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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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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상반기 주간재활 프로그램 진행
공주시청
[AANEWS] 공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6일 ‘2023 상반기 주간재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3월 6일부터 5월 15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진행되는 이번 주간재활 프로그램은 공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회원 1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주간재활 프로그램은 등록회원들의 일상생활 기능 수준을 높여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유지하고 회복할 수 있도록 사회성 증진, 체육, 문예, 음악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이 가운데 체육 프로그램은 공주시장애인체육회와 함께 진행하며 실내 운동을 통해 신체 활동량을 증진시키고 집중력 및 협동심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근 공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상반기 주간재활 프로그램을 통해 등록회원들의 사회복귀를 지원하고 주체적으로 센터 활동에 참여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공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하반기에도 주간재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며 직업재활 프로그램, 청년조기중재사업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신건강 문의 및 상담은 공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로 연락하거나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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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지진대책 강화하고 시민안전에 총력
진주시, 지진대책 강화하고 시민안전에 총력
[AANEWS] 진주시는 지난 3일 오전 11시 26분 진주시 서북서쪽 16km 수곡면 사곡리 일대에서 규모 3.0 진도 4급의 지진이 발생함에 따라 향후 지진발생에 대비해 공공시설물과 민간시설물에 대한 지진 예방대책을 강화하고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시민들이 지진대피요령을 숙지해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3일 발생한 지진은 지난 2016년 3월 28일 진주시 서북서쪽 12km 지역에서 발생한 2.9 규모 지진 이후 진주시 관내에서 발생한 최대 규모의 지진이다.
관내 읍면동 및 소방서 유관기관 확인 결과 6일 현재까지 건축물 및 인명 피해는 발생되지 않았으나, 7년 만에 관내에서 발생한 지진에 진주시 건축물의 내진보강 대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진주시는 2023년 3월 현재 공공청사에 대한 내진성능을 100% 확보했으며 관내 내진보강 대상 공공시설물 205개소 중 112개소를 내진보강 완료해 54.6%의 내진보강률을 달성했다.
이는 2018년 내진보강률 40.8%와 비교하면 13.8%p 상승한 수치이다.
시는 연내 14억원을 투입해 내진보강 대상 공공시설물 6개소에 대한 내진보강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민간건축물의 지진 안전성을 확인하고 내진보강을 유도하기 위해 진주시는 2020년부터 지진안전시설물 인증 지원사업으로 2022년까지 5개소의 민간건축물에 내진성능 평가비용 및 인증 수수료 1억4000만원을 지원해 내진성능 확보를 완료했다.
지진안전시설물 인증제도는 ‘지진화산재해대책법’에 따라 민간건축물이 내진보강 등으로 성능을 확보하면 인증서와 인증명판을 교부하는 제도이다.
국토안전관리원이 행정안전부의 지정을 받아 수행하고 있으며 신축 건축물이 지진인증을 완료할 시 취득세 5%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내진설계는 지진 발생 시 건축물에 전달되는 지진력에 저항하는 방식에 따라 내진구조, 제진구조, 면진구조의 3종류로 분류하고 있다.
건축법 시행령 제32조에 따른 내진설계 의무대상 건축물 기준은 층수가 2층 이상의 건물 연면적이 200㎡ 이상인 건축물 높이가 13m 이상인 건축물 등이다.
건축물의 내진설계 적용 여부는 건축물대장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내진설계 의무대상 확인은 내진설계 간편조회서비스 ‘아우름’을 이용하면 쉽게 조회할 수 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현재 시청사 및 읍면동 청사에 대한 내진성능을 100% 확보했으며 내진 보강이 필요한 공공시설물에 대해서는 예산확보를 철저히 해 지진 방재 시행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함으로써 안전한 진주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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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행안부 ‘2022 적극행정 우수기관’ 선정…적극행정 4관왕
안양시, 행안부 ‘2022 적극행정 우수기관’ 선정…적극행정 4관왕
[AANEWS] 안양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상반기 행안부 적극행정 성과평가 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범부처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수상한 바 있어,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4개 상위기관 적극행정 평가를 모두 석권하게 됐다.
