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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 행복한 육아'초등 부모 10시 출근제 방학기간 집중지원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초등학교 자녀를 둔 도내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돌봄 부담 완화를 위해 방학 기간 동안 돌봄 인센티브를 집중적으로 지원한다.경북도는 ‘초등 부모 10시 출근제’에 참여하는 기업이 약정하는 기간에 따라 최대 1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경북도는 2024년부터 도내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근로자가 안심하고 육아와 일을 병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초등부모 10시 출근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 사업은 초등학교 자녀를 둔 도내 중소기업 근로자에게 임금 삭감 없이 1시간 자율 출퇴근을 도입한 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100만원의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난해부터는 초등 저학년에만 적용된 범위를 초등 전학년으로 확대했다.사업에 참여한 도내 46개 기업 62명 근로자들은 모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초등맘 10시 출근제에 참여한 A기업은 “초기에는 업무 공백을 걱정하기도 했지만, 회사가 직원들의 삶을 배려해 준다는 인식이 쌓이다 보니 직원들의 업무 몰입도도 좋아지고 있다”고 밝혔다.근로자 B씨는 “바쁜 아침 아이를 깨워 서두르다 보니 늘 미안함과 짜증스러움으로 하루를 시작하게 되는데, 한 시간 늦게 출근하니 마음의 여유도 생기고 아이의 웃는 얼굴을 보며 출근하게 된다”고 말했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초등 부모 10시 출근제 사업이 정부 정책에도 반영된 만큼 아이 키우기 좋은 일터를 만드는 것이 저출생 극복의 지름길”이라며 “기업에는 인건비 부담을 덜어주고. 직원에게는 여유로운 아침 시간을 보장하는 등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반영하고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경북여성정책개발원 홈페이지 또는 경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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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집단마을 지원사업 대폭 확대로 한옥마을 브랜드화 본격 추진
한옥집단마을 지원사업 대폭 확대로 한옥마을 브랜드화 본격 추진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19일부터 도내 전통 한옥자원의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한옥집단마을 자원개발사업’공모 접수를 한다.‘한옥집단마을 자원개발사업’은 전통한옥이 밀집해 지역 고유의 경관과 생활문화를 간직한 마을을 체류형 한옥 숙박·체험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2009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다.2026년 사업은 지원 대상과 사업 규모를 대폭 확대해 보다 다양한 마을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개선했으며 지원 대상은 경상북도 내에 있는 한옥 10호 이상의 한옥 집단마을로 사업 추진 여건, 사업계획의 차별성, 실현 가능성, 기대효과 등을 종합 평가해 적합한 마을을 3개소 이내로 선정한다.경북도는 선정된 마을에는 사업계획에 따라 최대 4억 5000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으로 시군별 2개소 이상 신청이 가능하며 기존에 적용하던 2년 연속 선정 마을의 3년 차 신청 제한을 해소해 신청 대상을 확대했다.도는 사업비를 확대해, 총사업비가 기존 4억원에서 9억원으로 증액하고 사업 내용도 단순 시설 개선 중심에서 실질적인 관광 활성화 성과 도출을 위해 마을 활성화·콘텐츠 연계형 사업으로 확대했다.또한 기존의 진입로 정비, 편의시설 설치, 담장 정비 등 기반 시설 개선 사업에 더해, 마을 고유 자원과 연계한 행사·체험 프로그램 전통문화·생활 스토리텔링 콘텐츠 체류형 관광을 위한 관광자원화 사업 등 마을만의 특색을 살린 관광 자원화 사업을 우대한다.특히 산불 피해로 관광 이미지 회복과 지역경제 정상화가 필요한 지역을 고려해 산불피해지역 지원 유형을 새롭게 추가했다.경상북도는 1월 19일부터 2월 23일까지 사업 신청을 받으며 신청자는 경상북도 홈페이지 또는 관할 시군 홈페이지에서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관할 시군 담당부서에 제출하면 된다.박찬우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한옥 집단마을은 지역의 역사와 삶이 그대로 담긴 소중한 관광자산”이라며 “이번 사업은 단순 정비를 넘어 마을 고유의 콘텐츠를 살리는 방향으로 개편한 만큼, 한옥 집단마을이 지역을 대표하는 매력적인 관광명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 및 시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경상북도 관광정책과로 하면 된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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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사랑실천연대, 한부모 가정에 연탄나눔 실천
봉화사랑실천연대, 한부모 가정에 연탄나눔 실천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사랑실천연대가 1월 14일 관내 한부모 가정을 방문해 사랑의 연탄을 전달했다.봉화사랑실천연대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단체로 2018년에 창립되어 현재 35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올해는 한부모 아동 가정을 직접 방문해 연탄 500장을 전달하고 아동의 안전을 살피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했으며 해당 가정에서는 ‘겨울철 추운 날씨로 인해 난방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후원 덕분에 아이들과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을 것 같다’며 고마움을 전했다.