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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 죽은 인삼 줄기 제거해 병해 예방
말라 죽은 인삼 줄기 제거해 병해 예방
[AANEWS] 충남도 농업기술원 인삼약초연구소는 8일 인삼을 출아하기 전에 지난해 자라나 말라 죽은 줄기와 잎을 제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해 자란 줄기와 잎에는 인삼 잿빛곰팡이병원균, 탄저병원균, 점무늬병원균 등이 월동해 전염원으로 잠복하고 있다가 새로 자라는 잎과 줄기에 병원균을 옮긴다.
특히 잿빛곰팡이병원균은 토양의 해동과 동시에 뇌두에 병을 일으키고 심하면 뿌리까지 부패시킨다.
잿빛곰팡이병균은 저온에서도 잘 자라고 포자로 번식해 주변으로 쉽게 전파되므로 방제가 어렵고 인삼 출아 전에 토양 속에서 병을 일으켜 눈으로 확인하기도 어렵다.
이러한 병해 예방을 위해서는 4월 초순 인삼 출아 이전에 말라 죽은 줄기와 주변 낙엽 등을 제거하는 등 인삼밭을 청결하게 관리해야 한다.
김선익 도 농업기술원 인삼약초연구소 팀장은 “고사한 전년도 잎과 줄기를 제거하는 것은 병해 예방을 위한 기본 작업”이라며 “고사한 줄기는 출아하는 어린 줄기와 부딪쳐 상처를 유발하고 병 발생을 증가시키므로 반드시 제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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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상생기업과 아름다운 동행에 앞장서
영등포구, 상생기업과 아름다운 동행에 앞장서
[AANEWS] 영등포구가 민선 8기, 관내 우수 상생기업을 발굴·지원해 지역 상생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선다고 밝혔다.
상생기업이란 소상공인, 청년, 사회적경제조직이 경제 주체가 되어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하거나 지역사회에 공헌하면서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기업을 의미한다.
구는 상생기업과 함께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기 위해 일자리 창출 지역문제 해결 지역경제 활성화 상생기업 인프라 구축의 총 4대 전략 분야를 수립하고 9개 세부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일자리 창출 분야에서는 ‘상생기업 신규 발굴·육성’에 앞장선다.
취·창업 프로그램 운영 상생기업 네트워킹 확대 상생기업 탐방 및 홍보 등을 통해 우수 상생기업을 발굴하고 기업별 사회공헌 역량을 강화하는 데 힘쓴다.
아울러 사회적경제기업이 스스로 연 30명 이상의 취약계층 일자리를 창출하도록 ‘사회적경제기업 재정지원’도 지속 추진한다.
총 1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사회적경제기업 73개소를 대상으로 인건비, 사회보험료, 사업개발비를 지원한다.
지역문제 해결 분야에서는 ‘상생기업 역량강화 사업’을 추진한다.
1인 가구 안전 문제, 부족한 돌봄 서비스 등 지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상생기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상생기업이 양질의 사회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사회공헌 선순환 구조를 정착하고자 한다.
또한 ‘상생기업 통합지원 사업’을 추진해 기업이 지역 수요에 부합한 사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다.
사회적경제기업 인증을 위한 상담, 소셜 미션 컨설팅 등 기업의 자립을 도와 기업의 성장이 지역문제 해결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구는 상생기업 신규 판로개척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박차를 가한다.
‘상생기업 공공구매 활성화’를 위해 연간 목표액을 45억원으로 설정하고 구청 및 관계기관 등 86개소가 선도적으로 상생기업의 제품, 서비스를 우선구매해 상생기업 매출 확보에 적극 기여할 방침이다.
기업의 경영난 해소를 위해 영등포의 특색을 살린 ‘지역상생 특화사업’도 추진한다.
더현대 서울 등 관내 랜드마크를 활용해 소셜 팝업스토어를 개최해 상생기업 우수 제품을 체험하는 일회성 행사에서 벗어나 지역경제 활성화에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새로운 상생기업이 지역 내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상생기업 인프라 구축’에도 심혈을 기울인다.
스튜디오 영원을 확대 운영해 1인 기업 제품 홍보와 함께 온라인커머스 시장 진입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을 매월 진행한다.
