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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상반기 거제시 안전보안관 간담회 개최
2023년 상반기 거제시 안전보안관 간담회 개최
[AANEWS] 거제시는 지난 10일 안전지킴이로 활동하고 있는‘안전보안관’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중회의실에서 진행된 간담회는 안전보안관과 담당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거제시 안전보안관은 2018년부터 현재까지 총 80명의 안전보안관을 구성해 운영 중이며 올해 1월 신규 안전보안관 18명을 추가로 모집했다.
이들은 시설, 교통 등 일상생활 속에서 사회전반에 대한 위반행위를 신고하고 안전점검 및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에 참여하는 등 거제시 안전문화 개선 활동을 활발히 해나갈 예정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안전보안관의 역할에 대해 검토하고 향후 활동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안전위반 행위를 신고 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 사용자 매뉴얼 교육을 실시했다.
거제시 관계자는 ‘우리 시는 안전보안관들이 지역사회 안전문화 개선활동을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활동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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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탄소중립 인식교육과 사업별 토론회 개최
창원특례시, 탄소중립 인식교육과 사업별 토론회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13일 시민홀에서 창원시 2050 탄소중립 계획인 98개 과제, 22개 실행부서의 팀장 및 담당자와 본청 전 부서 및 사업소 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탄소중립인식 교육과 탄소중립 실행 방향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리는 탄소중립 정책 및 국제상황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지자체의 정책수립과 각 부분별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우선, 사업부서 담당자들은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에너지 기후정책연구소 연구원으로 계신 박정연 박사로부터 탄소중립이 무엇인지, 탄소중립을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의 탄소중립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의 강연을 들었다.
박정연 박사는 강연을 통해 “평범한 사람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며 지자체 공무원들은 이를 위해 모든 역량을 쏟아부어 시민들과 함께 실행가능한 정책을 수립, 시행해 나가는데 행정력을 총 집중해야 한다”며 열강을 했다.
이어 창원시 2050탄소중립 계획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함께 각 부서별 사업에 대한 의견 청취 및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박진열 기후환경국장은 “창원시는 3월에 마련되는 국가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의 대비를 위해서 각 부서에서 국가계획을 철저히 분석해 기존의 선제적으로 마련한 창원시 2050 탄소중립 계획에 반영해 수정 보완할 것”이라며 “오늘 토론회를 시작으로 2050년까지 책임있는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이행체계도 더욱 확고히 구축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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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창원특례시기독교총연합회 임원과 간담회 실시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창원특례시기독교총연합회 임원과 간담회 실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13일 접견실에서 창원특례시기독교총연합회 임원진 8명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시정운영에 대한 종교 지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협력과 지원 요청하고자 마련된 자리였다.
강영구 창원특례시기독교총연합회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원을 하고 있으며 창원시정을 위해 종교의 역할이 있으면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창원특례시의 동북아 중심도시를 향한 현안 사업들을 설명하고 화합과 소통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며 함께 해 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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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농약판매업소와 협약으로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
보건소, 농약판매업소와 협약으로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
[AANEWS] 거제시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사회 음독자살을 예방하고자 농약안전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관내 농약판매업소 5개소와 지난 3월 9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음독자살은 농촌지역의 주요한 자살 수단이자, 자살 방법 중 목맴, 가스중독, 추락에 이어 네 번째로 많이 발생한다.
이에 거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2022년부터 농촌지역 농약안전보관함 보급, 농약안전관리 모니터링, 생명사랑 녹색마을 운영 등 음독자살 예방을 위한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농약판매업소는 고현원예종묘 고현농약종묘사 동신농약사 중앙종묘 연초농협 자재센터 총 5개소로 협약한 농약판매업소는 생명사랑 실천가게로써 올바른 농약 사용을 안내하고 자살위험성이 있는 고위험군을 발견할 경우 센터와 연계해 음독자살 예방 등의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생명지킴이로서 역할을 수행한다.
