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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행정심판위원회, “국선대리인 제도 활용하세요”
충청북도청
[AANEWS] 충청북도행정심판위원회는 2019년 3월부터 경제적 약자의 실질적 권익강화를 위해 ‘행정심판 국선대리인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행정심판 국선대리인 제도’는 경제적 사유로 대리인 선임이 곤란한 행정심판 청구인을 위해 충청북도행정심판위원회에서 국선대리인 선임을 무료로 지원하는 제도이다.
국선대리인 지원대상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지원대상자, 기초연금 수급자, 장애인연금 수급자, 북한이탈주민 보호대상자, 그 밖에 위원장이 경제적 능력으로 인해 대리인을 선임할 수 없다고 인정할 때 지원할 수 있다.
한편 충청북도행정심판위원회에서는 2022년 4월부터 국선대리인 제도 실효성 제고를 위해 위원장이 인정하는 국선대리인 선임 지원기준을‘중위 소득 80% 이하인 자’로 정해 국선대리인 선임 지원 대상을 확대 시행하고 있다.
충북도는 도내에서 활동 중인 변호사, 공인노무사 등 7명을 국선대리인으로 위촉해 운영 중이다.
선임된 국선대리인은 청구인을 대신해 청구서·보충서면·증거서류 작성 및 제출 등 행정심판 업무를 대리 수행하게 된다.
국선대리인 신청 방법은 행정심판 청구 시 지원대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증명서류를 첨부해 도행정심판위원회에 방문 또는 우편 제출하면 되고 이후 도행정심판위원회에서 선임여부를 결정해 국선대리인을 지정·통지하게 된다.
허정 법무혁신담당관은 “복잡한 법리 검토가 필요한 행정심판 사건 등에서 국선대리인 지원제도가 사회적·경제적 약자의 실질적 권익구제를 강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이 지원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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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고독사 예방 위한 ‘안부살피미’ 운영
은평구, 고독사 예방 위한 ‘안부살피미’ 운영
[AANEWS] 서울 은평구는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하는 은평 안부살피미를 올해 연말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은평 안부살피미는 고독사 고위험군 등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해 고독사를 예방하고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힘쓴다.
만 60세 이상을 대상으로 해 노인 일자리 확충에도 기여한다.
총 15명을 선발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28일에는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3월부터 각 동주민센터에 배치되어 활동을 시작한다.
고독사 위험가구를 대상으로 전화 안부 확인을 하고 고독사 취약계층 방문 시 동행해 상담을 보조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고독사가 심각한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으며 은평 안부살피미가 고독사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은평구는 고독사 위험 가구를 살피며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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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치매가 있어도 걱정 없는 치매안심도시 조성 ‘총력’
시흥시청
[AANEWS] 시흥시는 치매가 있어도 편안하고 안전한 치매안심도시를 조성하고자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대상자별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면서 지속적인 치매관리에 나서고 있다.
먼저 단계별 치매조기검진서비스를 제공한다.
만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이뤄지는 치매조기검진서비스는 1단계 선별검사, 2단계 신경심리평가, 3단계 감별검사로 진행된다.
또, 치매환자와 가족의 부담을 경감시키고자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조호물품 지원, 실종예방지원, 경증치매환자 인재재활 쉼터, 치매가족교실, 자조모임 지원 등 맞춤형 치매지원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제공한다.
중앙치매센터 자료에 따르면, 시흥시 2022년 추정 치매 환자 수는 5,284명, 누적등록 치매환자 수는 2,655명으로 나타났다.
치매는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되며 조기 발견으로 적절히 치료할 경우 중증 상태로의 진행을 지연하는 것이 가능한 질병이다.
이처럼 조기 발견이 중요하기에 시는 대야·신천치매안심센터, 연성치매안심센터, 정왕치매안심센터의 권역별 치매안심센터 3개소를 연중 운영해 지역 중심의 치매관리체계 강화와 촘촘한 치매안전망 구축을 통한 치매안심도시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방효설 시흥시 보건소장은 “인구 고령화가 급속하게 진행되고 치매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치매환자와 가족이 살기 좋은 청렴한 도시, 치매가 있어도 편안하고 안전한 시흥시가 되어 시민 모두가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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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안전한’ 시흥 만들기, 현장점검으로 시작
시흥시청
[AANEWS] 시흥시는 올해 3월부터 10월까지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중대시민재해 대상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해 ‘시민이 안전한 시흥’ 구축에 나선다.
중대재해처벌법에서는 원료·제조물 관련 시설 및 공중이용시설·공중교통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중대시민재해 분야 대상시설에 대한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번 현장점검은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시흥시 안전관리자문단 등 민간전문가와 협력해 시에서 관리하는 건축물 40개소와 교량, 터널 등 10개소를 점검하는 데 집중한다.