아울러 구는 상생기업 지원센터를 기업과의 협업·연대의 구심점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기업과 지역의 상생은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중요한 열쇠”며 “상생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이 고물가·고금리 시대,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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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고암-역재 확포장공사 착공…내포 접근성 향상
홍성 고암-역재 확포장공사 착공…내포 접근성 향상
[AANEWS] 충남도 건설본부는 홍성 이남권역에서 내포신도시로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이달 말부터 지방도 609호선 홍성 고암-역재 구간 확포장공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공사 구간은 홍성군 홍성읍 고암리 일대로 장항선 폐철도부지를 활용해 회전교차로 3곳을 포함한 왕복 4차선 1.24㎞이며 2년 내 개통을 목표로 총 사업비 110억원을 투입한다.
도 건설본부는 착공에 앞서 이날 주민설명회를 개최했으며 토지소유자의 감정평가사 추천을 받아 소유자 및 관계인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보상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로가 개통되면 내포신도시를 연결하는 간선도로망 구축으로 관내 우회거리 단축 및 교통량 분산효과와 더불어 홍성군에서 추진 중인 역세권도시개발사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해 7월 개통한 내포신도시 첨단산업단지 진입도로 3.9㎞ 구간과 연결되는 만큼 신도시 자족기능인 첨단산업단지 입주업체의 투자와 아파트 분양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최동석 도 건설본부장은 “고암-역재 구간을 시작으로 삭선-원북, 화성-장곡, 구룡-용두, 우성-이인 구간도 착공할 예정”이라며 “철저한 안전관리와 공사품질 확보에 주력하면서 통행 주민을 위한 안전시설도 꼼꼼히 설치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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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보건소, 찾아가는 구강건강관리 프로그램 운영
음성군 보건소, 찾아가는 구강건강관리 프로그램 운영
[AANEWS] 음성군보건소가 치과의료 취약지역 어르신들의 구강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찾아가는 구강건강 실버케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치과의료 취약지역이란 지역 내 치과 의료기관이 없거나 이용이 불편하고 구강건강 수준이 낮은 지역을 의미하며 소이면, 생극면 등 선정된 7개 마을 대상으로 일정에 맞춰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과의사, 치과위생사, 간호사 등 전문 의료 인력이 직접 찾아가 구강보건교육, 불소도포, 불소용액양치, 입 체조와 건강 체조, 만성질환과 심뇌혈관 예방관리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프로그램은 분기별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구강검진과 상담, 올바른 칫솔질, 틀니관리요령, 무료 스케일링 등 서비스를 제공하고 구강관리를 지속할 수 있도록 구강 위생용품 세트도 지원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진행 혹은 중단됐던 구강건강증진 사업을 본격적으로 운영해 지역주민의 구강건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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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고향사랑기부제 이전공공기관 방문 홍보 활동
음성군, 고향사랑기부제 이전공공기관 방문 홍보 활동
[AANEWS] 음성군은 올해부터 시행 중인 고향사랑기부제의 인식 제고와 기부 동참 분위기 확산을 위해 충북혁신도시 내 11개 이전공공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출·퇴근시간 및 점심시간, 직원 회의시간 등을 활용한 대면 홍보 활동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먼저 지난 7일 맹동면에 위치한 국가기술표준원을 방문해 직원들에게 고향사랑기부제 제도 안내와 고향사랑e음을 통한 기부 방법을 설명하고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군의 답례품을 소개하는 등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군은 혁신도시에 위치한 나머지 이전기관 관계자와 일정을 조율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방문 홍보 활동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군은 출향인들의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식과 더불어 설 명절 등 음성을 찾은 귀향객과 방문객, 기관·기업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홍보 활동과, 각종 축제 시 홍보부스를 운영하는 등 제도 안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 한도 안에서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
기부자는 10만원까지 전액 세액 공제, 10만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 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 금액의 30% 이내 해당하는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모아진 고향사랑기부금은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청소년 육성과 보호, 지역주민의 문화·예술·보건 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음성군 지역발전에 사용된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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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대 ‘청년 스마트팜’ 2곳 조성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가 100억원대 청년 맞춤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 2곳을 새롭게 조성한다.
지난해 공모를 통해 선정한 공주까지 합하면 청년 임대 스마트팜은 3곳으로 늘며 ‘젊은 충남 농업’ 기반을 넓히는 또 하나의 디딤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도는 도내 2개 시·군에 청년 임대 스마트팜 2개 단지를 내년까지 추가 조성키로 하고 공모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8일 밝혔다.
