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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수창청춘맨숀 공공 레지던시 입주단체 모집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본부는 청년예술인의 기획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공공예술 활성화를 위해 ‘2026 수창청춘맨숀 공공 레지던시 입주단체’를 1월 19일부터 1월 29일까지 모집한다.수창청춘맨숀 공공 레지던시는 청년 예술단체가 시민과 함께 공공예술 프로젝트를 기획·운영하는 레지던시 프로그램으로, 수창청춘맨숀의 운영 성격과 지향점을 보다 명확히 드러내기 위해 ‘공공 레지던시’로 명명했다.단순한 공간 입주를 넘어, 지역성을 기반으로 한 기획과 실행, 시민과의 소통 과정 자체를 레지던시의 핵심 내용으로 삼는다.2026년도에는 시민창작아트워크 1부와 2부에 앞서 ‘레지던시 소개전’이 새롭게 운영한다.소개전은 입주 예술단체의 작업 세계와 관심사 등을 시민과 공유하는 전시로 이후 시민창작아트워크로 자연스럽게 확장되는 소통의 장으로 전시 기획된다.이후 입주단체가 직접 기획한 시민창작아트워크는 지역의 이야기와 특성을 출발한 주제로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예술단체와 시민이 함께 만들어간 창작 과정과 결과물을 전시 형태로 소개될 예정이다.모집 대상은 2인 이상으로 구성된 청년 예술단체로, 기존에 활동 중인 예술단체는 물론 프로젝트 단위로 구성된 팀도 지원 가능하다.또한 구성원 전원이 공고일 기준 만 45세 이하이며 최근 3년 이내 문화예술 분야에서 프로젝트·전시·공연 등 활동 경험이 있는 단체여야 한다.전시·공연·다원예술 등 장르 제한 없이 지원이 가능하며, 선정된 4개팀은 2026년 2월부터 12월까지 약 10개월간 수창청춘맨숀에 입주해 활동한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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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덕곡면, 제21대 노인회 분회장 이·취임식 열려
합천군 덕곡면, 제21대 노인회 분회장 이·취임식 열려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덕곡면은 15일 덕곡면 다목적강당에서 덕곡경로당 회장과 총무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덕곡면 노인회 분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종철·이태련 합천군의원을 비롯해 노태윤 동부농협 조합장, 전인욱 덕곡면 이장협의회장, 조찬래 체육회장, 차민환 새마을협의회장, 차재경 청년회장, 안상환 의용소방대장 등 관내 기관·사회단체장이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정원경 전임 분회장은 "덕망 높은 신임 회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노인회 분회 발전과 권익 향상을 위해 함께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율원경로당 노인회장을 역임한 나순진 신임 회장은 "지역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성심껏 회장직을 수행해 나가겠다"며 취임 인사를 대신했다.이어 회장이 변경된 5개 마을 경로당에 고유번호증을 전달했다.이날 행사에서는 노인회 분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병배마을 서병현 어르신과 학동마을 정원경 전임 회장이 각각 감사패와 공로패, 은수저 세트를 받았다.정상준 덕곡면장은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어르신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노인복지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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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미 FDA 위생점검 대비 유관기관 합동점검
통영시, 미 FDA 위생점검 대비 유관기관 합동점검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15일 미국 식품의약국 지정해역 위생점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패류생산 지정해역 및 인근 해역의 오염원 차단을 위해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미 FDA 위생점검은 2023년 이후 3년 만에 실시하며, 오는 3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2주간 미 FDA 전문가 5명이 방한해 해당 해역 인근 육․해상 오염원 관리실태 등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유관기관에는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 경상남도, 통영시와 거제시가 참여해 지정해역 제1호 해역의 좌도․봉암 하수처리장, 서좌․봉암 항포구화장실, 가두리양식장 등의 운영‧관리 상황 등 육‧해상 오염원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아울러 향후 1~2월 중 두차례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추가 실시할 예정이며, 지속적인 시설물 유지관리와 어업인 교육 등을 추진해 미 FDA 위생점검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통영시 관계자는 “미 FDA 지정해역 위생점검은 통영시 수산물의 국제 신뢰도와 경쟁력을 확보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노로바이러스 예방 등 위생관리를 위해 어업인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며, 우리 시에서도 지정해역 내 오염원을 철저히 차단하여 노로바이러스 예방 및 미 FDA 점검 대비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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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지역자활센터 기부나눔마켓'리본'운영 - 기부나눔마켓 '리본'자원순환과 자활일자리 동시 실현 -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지역 자활센터에서 운영하는 기부나눔마켓 '리본'이 자원 재사용 문화 확산과 자활 참여자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실현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있다.기부나눔마켓 리본은 사용에는 문제가 없지만 더 이상 쓰이지 않는 물품 을 기증받아 수선과 관리 과정을 거쳐 판매하거나 나눔으로 연결하는 자 원순환형 마켓이다.이를 통해 자원낭비를 줄이는 동시에 자활근로참여자 들에게 안정적인 근로 기회를 제공해 자립 기반 마련에 도움을 주고 있다.특히 리본마켓은 개소 초기부터 자원봉사자의 재능기부를 적극 유도하고, 지역 내 각종 행사에 참여하며 자활사업과 나눔문화를 알리는 데 힘써왔 다.