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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보건소, 국가 결핵 관리 간담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보건소는 1월 19일 홍천군보건소 대회의실에서 국가 결핵 관리 간담회를 열고 지역사회 결핵 예방과 관리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이번 간담회에는 홍천군보건소와 대한결핵협회 강원특별자치도 지부 관계자들이 참석해 최근 결핵 발생 현황을 공유하고 고위험군 관리와 조기 발견 체계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눈다.간담회에서는 △2025년 결핵 관리 사업 평가 △2026년 결핵 고위험군 및 취약계층 검진사업 △결핵 집단시설 역학조사 △환자 치료 및 접촉자 관리 협력체계 구축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진행된다.원은숙 홍천군 보건소장은 “결핵은 지역사회 전체의 관심과 협력이 필요한 질환”이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결핵 예방과 체계적인 환자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홍천군은 향후, 국가 결핵 관리 사업에 따라 정기적인 결핵 검진과 예방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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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 서석새마을금고 서석곳간에 성금 72만 7천 원 기탁
MG 서석새마을금고 서석곳간에 성금 72만 7천 원 기탁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서석새마을금고는 1월 15일 서석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MG 희망 나눔 사랑의 좀도리’캠페인을 통해 모금한 성금 72만 7천 원을 지역 복지 자원인 ‘서석곳간’에 기탁했다.‘사랑의 좀도리’는 옛날 우리 어머니들이 밥을 지을 때 쌀을 한 움큼씩 덜어 단지에 모았다가 남을 도왔던 미풍양속에서 유래한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황길근 서석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전통적인 나눔의 정신인 좀도리 운동을 통해 우리 동네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전영길 서석면장은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온정을 전해주시는 서석새마을금고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이 복지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서석면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답했다.전달된 성금은 서석면의 복지 사각지대 가구와 저소득층을 위한 생계비 등 긴급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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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본격 운영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교통이 불편한 오지 마을과 농촌 지역 주민들의 민원 편의를 위해 1월 16일부터 ‘2026년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은 시청 방문이 어려운 고령층과 교통 약자를 대상으로 지적 담당 공무원과 한국국토정보공사 전문가로 구성된 합동 처리반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지적민원을 상담하고 접수하는 현장 밀착형 행정 서비스다.올해 처리반은 1월 16일 조와동 마을 방문을 시작으로 관내 읍·면·동 20개 마을을 순회하며 운영된다.현장에서는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개별 상황에 맞는 맞춤형 지적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처리 가능한 주요 업무는 토지 분할·합병·지목 변경 등 토지이동 신청을 비롯해 지적측량 상담, 도로명주소 안내 등 지적 행정 전반에 걸쳐 이뤄진다.현장에서 접수된 민원은 즉시 처리하거나 후속 절차로 연계해 신속한 해결을 도울 계획이다.김수정 토지정보과장은 “조와동을 비롯한 20개 마을을 직접 찾아가 시민들의 재산권 보호와 생활 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 눈높이에 맞춘 현장 중심의 적극 행정을 통해 행정 서비스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시의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은 1994년부터 지속적으로 운영돼 온 대표적인 시민 중심 행정 서비스로 매년 지역 주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시는 이번 운영을 통해 지적 행정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복잡한 절차로 지연되던 민원을 현장에서 바로 처리함으로써 주민들의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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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주요 현안 사업장 점검 "현장이 답이다"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난 16일 시정의 안정적인 추진과 핵심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주요 현안 사업장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현장 점검에 나섰다.이번 점검은 시정 핵심 사업장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사업의 추진 현황을 면밀히 파악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즉각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엄태현 시장 권한대행은 이날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무탄소 청정수소 발전소 △방위산업 투자 대상지를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과 공정 관리 실태는 물론, 예산 집행 상황과 현장 안전관리 여부를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또한, 각 사업 현장에서 주요 공정과 현지 여건을 직접 확인하고 실무진 및 관계자들과 현장에서 제기된 애로사항을 공유하며 향후 보완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특히 지연 우려가 있는 일부 사업에 대해서는 철저한 원인 분석과 함께 일정 조정 및 보완 대책을 강구할 것을 지시하며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집중적인 사후 관리를 주문했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현장은 