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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성면, 여름철 복지위기가구 안부 확인 및 ‘행복동행 현장복지상담소’ 운영
계성면, 여름철 복지위기가구 안부 확인 및 ‘행복동행 현장복지상담소’ 운영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계성면은 지난 11일 무더위 속에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의 안전을 살피고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여름철 복지위기가구 안부 확인’과‘행복동행 현장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무더위에 특히 취약한 독거노인과 고위험 가구 등 복지위기가구를 방문해 안부와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여름철 안전사고와 건강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면은 앞으로도 복지위기가구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역 내 다양한 복지자원과 연계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석상훈 면장은 “기록적인 무더위가 이어지는 만큼 어려운 이웃의 안부를 세심하게 살피고 안전을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복지행정을 적극 실천해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계성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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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검정고시 응시 현장서 응원 및 홍보 활동 펼쳐
창녕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검정고시 응시 현장서 응원 및 홍보 활동 펼쳐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11일 제2회 검정고시 시험장을 찾아 응시 청소년 10명의 합격을 기원하고 센터 이용을 안내하는 ‘찾아가는 현장 홍보’를 진행했다.센터는 시험 당일 응시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급식과 간식을 전달하며 격려했다.그동안 온라인 강의, 맞춤형 멘토링, 심리 지원 등 체계적인 학습 지원을 제공해 왔으며 이번 시험에서 응시자 전원의 합격을 기대하고 있다.한 청소년은 “센터에서 멘토링과 명상 프로그램으로 꾸준히 관리해 주신 덕분에 떨지 않고 시험을 치를 수 있었다”고 말했다.센터 관계자는 “검정고시 이후에도 대학 입시 상담과 직업 체험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제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립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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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영산면 지사협, 취약가구 주거환경개선 사업 추진
창녕군 영산면 지사협, 취약가구 주거환경개선 사업 추진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영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지난 1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재래식 화장실을 사용하는 등 생활환경이 열악한 가구를 선정해 진행한다.협의체는 집 주변 생활폐기물 수거와 집기 이전 등을 도왔으며 지역업체 와이제이건설에서 재능기부로 다용도실 수세식 화장실 설치와 타일 보수를 할 예정이다.조명구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더 나은 주거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취약가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환경개선 활동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윤희정 면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위기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4년 7월 지역 상하수도 전문건설업체 와이제이건설과 ‘스마일 업무협약’을 맺고 매년 화장실 개보수 등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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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영산도서관, 독서의 달 풍성한 프로그램 운영
창녕군 영산도서관, 독서의 달 풍성한 프로그램 운영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영산도서관은 ‘독서의 달’을 맞아 9월 한 달간 다양한 공연과 체험,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주요 프로그램은 9월 12일 북앤매직 콘서트 ‘어린왕자의 여정’ 공연과 9월 20일 추석맞이 송편 만들기 가족 체험이다.또한 9월 1일부터 15일까지 매주 화요일에는 손뜨개 교실을 운영한다.이와 함께 9월 한 달간은 ‘두 배로 데이’를 운영해 도서 대출 가능 권수를 기존 5권에서 10권으로 확대하고 독서 퀴즈 응모 이벤트와 도서 대출자 추첨 행사 등을 마련해 도서관 이용을 독려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독서의 달을 맞아 준비한 이번 프로그램에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도서관에서의 작은 경험이 일상 속 독서문화 확산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영산도서관 누리집과 카카오톡 채널, 인스타그램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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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개문냉방 영업’합동 현장 점검
