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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면 남녀 새마을지도자, 2026년 정기총회 개최
상주면 남녀 새마을지도자, 2026년 정기총회 개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새마을지도자 상주면협의회, 상주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5일 상주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상주면 남녀 새마을지도자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정기총회에는 상주면 남녀 새마을지도자 20명이 참석했으며 신임 지도자 위촉과 부녀회장 인준 등이 진행됐다.또한 올해 주요 사업 내용을 공유했다.주요 안건은 상·하반기 재활용품 경진대회, 면민체육대회 봉사활동, 관내 환경정화, 한가위 사랑나눔, 홀몸노인 사랑잇기, 사랑의 김장담그기, 제23회 상주 해넘이&해돋이 축제 지원 등이었다.김영균 협의회장과 이옥순 부녀회장은 “2025년에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상주 해넘이&해돋이 축제, 상주은모래축제, 마을정화 활동 등을 잘 치뤘다”며 “2026년에도 남녀 지도자가 힘을 합해 상주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정점숙 상주면장은 “상주면 남녀 새마을지도자분들의 수는 다른 면에 비해 적지만 단합이 잘되어 어떤 면보다도 활동을 열심히 하는 새마을지도자분들로 자랑스럽다. 늘 상주면을 위해 봉사하시는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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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축산 및 U18 후원회, 성금 300만원 기탁
남해축산 및 U18 후원회, 성금 300만원 기탁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축산과 U18 후원회는 지난 14일 보물섬남해스포츠클럽 U18 창선팀에 성금 300만원을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창선에서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는 학생들의 미래를 응원하기 위해 이루어졌다.보물섬남해스포츠클럽 U18 창선팀은 창단 2년 만에 전국의 축구 명문 고등학교 팀들을 상대로 당당히 우승을 차지하며 지역 스포츠의 위상을 높인 바 있다.이경열 남해축산 대표는 “지역에서 자라나는 청소년 선수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문권 U18 후원회장 또한 “지역의 관심과 응원이 선수들에게 큰 용기와 동기부여가 된다”며 “남해를 대표하는 훌륭한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이에 보물섬남해스포츠클럽 관계자는 “소중한 후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선수 육성과 팀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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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6년'어르신 영화관 나들이 지원사업 추진
남해군, 2026년'어르신 영화관 나들이 지원사업 추진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이 ‘2026년 어르신 영화관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어르신 영화관 지원사업’은 지난 2024년부터 추진된 사업으로 올해는 한층 더 풍성한 프로그램과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남해군은 그동안 문화적 소외지역 어르신들에게 영화관람의 기회를 제공하고 고독감 해소와 정서적 치유를 돕기 위해 월 평균 2~3회 이상 영화관 무료대관을 통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영화 상영을 해왔다.상영작은 최신 개봉작부터 추억의 영화까지 어르신들의 수요를 반영해 선정하고 있으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보호자 및 지역주민이 동반할 경우 동반자도 무료로 영화관람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또한 영화 관람 전 남해군 보건소와 노인복지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남해군 관계자는 “영화관 나들이 지원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더욱 쉽게 문화를 접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남해군은 어르신이 문화복지의 주변이 아닌 주인공이 되실 수 있도록 세심하고 따뜻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남해군은 2024년 7월부터 현재까지 총 50회에 걸쳐 4002명의 어르신들에게 무료 영화 관람 기회를 제공했다.어르신을 위한 영화관 나들이 지원사업은 지역 내 거주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노인 대상 행사면 무료 대관이 가능하다.대관 등 문의 사항 있을 시 주민행복과 노인복지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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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선면 주민자치회, 1월 정기회의 개최
