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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친환경차 대중화 앞장서…전기·수소차 구매 지원
동작구청
[AANEWS] 동작구가 친환경 자동차 상용화 기반 구축을 위해 오는 12월까지 친환경 자동차 구매보조금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정부 보조금과는 별개로 구에서 추가 지원하는 것으로 오는 12월 15일까지 총 100대 선착순 지원하며 지원금은 자동차 1대당 80만원으로 예산 소진시 마감된다.
지원 차량은 전기승용차 61종 전기화물차 42종 전기·승합차 8종 수소전기승용차 등 총 112종으로 동작구청 누리집 고시·공고문을 통해확인할 수 있다.
지원대상은 만 18세 이상 동작구에 90일 이상 주소를 둔 주민, 법인, 사업자, 외국인이다.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구매보조금 지원신청서 자동차등록증 등 서류를 구청 환경과로 방문 또는 우편 제출하면 된다.
한편 구는 친환경차인프라 확충을 위해 올해 전기차 충전시설을 1,362개소까지 확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친환경 자동차 구매 지원이 친환경 자동차 대중화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대기 오염 물질을 줄여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구민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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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해양쓰레기의 주범‘어구’생산~수거 관리 강화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환동해본부는 연간 해양 플라스틱 쓰레기 발생량의 약 54%를 차지하는 폐어구·부표 감축을 위해 어구의 전 생애주기를 관리하는‘어구생산업·판매업 신고제’가 도입되어 2023년 2월부터 시행됐다고 전했다.
어구 생산·판매업 신고제는 '수산업법'에 근거해 어업인이 어업용으로 사용하는 어구를 생산·판매하는 자가 어구를 생산·판매하려면 반드시 시·군에 영업 신고를 해야 하며 생산 및 판매한 어구의 종류·구매자·수량 등을 기록하고 3년간 보전해야 한다.
준수하지 않은 경우 과태료 2백만원 부과 등의 행정처분을 받는다.
또한, ‘23년 1월 12일 전부개정 시행된 수산업법을 근거로 폐어구를 수거하게 될 때 이에 소요되는 비용을 폐어구의 소유자에게 부담하는 정책을 통해 어구 사용과 수거단계 관리를 대폭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행정관청은 제1항에 따른 폐어구 및 유실어구의 수거·처리 또는 보관에 드는 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폐어구 및 유실어구의 소유자에게 부담하게 할 수 있다.
어구 생산업 및 판매업 신고제도가 새롭게 시행되는 만큼 과태료나 행정처분을 2024년 1월 11일까지 유예하는 계도기간을 운영하며 이 기간 동안 관련 업계를 대상으로 집중 홍보하고 신고제의 이행을 주기적으로 지도·점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해양수산부는 어구 생산·판매업의 정보 기록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2024년 1월부터 어구관리시스템을 구축 운영해 전산으로 관리할 방침이며 또한, 어구회수 유인책으로 2024년 1월부터는 어구·부표 보증금제가 “통발어구”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이는 육상의 빈용기보증금제와 같이 어구 등을 판매할 때 보증금을 포함해서 판매하고 사용했던 어구를 반납하면 보증금을 돌려주는 방식으로 폐어구 등의 자발적인 회수를 위한 인센티브 차원에서 도입된다.
보증금 수준과 세부 운용절차 등에 대해 이해관계자 협의 등을 거쳐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환동해본부장은 “어구 생산업·판매업 신고제가 수산자원보호와 해양오염방지를 위한 어구관리 정책 수립의 시발점이 되는 만큼 도내 어구 판매업 종사자와 어업인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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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청정수산 식품기업 육성으로 수산물 유통·가공산업의 새로운 가치 제고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환동해본부는 “수산식품시장의 트렌드 변화에 따라 新유통 네트워크를 발굴하고 수산가공식품의 고부가가치화에 포커스를 맞춰 도내 영세한 수산식품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한 주요사업으로 영세 수산가공기업 시설을 현대화하고 수산식품 육성과 제품개발, 수산물 유통기반 확충, 안전성 확보 및 수산식품 유통 판매망 구축 등 수산식품의 품질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선, 노후된 영세 수산가공기업의 시설 현대화를 위해 수산물 산지가공시설, 수산식품 자동화 가공설비, 명태 전용 가공 장비 구축 등 46억원을 지원해 작업 여건을 개선하고 고품질의 수산식품 생산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아울러 수산식품기업 육성 및 제품개발에 12억원을 지원해 우수한 아이디어 및 기술을 보유한 예비창업자를 발굴하고 新소비 트렌드에 맞는 간편식 제품개발, 기술지원 및 홍보 등을 통해 도내 수산식품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한다.