창원특례시, ‘개문냉방 영업’합동 현장 점검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여름철 폭염에 따른 전력수급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한국에너지공단, 경상남도와 합동으로 ‘문 닫고 냉방 영업’현장 계도 활동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유동 인구가 많고 상가가 밀집한 주요 상업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점검반은 문을 열고 냉방 영업 중인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문을 닫고 냉방을 가동할 경우 발생하는 에너지 절감 효과를 안내하고 여름철 적정 실내온도 준수 등 에너지 절약 실천 수칙을 전달했다.한편 개문냉방 영업에 대한 과태료 부과 등 법적 단속은 향후 전력 수급 상황에 따라 정부의 ‘에너지사용제한 조치’고시가 발령될 경우에 한해 시행된다.이에 시는 강제적 규제에 앞서 자발적인 절전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 우선이라는 기조 아래 선제적인 사전 계도에 나섰으며 향후 정부 고시 발령 여부에 따라 단계별 실태 점검 및 단속 체계로 전환할 방침이다.조성환 경제일자리국장은 “개문냉방은 전력 낭비와 전기요금 부담을 동시에 늘리는 만큼 선제적인 관리가 중요하다”며 “향후 전력 수급 상황에 따른 정부 규제에 대비하고 상가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지역 상인분들께서 ‘문 닫고 냉방하기’등 실천에 먼저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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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창원시설공단과 ‘인구위기 대응’ 맞손
창원특례시, 창원시설공단과 ‘인구위기 대응’ 맞손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저출산·고령사회 문제에 대한 공공기관의 책임을 강화하고 인구위기 대응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지난 11일 창원시설공단 직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인구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시가 추진 중인 ‘창원시민 인구교육 : 생활 속 인구정책 공감 톡’의 일환으로 마련됐다.특히 창원의 주요 공공시설을 관리하며 시민생활과 밀접하게 소통하는 창원시설공단 임직원들이 인구문제의 심각성을 함께 인식하고 서비스 현장에서부터 인구정책을 실천해 나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날 교육은 인구보건복지협회 소속 전문강사를 초빙해 ‘저출생 대응 및 생애주기별 인구정책의 이해’를 주제로 진행됐다.이에 시 관계자가 직접 ‘창원시 인구시책 핵심만 콕’ 자료를 활용해 시에서 추진 중인 다양한 생애주기별 지원 사업을 상세히 소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황선복 인구정책담당관은 “인구위기 극복을 위해서는 시정의 파트너인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인구정책 공감대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시는 지난 6월부터 오는 12월까지 관내 일반 시민, 유관기관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수요자 맞춤형 인구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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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의회, 고수온 피해 양식장 현장점검 실시
하동군의회, 고수온 피해 양식장 현장점검 실시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의회는 지난 11일 하동군 금남면 대치리 일원 가두리 양식장을 찾아 고수온에 따른 피해 실태를 점검하고 어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점검은 여름철 폭염이 지속되면서 해수 온도가 상승해 양식 어류의 집단 폐사 우려가 커짐에 따라, 양식 현장의 대응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어업인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의원들은 금남면 대치리 일원의 주요 양식 밀집 해역을 방문해 수온 변화에 따른 어종별 사육 및 관리 상태를 세심하게 살피고 어업인들과 직접 소통하며 고수온으로 인한 피해와 애로사항, 건의 사항 등을 청취했다.또한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치어 폐사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특히 의원들은 고수온 피해가 발생하기 전에 양식장별 예방 장비를 적극 가동하고 수온 변화와 양식 생물 상태를 지속적으로 감시하는 등 선제 대응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아울러 피해 발생 시 신속한 조사와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집행부에 적극적인 대응과 지원책 마련을 당부했다.강희순 의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고수온 피해가 매년 반복되고 있는 만큼 단기적인 대응을 넘어 근본적인 해결 방안을 마련하고 선제 대응 및 지원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며 “집행부와 긴밀히 협력해 어업인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어업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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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가뭄·폭염 녹차 농가 방제 지원 나서
