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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긴급 방제 총력 추진
홍성군,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긴급 방제 총력 추진
[AANEWS] 충남 홍성군은 지난해 12월 광천읍 신진리 광천농공단지 주변 임야에서 소나무재선충병이 추가 발생함에 따라 ‘소나무재선충병 긴급 방제’에 돌입했다.
추가 발생지역은 소나무재선충병 최초 발생지인 구항면 오봉리로부터 직선거리로 약 8km 정도 떨어진 곳으로 충청남도 산림자원연구소에 검경 의뢰해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군은 확산 방지를 위해 예비비 7억 2천만원, 본예산 2억원 등 가용예산을 긴급 투입해 집중 방제 기간인 3월 말까지 전량 방제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추가 발생지역 인근에는 3개 지구로 나눠 진행하고 있으며 홍성 12경 중 한 곳인 ‘그림같은 수목원’이 위치하고 있어 수목원 내 전량 예방나무 주사를 실시해 방어선 구축에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소나무재선충병 기존 선 단지 홍성읍, 구항면 일원 또한 예방나무주사 및 감염목 제거 사업을 진행해 확산 차단에 나설 전망이다 군은 지난 2월 7일 군은 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추가 발생지역으로부터 반경 2km 이내 해당하는 행정리 전체구역에 대해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을 지정 공고했는데 반출금지구역에서는 직경 2cm 이상의 소나무류 이동을 전면 금지하며 조경수를 반출금지구역에서 이동하고자 할 경우에는 도 연구기관에 재선충병 감염여부 확인신청서 제출 후 재선충병 미감염 확인증을 발급받아 제한적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정채환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소나무재선충병 추가 발생에 따라 확산 방지를 위해 관련 예산 확보 및 예찰·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고 방제 구역을 세분화하는 등 재선충병 피해확산을 사전에 차단해 소중한 산림자원을 지키고 재선충병 청정지역으로 환원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
또한 소나무류에서 잎이 처지거나 붉게 변하는 경우 등 소나무재선충병이 의심되는 소나무류를 발견하거나 벌채목을 무단 이동하는 차량을 목격할 시, 군 산림녹지과로 신고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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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농업 핵심리더 양성교육 실시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2일부터 5일간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미래 원주농업을 이끌어갈 유능한 전문 농업인에 대한 리더십 함양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 대상은 농업인단체, 농협 임원, 이장 등 선도 농가 및 리더를 희망하는 개별농가 등이다.
이번 교육은 전문 강사를 초빙해 농업 유통 환경의 변화 및 대응, 농업인이 꼭 알아야 할 법률, 알기 쉬운 농업 세무 이해, 회의 능력 향상법, 원주 문화와 역사 등의 과정으로 진행된다.
수강을 원하면 오는 20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과에 방문 또는 전화로 접수하면 된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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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농업기술센터, 제20기 원주농업대학 입학식 개최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9일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 생명농업관에서 제20기 원주농업대학 입학식을 개최한다.
원주농업대학은 미래 원주농업·농촌을 이끌어갈 유능한 전문농업인 양성을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센터는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희망 농업인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 4개 과정 120명의 교육생을 선발했다.
교육 기간은 오는 11월 16일까지이며 매주 1회씩 25회에 걸쳐 총 100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생들은 연구 개발된 최신 농업기술 정보를 비롯해 농가별 문제점 및 애로 기술, 선진 농업 현장 및 우수사례 견학, 영농실습 등을 진행하게 된다.