사업의 성과와 문제점을 가장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주요 사업장을 직접 점검해 추진 상황을 꼼꼼히 살피고 현장에서 확인된 사항은 즉시 행정에 반영해 사업 추진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시는 이번 점검을 시작으로 일정에 따라 주요 현안 사업장을 수시로 방문하며 현장 점검을 이어갈 계획으로 일회성 점검이 아닌 지속적인 현장 관리 체계를 통해 사업 추진의 완성도와 실행력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한편 영주시는 이번 현장 점검에 이어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부서별 업무보고를 실시해 주요 사업의 세부 실행 계획을 점검하고 이를 바탕으로 시정 운영의 효율성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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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54명 모집
영주시,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54명 모집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취업 취약계층의 고용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1월 19일부터 27일까지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54명을 모집한다.이번 모집은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과 ‘공공근로사업’으로 나눠 진행되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에서 36명, 공공근로사업에서 18명을 선발할 예정이다.사업은 삼판서고택 관람환경 조성사업과 숲길 정비·관리 사업 등 지역 내 공공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된다.신청 자격은 사업 개시일 기준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영주시민으로 가구 재산이 4억원 이하이면서 기준중위소득이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60% 이하, 공공근로사업은 70% 이하인 가구의 구성원이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신청 시에는 신분증과 함께 신청서 건강보험 자격확인서 주민등록등본, 구직등록필증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선발된 참여자는 3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약 4개월간 근무하게 되며 선발 결과는 소득과 재산, 기타 자격요건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2월 말 선발자에 한해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영주시청 홈페이지 채용 공고란을 확인하거나 영주시청 일자리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정교완 일자리경제과장은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근로를 희망하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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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휴천1동, '뚜께바위 산불조심 캠페인'전개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휴천1동은 17일 지역 대표 명소인 뚜께바위 일원에서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뚜께바위 산불조심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커진 가운데, 산림 인접 지역을 중심으로 생활 속 산불 예방 수칙을 알리고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사단법인 안전모니터단 영주지회와 협력해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이날 휴천1동 직원과 안전모니터단 회원들은 현장을 찾은 주민과 등산객 등을 대상으로 쓰레기·논밭 소각 금지, 산림 주변 불씨 요인 제거 등 기본적인 산불 예방 수칙을 직접 안내했다.또한 경로당과 마을회관을 방문해 산불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며 작은 불씨 하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성을 강조했다.김금주 휴천1동장은 “최근 산불 피해 면적과 피해액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주민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유관 단체와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휴천1동은 산불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한 예방 활동과 홍보를 확대해,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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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목재문화박물관, 공립박물관 평가인증 첫 획득
김해목재문화박물관, 공립박물관 평가인증 첫 획득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목재문화박물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심사에서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김해목재문화박물관은 2018년 제2종 박물관 등록 후 박물관 자료와 시설을 확충하며 2020년 제1종 박물관으로 승격한 이래 이번 평가인증에서 첫 대상기관이 됐다.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 제26조에 따라 등록 후 3년이 지난 공립박물관을 대상으로 3년 주기로 시행되는 제도로 △설립 목적의 달성도 △조직·인력·시설 및 재정 관리의 적정성 △자료의 수집 및 관리의 충실성 △전시 개최 및 교육프로그램 실시 실적 △공적 책임 등 박물관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지난해 실시한 이번 평가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의 운영 실적을 대상으로 서면 평가와 현장 평가를 병행해 진행됐다.김해목재문화박물관은 전 평가 분야에서 고르게 우수한 점수를 받아 김해시 공립박물관 중 1위, 도내 공립박물관 평가 대상 기관 중 4위를 차지했다.특히 △체계적인 운영계획 수립 △안전한 시설관리 △소장품 수집 △연구 △교육 △관람객 관리 지표에서 만점을 획득해 박물관 활성화와 전문성 강화를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김해목재문화박물관은 2025년 관람객이 5만 7000명이며 개관 이후 지난 10년 간 총 누적 방문객은 40만명을 돌파했다.