창선면 주민자치회, 1월 정기회의 개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선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14일 창선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1월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창선면 주민자치회는 올해 △신년맞이 환경정화 활동 △주민특성화 사업 추진 △2026 창선 뮤직마켓 △도농교류행사를 추진하기로 했다.또한, 창선면 주민자치회는 공석이었던 기획분과위원장을 새롭게 선출해 자매결연활동과 마을공동체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김문권 회장은 “올해 창선면 주민자치회 활동계획들이 모두 성공적으로 추진되어 지역에 크게 기여하기를 기원하며 주민자치회 위원뿐만 아니라 창선면민들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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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신청자 모집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도시지역에서 농촌지역으로 이주해 농업에 종사하고자 하는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귀농인의 초기 영농기반 마련과 주거 안정을 통한 농촌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자금을 저금리로 융자 지원하는 사업이다.신청 대상은 만18세 이상에서 만 65세 이하인 자로 농촌 외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하다 농촌지역으로 전입한 지 만 6년이 지나지 않은 ‘귀농인’, 농촌지역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돼 있으나 농업에 종사하지 않은 ‘재촌 비농업인’, 당해연도 전입 예정인 ‘귀농희망자’등이다.세대당 대출한도는 농업창업자금은 3억원, 주택구입자금은 7500만원이며 대출금액은 한도 이내 대상자 사업실적과 대출 취급기관의 대상자에 대한 신용 및 담보평가 등 대출 심사 결과에 따라 최종 결정된다.대상자 선정은 1차 서류 평가,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사업계획, 추진의지, 영농정착 의욕 등 선정심사위원회의 심층 면접 심사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상반기 사업신청은 1월 16일부터 1월 30일까지 인구청년정책단 청년인구팀을 방문해 신청 가능하며 남해군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상세내용과 관련 서식을 확인해 볼 수 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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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외국인 어선원 주거안정 지원 도내 최초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외국인 어선원 주거안정 지원사업을 강원특별자치도 최초로 시행하며 어촌 인력난 해소를 위한 정책적 해법을 선도한다.이번 사업은 외국인 어선원 고용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어업 현장의 현실을 반영해, 외국인 어선원 주거 문제를 도내 지자체 차원에서 제도적으로 지원하는 첫 사례로 어업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조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외국인 어선원을 고용한 관내 어업인으로 외국인 어선원이 실제 거주하는 숙소의 임대료 일부를 지원한다.지원 금액은 실제 부담한 임대료의 50% 이내에서 지원하며 ‘주거급여법’상 최저보장수준 기준임대료의 70%를 상한으로 적용해 과도한 지원을 방지하고 형평성과 합리성을 확보했다.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한 복지 지원을 넘어, 외국인 어선원의 주거 안정, 이직 및 무단이탈 예방, 어업 현장의 인력 공백 최소화, 지역 수산업의 지속가능성 제고 등 실질적인 정책 효과가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외국인 어선원은 이미 지역 수산업을 지탱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이번 주거안정 지원사업은 지자체가 어촌 현장의 문제를 직접 해결하기 위해 마련한 도내 최초의 제도적 시도로 어업인과 외국인 어선원이 안정적으로 공존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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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 행복한 육아'초등 부모 10시 출근제 방학기간 집중지원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초등학교 자녀를 둔 도내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돌봄 부담 완화를 위해 방학 기간 동안 돌봄 인센티브를 집중적으로 지원한다.경북도는 ‘초등 부모 10시 출근제’에 참여하는 기업이 약정하는 기간에 따라 최대 1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경북도는 2024년부터 도내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근로자가 안심하고 육아와 일을 병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초등부모 10시 출근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 사업은 초등학교 자녀를 둔 도내 중소기업 근로자에게 임금 삭감 없이 1시간 자율 출퇴근을 도입한 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100만원의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난해부터는 초등 저학년에만 적용된 범위를 초등 전학년으로 확대했다.사업에 참여한 도내 46개 기업 62명 근로자들은 모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초등맘 10시 출근제에 참여한 A기업은 “초기에는 업무 공백을 걱정하기도 했지만, 회사가 직원들의 삶을 배려해 준다는 인식이 쌓이다 보니 직원들의 업무 몰입도도 좋아지고 있다”고 밝혔다.근로자 B씨는 “바쁜 아침 아이를 깨워 서두르다 보니 늘 미안함과 짜증스러움으로 하루를 시작하게 되는데, 한 시간 늦게 출근하니 마음의 여유도 생기고 아이의 웃는 얼굴을 보며 출근하게 된다”고 말했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초등 부모 10시 출근제 사업이 정부 정책에도 반영된 만큼 아이 키우기 좋은 일터를 만드는 것이 저출생 극복의 지름길”이라며 “기업에는 인건비 부담을 덜어주고. 직원에게는 여유로운 아침 시간을 보장하는 등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반영하고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경북여성정책개발원 홈페이지 또는 경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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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집단마을 지원사업 대폭 확대로 한옥마을 브랜드화 본격 추진