하동군, 가뭄·폭염 녹차 농가 방제 지원 나서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장기간 이어진 가뭄과 폭염으로 생육 저하 및 피해가 발생한 관내 녹차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8월 10일부터 18일까지 방제 수요 조사를 실시한다.또한 군은 조사 결과에 따라 확정된 물량만큼 방제 약제비를 지원하는 등 적극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군은 지난 8월 10일 하동군의회 의원들과 함께 관내 녹차 재배 농가를 방문해 가뭄·폭염으로 인한 피해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점검 결과, 대부분의 재배지에서 강수량 부족에 따른 토양 수분 부족으로 잎의 생육 저하, 고사 등의 피해가 확인됐다.특히 폭염이 겹치면서 병해충 발생 우려도 함께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군은 8월 10일부터 18일까지 관내 녹차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방제 수요 조사를 시행해 농가별 피해 정도와 방제 소요 물량을 구체적으로 파악할 계획이다.또한 조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취합된 결과에 따라 방제 약제비를 지원해, 농가가 적기에 방제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뒷받침할 계획이다.이날 함께 현장을 점검한 군의원들도 가뭄 피해 최소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 마련과 관계 기관 간 협력 필요성을 강조했다.군 관계자는 “가뭄과 폭염이 겹치면서 녹차 농가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만큼, 오는 18일까지 방제 수요 조사를 마무리하고 조사된 물량에 맞춰 방제 약제비를 신속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안정적인 녹차 생산과 농가 피해 최소화를 위해 가용한 행정력을 적극 동원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하동군은 전국 대표 녹차 주산지로서 기상 여건에 따른 생육 상황을 지속적으로 감시하고 농가 기술 지도와 현장 대응을 강화해 안정적인 녹차 생산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노력을 꾸준히 이어 나가고 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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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2026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정기 회의 개최
하동군, 2026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정기 회의 개최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8월 11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신규 위원인 하미연 하동군여성단체협의회장과 김주태 한국농어촌공사 하동남해지사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지역 통합방위 태세 강화와 최근 지속되는 폭염·가뭄 등 재난 상황에 대한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또한 을지연습을 앞두고 관계 기관 간 긴밀한 협조 체계를 유지하고 비상 상황 시 신속하고 유기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역 통합방위 태세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기로 했다.김현수 하동군수는 “연일 이어지는 더위와 가뭄으로 군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는 만큼, 각 기관·단체장님들의 도움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며 “그동안 아낌없이 보내주신 여러 지원에 깊은 감사의 뜻을 표한다”고 말했다.이어 “올해도 을지연습에 변함없는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드린다”며 “민·관·군·경·소방이 긴밀한 협조 체제를 유지해 어떠한 상황에도 흔들림 없는 지역방위 태세를 갖춰 나가자”고 당부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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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여름철 어선 사고 예방 관계 기관 합동 안전 점검
하동군, 여름철 어선 사고 예방 관계 기관 합동 안전 점검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태풍 등 여름철 자연재해와 금어기 해제에 따른 성어기에 대비해 지난 11일 금남면 노량항 일원에서 어선 및 낚시어선 합동 안전 점검을 시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여름철 기상 악화와 조업 증가에 따른 어선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조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하동군과 해양경찰,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어선 안전 조업국 등 관계 기관이 합동으로 참여했다.점검 대상은 낚시어선 5척을 포함한 연안어선 총 12척으로 점검반이 어선을 순회하며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주요 점검 사항은 △어선 설비 구비 및 관리 상태 △구명조끼 법정 보유 수량 및 보관 상태 △어선 위치 발신 장치 및 통신장비 작동 여부 △항해·무선설비 작동 상태 △구명·소화설비 관리 상태 △기관 및 장비 손상 여부 등이다.낚시어선에 대해서는 안전설비 구비와 신고확인증 게시, 선원 관리 상태를 비롯해 출입항 신고 승선자 명부 작성 및 신분증 대조 여부 등 안전 운항을 위한 준수사항도 함께 점검했다.특히 충돌·좌초·전복·화재 등 사고 유형별 위험 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핸드레일 설치와 구급약품 비치 여부, 해양오염 예방 관리 상태 등도 꼼꼼히 살폈다.군 관계자는 “여름철에는 태풍 등 기상 변화와 조업 활동 증가로 어선 안전관리가 더욱 중요하다”며 “관계 기관과 함께 현장 중심의 안전 점검을 시행해 사고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어업인들이 안심하고 조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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