도자의 리더십과 자기관리, 현장체험학습, 분임토론과 사례발표 등 이론과 실습을 연계한 과정으로 구성됐다.특히 올해는 ‘제3세대 새마을운동’의 방향에 맞춰 AI·디지털 분야와 주민 생활 밀착형 교육을 대폭 강화했다.제3세대 새마을운동은 기존의 근면·자조·협동 정신과 나눔·봉사·배려의 공동체 정신을 계승하면서 인공지능과 디지털 전환, 인구감소, 고령화, 지역소멸 등 새로운 사회 변화에 대응하는 미래지향적 새마을운동이다.이에 따라 ‘AI를 활용한 제3세대 새마을운동’, ‘디지털 전환과 스마트라이프’, ‘AI 실습’등 AI·디지털 교육을 강화하고 ‘알아두면 힘이 되는 생활법률’, ‘유언과 상속’, ‘알기 쉬운 국민건강보험 제도’, ‘응급처치와 안전교육’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법률·의료·안전 분야 교육도 마련했다.스마트폰과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활용한 지역 홍보, 다문화사회에 대한 이해, 디지털 새마을 실천과제 작성과 토론 등 지역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형 과정도 운영된다.교육생들은 AI 실습, 중국어, 베트남어 가운데 한 과정을 선택해 분반 수업에도 참여한다.경상북도는 이번 교육을 통해 새마을지도자들이 봉사활동을 넘어 주민의 어려움을 가까이에서 살피고 디지털 기술과 생활 지식을 활용해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생활밀착형 지역 리더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상철 경상북도 안전행정실장은 “제3세대 새마을운동은 새마을정신의 본질을 계승하면서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지역사회의 새로운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운동”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변화하는 시대에 필요한 역량과 새마을지도자로서의 소명의식을 갖추고 지역의 변화를 앞장서 이끄는 지도자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경상북도는 앞으로도 새마을운동의 종주도로서 새마을정신을 시대 변화에 맞게 계승·발전시키고 제3세대 새마을운동을 이끌 지역 인재 양성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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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우․오수 맨홀 뚜껑 교체 및 추락방지망 설치.안전사고 예방 강화
삼척시,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우․오수 맨홀 뚜껑 교체 및 추락방지망 설치..안전사고 예방 강화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국지성 집중호우로 인한 맨홀 뚜껑 이탈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내 우·오수 맨홀 안전시설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은 하수의 범람으로 인해 침수 피해가 발생하거나 우려가 있는 지역으로 현재 삼척시 교동, 남양동, 사직동이 지정되어있다.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15억 1200만원을 투입해 우·오수 맨홀 뚜껑 390개소를 교체하고 추락방지망 1203개소를 설치하는 사업이다.지난 6월 정비를 시작해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우·오수 맨홀 350개소를 교체하고 추락방지망 1080개소를 설치했다.추락방지망은 집중호우 등으로 맨홀 뚜껑이 이탈하거나 개방될 경우 보행자가 맨홀 내부로 추락하는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안전시설이다.시는 오는 9월까지 정비를 신속히 마무리할 계획이다.삼척시 관계자는 “집중호우 시 맨홀 뚜껑 이탈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보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하수도 시설물 점검과 관리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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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이사부예술제, 삼척 해수욕장에서 열려
제8회 이사부예술제, 삼척 해수욕장에서 열려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사부 장군의 해양개척정신과 우리 나라의 고유 영토인 독도의 역사를 주제로 하는 ‘제8회 이사부예술제’ 공연이 이사부예술단 주관으로 오는 8월 15일과 16일 삼척 해수욕장에서 열린다.2017년 처음 개최돼 올해로 여덟 번째를 맞는 ‘이사부예술제’는 동해안의 대표적 해양 역사인물인 이사부를 널리 홍보하고 독도의 역사를 알려 잘못된 역사 인식을 문화콘텐츠를 통해 바꾸고자 추진하는 행사로 삼척시 ‘이사부 선양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행사를 주관하는 이사부예술단은 음악·연극·무용·국악·사진·실용무용·미술·마당극·무예·시조 등 10개 분과가 다양한 예술 분야에서 이사부 장군 선양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는 단체이다.제8회 이사부예술제는 삼척해수욕장 야외데크에서 진행된다.8월 15일 전야제에서는 장구난타, 색소폰 오케스트라, 무용, 밴드공연 등 다양한 무대가 펼쳐지며 16일에는 이사부 장군의 우산국 정벌을 다양한 예술기법을 통해 새롭게 해석한 뮤지컬 융복합극 ‘우산국을 정복하라’ 가 공연된다.이와 함께 부대프로그램으로 ‘독도, 목우사자 사진전’및 ‘신라복식 체험행사’도 펼쳐져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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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하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남해군, 하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군민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8월 24일부터 28일까지 ‘2026년 하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건강·취미·외국어 분야 16개 강좌로 힐링요가, 다이어트댄스, 미니볼 필라테스, 캘리그라피, 색연필화, 통기타, 시낭송, 중국어, 일본어 프로그램이 개설되며 9월 7일부터 12월 10일까지 총 13주간 운영한다.수강 신청은 남해군청 홈페이지에서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본인인증만으로 가능하며 1인당 최대 2개 강좌까지 신청할 수 있다.전화접수는 25일부터 가능하므로 인기 강좌는 온라인 접수를 권장한다.수강료는 3만원이며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만 65세 이상 등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전액 또는 50%까지 감면받을 수 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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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미숫가루 나눔행사
미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미숫가루 나눔행사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미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미숫가루 64통을 13개마을 경로당 과 마을별 홀로 어르신 등 돌봄취약자에게 전달했다.이번 나눔행사는 계속된 폭염에 기력이 쇠약해진 분들의 건강 회복을 위해 마련됐으며 안부 확인도 이루어졌다.또한 나눔 행사에 이어 휴가철을 맞이해 피서객이 붐비는 송정해수욕장을 방문해 안전한 여름나기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구판수 공동위원장은 “무더운 여름이 지속되고 있지만 서로가 가진 작은 마음이 모여 우리 이웃을 지키고 더 나아가 지역의 발전도 함께 도모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봉사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미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 대상 주거환경개선, 이불세탁 봉사, 반찬나눔 등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고 있으며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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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양식 어류 긴급 방류 등 고수온 피해예방 총력
남해군, 양식 어류 긴급 방류 등 고수온 피해예방 총력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관내 어가 14곳의 양식 어류 110만 마리를 긴급 방류하는 등 고수온에 따른 어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남해군은 10일 오전 삼동면 소재 해상가두리 양식장 2개소에서 양식 어류 15만 4000마리를 방류한 데 이어 11일 12일 미조면 소재 양식어가 10곳에서 조피볼락 79만 4000마리를 방류했다.또한 오는 19일에도 미조면 일원 어가 2곳에서 조피볼락 15만 8000마리를 방류할 계획이다.남해군은 이에 앞서 사전 신청을 받은 방류대상지 14곳에서 현지조사를 하고 어류 질병검사 의뢰까지 마무리한 바 있다.질병검사 결과 방류 적합판정을 받았다.이날 현장을 찾은 류경완 군수는 “양식 어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양식어류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고수온 피해 발생 전 양식어류 긴급 방류를 시행하고 있다”며 “남해 전 해역에 대한 철저한 모니터링과 선제적 조치로 고수온에 따른 피해를 최소할 할 수 있는 가용한 모든 방안을 강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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