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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에서‘최고’로 우뚝 함안군 원예산업의 우수 비결은
함안군청
[AANEWS] 함안군은 원예산업발전계획 평가에서 3년 연속 A등급을 받은 모두가 인정하는 원예산업의 메카다.
지난해에는 ‘2022년 농산물마케팅대상’ 시상식에서 지자체 부분 ‘대상’을 받았다.
이러한 성과는 지속적인 원예산업 육성, 산지 유통 조직화, 차별화된 마케팅 등 다각도로 노력을 기울인 결과다.
함안은 시설원예 거점지역으로 입지를 강화하는 한편 원예산업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2026년 함안 세계 원예 박람회 개최 추진에도 만전을 기울일 예정이다.
예부터 임금님 진상품이었다는 함안수박은 1800년대부터 재배를 시작했다.
함안은 남강과 낙동강이 합류하는 강 주변 지역에 기름진 충적평야지와 연중 온난한 기후로 당도 높고 맛있는 수박을 생산한다.
9~10월에 파종해 12월부터 익년 6월까지 2회 정도 수확하는데 전국 겨울수박의 약 70%를 출하하고 있다.
1970년대 펜타이트 파이프 아취형 하우스 보급으로 함안은 시설수박 주산단지로 성장했고 전국에서 가장 먼저 수박을 출하해 오고 있다.
1995년 수박 일본 수출, 2007년 컬러수박과 씨 없는 수박 실용화, 2008년 지리적표시제 등록, 2009년 함안군수박생산자 협의회를 구성한 것도 함안이 전국 최초로 이룬 성과다.
돋보이는 점은 ‘최초’에서 머물지 않고 ‘최고’에 이를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는 것이다.
함안군은 2001년 전담부서를 구성해 함안수박을 기능성 특화품목으로 집중 육성하고 품질 고급화를 추진해왔다.
2017년부터 2021년까지 5년 동안 함안수박산업특구로 지정돼 5년간 총사업비 176억원을 투입해 수박을 특화작목으로 육성했다.
2022년 사업기간을 2년 더 연장해 52억원의 예산을 추가로 확보해 함안이 수박산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함안군은 수박뿐만 아니라 샤인머스켓, 멜론, 애플망고 파프리카 등 고품질·고부가가치의 시설원예 작물을 생산하고 있다.
멜론은 생산단지를 조성해 육성한 결과 동남아, 홍콩 등에 수출하고 있다.
또한 샤인머스켓은 새로운 소득 작목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효자 상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재배면적도 증가하는 추세다.
함안에서 생산되는 파프리카는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며 대부분 일본으로 수출하고 있으며 애플망고는 기후온난화에 대비한 새로운 소득 작물로 하우스 비가림 재배로 당도가 높고 과육이 실해 농가의 고소득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함안군은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따라 상품 다양화와 품질 고급화, 유통·가공 산업 활성화를 통한 고부가가치 원예작물을 육성하고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생산 기반 마련을 위한 GAP 및 친환경 인증을 확대하는데 노력해왔다.
아울러 첨단 ICT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팜 원예산업을 육성하고 첨단 신기술을 접목한 시설원예 산업을 육성해 농업생산성을 높이고 수출길을 개척하며 생산시설 현대화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함안군은 농산물 생산뿐만 아니라 유통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농산물 공동브랜드 ‘e-아라리’를 개발했다.
함안 농산물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온오프라인 홍보 및 판매에 적극 활용해 브랜드 파워를 향상시켰다.
더불어 통합마케팅 조직육성 및 소비자 트렌드에 맞는 마케팅 전략으로 이마트 직거래 납품 및 판축 행사를 진행하고 라이브커머스를 통한 판매로 함안에서 생산되는 농산물 인기에 이바지 했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함안 수박축제를 온라인으로 전환해 성공적으로 개최했고 공동마케팅 MOU 체결, 온라인 수출상담회, 대도시 농산물판매 교류 등 차별화된 마케팅을 적극 추진했다.