안상웅 위원장은“아동이 따뜻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쁘다”며“봉화사랑실천연대는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꾸준한 나눔활동과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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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자동차부품제조원'비자 인력 매칭 경북에서 시작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가 전국 최초로 시도하는 자동차부품제조원 비자 제도를 통해 지역 주력 산업의 인력난 해소에 나섰다.경북도는 16일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자동차부품제조원 비자를 통해 입국하는 외국인 인력과 도내 자동차 부품 기업을 직접 연결하는 취업 매칭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법무부의 자동차부품제조원 비자 시범사업을 전국에서 가장 선제적으로 실행에 옮긴 사례로 단순 외국인 인력 도입을 넘어 지역 산업 맞춤형 정착 모델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지난해 5월에 처음 신설된 자동차부품제조원 비자 시범사업은 시도지사로부터 자동차부품기업 확인서를 발급받은 비수도권 지역 300인 미만 기업을 대상으로 추진하며 지난해 8월 경북은 충북, 충남, 광주와 함께 시범사업지역으로 선정돼 10월부터 본격적 사업을 추진했다.이번에 입국하는 외국인 인력은 경북의 주력산업인 자동차부품 제조 분야에 특화된 교육을 이수한 인재로 이들은 입국과 동시에 도내 자동차부품 벨트 소재 기업들에 즉시 배치될 수 있도록 사전에 기업별 수요 조사를 완료하고 맞춤형 매칭시스템을 가동해 왔다.경상북도는 이번 행사를 통해 만성적인 구인난에 시달리던 자동차부품 기업에게 검증된 숙력 인력을 제공하는 한편 외국인 근로자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와 지역 사회 정착 프로그램을 원스톱으로 지원한다.경상북도는 행사 당일 외국인 인력-기업 취업 매칭행사에 앞서 자동차부품제조원 비자 설명 및 추진경과 보고 외국인 인력 기량 검증 및 기술자 직무교육 진행 후 기업 관계자들이 궁금해 하는 사항에 대한 질의응답의 시간도 가졌다.이재훈 경상북도 경제통상국장은 “이번 행사는 전국 최초로 도입한 자동차부품제조원 비자가 단순한 정책 구상을 넘어 실제 우리 현장의 숨통을 틔우는 강력한 도구임을 증명하는 날”이라며 “자동차부품산업은 경북 경제의 뿌리이자, 핵심 동력인 만큼, 이곳에서의 성공적인 매칭이 전 산업 분야로 확산하는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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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6학년도 향토생활관 및 수도권 행복기숙사 입사생 모집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2026학년도 향토생활관 및 수도권 행복기숙사 입사생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선발인원은 총 60명으로 대구·경북 지역 4개 대학 향토생활관 50명과 서울 지역 행복기숙사 10명이다.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본인 또는 보호자의 주민등록지가 봉화군에 되어있거나, 본인의 가족관계등록부상 등록기준지가 봉화군으로 되어있는 재학생 및 신입생이어야 한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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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관광문화재단, '국립극장 지역 문화거점 공연'공모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관광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중앙극장이 주관하는 ‘2026 국립극장 지역문화거점 공연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국립극장 지역문화거점 공연사업’은 국립극장 전속 예술단체의 우수 공연 콘텐츠를 지역 문화공간과 연계해 선보이는 사업으로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와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목적으로 추진된다.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삼척에서는 국립국악관현악단의 공연 "노크 초이스"가 2026년 하반기 시민들을 찾아갈 예정이다.해당 공연은 국립국악관현악단의 대표적인 실내악 레퍼토리를 갈라 형식으로 구성한 작품으로 국악기 고유의 다채로운 음색과 현대적 감각이 조화를 이루는 무대를 선보인다.공연은 약 60분간 진행되며 독주와 중주, 소편성 실내악 등 다양한 편성으로 구성돼 전통음악의 깊이와 현대적 해석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삼척관광문화재단은 공연 홍보와 객석 운영, 무대 지원 등 현장 운영 전반을 맡아 국립극장 및 국립극장진흥재단과 협력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은 삼척이 국립 수준의 공연 콘텐츠를 정기적으로 향유할 수 있는 문화거점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본 사업은 2026년 9월부터 11월 사이 추진될 예정이며 공연 일정과 장소 등 세부 사항은 추후 확정 후 안내할 계획이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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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콘텐츠산업 유관기관 통합 사업설명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문화재단에서는 21일 오후 2시, 춘천 꿈꾸는 예술터 나비움홀에서 '2026 강원특별자치도 콘텐츠산업 유관기관 통합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강원특별자치도 내 영상․문화콘텐츠 기업, 창작자, 단체 등을 대상으로 지원사업 홍보 및 정보제공을 위해 개최하는 이번 설명회는 △강원문화재단 강원영상위원회, △강원디자인진흥원, △강원테크노파크,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등 도내 콘텐츠산업 유관기관이 함께한다.이번 통합 사업설명회에서는 강원영상위원회, 강원디자인진흥원, 강원테크노파크,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지원사업에 대한 안내와 사업담당자 1:1 전문상담, 찾아가는 저작권 상담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사전 참가 신청은 네이버폼을 통해 할 수 있으며 문의는 강원영상위원회로 하면 된다.