이번 2022년 적극행정 종합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추진계획 수립 제도 활성화 노력 시민 체감도 이행성과 및 우수사례 등을 평가해 상위 30%의 73개 지자체를 적극행정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안양시는 적극행정위원회 의견제시 제도 지원,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제도 안내서 제작 등 적극행정 제도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또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확대 선발, 우수사례 카드뉴스 및 사례집 제작, 공감자료 내부 행정시스템 게시 등 적극행정 공직문화 조성에 주력했으며 우수공무원 시민투표 도입, 중점과제 시민의견 청취 등 시민참여 창구를 마련해 시민체감도를 향상시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해 준 공직자분들과 시정에 협조해 주신 시민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펼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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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지구사랑과 1230억원 투자협약
의령군, 지구사랑과 1230억원 투자협약
[AANEWS] 의령군이 의령군청에서 지구사랑과 역대 최대규모의 투자협약을 했다.
투자 규모는 1,230억원으로 의령군 역대 최다 금액이다.
지난 3일 진행한 투자협약 체결식은 지난해 12월 경남도청에서 열린 '기업 투자 협약식' 후속 조치다.
이날 군과 지구사랑은 상호 투자 협력 강화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 등에 합의했다.
우선 입지에 대한 협의를 끝냈다.
지구사랑은 현재 조성 중인 부림일반산업단지에 R&D 연구소와 생산공장을 구축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서둘러 준비해 올해 안으로 착공을 예정하고 있다.
의령군은 규제에 막혀 계획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행정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답했다.
지구사랑은 신재생에너지 대응을 위한 차세대 고효율·고용량 에너지 저장 장치로 이차전지를 이을 신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슈퍼 커패시티 기술을 이용해 제품을 생산하는 업체다.
회사 이름처럼 `좋은 기술은 지구를 구한다`는 신념으로 지구사랑이 만든 가로등은 100% 태양광으로 작동해 10년 이상 정상 작동되며 휴대폰 보조배터리와 캠핑용 파워뱅크는 극초고속 충전이 가능해 기술력이 탄탄한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지구사랑 우선 130억 규모의 1차 투자로 매출액 500억과 100여명의 고용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2024년에는 1,100억원 규모의 슈퍼-커패시터 생산공장 설립으로 2025년 하반기에는 세계 최고의 기술자 및 생산 능력을 보유하겠다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강의석 대표는 "의령군과 지구사랑은 '친환경'이라는 공통분모가 있다"라며 "저렴한 토지비용 절감으로 투자 설비 비용 확대가 가능한 것이 의령군으로 오게 된 중요 이유"고 말했다.
강 대표는 "인구 감소지역 의령에 20~30대 젊은 친구들이 몰려와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싶다"며 "지역과 협력해 의령 미래 산업 발전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오태완 군수는 "신산업을 중심으로 기업투자유치가 의령으로 몰려들 긍정적인 신호가 보인다"며 "경남의 중심 의령군은 아낌없는 지원으로 기업 활동에 신바람이 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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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아동복지심의위원회 위원 위촉
공주시청
[AANEWS] 공주시는 현장 중심의 아동보호 체계 구축을 위한 ‘아동복지심의위원회’가 위촉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7일 밝혔다.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 및 지원 조치를 심의하는 기구인 공주시 아동복지심의위원회는 아동의 최상의 이익에 부합하는 아동복지 및 아동보호체계 구축을 위해 구성됐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은 아동에 대한 전문성을 가진 변호사, 의사, 경찰, 아동복지·심리학 전문가, 아동복지시설 관계자 등으로 심의의 적시성을 위해 아동복지심의위원회 산하 사례결정위원회를 운영 중이다.
최원철 시장은 “보호가 필요한 아동의 조치는 신속성과 적절성을 모두 만족시켜야 한다.
현장 전문가로 구성된 아동복지심의위원회 위원들의 머리를 맞대 아동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공주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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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생명나눔 헌혈운동 장려…지역민 생명 안전 확보
공주시청
[AANEWS] 공주시는 헌혈 수급이 어려운 시기임을 감안해 헌혈하는 시민들에게 1만원권 온누리상품권을 지원하기로 했다.
시에 따르면,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인해 헌혈 인구가 급감하면서 혈액 보유량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비상시 혈액 수급의 안정화를 돕고 지역 상권도 살리려는 취지로 이번 사업을 확대,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6일 시청 집현실에서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과 헌혈 지원 업무협약을 맺고 온누리상품권 전달식을 가졌다.
상품권 지원은 헌혈의집 공주대학교센터 또는 공주시 소재 단체헌혈에서 헌혈에 참여한 시민 대상으로 공주시 온누리상품권 1만원을 지급한다.
시는 사업에 필요한 예산 3천만원도 확보했다.
