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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3년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사업 확대 지원
서산시, 2023년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사업 확대 지원
[AANEWS] 충남 서산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됨에 따라 ‘2023년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6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의 피해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올해 자부담을 40%에서 30%로 10% 하향 조정해 농가의 부담을 줄이고 지원금을 농가당 기존 500만원에서 최대 1천만원으로 확대 지원한다.
신청 대상자는 관내 농업인으로 시는 설치비용의 70%까지 지원한다.
신청자는 야생동물의 농경지 침입 방지를 위한 철선 울타리와 전기 목책, 포획 틀 및 조류를 막거나 쫓기 위한 방조망, 조류퇴치기, 경음기 등의 설치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최근 5년 이내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을 지원받은 농가는 대상에서 제외되며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관할 행정복지센터나 서산시 기후환경대기과에 문의하면 된다.
서산시 관계자는 “현실적으로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올해 자부담을 낮추고 보조금을 높였다”며 “이번 사업이 농가 소득 증대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이 외에도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보상금 지급,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도 병행해 야생동물로 인한 농가 피해를 최소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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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립도서관, 대산도서관에서 북 큐레이션 운영 ‘호응’
서산시립도서관, 대산도서관에서 북 큐레이션 운영 ‘호응’
[AANEWS] 충남 서산시는 서산시립 대산도서관에서 운영하는 북 큐레이션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6일 시에 따르면 북 큐레이션은 매월 새로운 주제의 도서를 30권씩 선정해 대산도서관 어린이 자료실과 종합자료실 2곳에 서지 사항과 함께 간단한 책 소개 글을 곁들여 전시하는 것으로 그간 88건의 이용실적을 보이며 이용객들의 도서 선택 길잡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시는 1월 어린이를 대상으로‘맛있는 책’, 청소년, 성인 대상으로‘책 읽기로 시작하세요’라는 2가지 주제로 책과 책 읽기에 좀 더 친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운영했다.
현재는 어린이 대상으로‘얘들아 학교가자’라는 주제로 입학 및 새 학기, 친구, 선생님, 학교에 관련된 도서와 청소년, 성인 대상으로‘책 해방의 날’이라는 주제로 거의 이용되지 않았던 양질의 도서를 전시하고 있다.
전시 도서를 빌리는 한 시민은 “3월에 첫 입학을 하게 되는 아이가 있는데 학교생활에 대한 기대와 궁금증, 두려움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에 오면 책을 고르고 찾는 게 어려웠는데, 읽고 싶거나 읽어보고 싶은 주제의 도서를 만날 수 있어 반갑다며 자주 이용하는 시민들도 있다”고 전했다.
성기영 서산시립도서관장은 “매월 다양한 주제의 북 큐레이션을 통해 시민들에게 도서관에서 만나는 소중한 ‘책’ 친구를 만들 수 있도록 정성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시는 3월에 ‘꽃이 피었어요, 책과 함께 봄나들이해요’라는 주제로 봄과 꽃에 관련된 도서를 준비 중이며 앞으로도 가족, 환경, 예술 등 관련 주제의 도서로 북 큐레이션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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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토양검정 서비스 연중 ‘무료’ 시행
아산시, 토양검정 서비스 연중 ‘무료’ 시행
[AANEWS] 아산시가 농작물 재배지 맞춤형 토양관리를 위한 토양검정 서비스를 연중 무료로 시행하고 있다.
토양검정을 신청하면 토양의 산도, 유기물, 유효인산, 칼륨, 마그네슘, 전기전도도 등을 측정해 경작지 영양불균형을 파악하고 작물별 적정 비료량을 산출해 비료 사용 처방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비료 사용 처방서를 통해 토양 양분의 불균형과 양분 과다로 인한 연작장해, 농산물 품질 저하를 사전 방지하고 퇴비와 비료 과다 사용을 막아 토양 환경을 보전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토양검정을 원하는 농업인은 퇴비나 비료를 뿌리기 전 필지당 5개 지점에서 겉흙을 2cm 정도 걷어내고 논밭은 15cm, 과수원은 30cm 깊이까지 흙을 채취해 골고루 섞은 뒤 500g 정도를 봉투에 담아 농업기술센터 토양검정실에 의뢰하면 된다.
