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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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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웰니스·의료관광 융복합클러스터사업 공모 선정
순창군, 웰니스·의료관광 융복합클러스터사업 공모 선정
[AANEWS] 순창군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웰니스·의료관광 융복합클러스터’조성 사업 공모에 선정돼 3년간 국비등 30억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웰니스와 의료관광을 연계해 관광산업의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전국 광역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평가에서 전라북도 순창, 임실, 진안군 등 3개 군이 협력해 최종 선정됐다.
군은 이번 평가에서 쉴랜드를 중심으로 강천힐링스파, 강천산, 치유농가 등 지역의 뛰어난 치유관광 체험 시설들을 활용해 순창만의 차별화된 웰니스관광 상품 개발 및 지원 계획을 제시해 좋은 평가를 받게 됐으며 전국을 대표하는 웰니스 의료관광의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게 됐다.
특히 군은 앞으로 천혜의 자연환경과 치유 인프라를 활용해 더욱 활발한 국내외 웰니스 의료 관광객과 치유 관광객 상승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순창군이 이렇게 뜻깊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공모 취지를 잘 살려서 웰니스 의료 관광과 지역경제가 서로 시너지 효과를 내고 지역주민 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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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반지하·쪽방 등 비정상 거처 거주자 이사비 지원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올해부터 반지하, 쪽방, 고시원 등 '비정상 거처'에 거주하는 주거 취약층의 이사비용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반지하, 쪽방, 고시원, 여인숙, 비닐하우스, 반지하, 컨테이너, 노숙시설, 만화방, pc방 등비정상 거처에서 공공임대 또는 민간임대로 이주하는 시민에게 40만원 범위내에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주비는 주거 이전 시 발생한 이사비와 생필품 구입비 중 현금영수증, 카드 전표 등으로 지출이 확인되는 비용으로 청소비, 중개수수료, 술, 담배, 의류, 진료비, 사치품, 식사비 등은 제외된다.
대상자는 주거지 이전 후 3개월 이내에 전입 주소지 관할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해야 하며 서류 심사 등을 거쳐 지원 여부가 14일 이내 결정된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저소득층의 주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거 임차급여, 주택수선, 임대보증금 지원 등 계속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비록 큰 금액은 아닐 수 있지만 주거취약층이 보다 쉽게 임대주택으로 전환하고 생활여건이 개선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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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2023년 지적재조사 사업 본격 추진
부안군, 2023년 지적재조사 사업 본격 추진
[AANEWS] 부안군은 지적 불부합으로 인한 경제적 비용 발생과 토지 분쟁 및 개발 사업의 지연 등 지역 사회문제 해결하기 위해 2023년 지적재조사사업 지구를 부안읍 동중1지구, 변산면 송포지구, 하서면 평지지구를 선정해 1월부터 주민설명회와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들의 동의서를 징구를 추진해 한국국토정보공사와 위수탁 계약을 체결해 3월부터 본격적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적재조사사업은 2013년도부터 부안군 관내 10개 지구 4,161필지를 완료했고 2023년 사업지구를 포함해 14개 지구 7,985필지를 추진하고 있으며 2023년도는 국비 513백만원을 확보해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은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고 토지소유자에게 편익을 제공하고 경제적 비용을 절감함으로써 군민들의 재산권 보호와 효율적인 토지 이용 가치를 향상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부안군은 2021년에 지적재조사 전담 부서와 인력을 확보했고 정확한 지적재조사 사업을 위해 드론을 이용한 정사영상을 제공해 민원인들에게 친절하고 정확한 상담 민원을 추진하고 있다.
부안군수는 “토지의 경계를 현황에 맞게 정비해 지적불부합지 해소하고 군민들의 재산권 확보와 토지 이용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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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미래농업을 위한 농촌지도 혁신전략 공유
담양군, 미래농업을 위한 농촌지도 혁신전략 공유
[AANEWS] 담양군농업기술센터는 3일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직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농업 실현 농촌지도사업 혁신전략’ 직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촌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나아가야 할 농촌지도 핵심과제에 대한 업무소통과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농촌진흥청에서 추진하는 지도사업 3대 전략인 디지털 농업, 참여주체 확대, 현장수요 예측 미래사업 전환과 9개 중점과제에 대해 토론했다.