곽희동 농촌자원과장은 “원주농업대학을 통해 지역농업의 발전에 필요한 기술을 습득하고 전문농업경영인으로서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원주농업대학이 농촌과 농업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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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미래형 치매관리를 위한 전국 최초 ‘스마트 일상생활 활동훈련센터’ 조성
노원구, 미래형 치매관리를 위한 전국 최초 ‘스마트 일상생활 활동훈련센터’ 조성
[AANEWS] 서울 노원구가 전국 최초로 초기 치매 환자를 위한 ‘스마트 일상생활 활동훈련센터’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일상생활 활동훈련’이란 집과 유사하게 꾸민 훈련실에서 치매 환자들이 스스로 활동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치매 환자의 가정 곳곳에 숨어 있는 위험 요소를 파악하고 생활 환경 및 습관을 수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구는 지난 2019년부터 실시하던 기존 훈련에 최근 대중화되고 있는 ICT 기술을 접목해 경증 치매 어르신들의 기본적인 활동을 돕는 스마트 일상생활 활동훈련센터를 만들고 훈련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훈련 대상은 치매임상척도에서 0.5~1점 이내 판정을 받은 치매 초기 환자들이다.
치매 초기 환자들은 요양원이나 요양병원에 가지 않고도 어느 정도 일상적인 생활이 가능하지만 기능의 손실로 인해 안전사고의 위험이 높아져 각별한 주의와 훈련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노원치매안심센터 내에 새롭게 조성된 훈련센터에서는 작업치료사와 함께 낙상을 방지하는 법, 안전하게 샤워하는 법과 같은 기본적인 생활법을 배울 수 있으며 손실된 신체 기능을 보완할 수 있는 각종 기기들을 체험할 수 있다.
훈련센터는 일반 가정집과 비슷하게 꾸몄으며 다양한 스마트 홈 기기를 갖추고 있다.
도어락, 비디오 폰과 같은 대중적인 장치는 물론이고 야간에 동선을 안내하는 유도 조명, 스마트 스위치를 이용하는 전자 커튼 및 냉난방 기기 등의 활용법을 익힐 수 있다.
또한, 수면 중 바이탈 체크 시스템을 통해 응급 상황 발생 시 요양보호사나 보호자가 치매 환자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과 온습도 체크, 낙상 통보, 화재 감지 기능이 탑재된 복합 안전 시스템도 체험해 볼 수 있다.
구는 스마트 일상생활 활동훈련을 통해 초기 치매 환자의 독립적인 생활을 지원하고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방지함으로써 보호자의 부담과 불안감도 덜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구는 만 75세 이후 치매 유병률이 급격하게 향상한다는 중앙치매센터의 연구에 따라 올해 만 75세에 진입하는 구민 4천여명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 검사의 필요성과 방법을 집중 홍보하고 있다.
노원구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 구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치매선별검사를 받을 수 있다.
검사 결과 인지 저하로 판단되면 신경심리평가, 전문의 진단검사 등을 포함해 노원구 치매안심센터의 통합관리를 받을 수 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경증 치매 환자들이 혼자 생활하실 수 있도록 도와 일상생할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치매 가정의 부담을 줄이고자 훈련 센터를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노원구치매안심센터를 통해 체계적이고 통합적인 도움을 받으실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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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원주시 노인일자리 사업 추진
2023년 원주시 노인일자리 사업 추진
[AANEWS] 원주시는 지난 2월부터 38개 사업단 6,236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하는 노인일자리 사업을 시작했다.
노인일자리 사업은 어르신들의 지속적인 사회활동을 지원함으로써 건강 개선, 사회관계 증진, 소득 보충 및 성취감 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공익형 17개, 사회서비스형 6개, 시장형, 14개, 취업알선형 1개 등 4개 유형으로 추진된다.
한편 원주시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원주시니어클럽은 지난해 노인일자리사업 전국 최우수 장관상에 선정됐다.
이어 2023년 사회서비스형 일자리 분야에서 농업정책가이드사업단이 신규사업으로 선정되며 사회서비스형 일자리분야에서 도내 최고 수준의 사업량인 700명을 배정받았다.
사회서비스형 일자리는 공익형 일자리와 달리 만 60세 이상이면 참여 가능하며 어르신의 퇴직 전 경력과 활동 역량을 활용해 주로 시 산하기관 및 공공기관 100여 개 수요처에 파견된다.
특히 민관 협력을 통한 사회적 문제 해결 및 시민 행정서비스 향상에 기여하는 양질의 일자리 유형이다.