이러한 노력으로 산지유통조직화 및 농산물 마케팅 추진에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2년 농산물 마케팅 대상에서 장관상을 수상했다.
앞으로 함안군은 함안농업 발전을 위해 프리미엄 농산물 소비시장 공략, 온오프라인 홍보마케팅으로 다양한 소비층을 확보하고 로컬푸드 및 먹거리 선순환 체계구축으로 안전한 농산물 공급 등 소비자 맞춤형 마케팅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함안군은 2019년 몽골 항올구에 수박재배 하우스 설치를 지원해주고 재배기술을 전파해 수박 생산에 성공했다.
함안의 수박 재배기술 뿐만 아니라 원예산업 기술력을 세계로 알리는 계기가 됐다.
함안군은 매년 수박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2019년부터 대한민국수박축제로 확장해 세계원예박람회 유치를 위해 미리 준비해왔다.
이제 함안군은 우수한 수박과 원예기술을 발판으로 ‘2026년 세계원예 박람회’ 유치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3월 중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연구용역을 실시할 계획이며 향후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추진 방향, 행정 절차 등 전략적 계획을 수립하게 된다.
함안군에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시설원예 연구소가 입지해 있으며 원예산업의 발전과 통합마케팅 전략이 전국적으로 인정받고 있어 박람회 개최의 최적지다.
아울러 중앙정부 및 경남도에도 지원 요청을 하고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 박람회 개최 유치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람회 개최로 함안군의 우수한 원예기술과 농산물을 알리고 동시에 방문객 소비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산업의 발전이 기대된다.
2023년에도 함안 겨울수박이 지난 1월부터 출하됐다.
설 명절 전 농협과 서원유통에 5㎏기준 2만원 정도로 총 1만 통을 출하해 판매했으며 2월에는 서울 가락농수산물종합도매시장을 통해 전국 마트 및 재래시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본격적인 출하는 3월 말 쯤이며 오는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함안에서 열리는 대한민국수박축제에서 당도 높고 맛있는 수박을 전국에서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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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기 정책디미방’ 발대식 개최
‘제5기 정책디미방’ 발대식 개최
[AANEWS] 영양군은 3월 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제5기 정책디미방 발대식을 갖고 공모사업 및 정책개발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출범 5년째를 맞이한 정책디미방은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영양군의 미래를 대비하기 위한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43명의 공무원으로 구성됐다.
이번 발대식은 팀별 소개 및 학습계획서를 발표하고 팀 활동에 관한 세부적인 사항을 결정함으로써 운영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개최됐다.
올해 주요 활동으로는 관광인프라 구축, 농업기반 강화, 인구감소지역 지정에 따른 지방소멸대응기금사업 추진 등 대내외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큰 변화에 대비하고 지역현안 해결에 중점을 두어 시책을 발굴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정책디미방 회원들은 3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정책 개발, 벤치마킹, 워크숍, 타 지자체 선진지 견학 등 적극적인 활동에 나선다.
군은 12월 중 최종평가 보고회를 열고 심사를 통해 우수시책을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시책은 향후 관련부서 사업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인구 소멸 위기에 처한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공직자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 하나가 우리군의 미래 큰 자산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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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창업벤처 생태계 조성 속도 낸다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는 7일 전북테크비즈센터에서 열린‘2023 전라북도 창업정책 한마당’행사에서 지역창업 활성화를 위한 ‘민선 8기 창업·벤처 활성화 정책’을 공식 발표했다.
민선8기 전라북도는 1조원 규모의 투자펀드 조성을 비롯해 스타트업타운 조성 등 지역 창업 활성화를 위한 공격적인 정책을 추진한다.
1조원 규모의 창업펀드와 스타트업 타운 조성을 비롯해 지역 내외 거버넌스와 네트워크를 구축해 투자연계로 이어지는 전 주기적 창업지원으로‘지속성장 가능한 역동적 창업·벤처 생태계 조성’에 나서겠다는 구상이다.