수산물 유통기반 확충 및 안전성 확보를 위해 총 81억원을 지원할 계획으로 수산물 수집·보관·포장·판매 기능을 갖춘 거점 유통물류센터를 양양군 인구항에 구축하고 동해시 묵호항과 고성군 아야진항에 산지 유통체계의 핵심시설인 위판장을 저온·친환경 위판장으로 현대화해 수산물 위생과 안전관리에 중점을 두고자 한다.
또한, 일본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출에 대비해 도내 연근해 수산물 안전관리를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 방사능 분석장비 2대를 구입해 금년도 하반기부터 동해안 시·군 위판장에서 유통되는 수산물을 출하 전 단계부터 감시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며 소비자가 우리 수산물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수산물 취급업체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단속을 연 6회 이상 확대·강화할 방침이다.
수산식품 유통 판매망 구축을 위해 직거래 장터, 대도시특판전, 수산식품 박람회, 상생할인, 홈쇼핑, 라이브커머스 개최 등 6억원을 지원해 강원도 수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소비 촉진 활성화에 이바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환동해본부장은 “기존 유통시설의 노후화, 원물중심의 상품유통 한계를 극복하고 수산식품 소비 트렌드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강원도만의 특화된 수산식품기업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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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강원본부·강원경제단체연합회 공동 주관 ‘강원도 중소기업 ESG 현황과 과제’경제특강 개최
강원도청
[AANEWS] 한국은행 강원본부와 강원경제단체연합회가 공동 주관하는 경제특강이 ‘강원도 중소기업 ESG 현황과 과제’라는 주제로 3월8일 오전 9시 40분~10시 40분까지 한국은행 강원본부에서 개최된다.
특별강의는 기업경영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떠오르고 있는 ESG 경영에 대해 모범사례를 분석하고 앞으로 도내 중소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별강의는 그동안 한국은행 강원본부와 함께 연구과제를 추진해온 강원대학교 경영회계학부 양오석 교수가 진행한다.
이날 특별강의에는 김진태 강원도지사, 최재용 한국은행 강원본부장, 이금선 강원경제단체엽합회장, 김기서 강원신용보증재단 이사장, 고광만 춘천상공회의소 회장과 시중 은행 관계자 및 중소기업 대표 등 80여명이 참여한다.
아울러 기업·정부·지자체에게 온실가스 배출량 공시, 사회요소 위험 공시로 기업가치 및 투명성 제고 ‘ESG 경영은 경쟁우위의 사회적 구성 관점에서 기업의 편익’이라는 인식의 전환이 필요함을 제언할 예정이다.
한국은행 강원본부와 강원경제단체연합회는 공동으로 지난 ‘22년 11월 29일 한국은행 홍경식 통화정책국장의 ‘최근의 금융경제 여건과 통화정책 운용 현황’에 대한 특강을 개최해 고물가·고금리로 어려운 중소기업·소상공인들이 경제 현실을 이해하고 앞으로의 대처방안을 마련해보는 좋은 자리를 마련한 바 있다.
강원도 관계자는 “도내 기업의 ESG 경영 도입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어, 한국은행 강원본부·강원경제단체연합회와 함께 ESG 경영에 대해 홍보하고 도내 기업인들이 ESG 경영에 대해 이해하는 자리를 함께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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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인구학 전문가 조영태 교수 초청 ‘인구정책 특강’ 개최
군포시, 인구학 전문가 조영태 교수 초청 ‘인구정책 특강’ 개최
[AANEWS] 군포시는 3월 7일 보훈회관 3층 민방위교육장에서 공직자 및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조영태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교수를 초청해 ‘2023년 군포시 인구정책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인구학적 상상력으로 기획하는 미래’를 주제로 인구구조 변화와 인구감소에 대한 종합적 접근을 통해 인구문제에 대한 공감대 형성 및 효과적인 인구정책 수립과 미래 기획능력 함양을 목적으로 개최됐으며 하은호 군포시장을 비롯한 군포시 공직자와 일반 시민 등 200여명이 청강했다.
시 관계자는 “인구구조 변화가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느낄 수 있었으며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해야 하는 공직자들에게 매우 유익한 강의가 됐다”고 말했다.