또한, 시장형 사업으로 원주시만의 특색을 담은 카페 창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전문경력의 어르신들에게 양질의 일자리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원주시 관계자는 “급속한 초고령사회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민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사회참여 기회와 일자리를 확대함으로써 고령친화도시 원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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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 봄철 화재 예방대책 추진 총력
경북소방, 봄철 화재 예방대책 추진 총력
[AANEWS] 경북도는 대형화재 방지와 인명 피해 최소화를 위해 3월 1일부터 오는 5월 31일까지 3개월간 ‘2023년 봄철 화재 예방대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18∼2022년까지 최근 5년간 경북소방본부의 화재 발생 분석 자료에 따르면, 화재발생 건수는 봄철 3899건으로 겨울철에 이어 두 번째로 화재가 많이 발생했으며 재산 피해는 2824여억원으로 계절별 피해액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봄에 발생한 화재 원인은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1933건으로 49.6%를 차지했으며 유형별로는 담배꽁초가 487건으로 가장 많았고 쓰레기 소각이 421건으로 뒤를 이었다.
경북소방본부는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봄철 화재 예방대책’ 추진에 총력을 다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점 추진전략으로 산불화재 예방대책 5대 민속마을 및 중요 목조문화재 화재안전대책 추진 화재취약지역 등 안전관리 강화 화재피난약자 안전관리 강화 축제 및 행사장 맞춤형 예방대책 추진 건설·공사현장 등 화재예방 안전관리 강화 다중이용시설 자율 안전관리 강화 소방서별 특수시책 추진 등 8개 분야로 진행한다.
특히 봄철 건조한 날씨 속 대형 산불 발생을 선제적으로 막기 위해 산림 인접마을 순찰을 강화하고 주민을 대상으로 비상소화장치 집중교육 등을 실시한다.
또 주거시설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화재 취약 주거밀집지역 소화기·비상소화장치 등 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및 사용법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대규모 건설현장의 안전관리와 현장 점검을 강화하는 한편 근로자와 관계자를 대상으로 각종 소방안전교육도 추진한다.
이영팔 경북도 소방본부장은 "화재 위험성이 높은 봄철, 맞춤형 화재예방대책을 통해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 부주의로 인한 봄철 화재 발생이 빈번한 만큼 도민들께서 화재 안전 기본 수칙을 반드시 지켜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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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신학기 맞아 학교·유치원 집단급식소 위생점검 나서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신학기를 맞아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학교급식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학교급식소, 학교매점, 식재료 공급업체 등을 대상으로 3월 6일부터 10일까지 합동 교차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코로나 19로 인해 3년 동안 실시하지 못한 합동 교차점검으로 경북도, 대구식약청, 도교육청, 시군 등 13개조 51명으로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추진한다.
과거 식중독 발생학교, ‘식품위생법’위반이력 학교 및 식재료 공급업체,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비가열 식품을 제조·판매하는 업체 등을 중점적으로 지도·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부패 변질 및 무신고 무표시 제품 등 사용과 식재료의 위생적 보관 및 전처리 관리 상태, 조리시설 및 기계·기구류의 사용 후 세척·소독 등 청결관리, 지하수소독장치 정상작동여부와 유지관리 이행여부 등이다.
또 집단급식소 조리음식 및 음용수, 식재료 등 60여개 품목에 대한 수거검사를 병행 실시해 위반 영업자 및 부적합 제품에 대해 행정처분 및 즉시 회수·폐기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진현 경북도 복지건강국장은 “이번 합동점검으로 신학기 시작 후 학교급식으로 인한 식중독 발생이 크게 감소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위생관리로 학생들에게 안전한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급식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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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국민권익위 청렴컨설팅 멘토 기관 선정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2023년 청렴컨설팅’ 멘토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청렴컨설팅’은 매년 국민권익위원회가 행정기관·공직유관단체의 청렴도 수준 향상을 위해 시행하고 있는 제도로서 청렴도가 우수한 멘토 기관을 선정해 청렴도가 부진한 멘티 기관에 대해 청렴시책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하고 청렴도 향상을 이끌어 내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청렴컨설팅 멘토 기관이 되기 위해서는 청렴도 평가 결과 2등급 이상을 받아야 하는데, 경북도는 3년 연속 2등급 이상의 성과를 거둬 이번에 멘토 기관으로 선정됐다.