이번 정책은 기술창업기업이 과거보다 점차 늘고 있으며 하드웨어적 지원보다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소프트웨어적인 지원이 필요함에 따라 ‘지역창업 생태계 구축’이라는 분석 하에 내놓은 정책이라고 밝혔다.
전북도가 가진 강점과 약점을 파악하고 기회와 위협요소 검토를 통해‘지속성장 가능한 역동적 창업·벤처 생태계 조성’이라는 비전아래, 5대 추진전략과 20대 핵심과제를 추진할 방침이다.
5대 추진전략으로 거버넌스 활성화, 투자 네트워크 고도화, 클러스터 기반화, 성장 주기별 지원 체계화, 지역펀드 규모화를 내세웠다.
20대 핵심과제로는 스타트업타운 조성, 창업 통합정보 플랫폼 운영, 유망 스타트업 집중관리, 해외 스타트업 유치, 대규모 펀드 조성 등을 추진하겠다는 것이다.
전북도는 이를 통해 2026년까지 기업가치 1,000억원 이상의 예비유니콘 10개사를 배출하겠다고 목표를 밝혔다.
이는 대부분 신규사업으로 민선 8기 들어 팀으로 있던 창업지원조직을 과 단위로 확대하고 공격적이고 역동적으로 창업정책을 추진하고자 하는 전북도의 강한 의지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도가 발표한 5대 추진전략의 주요 사업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창업·벤처 거버넌스 활성화 창업전담기관인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역의 창업혁신 허브기관으로 자리잡고 창업기업의 성장과 함께 커갈 수 있도록 기능을 강화해 나간다.
지역의 창업 지원기관이 함께하는 전북창업기관협의회를 25개 기관에서 30개 기관으로 거버넌스를 확대해 공동 협력사업을 발굴하고 중앙부처 공모사업 공동 대응 등 시너지 효과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창업기업들의 편의 제공을 위해 각 기관의 다양한 사업을 한 곳에서 한번에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전라북도 창업정보 온라인 서비스’를 공동으로 운영한다.
둘째, 네트워크 고도화공공주도에서 민간주도로의 정부의 창업정책 변화에 적기 대응하는 한편 유망기업의 기업성장을 위해 도내·외 유관기관과 소통·협력을 강화함으로써 지역 창업생태계 저변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내외 행정, 학계, 업계, 민간투자사, 지원기관 등 민간중심 창업전문가로 구성된 ‘전북창업 창창 자문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역 내 민간투자사가 거의 없어 원활한 투자금 유치가 어려운 지역 스타트업 환경을 개선하고자, 수도권 투자사들과도 미팅할 수 있는 연결고리를 마련해 투자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지역의 유망 스타트업 ‘스케일업 100’을 발굴, 집중 육성해 나간다.
또한 국내 창업생태계 핵심기관인 스타트업얼라이언스, 디캠프, 한국벤처캐피탈협회 등과 전북 창업생태계 강화를 위한 협력을 이끌어 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당장 오는 6월에는 300여명의 전국 창업전문가가 참여하는 ‘2023 스타트업 생태계 컨퍼런스’가 전주에서 개최되고‘디캠프 데모데이’ 등 다양한 민간창업·투자 지원기관과의 협력 행사가 예정되어 있다.
또한, 올해부터는 도내 민간투자사와 스타트업 중심의 정보공유 및 소통의 장으로 전북벤처 투자포럼을 매월 셋째주 목요일에 추진중에 있다.