조영태 교수는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교수로 재직하면서 CBSTV’세바시‘, JTB’차이나는 클라스‘등 다수의 방송 출연 및 강연을 하고 있으며 ’정해진 미래‘,’아이가 사라지는 세상‘, ’인구 미래 공존‘ 등 다수의 저서를 썼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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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 신학기 건강한 학교급식 안전을 책임지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 신학기 건강한 학교급식 안전을 책임지다
[AANEWS]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신학기 관내 유치원·초·중·고 600개소를 대상으로 급식 먹거리 중 축산물에 대한 항생제 안전성·식육품질 검사 및 조리기구 식중독 원인균 검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개학과 더불어 연구원에서는 유치원·학교급식 먹거리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하고 급식 먹거리에 대해 한우 확인 및 살충제·항생제 검사를 연말까지 추진한다.
아울러 칼, 도마 등 급식 조리기구에서 식중독 원인균 검사를 병행하고 식중독 예방을 위한 급식시설에 대한 청결 유지 방안을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검사로 학교급식용 쇠고기의 한우 여부를 판별하고 잔류 물질 검사로는 성장기 학생의 항생제 내성 유발 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다.
참고로 지난해에 실시한 학교급식용 축산물의 한우 확인 및 항생제 유해 물질 1,140건에 대한 안전성 검사 결과 1건의 항생제 부적합을 색출해 불법 축산물 유통을 차단한 바 있다.
연구원에서는 대구시 교육청과 협의해 유치원·초·중·고에서 직접 수거한 축산물 및 교육청 의뢰 식재료에 대해 검사를 실시하고 부적합 판정 시에는 신속히 해당 기관에 통보해 판매 및 유통을 차단하고 관련 규정에 따라 행정조치토록 할 예정이다.
고복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유치원·학교급식이 성장기 학생들의 건강 관리와 직접 관련되는 만큼 위생적이고 안전하게 제공될 수 있도록 학교급식 먹거리 안전성 검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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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산업진흥원,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군포산업진흥원,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AANEWS] 군포산업진흥원은 국내 최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와 협력해 2023년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군포산업진흥원과 와디즈는 지난해 10월 크라우드펀딩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해 본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군포시 중소벤처기업들에게 실질적인 크라우드펀딩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판로개척을 지원할 예정이다.
본 사업은 판매가능한 시제품 및 서비스를 보유한 군포시 소재 7년 미만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총 8개사를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기업에게는 최대 5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된다.
와디즈는 크라우드펀딩 페이지 제작 광고 및 마케팅 선정기업 대상으로 크라우드펀딩 오리엔테이션 등을 제공하며 진흥원에서는 선정기업이 원활하게 크라우드펀딩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전문가 멘토링을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신청은 군포산업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달 24일까지 담당자 이메일로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문의는 군포산업진흥원 창업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석진 원장은 “이번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 지원사업을 통해 군포 창업기업들이 자금확보와 판로개척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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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청년기본소득 3월 2일부터 31일까지 1분기 접수
군포시, 청년기본소득 3월 2일부터 31일까지 1분기 접수
[AANEWS] 군포시가 청년들의 사회적 참여촉진과 사회적 기본권 보장을 위해 지급하는 청년기본소득 1분기 신청을 오는 31일까지 받는다.
청년기본소득은 분기별 25만원씩 1인당 최대 100만원을 군포시 지역화폐로 지급되며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일시금으로 받을 수 있다.
신청대상은 경기도에 3년이상 연속 거주하거나 거주한 일수의 합이 10년 이상이며 현재 군포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24세청년이다.
해당 청년은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에서 회원가입 후 온라인 또는 모바일로 신청하면 된다.
제출서류는 주민등록초본을 준비하면 된다.
다만 제출서류를 간소화하는 공공마이데이터 서비스를 도입·시행 중이므로 신청 시 청년 본인이 동의하면 주민등록초본이 자동 제출된다.
기초생활수급자는 증명서를 별도 제출해야 한다.
지난 분기에 자동 신청에 동의한 기존 수령자는 별도 신청 없이 심사대상이지만 개인정보 등에 변동 사항이 있으면 1분기 신청 기간 내에 정보를 수정해야 한다.
군포시는 신청자의 연령과 거주기간 등을 확인한 뒤 4월 20일부터 1분기에 해당하는 25만원의 지역화폐로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급대상자로 선정되면 문자로 확정메시지를 받게되며 신청 시 입력한 주소로 카드가 배송된다.