이날 강사로 나선 노형일 농촌진흥청 지도정책과장은 농업의 다원적 가치 확산과 청년 농업인 육성, 치유농업, 농작업 안전 분야 법적 업무와 미세먼지 저감 등 정책업무 영역확대에 대한 고민을 공유했다.
또한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 농업실천, 스마트팜 전환에 따른 데이터 구축을 위한 적극적인 농촌지도 자세를 강조했다.
군 관계자는 “담양군이 농업현장 소통을 강조하고 있는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농촌진흥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농촌진흥청과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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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2023년 부안군민대상 8개 부문 후보자 추천 접수
부안군청
[AANEWS] 부안군은 지역사회발전에 앞장서 군민의 명예를 드높이고 부안군 발전에 공적이 큰 사람에게 수여하는‘2023년 부안군민대상’후보자를 이번달 31일까지 추천받는다고 밝혔다.
선발분야는 효열, 산업, 공익, 교육, 문화, 체육, 애향, 명예군민 8개 분야로 각 분야별 1명씩을 선발한다.
추천서 접수기간은 3월 6일부터 3월 31일며 수상후보자는 각 기관장, 단체장, 학교장, 부안군청 관과소장 및 읍면장이 군민 30명 이상의 연서를 받아 추천한다.
부안군은 부안군민대상이 모든 부안군민의 귀감이 되는 영예로운 상으로서 그에 걸맞은 대상자가 선정될 수 있도록 엄격히 심사할 계획이며 후보자가 추천되더라도 적격자가 없을 시에는 미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상자 결정은 추천서 접수 후 서류심사, 현지실사, 군민검증을 거쳐 부안군민대상 심사위원회에서 최종 결정하게 되며 군민대상 시상식은 오는 5월 4일로 예정된 제10회 부안마실축제 개막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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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도시재생사업 매화풍류 창업지원역량강화교육 주민실천사업 성료
부안도시재생사업 매화풍류 창업지원역량강화교육 주민실천사업 성료
[AANEWS] 매화풍류 창업지원역량강화교육의 결과물인 주민실천사업‘매화풍류마을 한바탕 어울림 마당’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25명의 수료자 중 16명이 참여해 진행된 ‘매화풍류마을 한바탕 어울림 마당’은 50여명의 주민과 내빈의 참여로 더욱 열기를 띄었으며 각 공동체의 협력을 통해 풍요로운 마무리를 지을 수 있었다.
매화풍류 창업지원역량강화교육은 부안군 도시재생사업인 매화풍류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사회적경제 공동체의 성장을 위한 역량강화 및 실천사업 실행의 과정으로 진행됐다.
교육을 수료한 단체는 지역 예술인 공동체 ‘투리’, 농업 및 예술인 공동체 ‘비올라&커피브라더’, 노인여가문화 발달 및 연구 공동체 ‘부안교육협동조합’, 청년 활동 및 수공예 활성화 단체 ‘청년, 스밈’, 여성예술인 및 귀향 예술인 공동체 ‘해인아트’, 이장단 및 주민 공동체 ‘매화풍류마을 주민협의체’로 6개의 단체가 협의해 이번 행사를 개최했다.