또한 기부물품 판매 수익을 활용해 심장병 어린이돕기 성금 전달, 지 역아동센터 도서 재기부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 어오고 있다.현재 기부나눔마켓 리본은 시민들의 참여 편의를 높이기 위해 전화 신청 만으로 방문수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무겁거나 운반이 어려운 물품 도 직접 방문해 수거하고 있다.리본마켓은 고현점과 옥포점 을 운영 중이며, 매장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토요일은 오후 5시까지이다.거제지역자활센터 관계자는"리본마켓은 단순한 중고물품 판매공간을 넘어, 자활 참여자들의 자립을 지원하고 자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하는 의미있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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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출산부담은 낮추고!
회복은 든든하게!
통영시, 출산부담은 낮추고!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14일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산모의 건강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통영자모산후조리원과 「2026년 산후조리원 이용료 지원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통영시에 10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는 산모 중 기준중위소득 80% 이내가구를 대상으로 출산 후 1개월 이내 관내 산후 조리원을 이용 한 비용 중 최대 10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신청은 퇴원 후 60일 이내 통영시보건소에 방문해 △신생아 출생증명서 △지출 영수증 △산후조리원 이용 확인서 등을 구비해 제출하면 된다.통영시 관계자는“산후조리는 단순한 휴식이 아니라 출산 이후 산모의 신체·정신적 회복을 돕는 데 그 목적이 있으며 산모의 안정적인 회복을 위해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며 “안전한 출산을 위해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하는「모자의료 진료협력 시범사업」에 관내의 통영자모산부인과의원이 지역분만의료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전했다.이어 “지역병원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고위험 임산부 및 신생아 입원 등의 응급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 관외 중증 치료기관성균관대학삼성창원병원 외 2개소)에 24시간 진료·이송 체계를 구축하며 통영시민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낳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한편 통영시는 올해부터 임신·출산·양육 전주기 지원을 위해 자체 예산을 추가 투입해 「난임시술비 지원사업」 최대 90%까지 본인부담금을 지원한다.또한 기저귀 조제분유 지원 사업을 기준중위소득 80%에서 하반기부터 100%로 확대 지원할 예정이고 출산가정 영양꾸러미 바우처 지원사업을 신설 운영할 계획이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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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전력 대표 전준희, 합천군에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 기탁
㈜가야전력 대표 전준희, 합천군에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 기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5일 합천읍에 소재한 ㈜가야전력 전준희 대표가 합천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전준희 대표는 "겨울철 추운 날씨로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의 온기를 더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이웃들과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전준희 대표는 2023년부터 꾸준히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며 따뜻한 이웃 사랑의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관심을 두고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소중한 성금은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한편, 합천군은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희망2026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집중 모금 기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기탁받은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 지원할 계획이다.성금 기탁을 희망하는 분들은 합천군청 주민복지과나 읍면사무소로 연락하면 된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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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노인맞춤돌봄 오리엔테이션 실시
울진군, 노인맞춤돌봄 오리엔테이션 실시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1월 13일 울진군 노인복지관 2층에서 생활지원사 92명을 대상으로 2026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어르신들과 직접적으로 소통하는 생활지원사들의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서비스 제공 시 필요한 수칙들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담당 직원 소개를 시작으로 지침교육, 근무수칙 안내, 그룹 회의 순으로 진행됐다.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은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기초연금 수급자 중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안전 지원, 사회참여, 생활교육, 일상생활 지원 등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현재 92명의 생활지원사가 1413명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울진군 관계자는“어르신들의 삶을 가장 가까이서 살피며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생활지원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이번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보다 안정적이고 따뜻한 돌봄서비스가 현장에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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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신한울1사업소, 울진군에 성금 1500만 원 기탁