2022년도 청렴 컨설팅 진행 결과 23개 참여 멘티 기관 중 17개 기관의 청렴도 결과가 개선되는 등 컨설팅의 실효성과 만족도가 높아 컨설팅 참여 경쟁률 또한 매우 높은 상황이다.
앞으로 경북도는 멘토 기관으로서 국민권익위와 함께 컨설팅 그룹 멘티 기관 구성원을 대상으로 하는 설문조사를 통해 문제점을 파악하고 분석하게 된다.
또 청렴시책 경험과 노하우 전수, 개선방안 제시 등 컨설팅 그룹의 청렴도 수준 향상을 위한 지원과 멘토링도 담당한다.
정성현 경북도 감사관은 “청렴컨설팅 멘토 기관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공공분야 청렴도 동반상승을 위해 적극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는 도와 시군의 청렴도 동반 상승을 도모하기 위해 ‘도-시군 청렴 동반상승협의회’를 운영해 지속적인 청렴도 향상과 도민에게 신뢰받는 청렴 경북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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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장복합체육센터, 경영풀 50m 공인수영장 건립 본격 추진
태장복합체육센터, 경영풀 50m 공인수영장 건립 본격 추진
[AANEWS] 태장동 캠프롱 문화체육공원 내 들어설 태장복합체육센터의 밑그림이 완성됐다.
원주시는 태장복합체육센터 조성사업의 조달청 심사대행 건축설계 공모를 진행한 결과 ㈜건축사사무소에스파스의 작품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당선작은 생활체육과 공인 경기의 2가지 운영방식에 따른 멀티경영풀·복합 다이빙풀 그리고 증축 예정의 다이빙지상훈련장 조닝이 우수하게 설계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방위별 특성에 따라 에너지 효율을 고려한 공간 배치계획 등 친환경 시스템을 도입해 최근 대두되는 환경문제도 고려했다.
설계 공모 당선자에게는 기본 및 실시 설계권이 부여되며 12개월에 걸쳐 건축설계를 완료하게 된다.
한편 원주시는 오는 2026년 하반기 중 태장동 1052-1번지 일원에 연면적 약 6천200㎡ 규모로 50m 8레인의 경영풀과 다이빙풀을 주요시설로 복합체육센터를 완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엘리트 선수 육성 및 북부권에 부재한 공공체육시설을 확충해 지역의 균형있는 발전을 도모하는 것은 물론 체육시설 보급으로 주민의 건강증진 및 삶의 질을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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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교통약자 등 이동 편의 UP”
원주시 “교통약자 등 이동 편의 UP”
[AANEWS] 원주시가 교통약자와 교통접근성이 취약한 마을주민들의 이동 편의 증진 개선에 나섰다.
우선, 비휠체어 교통약자의 이동 지원을 위해 올해 1월부터 임차 택시 3대를 증차, 총 12대를 운영하고 있다.
또, 이용 자격을 시각 중증장애인뿐 아니라 신장 중증장애인, 뇌병변 중증장애인까지 확대했다.
3월부터는 휠체어 및 보행상 장애인, 노약자 등이 이용하는 특별교통수단도 확대 운영한다.
이에 따라, 휠체어 탑승 설비를 장착한 특수차량 5대를 증차하고 노후화된 차량 3대를 교체해 총 38대의 특별교통수단을 운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운전원도 확충해 늘어나는 교통약자의 이용 수요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용등록 3,035명, 차량 33대 → 이용등록 3,526명, 차량 38대 이와 함께, 이달부터 차량 소유와 관계없이 다자녀, 한부모, 맞벌이 가구 등 실제 자녀통학이 어려운 경우 희망택시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특별교통수단 및 임차 택시 확충으로 배차 대기시간 단축 등 교통약자 이동권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교통접근성이 취약한 주민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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