신현상 대표이사는 "지역 콘텐츠산업 기업 및 창작자들에게 다양한 지원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유도하고 다양한 채널을 통한 소통이 필수"며 "앞으로도 도내 콘텐츠 유관기관과 협력네트워크를 강화해 콘텐츠산업 관계자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원사업 발굴․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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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실험하고 함께 만드는 예술 '색칠 프로젝트'출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문화재단은 '2026년 청년예술인지원 색칠 프로젝트'공모를 통해 도내 청년예술인들의 실험적 협업과 공동작업 과정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색칠 프로젝트'는 2025년 청년예술인지원 선정자들이 단체를 이루어 협업과 실험을 통해 각자의 작업 세계를 확장해 나가는 공동프로젝트 지원 사업이다.결과물 중심의 지원을 넘어, 협업 과정 자체와 창의적인 실험적 시도를 주요 가치로 삼는 것이 특징이다.공모는 2025년도 청년예술인지원 선정자 중 3인 이상으로 구성된 예비 예술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단체당 최대 3천만원의 직접 사업비를 지원한다.이외에도 △전문가 컨설팅 △기록 보존을 위한 영상 콘텐츠 제작 △보도자료 배포 등 후속 확산을 위한 지원이 함께 제공된다.프로젝트 발표는 온라인·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며 지역 제한 없이 자유롭게 기획할 수 있다.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색칠 프로젝트는 청년예술인들이 부담 없이 실험하고 협업하며 각자의 작업 세계를 유연하게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기획된 사업"이라며 "공동작업 과정에서 축적되는 경험과 관계가 향후 예술 활동의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2025년도 청년예술인지원 공동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간담회 2025년도 청년예술인지원 공동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간담회 2025년도 청년예술인지원 결과공유회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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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건환경, 설 성수기 도축·검사 빈틈없이 관리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육류 소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축산물의 안정적 공급과 위생적 생산을 위해 도축장을 조기 운영하고 식육 위생 검사를 강화한다.지난해 도축 물량을 분석한 결과, 관내 도축장 일평균 도축두수는 소 60두, 돼지 1159두였으나 설 명절 성수기에는 소 69두, 돼지 1330두로 각각 14%, 15% 도축 물량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따라 연구원은 1월 19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토요일을 포함해 도축장 개장 시간을 기존보다 1시간 앞당겨 오전 6시 30분부터 운영한다.또한, 작업 종료 시간도 수요에 따라 탄력적으로 조정해 축산물 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아울러 안전한 식육 공급을 위해 도축된 식육에 대한 대장균, 살모넬라 등 미생물 검사와 항생제 등 동물용의약품 잔류검사를 강화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 럼피스킨병 등 가축전염병이 의심되는 가축에 대해서는 도축을 즉시 중단하고 정밀검사를 실시하는 등 철저한 방역 조치를 시행한다.이와 함께 도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도축장 내·외부 시설과 가축 운반차량에 대해 매일 집중 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다.신상희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축산물 소비가 급증하는 설 명절을 맞아 도축장 조기운영과 위생검사 강화로 축산물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축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위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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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취약계층 청소년 '드림장학금'전달식 개최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1월 15일 동인청사에서 취약계층 청소년들의 안정적인 학업과 성장을 돕기 위한 '드림장학금'전달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위드인 사람과 함께, 쿠팡 로지스틱스 서비스 공식 파트너사인 대구 소재 배송업체 ㈜투네스트, 제일로직스의 후원으로 마련됐다.전달된 장학금은 중구, 동구 등 대구 관내 구·군에서 추천받은 취약계층 청소년 6명에게 지원된다.선정된 학생들은 오는 2월부터 고등학교 졸업 시점까지 매월 20만원을 장학금으로 지원받게 되며 일회성 지원이 아닌 장기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이번 후원에 참여한 위드인 사람과 함께는 2018년 설립된 아동복지 전문 사단법인으로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물품 지원과 교육 지원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특히 쿠팡 물류 파트너사들과 함께하는 이번 나눔은 기업의 수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상생 모델로서 그 의미가 크다.전달식에 참석한 이재홍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지역 청소년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위드인 사람과 함께와 지역 배송업체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대구시도 소외된 이웃을 보듬는 복지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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