스마트팜 조성 사업은 농업 현장 청년 유입과 청년농업인 육성 및 정착 지원, 미래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해 민선8기 핵심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
도는 ‘지역이 주도하는 발전’ 목표 달성을 위한 5대 전략 가운데 하나로 ‘농어업의 스마트 미래성장 산업화’를 설정했다.
이를 위해 청년 농업인 유입 및 ICT 융복합 농어업 기반 구축과 농업·농촌 발전 역량 강화를 올해 중점 과제로 정하고 청년농업인 육성 스마트팜 확대 농촌 인력 수급 지원 청년농업인 농지 보급 농촌 주거공간 개선 등의 사업 추진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김태흠 지사는 지난 6일 가진 과장간담회를 통해 “농촌 소멸을 막기 위해서는 아이를 낳아서 기를 수 있는 젊은 사람들이 와야 한다”며 “젊은 사람이 올 수 있는 농촌 환경을 만들기 위해 스마트팜 등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번 청년 임대 스마트팜은 시·군을 통해 대규모 스마트팜을 조성하고 청년농업인에게 이를 저렴하게 임대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조성 기간은 내년까지 2년으로 2.5㏊ 이상의 땅에 2㏊ 이상의 온실을 만든다.
투입 사업비는 1곳 당 100억원이다.
사업 대상은 행정안전부가 지정한 도내 인구 감소 지역 9개 시·군 중 지난해 선정된 공주시를 제외한 8개 시·군이다.
공모 기간은 이달 말까지이며 도는 평가위원회를 통해 서류 및 현장 평가를 실시해 다음달 말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모 선정 시·군은 청년 임대 스마트팜을 조성한 뒤, 입주 희망 청년농업인을 모집해 임대한다.
입주 청년농업인들은 실습 농장을 경영하며 기술을 익히게 된다.
도 관계자는 “농림축산식품부 조사에 따르면, 청년농업인들은 농업 시작 단계에서 영농 기술 습득과 경영 자금 확보, 농지 확보 등에 어려움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번 임대 스마트팜은 이 같은 청년농업인들의 어려움을 크게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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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제1기 청렴감사관 위촉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지난 8일 군청 상황실에서 ‘제1기 음성군청렴감사관’ 위촉식과 회의를 진행했다.
음성군 청렴감사관은 군민의 군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부패 취약 분야에 대한 감시 강화를 통해 군민의 권익 보호와 군정의 효율성을 도모하기 위한 제도로 올해 처음 시행된다.
군은 읍·면별로 1명씩 총 9명을 청렴감사관으로 위촉했으며 청렴감사관의 주요기능으로는 군민생활 불편·불만사항 제보 공무원의 비위, 부조리 등에 관한 사항 제보 군에서 실시하는 감사 등 참여 지역 현안 사업 등 추진상 문제점 및 개선 의견 제시 청렴 시책 및 군정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 건의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청렴감사관 회의에서 2022년도 감사 실적 2023년 청렴감사관 운영 계획 2023년 감사 일정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2023년 읍·면 자체 감사와 군 특정감사 시 청렴감사관의 참여와 군 주요 청렴 시책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협조를 하기로 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청렴감사관들이 군 행정 발전과 청렴도 향상, 군민의 권익 보호 대변자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주시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제1기 음성군 청렴감사관 위촉을 통해 군민과 함께하는 공정하고 투명한 음성을 실현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2021년에 이어 2022년에도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한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년 연속 상위등급인 2등급을 유지하고 있으며 종합청렴도 평가 항목 중 자치단체의 노력 정도를 평가하는 청렴노력도 항목에서는 1등급을 달성하는 등 청렴한 음성군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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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제주지사,‘칠곡할매글꼴 기획전’통해 화합과 희망 메시지 전한다.
오영훈 제주지사,‘칠곡할매글꼴 기획전’통해 화합과 희망 메시지 전한다.
[AANEWS]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경북 칠곡군 할머니와 제주가 낳은 10대 천재 동화작가 전이수가 마련한 기획전에 참석해 화합과 희망 메시지를 전한다.
오영훈 지사는 오는 16일 제주시 조천읍‘걸어가는 늑대들’에서 열리는‘칠곡할매글꼴 특별 기획전’오픈식에 참석한다.