점검 시 현장에서 수리 가능한 사항은 즉각 조치하고 위험시설은 보수·보강 조치를 진행해 시민이 안전하게 공중이용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담당공무원들과 민간전문가들이 실제 현장에서 안전상의 문제점 유무를 확인하고 조치하는 체계적인 현장점검을 통해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을 확보하는 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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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EM 보급 통해 하천 수질 개선 앞장
시흥시, EM 보급 통해 하천 수질 개선 앞장
[AANEWS] 시흥시는 2023년 EM 보급사업을 3월 6일부터 본격 개시한다.
미생물인 EM을 활용한 생활환경 및 하천 수질 개선을 위해 시는 지난 2010년부터 EM 보급사업을 꾸준히 추진해오고 있다.
EM 배양액은 효모, 유산균, 광합성세균 등의 유용한 미생물의 발효액이다.
청소, 설거지, 빨래, 화장실, 음식물쓰레기 등에 사용할 경우 생활 악취 저감 효과는 물론, 화학세제 사용량을 줄이는 다양한 효과가 있으며 하천과 호소의 수질을 개선하는 데도 유용하게 사용된다.
시에서 추진 중인 EM보급 사업은 시흥맑은물관리센터 내 EM배양시설을 설치해 일일 9톤을 생산하고 있으며 시흥시민이면 누구나 동 행정복지센터에 설치돼있는 보급시설을 통해 1인당 3리터 이내로 무상 지급 받을 수 있다.
시는 현재 12기의 배양시설과 40기의 보급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난해 약 1,066톤의 EM배양액을 보급·활용하는 성과를 거뒀다.
앞으로도 시는 각종 행사에 홍보부스를 운영해 EM에 대한 다양한 홍보를 펼치며 EM 보급사업을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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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어린이통학차량을 경유차에서 LPG차로 전환하면 ‘700만원’ 지원
시흥시청
[AANEWS] 시흥시는 어린이 건강을 보호하고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2023년 어린이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올해 2억 1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30대의 어린이 통학차량의 LPG차 전환을 지원한다.
경유차에서 LPG 신차로 교체하는 경우 1대당 700만원의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시흥시에 등록된 노후 경유차를 폐차하고 중형 승용·승합 LPG어린이통학차량 신차를 구매하는 차량 소유자다.
어린이통학버스 신고필증 주소지가 시흥시로 등록돼 있어야 한다.
지난해와 동일하게 특례조항으로 기존 경유차 폐차 여부와 관계없이 2022년 11월 1일 이후부터 올해 내 LPG어린이통학차량 신차를 구입하는 경우에 지원 신청할 수 있다.
지원 신청은 오는 3월 8일부터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시흥시 누리집 고시·공고를 확인해 인터넷 또는 시흥시 환경정책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3월 8일부터 신청 접수순으로 지원 대상자를 선정한다.
시 관계자는 “노후 경유차를 친환경 LPG차로 교체하면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매우 크다 어린이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환경도 지킬 수 있는 만큼,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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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4년도 농림축산식품부 국비예산 신청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내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 신청액이 824억원으로 심의확정됐다고 6일 밝혔다.
시는 2024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 458억원과 포괄보조사업 366억원을 심의 확정하고 충청북도로 제출해 내년 예산으로 편성하도록 요청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내년도 농림사업 관련 예산은 국비 658억원, 지방비 112억원, 융자 28억원, 농민 자부담 26억원 등 총 824억원이다.
분야별로는 농촌·공동체 분야 366억원 생산기반 공통 분야 224억원 식량분야 3억원 원예작물 유통분야 20억원 축산분야 40억원 농생명분야 1억원 탄소중립, 기후변화분야 43억원 산림분야 124억원 등이다.
예산은 충청북도 및 농림축산식품부의 심의를 거쳐 올해 연말까지 사업계획과 사업비가 확정될 예정이다.
김광수 농정과장은 “미래 농업 및 지속발전 가능한 농업·농촌 구현을 위해 신청된 2024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이 모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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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사랑의 그린PC’신청하세요
충주시, ‘사랑의 그린PC’신청하세요
[AANEWS] 충주시는 정보취약계층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사랑의 그린 PC를 보급한다고 6일 밝혔다.
사랑의 그린 PC사업은 도내 공공기관에서 사용 가능 연한 5년이 지나 불용처리한 PC를 정비한 후 정보취약계층에 무상으로 보급하는 사업으로 설치 후 1년간 무상A/S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지원되는 PC사양은 윈도우10 이상, 코어i3 이상, LCD모니터 이상 등이다.
대상은 개인과 단체로 나뉘며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장애인복지시설만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오는 24일까지로 충주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뒤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접수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4월 중 발표되며 선정자에게는 문자로 개별통보한다.
보급은 11월까지 순차적으로 주소지로 배달되거나, 필요한 경우 직접 설치를 지원할 예정이다.
김선희 정보기획팀장은 “사랑의 그린 PC보급으로 취약계층의 정보활용능력 향상과 정보격차 해소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지난해 21대의 그린PC를 개인 및 단체에 보급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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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로타바이러스 무료 예방접종 실시
충주시, 로타바이러스 무료 예방접종 실시
[AANEWS] 충주시는 로타바이러스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로타바이러스는 전 세계 영유아에게 발생하는 위장관염의 흔한 원인 중 하나로 오염된 물, 음식, 장난감 등 매개물을 통해 전파되는 전염성이 강한 바이러스다.
