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고양특례시 덕양구, ‘긴급복지 지원사업’ 연료비 지원금액 인상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난방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구 지원을 위해 ‘긴급복지 지원사업’ 연료비 지원 액수가 월 11만원에서 월 15만원으로 인상됐음을 알렸다.
긴급복지 지원사업은 주 소득자 또는 부 소득자의 실직, 주 소득자의 사망 등으로 생계유지가 어려운 위기 가정에 신속하게 생계·의료·주거 등을 지원해 위기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돕는 제도다.
이 중 연료비는 생계·주거지원을 받는 긴급지원 대상 가구에게 지급되며 인상 적용 기간은 올해 2월 22일부터 3월 31일까지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다.
신청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75% 이하, 일반재산 241백만원 이하, 금융재산 600만원 이하의 위기 가구이다.
긴급복지 지원사업은 대상자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 덕양구청 사회복지과를 통해 지원 요청 가능하다.
긴급지원 대상자를 발견한 경우 관할 시·구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고할 수 있다.
2023-03-06
-
고양특례시 행신1동, 2023년 새봄맞이 마을 대청소 실시
고양특례시 행신1동, 2023년 새봄맞이 마을 대청소 실시
[AANEWS] 고양특례시 행신1동 행정복지센터는 4년 만에 다시 개최되는 2023고양국제꽃박람회를 맞이해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도시환경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지난 3일 ‘새봄맞이 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행신1동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등 직능단체에서 5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주민 통행이 잦은 대로변, 골목길 등을 위주로 돌아다니며 방치되어 있던 무단투기 쓰레기, 담배꽁초 등을 집중 수거하고 불법 전단지 및 현수막 잔해를 제거했다.
전종학 행신1동장은 “이번 마을 대청소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이 완화됨에 따라 평소보다 많은 인원이 참여할 수 있었으며 이에 코로나 기간 동안 쌓인 묵은 먼지를 말끔히 씻어낼 수 있었다.
또한 이번 마을 대청소를 계기로 4년 만에 열리는 2023고양국제꽃박람회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고양시 이미지를 알리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06
-
고양특례시 덕양구, 위생용품 표시사항 점검·수거검사 실시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1인 가구 증가 및 온라인 플랫폼 활성화로 인해 소비가 급증된 위생용품의 위생관리를 위해 지난 2월 27일부터 3월 3일까지 관내에서 유통되는 위생용품의 표시사항을 점검하고 수거검사를 실시했다.
지도점검은 관내 기타식품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제품별 표시 기준 준수 여부 원료 성분 효과 등이 사실과 다르거나 과장된 표시 광고 소비자 기만이나 오인 혼동할 우려가 있는 표시 광고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수거품 정밀 검사를 함께 진행했으며 향후 검사 결과에 따라 규격 위반 제품으로 판명 난 제품을 즉각 압류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현장에서 즉시 시정 가능한 사항은 행정지도 했으며 수거 검사 결과 부적합으로 확인된 제품에 대해서는 즉시 당해 영업소에 방문해 제품을 압류 조치해 부적합 제품이 유통·확산되는 것을 조기에 차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연내 상시적인 점검 및 수거 검사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위생용품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06
-
김동연 “시군, 정당 떠나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협치하자”
경기도
[AANEWS]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경기도 31개 시장·군수가 중대재해 예방과 수도권 규제개선 등 도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여야 구분없는 협치를 추진하기로 했다.
경기도는 6일 남양주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신상진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 등 31개 시군의 단체장 등이 함께한 가운데 2023년 상반기 경기도-시군 정책협력위원회를 열었다.
앞서 김동연 지사는 취임 직후인 지난해 7월 시장·군수들과 처음으로 만난 자리에서 도와 시군 간 상호 협력·협의기구인 ‘정책협력위원회’를 운영하기로 한 바 있다.