셋째, 클러스터 기반화전북도는 올해 중기부 공모사업을 통해 그린스타트업 타운을 2026년까지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낙후된 도심을 스타트업과 투자자, 대기업, 대학·연구기관 등이 자유롭게 소통·교류하는 그린스타트업 타운 조성을 통해 경제성장 및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올해 중기부의 TIPS 운영사 2곳을 유치해 민간투자사 관점에서 지역 스타트업을 발굴·집중 관리하면서 TIPS 기업으로까지 양성하기 위해 TIPS 스테이션 사업을 추진중에 있으며 민선8기 4년동안 5개사를 유치할 방침이다.
TIPS : 민간과 정부가 합심해 우수 기술창업기업 육성하는 프로그램, 민간투자사가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1억원 이상 투자하면 중기부가 R&D 등으로 8억원 지원더불어, 중기부 ‘K-Startup 그랜드 챌린지’사업과 연계해 우수 아이템을 보유한 해외 스타트업을 유치할 계획이며 국내 최고의 IT기업 등을 대상으로 거점오피스 공간, 워케이션 장소도 마련해 지역 창업생태계를 더욱 다변화할 방침이다.
넷째, 성장주기별 체계화기업의 데스밸리 극복을 위해 창업가의 아이디어 사업화부터 교육, 판로지원, 해외진출까지 예비·초기·도약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창업중심대학을 중심으로 스케일업할 수 있도록 핀셋 지원하며 KORETOVIET 등 해외거점을 활용해 해외진출을 지원하는 등 한 단계 더 성장을 견인한다.
KORETOVIET : ‘21년 전북창조센터가 호치민시 관광창조혁신기관 내 조성한 전북 스타트업의 베트남 진출 지원사무소 이외에도, 담보 부족으로 자금난을 겪는 도내 창업기업에게 최대 9천만원까지 특례보증을 지원한다.
올해에는 지역 내 30개 창업 지원기관에서 창업교육, 멘토링, 컨설팅, 사업화 등 103개 사업에 1,284억원을 투입해 기업의 성장 도약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섯째, 투자펀드 규모화2026년까지 1조원 규모의 창업펀드를 조성해 투자 생태계 활성화와 기업성장을 지원한다.
그동안 전북도는 2016년부터 7년동안 총 9개펀드 2,300억원을 조성한 바 있으며 올해부터 오는 2026년까지는 최소 7,600억원을 조성할 계획이며 올해에만 KDB, 모태펀드 등과 연계해 2,400억원을 조성한다.
지역 주력산업과 신산업 분야의 기술분야 스타트업에 집중해 전북의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시켜 창업생태계 파급효과를 극대화 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철저한 성과분석과 회수금의 체계적 관리를 통해 ‘투자-회수-재투자’선순환 구조의 투자생태계를 조성함으로써 재도전과 새로운 투자에 시금석이 될 수 있도록 챙겨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외에도 창업기업이 투자를 많이 받을 수 있도록 홍보와 네트워킹 등도 강화해 나간다고 밝혔다.
김관영 도지사는 “도내에서 시작한 기업이 성공한다면 기업 유치 못지않게 값질 것이다 나아가 이 기업들이 전북의 특성을 살려낸다면 전북경제 생태계 전반을 발전시킬 수 있다”며 “테라릭스 같은 제2, 제3의 예비유니콘 기업 육성을 통해 전북경제의 미래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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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등 창업기업 활성화에 1284억 쏟는다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 내 30개 혁신창업기관에서는 창업기업에게 사업화 자금 등 103개 사업에 1,284억원을 투입해 기업의 성장 도약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북도와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7일 전북테크비즈센터에서 김관영 도지사를 비롯해 안태용 전북중기청장과 혁신창업기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라북도 창업정책과 지원사업을 안내하는 ‘2023 전라북도 창업정책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추가로 신규 업무협약을 체결한 한국국토정보공사 외 4개 기관과 중기부 산하 공기관인 ’창업진흥원‘을 포함해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전북경제통상진흥원, 전북테크노파크, 전북신용보증재단 등 30개 창업 지원기관이 참여해 대규모로 진행됐다.