양완모 농업기술과장은 “올해 농경지 토양 3,500점을 분석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토양의 지속적인 농업생산력 유지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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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가 2023년 1월 1일 기준 시 전체 28만 7,667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 지가산정 및 평가사 검증을 마치고 3월 21일부터 4월 10일까지 열람과 의견 접수를 진행한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시청 토지관리과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인터넷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의견이 있는 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은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 제출하거나, 시청 누리집 또는 충남 부동산정보조회 시스템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팩스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는 평가사 검증 등을 거쳐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후 결과를 개별 통지하고 4월 28일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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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청년 농업인 농지 임차료 지원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가 청년 농업인들에게 농지 임차료의 50%를 연간 200만원 한도로 3년간 지원한다.
‘청년 농업인 농지 임차료 지원사업’은 청년 농업인들이 겪는 큰 어려움 중 하나가 농지 확보라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올해부터 시행되는 제도다.
지원 대상은 한국농어촌공사 아산지사 농지은행 사업 및 개인 간 임대차 계약을 체결하고 아산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40세 미만의 청년 농업인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4월 28일까지 아산시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과에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김정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창업농의 큰 걸림돌인 농지 확보 부담을 완화해 청년 농업인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정책사업을 통해 많은 청년이 농촌으로 유입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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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찾아가는 공동주택 관리 컨설팅’ 실시
강남구청
[AANEWS]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3월 6일부터 5월 31일까지 공동주택 50개 단지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공동주택관리 컨설팅’을 실시한다.
강남구 아파트 가구수는 11만 8913호로 전체 가구의 64.6%를 차지할 만큼 가장 많은 주거 형태다.
관내에 총 284개의 아파트 단지가 있는데, 이 중 공동주택관리법에 의해 전문 관리자를 두고 의결기구를 구성하는 등 법적 의무가 부과되는 ‘의무관리 공동주택’ 단지가 총 165개 있다.
이들 의무관리 공동주택은 3년마다 공동주택 장기수선계획을 검토하고 필요한 경우 이를 국토교통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조정해야 한다.
하지만 장기수선계획 자체가 복잡하고 전문성이 필요한 부분이 많아 자체 관리에 어려움이 많았다.
구는 장기수선충당금 위반 사례에 대한 민원이 접수되면 조사를 통해 해당 단지에 시정조치를 요구해왔다.
지난 4년 동안 16개 단지에서 장기수선계획에 없는 공사를 시행하거나, 부적정한 장기수선충당금 부과 등 위반 사항에 대해 행정지도 및 과태료 부과 등을 시행했다.
구는 장기수선계획 조정 및 집행에 대한 관리 부실을 예방하기 위해 올해부터 아파트를 찾아가 맞춤형 교육 및 컨설팅을 제공한다.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165단지를 대상으로 지난 2월 신청 접수를 받아 50개 단지를 선정했다.
전문가와 담당 공무원이 아파트 단지를 직접 방문해 공동주택 법령 장기수선계획 수립과 조정 방법 장기수선충당금 적립·사용방법 등 실무내용과 사례중심의 컨설팅을 해준다.
또 공동주택관리 책자를 제작, 해당 단지에 배포해 향후 아파트 관리에 활용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찾아가는 컨설팅이 투명하고 효율적인 공동주택 관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정기 교육뿐만 아니라 맞춤형 컨설팅 등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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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탕정역 일원 철도 하부 주민 친화 공간 조성사업 착수
아산시 탕정역 일원 철도 하부 주민 친화 공간 조성사업 착수
[AANEWS] 아산시가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관계기관 협의를 완료하고 탕정역 인근 철도 하부 주민 친화 공간 조성사업을 3월 초 착수한다고 알렸다.
탕정역 일원 장항선 철도 하부공간은 국가철도공단 소관의 국유지로 그동안 관리 부재로 미관저해와 해충 및 유해 동물 서식, 배수 상태 불량 등 주민 불편 신고가 꾸준히 이어져 왔다.
이에 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 국가철도공단과 2021년부터 논의를 본격화해 국가철도공단이 관리대행에 동의하고 LH는 주민 친화 공간 조성, 아산시는 관리 이관 후 유지관리를 시행하기로 최종 합의하고 착공하게 됐다.