이날 위원회는 그 약속을 이행하는 첫 번째 자리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경기도는 3호선 조기 연장 및 착공이라든지, 동인선 조속 착공 문제, 고기교 문제 해결, 반도체 공업용수 등 31개 시장군수님과 함께 여와 야, 시와 군의 경계를 넘어서 여러 협치의 성과를 이뤘다고 생각한다”며 “도민과 시민,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함께 노력하겠다는 데 뜻을 같이 할 것을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경기도는 난방비 문제라든지, 버스비 동결, 노인 일자리 예산 증액, 선감학원 피해자 문제 등 선제적으로 어느 지자체보다 빠르게 도민과 시군민을 위해서 일을 했다”며 “정책협의회를 통해서 경기도의 발전과 경기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각각의 갖고 있는 현안과 어려운 문제들을 같이 힘을 합쳐서 풀어가는 좋은 장으로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신상진 협의회장은 “경기도는 인구도 많고 해결해야 할 일도 많고 국가발전에도 가장 견인차 역할을 해야 하는 중요한 곳”이라며 “필요한 현안이 있을 때 시장, 군수님들의 요청이 있으면 사안별로 또 몇 개 시군을 묶어서 도와 집중적으로 정책 협력을 하기로 하자. 국토부, 환경부 등 필요한 장관과의 정책토의 자리도 만들도록 회장으로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경기도와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는 지난달 24일 실무협의회를 통해 도출된 안건을 바탕으로 합의문을 채택했다.
합의문은 우선,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해 도와 시군이 중대재해 발생 시 상호 지원하는 등 도민의 안전한 생활권 보장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시군 중대재해 예방·대응계획을 조속히 수립하고 안전보건확보 의무사항 이행여부를 점검하는 한편 재난상황실 운영을 강화해 관련기관 간 협력을 공고히 할 방침이다.
또 국토교통부의 개발제한구역 해제권한 확대에 수도권이 포함되도록 공동 노력하기로 합의하고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모금 활성화 방안 마련에도 노력하기로 했다.
이밖에 ‘수도권정비계획법’상 과밀억제권역 조정 등 각종 수도권 규제의 합리적 개혁을 위해 노력 신규 도비 보조사업 추진 시 재정분담 비율에 대해 시군과 충분한 사전 협의 기준인건비 현실화를 위해 공무원 보수 상승률 반영 등 산정방식 개선 등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한편 도-시군정책협력위원회는 경기도지사와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을 공동위원장으로 하며 연 2회 상하반기 정례회의와 권역별 현안이 있을 때마다 수시회의를 열도록 하고 있다.
2023-03-06
-
친환경 임도사업에 21억 투입
친환경 임도사업에 21억 투입
[AANEWS] 가평군은 전체면적의 82%인 산림자원 보전을 위해 친환경 녹색임도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군은 올해 21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 임도 3개 5.24km 개설을 추진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과 산촌진흥을 이루기로 했다.
사업구간은 가평읍 마장리 1.9km, 북면 이곡리 2.14km, 가평읍 개곡리 1.2km 등이다.
이와 함께 군은 대성리 및 상천리 등 기존에 설치된 임도 재해예방을 위해 이달부터 노후 시설물 등을 교체·정비할 예정이다.
군은 지난해 7월, 임도 타당성 평가를 완료하고 금년 1월에는 임도 신설 및 구조개량 실시설계를 진행한바 있다.
임도사업은 농촌 마을과 군도, 농어촌도로 등을 연결해 마을주민의 교통 접근성을 높일 뿐만 아니라 목재 및 임산물 재배·생산 등 효율적인 산림경영과 산불발생시 산불진화에 적극 대응할 수 있어 점차 그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역특성과 산림자원을 활용한 친환경적인 임도를 설치해 임업인들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앞으로도 친자연적이고 안전한 임도 설치를 통해 지역특성에 적합한 노선과 임도 인프라를 확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산림보호를 위해 매년 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각 읍면에 산불감시원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을 취약지역에 배치해 순찰을 강화하는 등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
특히 금년에는 산불현장까지 30분이내 골든 타임제 운영 등 초동진화체계 구축을 위해 사업비 6억5000만원을 들여 산불진화용 민간헬기를 고정 배치했다.
운영기간은 봄철 104일 가을철 66일 등 총 170일이다.
2023-03-06
-
“내가 도서관 홍보 모델”…고양특례시,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 기념 시민 참여 프로그램 ‘BETWEEN’ 운영
“내가 도서관 홍보 모델”…고양특례시,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 기념 시민 참여 프로그램 ‘BETWEEN’ 운영
[AANEWS] 고양특례시가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 개최를 기념해 다양한 책의 도시 연중 프로그램을 펼치고 있다.
시는 새로운 방식의 시민 참여 행사 ‘BETWEEN-도서관과 나 사이’를 선보인다.
‘BETWEEN’은 시민이 저마다의 추억과 인연이 있는 도서관의 홍보 모델이 되어보는 행사다.
시민이 도서관에 얽힌 추억과 사연을 제출하면 사진작가가 시민을 모델로 도서관 화보 촬영을 실시한다.