민선 8기 창업·벤처 활성화 정책을 공유하고 지역 내 다양한 기관에서 추진하는 창업지원 시책을 한 자리에 모아 종합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창업 지원기관과 전문멘토의 현장상담을 통해 사업홍보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실효성 있는 기업지원 안내를 해주는 등 창업·벤처기업 수요자 및 참여기관 관계자 300여명이 참여해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특히 이날 전북도는 지역창업 활성화를 위한 ‘민선 8기의 창업·벤처 활성화 정책’으로 5대 추진전략인 거버넌스 활성화, 투자 네트워크 고도화, 클러스터 기반화, 성장 주기별 지원 체계화, 지역펀드 규모화를 제시하면서 펀드 1조 조성, 스타트업타운 조성, 스타트업 100개사 집중관리 등 20대 핵심과제를 통해 예비유니콘 10개를 창출하겠다는 비전을 밝혔다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 사업설명회는 사업화 지원, 기술산업 분야별 지원, 자금 지원 총 3부로 나눠 각 사업들의 핵심 내용을 세부적으로 설명하고 즉석 질의 응답해,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기업의 궁금증을 해소하는데 큰 호응을 받았다이 외에도 성장주기별, 지원유형별, 지원기관별로 지원사업을 안내하는 '2023 전라북도 창업정책 편람’ 책자도 제작해 배포했으며 ‘전라북도 창업정보 온라인 서비스’ 플랫폼에서 전자책자 형태로도 확인이 가능하다.
김관영 도지사는 “탄탄한 기업이 지역에 있어야 경제가 살아나고 일자리가 만들어져, 청년이 머무는 지속가능한 지역으로 거듭날 수 있고 창업육성이 그 중요한 축이며 지역의 혁신기관 모두가 함께 혁신하고 함께 성공해서 더 특별한 전북 시대를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전라북도 창업정책 한마당‘은 전라북도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조직된 창업 거버넌스 ’전북창업기관협의회‘의 협력 사업으로 지난 2020년 25개 기관으로 발족해 그 동안 50여 차례가 넘는 회의를 통해 지역 투자 인프라 활성화, 창업 지원사업 확대 편성 등을 노력해왔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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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지사, 민선2기 도·시군체육회장들과 소통
전라북도청
[AANEWS] 김관영 도지사가 민선2기 체육회장 시대를 맞아 도, 시군 체육회장과 소통 행보에 나섰다.
전북도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전북도와 도, 시·군 체육회장과의 첫 상견례 자리로 새로 시작하는 민선 2기 도, 시·군 체육회장 당선을 축하하고 체육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 김관영 지사는 “2023 전북 아태마스터스대회 성공개최를 위해 도, 시·군체육회가 대회 준비는 물론, 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고양시키기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 지사와 체육회장들은 “체육회와 각 종목단체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학교 클럽 등과 연계해 유소년들에게 다양한 종목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세대별 맞춤형 홍보전략을 활용해 생활체육 종목의 흥미를 불러일으키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는데 입을 모았다.
김관영 지사는 “민선2기 체육회장 시대를 맞아 전북체육의 발전을 기대하는 도민들이 많다, 지도자와 선수들이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도민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자”며 “체육발전에 늘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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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사회적경제’와 ‘환경’에 관심 가진 시민이면 누구나 “가치ON스쿨, 참여하세요”
과천시, ‘사회적경제’와 ‘환경’에 관심 가진 시민이면 누구나 “가치ON스쿨, 참여하세요”
[AANEWS] 과천시는 7일 환경 문제를 주제로 한 시민연구모임 ‘가치ON스쿨 1기’를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과천시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지원센터 주관으로 운영되는 가치ON스쿨은 참여 시민들에게 사회적경제기업이 추구하는 가치와 활동에 대해 소개하고 자유 토론을 통해 실천 방법을 도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3월부터 5월까지 운영되는 가치ON스쿨 1기의 주제는 ‘환경’이다.