한옥집단마을 지원사업 대폭 확대로 한옥마을 브랜드화 본격 추진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19일부터 도내 전통 한옥자원의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한옥집단마을 자원개발사업’공모 접수를 한다.‘한옥집단마을 자원개발사업’은 전통한옥이 밀집해 지역 고유의 경관과 생활문화를 간직한 마을을 체류형 한옥 숙박·체험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2009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다.2026년 사업은 지원 대상과 사업 규모를 대폭 확대해 보다 다양한 마을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개선했으며 지원 대상은 경상북도 내에 있는 한옥 10호 이상의 한옥 집단마을로 사업 추진 여건, 사업계획의 차별성, 실현 가능성, 기대효과 등을 종합 평가해 적합한 마을을 3개소 이내로 선정한다.경북도는 선정된 마을에는 사업계획에 따라 최대 4억 5000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으로 시군별 2개소 이상 신청이 가능하며 기존에 적용하던 2년 연속 선정 마을의 3년 차 신청 제한을 해소해 신청 대상을 확대했다.도는 사업비를 확대해, 총사업비가 기존 4억원에서 9억원으로 증액하고 사업 내용도 단순 시설 개선 중심에서 실질적인 관광 활성화 성과 도출을 위해 마을 활성화·콘텐츠 연계형 사업으로 확대했다.또한 기존의 진입로 정비, 편의시설 설치, 담장 정비 등 기반 시설 개선 사업에 더해, 마을 고유 자원과 연계한 행사·체험 프로그램 전통문화·생활 스토리텔링 콘텐츠 체류형 관광을 위한 관광자원화 사업 등 마을만의 특색을 살린 관광 자원화 사업을 우대한다.특히 산불 피해로 관광 이미지 회복과 지역경제 정상화가 필요한 지역을 고려해 산불피해지역 지원 유형을 새롭게 추가했다.경상북도는 1월 19일부터 2월 23일까지 사업 신청을 받으며 신청자는 경상북도 홈페이지 또는 관할 시군 홈페이지에서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관할 시군 담당부서에 제출하면 된다.박찬우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한옥 집단마을은 지역의 역사와 삶이 그대로 담긴 소중한 관광자산”이라며 “이번 사업은 단순 정비를 넘어 마을 고유의 콘텐츠를 살리는 방향으로 개편한 만큼, 한옥 집단마을이 지역을 대표하는 매력적인 관광명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 및 시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경상북도 관광정책과로 하면 된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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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사랑실천연대, 한부모 가정에 연탄나눔 실천
봉화사랑실천연대, 한부모 가정에 연탄나눔 실천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사랑실천연대가 1월 14일 관내 한부모 가정을 방문해 사랑의 연탄을 전달했다.봉화사랑실천연대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단체로 2018년에 창립되어 현재 35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올해는 한부모 아동 가정을 직접 방문해 연탄 500장을 전달하고 아동의 안전을 살피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했으며 해당 가정에서는 ‘겨울철 추운 날씨로 인해 난방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후원 덕분에 아이들과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을 것 같다’며 고마움을 전했다.안상웅 위원장은“아동이 따뜻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쁘다”며“봉화사랑실천연대는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꾸준한 나눔활동과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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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자동차부품제조원'비자 인력 매칭 경북에서 시작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가 전국 최초로 시도하는 자동차부품제조원 비자 제도를 통해 지역 주력 산업의 인력난 해소에 나섰다.경북도는 16일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자동차부품제조원 비자를 통해 입국하는 외국인 인력과 도내 자동차 부품 기업을 직접 연결하는 취업 매칭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법무부의 자동차부품제조원 비자 시범사업을 전국에서 가장 선제적으로 실행에 옮긴 사례로 단순 외국인 인력 도입을 넘어 지역 산업 맞춤형 정착 모델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지난해 5월에 처음 신설된 자동차부품제조원 비자 시범사업은 시도지사로부터 자동차부품기업 확인서를 발급받은 비수도권 지역 300인 미만 기업을 대상으로 추진하며 지난해 8월 경북은 충북, 충남, 광주와 함께 시범사업지역으로 선정돼 10월부터 본격적 사업을 추진했다.이번에 입국하는 외국인 인력은 경북의 주력산업인 자동차부품 제조 분야에 특화된 교육을 이수한 인재로 이들은 입국과 동시에 도내 자동차부품 벨트 소재 기업들에 즉시 배치될 수 있도록 사전에 기업별 수요 조사를 완료하고 맞춤형 매칭시스템을 가동해 왔다.경상북도는 이번 행사를 통해 만성적인 구인난에 시달리던 자동차부품 기업에게 검증된 숙력 인력을 제공하는 한편 외국인 근로자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와 지역 사회 정착 프로그램을 원스톱으로 지원한다.경상북도는 행사 당일 외국인 인력-기업 취업 매칭행사에 앞서 자동차부품제조원 비자 설명 및 추진경과 보고 외국인 인력 기량 검증 및 기술자 직무교육 진행 후 기업 관계자들이 궁금해 하는 사항에 대한 질의응답의 시간도 가졌다.이재훈 경상북도 경제통상국장은 “이번 행사는 전국 최초로 도입한 자동차부품제조원 비자가 단순한 정책 구상을 넘어 실제 우리 현장의 숨통을 틔우는 강력한 도구임을 증명하는 날”이라며 “자동차부품산업은 경북 경제의 뿌리이자, 핵심 동력인 만큼, 이곳에서의 성공적인 매칭이 전 산업 분야로 확산하는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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