다양한 생각을 가진 활동가가 모여 사회적경제란 무엇인가? 어떤 사업을 통해 부안지역을 활성화 시킬 수 있는가? 등에 대해 고민하며 총 8회차에 걸쳐 진행된 이번 창업지원역량강화교육은 활동 공동체 각자의 사업을 진행하며 타 공동체와 협업할 수 있는 방도를 수립해줬고 추후 각 사업체들의 자립을 위한 발받침이 되는 교육이었다고 교육 수료자들은 말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이 함께하는 즐기는 행사와 사업을 행정이 아닌 주민 공동체가 고민하며 주민에게 필요한 사업이 진행되는 이번 교육이 부안군의 발전에 발돋움이 될 것이며 추후 진행될 향교지구, 줄포면의 도시재생사업도 큰 기대와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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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룸카페 등 개학기 청소년유해업소 특별단속 실시
부안군청
[AANEWS] 부안군는 신·변종 룸카페 등 유해업소 및 개학기 학교주변 등 유해요인에 대해 특별 점검·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특별 합동 점검·단속은 최근 일부 룸카페가 청소년의 일탈 장소로 이용되면서 청소년의 안전을 위협함에 따라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부안군, 부안경찰서 부안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부안군자율방범대가 함께 참여했다.
여성가족부 고시에 따라 자유업·일반음식점 신고·등록 여부와 무관하게 밀폐된 공간·칸막이 등으로 구획하고 침구 등을 비치하거나 시청기자재 등을 설치했으며 신체접촉 또는 성행위 등이 이루어질 우려가 있는 영업은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업소다.
부안군은 학교 주변 및 번화가를 중심으로 청소년 출입·고용 제한내용 표시 여부, 청소년 출입·고용 여부 등 청소년 보호법 위반사항 등을 집중 단속한다는 방침이다.
청소년 보호법에 따라 ‘청소년 출입·고용금지’표시 미부착 업소는 시정을 명하고 이에 응하지 않을 경우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다.
또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업소에 청소년을 출입시킨 업주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으며 청소년을 고용한 업주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또한 부안군은 점검·단속 기간 동안 개학기 학교주변의 불법 영업시설에 대한 점검과 성매매 및 음란, 퇴폐행위, 불건전한 광고행위 등 유해환경 정화 활동과 함께 청소년 계도·선도 활동 등을 통해 청소년에게 안전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안군 교육청소년과장은 “청소년 탈선이 우려되는 신·변종 시설들이 늘고 있다"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지속해서 점검하고 단속해 나가겠으며 개학기 학교 주변 위해요인 일제 단속을 통해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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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공무원들, 계급장 떼고 '정책 공감 토크' 눈길
서대문구 공무원들, 계급장 떼고 '정책 공감 토크' 눈길
[AANEWS] 서대문구가 이달 3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다양한 부서와 직급, 연령대로 구성된 직원들이 현안 업무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하는 ‘정책 공감 토크’를 열어 눈길을 모았다.
평소 실용과 소통 구정을 강조해 온 이성헌 구청장은 이날도 MZ세대 청년 공무원부터 팀장급 이상 간부 직원까지 60여명의 참석자들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구정 기조와 정책 방향을 나눴다.
이번 첫 공감 토크의 주제는 ‘청년 주니어보드 활성화 방안’이었으며 이에 대한 청년 정책 부서의 주제 발표와 자유 토론, 구청장과의 대화순으로 진행됐다.
자유 토론에서는 주니어와 시니어 공무원들이 타원형 좌석에 섞여 앉아 격식 없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선배 공무원들은 공직 문화와 정책 사업 등에 대한 MZ세대 직원들의 발언에 공감을 표했다.
이성헌 구청장도 “주니어보드 활동을 위한 동기부여가 필요하다”는 한 청년 공무원의 의견에 대해 “열심히 일해 좋은 성과를 거둔 직원들이 합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호응했다.
‘정책 공감 토크’는 매월 두 차례씩 진행될 예정으로 지역 숙원 사업, 정책 현안, 민원 사항, 주요 행사에 대해 다양한 의견과 논의가 필요한 부서들이 주제를 낸다.
단기 과제인 경우 ‘공감 토크’에서 세부 실행 방안을 제안하고 장기 과제인 경우에는 목표 달성 및 추진 기반 마련 방안을 모색한다.