참여자들은 매달 한차례 열리는 강의에 참여하게 된다.
이달 29일에는 사회적협동조합 ‘마음을잇다’의 “ITDA의 환:생”, 4월에는 버려질 위기의 상품을 구출하는 소셜벤처 노프의 “버리지 않을 방법을 함께 고민해요”, 5월에는 업사이클링 상품으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사회적기업 ㈜하이사이클에서 “제로웨이스트 문화와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가치ON스쿨은 환경, 또는 사회적경제에 관심있는 과천시민이라면 누구나 과천시 통합예약 포털을 통해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과천시 누리집 또는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과천시는 앞으로도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 제고 및 확산을 위해 매달 다양한 사회적경제 기업, 단체 등을 초청해 시민강좌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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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행안부 선정 2022년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과천시청
[AANEWS] 과천시가 ‘2022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활성화 노력 적극행정 이행성과 적극행정 체감도 등의 항목에 대해 평가를 실시했다.
평가 과정에는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적극행정 종합평가단과 국민 평가단이 평가에 참여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특히 과천시는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우회전 차량 보행자 경고시스템’과 ‘건축공사 위치 정보 제공 서비스’ 등의 적극행정 사례가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외에도, 과천시는 자체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적극 행정·규제 해소 우수사례 발굴, 소속 공무원의 적극행정에 대한 인식 개선 등을 통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이번 적극행정 우수기관 선정으로 과천시의 적극행정 노력을 알리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공직사회에 적극 행정 문화가 잘 정착할 수 있도록 하는 데에 보다 많은 노력을 기울여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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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덕정도서관, 역사특강 ‘테마로 읽는 양주 지역사’성황리 운영
양주시 덕정도서관, 역사특강 ‘테마로 읽는 양주 지역사’성황리 운영
[AANEWS] 양주시 덕정도서관은 지난달 25일부터 지역사에 관심이 있는 양주시민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테마로 읽는 양주 지역사’ 특강이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역사특강은 양주문화원 역사문화대학 지도교수인 홍정덕 교수와 함께 양주와 관련된 역사적 사실을 사료를 중심으로 알아보는 지역사 테마 강연이다.
지난달 25일 1차시 강연에서는 이성계와 망우리고개를 중심으로 사료에 남겨진 역사적 사실과 지역사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서관 관계자는 “쉽게 접하기 힘든 지역사에 대해 알아보는 이번 강연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양주를 더 깊이 이해하고 애정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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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코로나19 확진자 ‘25명 추가 확진’…누적 5만6838명
영주시청
[AANEWS] 경북 영주시는 7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25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5만6838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영주 지역 확진자는 23명, 타 지역 확진자는 2명이다.
보건소 선별진료소 PCR 검사 확진은 6명, 호흡기 진료 지정의료기관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확진은 19명이다.
연령대별로는 9세 이하 1명 10대 4명 20대 5명 30대 2명 40대 2명 50대 4명 60대 3명 70세 이상 4명을 기록했다.
한편 7일 0시 기준 재택치료 환자 수는 171명이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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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옥룡동 자율방재단, 피해 위험목 제거 활동 실시
공주시 옥룡동 자율방재단, 피해 위험목 제거 활동 실시
[AANEWS] 공주시 옥룡동 자율방재단은 지난 6일 재해 발생이 우려되는 도로변과 주택가의 위험 수목 20주를 제거했다.
이날 작업에는 스카이 1대와 크레인 1대, 포크레인 1대의 장비가 투입됐다.
김기태 옥룡동 자율방재단장은 “주민들의 안전을 지킬 수 있어서 뿌듯하다 앞으로도 지역 안전을 위해 적극 앞장서는 방재단이 되겠다”고 말했다.
최학현 동장은 “재해위험 수목제거 활동은 단원들이 위험을 감수하면서 참여하는 매우 뜻깊은 봉사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옥룡동민들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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