작년 한 해 체험객만 1만 5000명 수준으로 명실상부한 체험형 박물관으로서 유아에서부터 성인까지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특별전시, 대상별 맞춤형 목공예 체험, 목재체험놀이터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강성식 박물관장은 "올해도 전통문화와 현대적 감각을 융합한 특별전, 산림복지시설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박물관 전시, 국가무형유산 시연행사 등 기획 중인 문화콘텐츠가 많다"며 "시민에게 사랑받는 박물관이 되기 위해 전시, 교육, 체험, 휴식이 어우러진 종합 목재문화 향유공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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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중장년 국자자격증 응시료 지원 사업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오는 2월부터 '중장년 국가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을 신청받는다고 16일 밝혔다. '중장년 국가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은 재취업을 준비하거나 직장 내 자기계발, 자영업자의 전문성을 강화해 중장년 세대의 구직활동 촉진 및 경제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중장년 세대의 국자가격증 취득 시 응시료를 지원하는 이번 사업의 대상은 40세부터 64세 이하이며 사업신청일 기준 사천시 거주자라면 신청할 수 있다.특히 올 해는 작년과 다르게 기존 중장년 세대 미취업자에 한정하지 않고 고용상태이거나 사업자등록증이 있는 자라도 응시료 지원사업의 대상이 될 수 있다.2026년 1월 1일부터 응시한 시험을 대상으로 국가기술자격증 또는 국가전문 자격증 시험에 응시할 경우 연 1회 최대 8만원까지 지원한다.신청기간은 2월 2일부터 12월 11일까지이다.예산 소진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지원을 원하는 경우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갖춰 사천시일자리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다음달 15일 내에 지급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사천시청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시청 지역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박동식 시장은 "우리 시의 주 경제활동층인 신중년 세대가 취업역량을 키우고 다시 한번 도전과 성장의 기회를 가지는데 보탬이 되길 바라며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중장년 세대 시민들의 도전을 계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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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6년 정부관리양곡 부산물 공급 추진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농·축산 농가의 사료 및 퇴비 원료 구입 부담을 덜기 위해 2026년 정부관리양곡 부산물 매출 및 공급 계획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에 공급되는 부산물은 벼 도정과정에서 발생하는 쇄미, 설미, 미강으로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농가에 제공된다.해당 부산물은 사료 원료나 유기질 비료 제조에 활용될 수 있어 농가의 사료비 절감 및 경영 안정에 기여할 전망이다.신청은 연중 상시로 받을 예정이며 매월 말에 공급이 이뤄진다.대상은 사천시에 주소를 둔 농·축산 농가로 사천시농업기술센터 유통팀이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와 농업경영체 등록 확인서를 제출하면 된다.지난해까지는 코로나19로 인해 전화신청도 가능했으나 올해부터는 농·축산인 확인을 위해 방문 신청만 가능하다.박동식 시장은 "공급 물량에는 한계가 있지만, 정부관리양곡 부산물이 농가의 소득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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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립도서관, 2026년 2월 독서문화진흥행사 운영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립도서관은 2026년 2월 한 달 동안 시민들이 책과 더 가까워지고 가족과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며 일상 속에서 독서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종합자료실에서는 '덕담으로 채우는 도서관'을 통해 가족·친구·지인에게 전하고 싶은 덕담을 직접 작성하고 덕담 속 키워드와 연관된 도서를 대출하는 행사을 진행한다.또한 이용자들이 읽고 있는 책 속 문장을 나누는 '책 속에서 찾은 오늘의 문장', 사랑과 우정을 주제로 한 도서를 대출하는 '오늘의 설렘, 내일의 우정'등으로 2월의 따뜻한 감성을 더한다.아울러 사랑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도서를 추천하는 '사랑을 말하다', 바쁜 일상에서도 짧은 시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도서를 소개하는 '5분 책방'도 함께 마련된다.어린이자료실에서는 한 해의 꿈과 소망을 적는 '소원을 적어라', 새 학기를 준비하는 교과 관련 도서를 대출하는 '새학기를 부탁해'가 운영되며 '도서관 러버스데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도서관에서 가장 좋아하는 공간을 찾아 이유를 적어보며 도서관에 대한 애정을 키울 수 있도록 한다.또한 설 명절을 주제로 한 그림책 15권을 전시하는 '책으로 만나는 설날'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명절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한다.다함께자료실에서는 '새해 북 많이 받으세요'를 운영해 점자도서·다문화도서·큰글도서·읽기쉬운책 등 다양한 이용자층을 위한 도서를 소개하고 이용을 독려한다.더불어 '함께 읽어요, 모두의 쉬운 책'전시를 통해 누구나 함께 읽을 수 있는 도서를 소개하며 독서의 장벽을 낮추는데 힘쓴다.이 밖에도 실생활과 과학을 접목한 '생활 속 숨은 과학'프로그램을 통해 실크의 특성을 배우고 실크를 감아 실크볼 조명등을 만들어보며 과학의 원리와 창의적 사고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도서관 관계자는 "명절과 새 학기를 앞두고 시민들이 책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새로운 출발의 에너지를 얻는 소중한 시간을 보내길 바라며 앞으로도 계절과 일상에 어우러진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행사 일정은 사천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자료실로 하면 된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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