이번 기획전은‘괜찮아’주제로 3월 16일부터 4월 16일까지 32일간 열린다.
전이수 작품 40여 점에 녹아있는 의미를 칠곡할매글꼴로 설명하고 칠곡 할머니의 인생과 삶의 애환이 담겨있는 시집과 시화를 선보인다.
오 지사는 지난 7일 집무실에서 공식 포스터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며 기획전 홍보에 나섰다.
그는 오픈식에서 김재욱 칠곡군수와 함께 대국민 화합과 위로를 전하는 세리머니를 펼치고 전시회를 관람한다.
오 지사는“일제강점기를 온몸으로 견뎌낸 칠곡 할머니와 제주의 푸른 바다를 보고 자란 소년의 특별한 만남이 기대된다”며“전시회를 통해 깊은 울림이 있는 희망을 얻고 돌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칠곡할매글꼴은 일흔이 넘어 한글을 깨친 다섯 명의 칠곡 할머니가 넉 달 동안 종이 2000장에 수없이 연습한 끝에 제작한 글씨체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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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3년 자전거대여소 운영
강원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은 3월 1일 ~ 11월 30일까지 화진포와 송지호에 자전거대여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화진포와 송지호는 고성군의 대표 관광명소로 해마다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이에 군은 관광객들이 자전거를 타고 호수 둘레길을 둘러 볼 수 있도록 11월말까지 자전거대여소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전거대여소에는 남녀노소 누구나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성인용, 청소년용, 어린이용, 2인용 등 화진포와 송지호에 각각 40대의 다양한 자전거가 구비되어 있다.
또한 군은 공공자전거 이용 중 사고로 인해 다치거나 입원하는 경우, 배상 책임이 발생하는 경우 등을 대비해 손해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공공자전거 보험에 가입했다.
자전거대여소를 방문하는 관광객은 신분증만 제시하면 누구나 자전거를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며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송지호 둘레길은 1코스와 2코스로 나뉘며 1코스는 약 5.3km로 자전거 이용 시 약 30분이 소요되며 2코스는 왕곡마을 왕복거리 4.4km로 약 23분이 소요된다.
자전거 이용 후에는 송지호관망타워에 오르면 호수를 낀 아름다운 풍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화진포 둘레길도 1코스와 2코스로 나뉘며 1코스는 전체코스 완주 10km로 자전거 이용 시 약 45분이 소요되고 2코스는 이승만초대대통령 별장 경유 5.2km로 23분 정도 소요된다.
화진포호수 주변으로는 이기붕 별장, 화진포에서 맺은 사랑 노래비, 화진포해양박물관, 이승만 대통령 별장, 화진포의 성 등 많은 볼거리가 있다.
군 관계자는 “고성군을 찾는 관광객들이 관광명소인 화진포와 송지호 둘레길 자전거 코스를 불편함 없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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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전 부서 행정 전화 ‘발신정보알림 서비스’ 실시
강남구, 전 부서 행정 전화 ‘발신정보알림 서비스’ 실시
[AANEWS]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최신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민원인이 안심하고 안내 전화를 받을 수 있는 ‘발신정보 알림서비스’를 3월부터 실시한다.
‘발신정보 알림서비스’란 구청 행정 전화에서 민원인의 이동전화로 발신 시 민원인의 휴대전화에 전화번호와 기관정보가 문자 또는 이미지로 표시돼 강남구청에서 걸려온 전화라는 것을 알려주는 서비스다.
기존에는 구청의 행정 전화로 민원인에게 전화를 걸면 민원인의 휴대전화에 구청의 전화번호만 표시됐는데, 민원인이 이를 광고나 스팸전화로 생각하고 빈번히 전화를 받지 않는 문제가 발생했다.
구는 이런 사례를 방지하고자 통신사와 연계해 구청, 보건소 및 주민센터 등 전 부서에 ‘발신정보 알림서비스’를 도입해 2월 한달간 시범운영을 거쳐 3월부터 본격 시행한다.
구는 이 서비스 시행을 통해 구청 안내 전화의 통화성공률이 30% 이상 향상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 부재중 통화에 대한 답신율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구민들이 더 안심하고 구청의 안내 전화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최신 정보통신기술을 선제적으로 도입해 편리하고 다양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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