촬영된 화보는 포스터로 제작돼 9월 1일 ~ 3일 열리는 대한민국 독서대전 본 행사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참여자 접수는 2차시로 나누어 진행된다.
참여자는 차시별로 6팀이며 총 12팀을 선정한다.
3월 6일부터 3월 17일까지 1차시 촬영팀을, 6월 5일부터 6월 16일까지 2차시 촬영팀을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독서대전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서식을 다운받아 작성 후 이메일 제출하면 된다.
선정자는 심사를 거쳐 1차시는 3월 24일 2차시는 6월 21일에 개별 연락할 예정이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올해 독서대전을 기념해 이색적인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는 고양특례시만의 차별화된 책 축제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독서대전’은 책 읽는 문화 확산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2014년부터 매년 독서문화 진흥에 앞장서는 지자체를 선정·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독서문화축제로 올해 개최지는 고양시다.
고양시는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을 통해 연중 독서활성화 프로그램 운영하고 3월 22일 책의 도시 선포식, 9월 1일부터 9월 3일까지 3일간 호수공원 일원에서 본 행사를 개최한다.
2023-03-06
-
가평읍 자라목 공원 이미지 UP
가평읍 자라목 공원 이미지 UP
[AANEWS] 가평군은 마을경관개선사업으로 추진해온 가평읍 읍내8리‘자라목 공원’이 한층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돼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휴식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6일 밝혔다.
기존 자라목 공원은 마을 주 구성원인 고령자를 고려하지 않은 위험한 시설물들이 다수 방치되어 침체된 분위기를 형성하고 있었으며 또 조명시설의 부재로 인해 마을 곳곳이 어둡고 가시성이 낮아 야간 보행시 사회적 약자의 심리적 불안감이 높았던 곳이었다.
또 주변에 보납산, 자라섬 등 생태자원이 도심과 연계되어 다양한 여가를 즐기고자 관내·외 많은 방문객이 찾는 공간으로 이미지 개선이 필요해 왔었다.
이에 군은 자연과 상생하는 창의적 마을경관 조성을 위해 최근 9개여 월의 공사기간 끝에 가평읍 읍내리 1031-4번지 일원 2200㎡부지의 자라목 공원을 새로이 정비했다.
부지에는 자라목 마을브랜드 개발을 비롯해 공원 진입부 영역성 강화를 위한 상징사인물 제작설치,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쉼터 및 휴게공간 마련, 공중화장실 신설, 자연식재와 벤치를 이용한 정원조성, 야간경관을 위한 조명설치, 노후시설물 정비 등 장애인·노인·어린이 등 다양한 계층을 배려한 시설을 마련했다.
사업비는 한강수계 상수원관리지원 주민지원사업비 6억8000여만원이 들어갔다.
군은 사업추진에 있어 정립된 마을 맞춤형 디자인 계획으로 자라목 마을의 정체성을 확립하고자 공공디자인, 건축, 조명분야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 했다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시경관형성에 기여하고 주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군의 정체성을 살린 아름다운 마을경관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평읍 읍내8리 자라목 마을은 경춘국도와 철도가 지나가는 곳이 자라의 목처럼 낮은 언덕을 이루고 있었다고 해 자라목고개라고 불렀다고 한다.
옛날 이 고갯길을 가려면 그 폭이 너무 좁아 고개 중간에서 사람을 만나면 그 자리에서 비켜설 수가 없어 다시 내려가지 않으면 통행할 수 없을 정도로 좁았다고 한다.
그 후, 도로가 개설되면서 자라목 고개가 절개되고 2차선 국도로 개발되어 경춘국도의 큰 길목이었으나, 지금은 남쪽 늪산과 초연대 사이를 절개해 4차선 국도가 신설되자 구 도로는 차량통행이 줄어들었다.
특히 자라목 주변 가평천가에 위치한 보납산은 높이가 낮지만 산이 가파르고 전망이 좋다.
보납산은 조선전기 4대 서예가의 한 사람이었던 명필 석봉 한호와 관련된 이야기가 전해 내려오고 있다.
1599년 가평군수로 부임한 한석봉은 2년가량 군수 재직시 보납산을 유달리 좋아했는데 보납산 전체가 하나의 돌로 이루어진 석봉이라 그 이름을 따 호를 석봉이라 했다는 설이 있다.
명필 한석봉이 초대 가평군수로 재임할 때 시인, 묵객과 학자들이 산수 좋은 가평으로 찾아와 학문에 전념하는 풍토가 생겨나게 한 곳이자 가평을 떠나면서 보납산에 벼룻돌과 아끼던 보물을 묻어 두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내려오고 있기도 하다.