구는 여기에서 나온 직원들의 다양한 시각과 의견을 정책 현장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지역 발전과 난제 해결을 위해 부서 칸막이를 넘어 서로의 상황과 업무를 공유하고 머리를 맞대 대책을 함께 강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정책 공감 토크를 통해 융복합 행정이 활성화되고 창의적인 구정 아이디어도 많이 발굴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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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다향울림촌 ‘농촌에서 살아보기’ 시작
보성군, 다향울림촌 ‘농촌에서 살아보기’ 시작
[AANEWS] 보성군은 지난 2일부터 다향울림촌에서 ‘2023년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보성군은 2일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으며 이후 마을 탐방, 농촌이해 교육, 마을지도자 주민 간담회, 선진농장 현장 견학 등 체험 행사를 마련했다.
‘2023년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은 회천면에 위치한 다향울림촌에서 진행되며 총 10명이 참가했다.
참가자가 프로그램에 월 15일 이상 참여하면 월 30만원의 연수비도 지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농촌 이해·체험, 일자리 체험, 지역민 교류, 재능 나눔 등이 있다.
‘농촌에서 살아보기’는 귀농·귀촌 실행 전 도시민들이 농촌에 최장 3~6개월간 거주하며 일자리, 생활 등을 체험하고 지역 주민과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행사에 참석한 농림축산식품부 정성문 사무관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정착하고 싶은 보성’이라는 지역 이미지 제고와 함께 인구 유치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하며 귀농을 응원했다.
입소자 김 모 씨는 “꿈에 그리던 귀촌 생활을 미리 경험할 수 있어 행복하다”며 “프로그램이 끝나고 나서도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과 지도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김규웅 보성 부군수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보성군 귀농·귀촌으로 제2의 삶을 꿈꾸는 중장년층뿐 아니라 농촌에서 새로운 길을 찾는 청년층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프로그램들을 확대해 도시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하고 인구 유입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향울림촌 마을은 2022년 참여자들의 높은 정착률을 보여 2023년 ‘농촌에서 살아보기’ 운영 마을 평가 상위 45%에 선정됐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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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편제 본향 보성군, 군립국악단 창단
서편제 본향 보성군, 군립국악단 창단
[AANEWS] 서편제의 본향 보성군은 지난 3일 보성군립국악단 창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성소리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보성군은 2022년부터 보성군립국악단 창단을 추진해왔으며 공개신청과 오디션을 통해 9명의 단원을 최종 선발했다.
군립국악단 신임 감독은 박춘맹 명창이 맡았다.
박춘맹 명창은 조상현, 성우향, 오정숙 등 기라성과 같은 명창들에게 사사했으며 중요무형문화재 판소리 제5호 심청가 이수자다.
1983년 국립창극단 단원을 시작으로 광주시립국극단 창악수석 단원, 전남도립국악단 수석 단원을 역임했다.
또한, 50여 년간 소리에 매진하며 지역에서 후진양성에 힘쓰고 있는 한정하 명창은 명예 단원으로 위촉됐다.
보성군립국악단은 매주 연습을 통해 연 1차례 이상 정기공연과 판소리성지에서 추진되는 토요상설공연, 각종 국악프로그램에 출연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초청 공연이나 행사 등에 출연하며 보성소리를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도 하게 된다.
박춘맹 감독은 “보성군립국악단은 창작에 대한 끊임없는 열정으로 단원들의 기량 향상뿐만 아니라 수준 높은 공연 제작, 보성소리 계승과 발전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겠다”며 “오는 4월 보성 통합 축제에 열리는 부대 행사를 통해 퓨전국악이나 전통국악 등 다양한 공연을 준비해 지역 문화예술의 저변확대에 기여할 것”이라며 활동 포부를 밝혔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보성소리가 세계의 소리가 되고 화합하고 상생하는 문화예술로 꽃피는 보성을 위해 지역예술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보성군립국악단에 아낌없는 응원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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