시는 공주시민의 헌혈 참여로 기증받은 혈액은 공주지역뿐만 아니라 충청남도 타 시·군의 부족한 혈액을 공급하는데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지속적인 헌혈 장려 정책을 추진할 방침이다김기남 보건소장은 “코로나19 여파로 혈액 수급마저 비상인데 온누리상품권 지원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헌혈’ 동참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역에서 소비를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혈액 수급 안정화와 헌혈 참여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1만 603건의 헌혈참여가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며 자발적 헌혈문화 확산을 통한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해 동·하절기 및 명절 연휴 등 혈액 수급 불안정한 특정 기간에 헌혈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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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산불예방 긴급 대책 간담회 실시
공주시, 산불예방 긴급 대책 간담회 실시
[AANEWS] 공주시는 지난 6일 시청 집현실에서 각 읍·면·동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긴급 대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시는 최근 전국적으로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산불이 급증하고 대형 산불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각 읍·면·동 부면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을 예방하기 위한 각종 방안을 논의했다.
산불 발생시 초기 진화가 지연될 경우 자칫 대형 산불로 번지거나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현지 여건에 익숙한 읍면동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이·통장 등 마을 리더들과 협조해 산불 예방 및 진화에 적극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최근 발생하고 있는 크고 작은 화재의 경우 부주의로 인해 발생하는 사례가 잦은 만큼 시민 모두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홍보에도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오동기 경제도시국장은 “정부에서도 지금부터 비가 내리는 우기까지 산불 특별대책 기간으로 지정해 예방과 상황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며 “산불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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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사랑상품권, 얇고 예쁘게 바꿨다.
의령사랑상품권, 얇고 예쁘게 바꿨다.
[AANEWS] 의령사랑상품권이 더 작고 얇아지고 그림을 넣어 더욱 예쁘게 바뀌었다.
의령군은 지역화폐인 의령사랑상품권의 크기와 디자인을 변경해 새로운 모습으로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의령군은 이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해 휴대 간편하도록 상품권의 규격을 신권 크기로 줄였다.
또 새로운 지류 의령사랑 상품권 디자인으로 의령 명소인 솥바위 사진과 “HERE UR, 여기 의령'이라는 대표 관광 표어를 삽입해 특색을 배가시켰다.
지난해 성공을 거둔 '의령 리치리치 페스티벌의 고장'이라는 문구도 넣어 관광 홍보 마케팅 기능도 수행토록 했다.
의령군은 이번 신형 상품권 출시로 지역화폐에 관한 군민 관심을 높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했다.
새로 발행된 상품권은 기존 상품권 소진 후 5월 무렵 순차적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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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영주2동, 주민자치 프로그램 개강식 개최
영주시 영주2동, 주민자치 프로그램 개강식 개최
[AANEWS] 경북 영주시 영주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6일 영주2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3년 주민자치프로그램 개강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이날 개강식은 프로그램 수강생을 비롯한 주민자치위원, 주요 내빈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사 위촉장 수여와 각 프로그램별 운영에 대해 설명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주민자치센터는 스포츠댄스, 국학기공, 음악교실, 건강요가, 라인댄스 등 5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그리고 주민을 위해 탁구장과 체력단련실을 상시 개방한다.
지역주민의 다양한 문화 향유와 건강한 여가선용의 기회를 제공하며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주식 영주2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돼 지난해보다 더 많은 수강생이 신청했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센터가 평생 학습의 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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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공직자, 튀르키예 지진피해 성금 전달
창원특례시 공직자, 튀르키예 지진피해 성금 전달
[AANEWS] 창원특례시는 7일 대규모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를 돕기 위한 성금 2,980여만원을 경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지진으로 사랑하는 가족과 삶의 터전을 잃어버리고 고통과 슬픔을 겪고 있는 튀르키예 이재민들의 구호와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지난달 14일부터 창원특례시 공직자들이 온정의 손길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3,800여명이 동참했다.
하종목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은 “갑작스러운 지진으로 크나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튀르키예 국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 며 “우리 공직자들의 마음을 담은 작은 정성이 고통받고 있는 이재민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고 이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날 성금 전달식에 참석한 이상신 창원특례시 공무원노조위원장도 “형제의 나라인 튀르키예가 겪고 있는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함께 나누고자 전 직원이 함께 뜻을 모았다 이번 성금이 삶의 터전을 다시 일굴 수 있는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특례시는 지난 2월 튀르키예 피해복구 및 구호물품 지원을 위한 긴급 구호금 10만달러을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한 바 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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