한전KPS 신한울1사업소, 울진군에 성금 1500만 원 기탁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해 12월 29일 한전KPS ㈜ 신한울1사업소로부터‘희망2026 나눔캠페인’성금 1500만 원을 기탁받았다.이날 기탁받은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울진군 내 저소득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한전KPS 신한울1사업소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 협력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박성배 한전KPS 신한울1사업소장은 “이번 기부가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나눔경영 실천을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울진군 관계자는“울진의 어려운 이웃들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주신 한전KPS 신한울1사업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성금이 꼭 필요한 울진군민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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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청소년수련관, 겨울방학 프로그램 운영
울진군청소년수련관, 겨울방학 프로그램 운영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청소년수련관은 관내 청소년들의 겨울방학 기간 중 자기개발과 건전한 여가선용을 지원하기 위해‘2026년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겨울방학 프로그램은 지난 1월 5일부터 1월 30일까지 운영되며, 교양·예술·체험·요리·컴퓨터자격증 등 다양한 분야로 총 13개 과목이 개설돼 청소년 138명이 참여하고 있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교양한문 △ITQ컴퓨터자격증 △영어로배우는 플롯 △바이올린 △한국사 △미니어처 △교과연계 수학보드게임 △오감만족 요리교실 등 청소년의 학습능력 향상과 창의력 개발을 도모하는 다양한 과정이 포함됐다.모든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의 지도아래, 실내 안전관리지침을 준수하여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울진군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겨울방학동안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유익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앞으로도 청소년과 학부모들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역량 강화를 지속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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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동계 전지훈련'스포츠 르네상스'가속
울진군, 동계 전지훈련'스포츠 르네상스'가속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2026년 병오년을 맞아‘스포츠 르네상스’정책을 본격 가속화하며, 동계 전지훈련이 지역의 핵심 스포츠 콘텐츠로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있다.청정한 자연환경과 우수한 체육 인프라를 갖춘 울진군에는 올해 동계기간 동안 축구·배구·야구·배드민턴·태권도·요트 등 6개 종목, 70여 개 팀 1000여 명의 선수 및 코치진 등이 전지훈련을 위해 방문하고 있다.울진군은 온화한 해양성 기후를 바탕으로 겨울철에도 안정적인 훈련이 가능하며 해변의 넓은 모래 백사장을 활용한 체력·순발력 훈련은 물론 응봉산과 백암산 일대의 자연 지형을 활용한 고강도 체력 테스트까지 가능한 최적의 훈련 여건을 갖추고 있다.여기에 훈련 후 피로를 풀 수 있는 온천 인프라까지 더해지며, 계절과 종목 특성을 아우르는 복합형 동계 전지훈련지로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이처럼 올해 종목별 맞춤형 훈련 환경과 집중도 높은 여건이 선수단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기존 구기 종목 중심의 전지훈련에서 벗어나 태권도, 요트 등 전문·특성화 종목까지 훈련 분야가 확대되는 등 전지훈련 만족도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전지훈련에 참가한 선수단은 팀당 평균 10일 내외로 체류하고 있으며, 숙박업소와 음식점, 지역 상권을 중심으로 약 10억 원 이상의 소비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이는 단기 유치 중심이었던 초기 단계에서 벗어나, 재방문과 장기 체류형 전지훈련이 확대되면서 비수기 지역경제에 단발성 효과가 아닌 반복적이고 안정적인 활력을 제공하는 구조로 전환되고 있다는 평가다.그동안 축적된 전국단위 체육대회 및 전지훈련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2026년부터는 전지훈련 지원 체계를 한층 고도화하고 있다.체류 기간에 따른 훈련지원금 지원, 공공체육시설 무료 사용, 관내 주요 관광지 할인권 제공은 물론, 배구·야구 등 종목별 스토브리그 운영과 교류전 연계를 통해‘훈련–경기–체류’가 결합된 울진형 전지훈련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군은 운동하기 좋은 체육 인프라 조성과 함께 전국단위 체육대회 및 전지훈련 유치를 연계한 전략적 스포츠 마케팅을 지속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를 동시에 이끌어갈 계획이다.울진군 관계자는“동해선 개통과 2025년 말에 확대된 KT 운행으로 교통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면서, 그 효과가 전지훈련 수요 증가로 가시화되고 있다”며“울진군이 전국적인 동계 전지훈련 거점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선수단 중심의 지원과 체계적인 운영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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