카드를 받은 이후 해당 카드를 고객센터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등록하면 바로 체크카드처럼 군포시 관내 전통시장 또는 소상공인 업체 등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다만 백화점,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 유흥 업소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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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문경약돌축산물명품화협의회 더본외식산업개발원 방문·향후 협력관계 논의
사단법인 문경약돌축산물명품화협의회 더본외식산업개발원 방문·향후 협력관계 논의
[AANEWS] 문경시 문화관광농업국과 사단법인 문경약돌축산물명품화협의회약돌축산협)는 3월 3일 백종원 대표가 운영하는 ‘더본외식산업개발원’’에 방문해 현장을 견학하고 개발원의 운영 현황과 역할 등을 설명 듣는 시간을 가졌다.
약돌축산협과 더본코리아는 지난해를 시작으로 여러 차례 문경약돌축산물명품화사업 관련 협력에 관해 논의해 왔으며 그 결과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요리클래스 예비강사 5명을 육성하는 등 상호 협력적 관계를 긴밀하게 유지해 오고 있다.
더본외식개발원과의 용역을 통해 육성된 문경지역의 예비강사 5명은 올해 2월 지역특화요리 원데이클래스 10회를 구성해 수강생을 모집했으며 모집인원 80명이 이틀 만에 조기 마감되는 등 많은 관심을 받았다.
또한 수업을 들은 수강생들의 만족도도 매우 높게 평가되는 등 성공적으로 사업이 종료됐으며 앞으로 문경약돌축산물의 우수성을 체험하고 소비를 촉진하도록 더본외식개발원과 지속적으로 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2018년 농림축산식품부의 향토산업육성사업으로 선정되어 문경약돌축산물융복합명품화사업을 진행해온 사업단은 5년간 문경약돌축산물을 네이버 밴드 및 스마트 스토어를 통해 온라인 홍보·판매를 적극 진행했으며 ‘문경샤퀴테리아카데미’운영을 통한 육가공 전문인력 양성 등 2차 육가공 발전을 위한 기반 마련 및 우수성 홍보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며 그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해 8월 사단법인으로 발족됐다.
앞으로 약돌축산협은 명품화를 위한 문경약돌한우와 문경약돌돼지의 지리적표시제 등 지적재산권의 획득과 문경약돌축산물의 산업화·고부가가치화를 위한 2024년 농촌자원복합산업화지원사업 진행으로 2차 육가공 산업의 인프라를 마련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신규 일자리 창출 및 지역 먹거리 활성화의 디딤돌이 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 및 준비하고 있다.
한편 더본외식개발원은 백종원 대표의 고향인 충남 예산에 위치한 국내 유일의 외식창업 전문 전수 교육기관으로 외식 창업을 위한 창업 컨셉에서 메뉴 구성까지 종합 솔루션은 물론 최근 화제가 된“예산시장 살리기 프로젝트”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상생 프로젝트와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곳이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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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3천 원 쿠폰 받아 할인 주문하자
전통시장 3천 원 쿠폰 받아 할인 주문하자
[AANEWS] 대구시는 전통시장의 경쟁력 확보 및 매출 증대, 소비자 편의 증진을 위해 3월 6일에서 3월 31일까지 대구형 공공배달앱 ‘대구로’를 통한 전통시장 3천 원 쿠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대구시는 최근 급변하는 유통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대구로’를 통한 온라인 주문·배송 플랫폼을 지난해부터 전통시장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이번 행사는 직접 시장에 가지 않고도 대구로를 통해 온라인으로 상품 주문 시 즉시 3천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으로 3월 31일까지 매일 쿠폰 3만 매를 발급해 시민들에게 전통시장 온라인 주문·배송 플랫폼 이용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3월 현재 ‘대구로’에는 17개 시장, 292개 점포가 입점해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입점을 희망하고 준비 중인 시장까지 포함하면 올해 연말까지 30개 이상의 전통시장이 입점할 것으로 예상돼 전통시장 매출 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구로 입점시장: 현풍백년도깨비시장, 월배신시장, 와룡시장, 달서시장, 서부시장, 동서시장, 대명/대명신시장, 동대구/동대구신시장, 봉덕/봉덕신시장, 방천시장, 신매시장, 서남/서남신시장, 성서용산시장안중곤 대구시 경제국장은 “온라인 쇼핑의 급성장 등 유통환경의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대구로’를 통한 온라인 주문·배송 플랫폼을 더욱 확대해 전통시장이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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