감염 시 증상은 구토, 설사, 발열, 복통 등이다.
로타바이러스 백신은 백신의 종류에 따라 2 ~ 3회 접종하며 표준 접종 간격은 2개월이다.
접종 시기는 1차 접종은 생후 2개월, 마지막 접종은 생후 8개월 이내 접종을 완료해야 한다.
1차 접종의 경우 2개월이 지났더라도, 15주 이전까지 접종 가능하다.
접종 기관은 예방접종 도우미에서 확인 가능하며 주소지와 상관없이 전국 위탁의료기관 및 보건소에서 접종할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예방접종을 통해 아이들이 로타바이러스로부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이웃들에게 알려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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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행복을 최고 가치로’
‘주민 행복을 최고 가치로’
[AANEWS] 시흥시는 지역 활성화로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 경기행복마을관리소 2개소를 단장하고 3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나서 ‘시민이 행복한 시흥’ 조성에 불을 지핀다.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공공서비스 기반이 부족한 원도심 등 주거취약지역에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마을주민을 위한 공공일자리를 창출하는 ‘마을관리소’다.
행복마을지킴이와 사무원이 온종일 수시로 주민들의 생활 불편 해소와 생활편의 제공을 위해 주민들의 손과 발이 되고 있다.
시는 지난 2018년 경기도 시범사업으로 정왕본동에 행복마을관리소를 설치한 후, 관내 원도심 지역인 ‘매화동’과 ‘정왕본동’ 2개소에서 행복마을관리소를 운영 중이다.
두 원도심을 살펴보면, 벼농사 기반의 도농복합지역인 매화동은 거주민들의 연령대가 비교적 높은 데다 다세대 주택이 밀집돼 있어 주차시설 및 도시기반 시설이 취약한 편이고 원룸 밀집지역인 정왕본동은 외국인들이 다수 거주하며 연간 유동인구가 높아 다른 지역과 달리 청소, 주차, 치안, 복지 문제 등에 취약한 데다, 복지 대상자도 많은 편이다.
원도심의 고질적인 문제 해결에 집중한 시는 북부, 남부 행복마을관리소를 매화동, 정왕본동에 각각 설치해 지속적인 운영을 펼치며 주민들의 일상 속으로 스며들고 있다.
특히 지난해 행복마을관리소는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클린박스 정비 및 모니터링 46건 걷고 싶은 거리 화단 환경정비 59건 시흥천 산책로 정비 78건 취약계층 간단집수리 206건 경로당 대상 프로그램 진행 30건 등 지역맞춤형 사업을 추진해 주민행복증진에 심혈을 기울였다.
올해도 행복마을관리소의 아름다운 활약이 이어진다.
먼저, ‘정왕본동 행복마을관리소’에서는 행복마을지킴이를 활용해 시흥천과 걷고 싶은 거리, 차단녹지의 중점적 관리를 위해 정왕본동의 환경을 정비하고 동 복지팀과 연계해 복지행정 활성화를 위한 고령자 및 거동 불편자 돌봄 업무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매화동 행복마을관리소’에서는 공원에 사계절 꽃 식재와 예초작업 등 마을 화단관리에서부터 간단 집수리 및 공구 대여 업무 보건소와 연계한 치매고위험군 노인 대상 인지건강 주거환경 개선사업 찾아가는 동네관리소 업무 등 취약계층 대상의 복지서비스를 다양하게 추진한다.
이 외에도, 올해 시흥시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점점 증가하는 1인 가구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1인 가구 특화사업’을 전개한다.
특히 정왕본동과 매화동에 많이 거주하고 있는 독거노인의 복지 욕구 해소를 위해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 1대1 매칭 서비스 주거환경개선사업 참여 후원물품 전달 등 다양한 사업을 구상 중에 있다.
올해는 전년과 달리 동 행정복지센터 내에 행복마을관리소 2개소가 모두 위치하게 돼 동과의 긴밀한 협력이 필요한 사업을 보다 원활하게 진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올 한 해 매화동,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와 행복마을관리소의 협업을 통해 마을주민들에게 직접적으로 필요한 업무를 더욱 빠르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행복마을관리소는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구심점이 되어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시흥시 주민자치과는 행복마을관리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지난 2월 중순에 지킴이들을 배치하고 사례 중심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향후에는 운영위원회를 통해 공무원, 마을주민, 지역 유관기관의 의견을 행복마을관리소 사업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외에도 원도심 지역의 마을관리를 위해 동네관리소 7개소를 운영 중이다.
동네관리소는 원도심 지역 거주민의 주거복지 개선 및 주민주도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0년도부터 추진해왔다.
시는 행복마을관리소 2개소와 동네관리소 7개소의 협업으로 관내에 폭넓은 생활민원 서비스를 제공해 주민 행복에 대한 세심한 관심과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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