2023-03-06
-
과천시 문원동주민자치위원회, ‘봄맞이 마을 돌아보기’ 봉사활동 펼쳐
과천시 문원동주민자치위원회, ‘봄맞이 마을 돌아보기’ 봉사활동 펼쳐
[AANEWS] 과천시 문원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20여명은 4일 공원마을, 매봉마을, 세곡마을 청계마을 등을 돌며 환경정화와 시설물 안전 상태를 확인하는 ‘봄맞이 마을 돌아보기’ 봉사활동에 나섰다.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은 문원동 각 마을의 구석구석을 살피며 겨우내 쌓여있던 낙엽과 쓰레기를 치우고 마을 곳곳에 있는 표지판과 놀이시설 등 시설물의 안전 상태를 확인했다.
박찬수 문원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지역 주민들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봄을 만끽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봉사활동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 여러분의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문원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봄맞이 마을 환경 정화의 일환으로 이달 중 배랭이천 정화활동도 벌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민아 과천시 문원동장은 “더욱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애써주시는 주민자치위원회의 솔선수범에 감사드린다 동주민센터에서도 마을 곳곳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3-06
-
“보릿짚 영농부산물의 효율적 처리방안 마련 촉구”
“보릿짚 영농부산물의 효율적 처리방안 마련 촉구”
[AANEWS] 보성군의회 이춘복 의원은 지난 제293회 보성군의회 임시회 5분발언을 통해 보성군에 보릿짚 영농부산물의 효율적 처리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이날 이춘복 의원은 “보릿짚은 퇴비화를 위해 토양 속에 섞고 여러번 갈아엎는다고 해도 농업용수를 공급하면 잔재물이 떠오르고 보릿짚 부숙에 따른 유기산과 가스발생 등으로 모내기 이후 벼 뿌리의 활착지연을 유발해 많은 농가가 이런 방식을 기피해 손쉽고 처리가 빠른 영농폐기물 소각을 관행적으로 하게 된다”며 소각행위는 폐기물 관리법에 따라 농민들이 지도 단속을 당하는 등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다고 발언했다.
이에 따라 이춘복 의원은 보릿짚 부산물 소각문제에 대한 근본적이고 효율 효율적 처리를 위해 보릿짚 환원사업 농업잔재물 파쇄기 임대사업 영농부산물 일괄 수거사업의 추진을 주문하며 보릿짚의 친환경적 처리를 위한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했다.
제9대 보성군의회 산업건설위원장으로 재임 중인 이춘복 의원은 “보릿짚 소각은 소중한 유기물을 연기로 손실될 뿐만 아니라 보리재배의 주산지인 전남의 청정하늘을 잿빛으로 만들어가고 있다”며 보성군이 보릿짚의 효율적 처리방안 마련을 위한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가져주기를 강조했다.
2023-03-06
-
안양시, 출생축하용품 '아이좋아 행복꾸러미' 지원사업 실시
안양시, 출생축하용품 '아이좋아 행복꾸러미' 지원사업 실시
[AANEWS] 안양시는 아이가 태어난 가정에 다양한 육아물품을 지원하는 출생축하용품 '아이좋아 행복꾸러미 지원사업'을 올해도 이어간다고 6일 밝혔다.
특히 시는 지난해 만족도조사에서 응답자의 90%가 매우만족·만족을 보인 가운데, 추가 희망 물품으로 조사된 아기욕조, 기저귀갈이대 등 7개 품목을 추가, 확대 운영해 지원사업의 만족도를 더욱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양시에 주민등록을 둔 부모는 출산예정일 30일 전부터 거주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아이좋아 행복꾸러미 지원사업을 신청할 수 있다.
수혜자로 등록 절차를 거치면, 아이좋아 행복꾸러미 사이트에서 출생순위에 따라 지급된 포인트로 총 200여종의 육아물품 중 필요한 물품을 꾸러미에 담고 배송받을 수 있다.
지급되는 포인트는 첫째아인 경우 20만원, 둘째아 30만원, 셋째아 이상은 40만원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지역사회가 함께 축하하고 행복한 육아를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좋아 행복꾸러미 지원사업은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안양'을 만들기 위해 2019년부터 시작해 확대 운영 중이다.
시행 후 2022년까지 관내 출생아 1만1615명의 가정에 16억1359만원의 육아용품이 지원됐다.
2023-03-06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