총사업비 5억원이 투입되며 보행자를 위한 산책로와 주민 쉼터 공간 조성, 경관개선을 위한 나무식재와 가로등 설치, 배수로 정비 등을 5월 초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철도 하부공간에 보행 및 휴게공간 등 주민 편익 시설을 조성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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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2023년 야간 도시안전 합동 순찰 운영
강북구청
[AANEWS] 서울 강북구는 2023년 야간 환경순찰을 오는 9일부터 운영해 주간뿐만 아니라 야간에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민 불편사항을 사전에 예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야간 도시안전 합동 순찰은 민·관·경 합동순찰을 통해 주민참여를 확대하고 의견청취 기회를 마련해 신속한 주민 불편사항을 해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구는 오는 9일 삼양동을 시작으로 13개 동별 범죄·안전 취약구간을 파악해 연중 순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안·가로등, 횡단보도 바닥 신호등, 로고젝터 부점등, 방범용 CCTV 및 비상벨 정상 작동 여부 등을 확인하고 야간 공원 불편사항 및 청소년 탈선우려 장소 등의 점검을 통해 주민들의 안전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지역부터 범죄 예방 강화구역까지 연중순찰을 통해 안전한 강북구를 만들겠다”며 “구민여러분이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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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시각장애인 전용 쉼터 개소식 개최
중랑구 시각장애인 전용 쉼터 개소식 개최
[AANEWS] 중랑구가 3일 오후 ‘중랑구 시각장애인 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LH 서울양원지구로 확장 이전해 문을 연 ‘중랑구 시각장애인 쉼터’는 기존 복지시설 이용에 어려움이 컸던 시각장애인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이다.
기존 시설보다 약 29.7㎡더 넓어진 116.57㎡ 면적에 프로그램실과 상담실, 휴게실 등 다양한 공간을 갖췄다.
시각장애인들의 정보 교류와 친목 도모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쾌적한 자조 모임 공간도 제공한다.
이외에도 장애특성을 고려해 쉼터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점자출력기, 문자판독기, 터치스크린 등의 정보통신기기도 마련했다.
다채로운 교육 및 문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점자교육, 음성지원 컴퓨터를 활용한 정보화교육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노래교실, 요가교실, 힐링안마 등의 문화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또 교통약자를 위한 무료 셔틀버스도 운영해 이용 편의성을 더욱 높였다.
구는 넓고 쾌적한 쉼터 공간에서 시각장애인들이 휴식을 즐기고 다양한 문화와 여가 프로그램도 체험하며 더욱 다채로운 활동을 할 수 있길 기대하고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중랑구 시각장애인 쉼터 개소로 일반 사회복지시설 이용에 어려움이 있었던 시각장애인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건전한 사회활동 및 문화·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각장애인의 행복하고 만족한 삶을 위해 다각적이고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중랑구는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우선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매년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해 사회참여 및 소득활동 기회를 제공한다.
또 전동보장구 급속충전기 운영, 장애인 이동기기 수리비 지원 등 교통 약자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있으며 봉화산 정상까지 이어지는 무장애숲길을 조성해 누구나 쉽게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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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모든 구민 대상 자전거보험 가입
금천구, 모든 구민 대상 자전거보험 가입
[AANEWS] 금천구는 모든 구민을 대상으로 자전거보험을 가입해 3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가입하는 자전거보험은 3월 2일부터 2024년 2월 말까지 1년 동안 적용된다.
자전거보험은 외국인 등록자를 포함해 금천구에 주소를 둔 모든 구민은 별도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된다.
보장 내용은 자전거로 인한 각종 사고에 대해 총 7가지 항목이다.
사망 1,000만원 후유장애 최대 1,000만원 진단위로금 20~60만원 입원위로금 20만원을 보장한다.
또한 자전거 사고에 따른 벌금 부담은 2,000만원 한도, 변호사 선임 비용은 200만원 한도, 교통사고 처리지원금은 3,000만원 한도 내에서 보장받을 수 있다.
보험금은 사고일로부터 3년 이내에 증빙서류를 첨부해 보험사에 직접 청구하면 된다.
자세한 청구 절차는 DB 손해보험 상담센터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자전거 이용인구가 증가하는 만큼 구민들이 불의의 사고로부터 안심하고 자전거를 탈 수 있는 환경이 마련돼야 한다”며 “자전거 보험이 앞으로 구민 불안감 해소와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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