반명국 거제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농약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해 자살도구인 농약에 대한 접근을 차단해 충동적인 음독자살 예방을 도모하겠다”며 “번개탄 판매개선, 생명의 다리 조성 등의 자살 수단들도 관리해 자살예방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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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소규모상가 시설 개선 지원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오래된 소규모상가의 공동시설물 개선을 지원하는 ‘2023년 소규모상가 환경개선 사업’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창원시가 2011년부터 시행해 온 이 사업은 10년 이상된 소규모상가로 도·소매업 및 용역업 점포가 20개 이상이며 상인회를 이루고 있다면 신청 대상이 되지만 대규모 점포, 전통시장, 상점가 등은 지원하지 않는다.
올해는 총 10개소 소규모상가에 개소당 최대 2천만원을 들여 상가의 안전시설, 화장실, 주차장 등 공용 시설물을 수리할 계획이며 3월 15일부터 4월 6일까지 상가 소재지 구청 경제교통과에서 접수를 받는다.
노후 상가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시작된 사업인 만큼 안전 관련 시설물 개선을 우선적으로 지원하고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시설물 개선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소규모상가에 대한 지원을 꾸준히 이어나갈 것”이라며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소상공인들이 일할 수 있도록 더욱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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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중대재해예방 컨설팅 지원사업 참여사업체 모집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오는 24일까지 ‘중소기업 중대재해예방 컨설팅 지원사업’ 참여 사업체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5~50인 미만 사업장 ‘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적용 시행에 대비해 안전보건관리체계 자력구축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중소 사업장을 대상으로 무료 컨설팅 사업을 진행한다.
주요 컨설팅 내용은 ⓵경영자리더십 ⓶근로자 참여 ⓷위험요인 파악 ⓸위험요인 제거·대체 및 통제 ⓹비상조치계획 수립 ⓺도급·용역·위탁 시 안전보건 확보 ⓻안전보건관리체계 평가 및 개선 등 사업장 자력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을 지원하는 것이다.
아울러 산업재해예방교육 실시 및 사업장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 취득을 지원한다.
위험성평가 인정 취득을 받은 사업장은 고용노동부의 산재보험료 20% 인하, 클린사업장 조성지원 보조금 최대 일천만원 추가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컨설팅은 고용노동부 인증 안전관리 전문기관에 위탁 시행하며 지원대상은 종사자 5~50인 미만 중·소사업체 60개소다.
신청기업이 많을 경우에는 위험도가 높은 6개 업종, 산업재해 발생 위험도 순, 상시근로자 수 등에 대해 우선순위를 고려해 최종 선정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창원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해 기한 내 신청하면 된다.
이정제 안전총괄담당관은 “내년부터 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적용에 대비해 민간사업장에 실효성있는 컨설팅 사업 추진으로 안전보건 역량강화를 통한 중대재해 제로화에 힘쓰겠다”며 관내 중·소기업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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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갤럭시아넥스트와 NFT 콘텐츠 산업 집중 육성
창원특례시, 갤럭시아넥스트와 NFT 콘텐츠 산업 집중 육성
[AANEWS] 창원특례시는 갤럭시아넥스트와 창원시 관내 활동 작가의 NFT 콘텐츠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갤럭시아넥스트는 NFT 기반 협력을 통한 창원 예술품 활성화 사업 추진에 있어 NFT 콘텐츠 유통에 필요한 사항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기로 했으며 NFT 시장 활성화 및 생태계 조성, 지역 창작 콘텐츠 산업 진흥 등을 위한 협력관계를 구축할 것을 협의했다.
시는 올해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발맞춰 관내 예비·기성 작가들을 대상으로 NFT 콘텐츠 제작 및 발행을 지원하는 창원 예술품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역 예술인들의 잠재력을 성장시키고 새로운 예술시장으로의 진입을 지원함으로써 신기술융합 디지털콘텐츠 산업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사업을 통해 제작되는 관내 작가들의 작품은 올해 하반기 국내 최다 IP를 보유하고 있는 갤럭시아넥스트의 자체 NFT 플랫폼 '메타갤럭시아'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조명래 제2부시장은 “이번 협약은 창원시 NFT 산업 진입을 위한 첫걸음으로서 큰 의미가 있다”며 “디지털 자산이 미래의 중요한 먹거리로 부상하고 있는 만큼 관내 예술인들이 급변하는 예술환경에 맞춰 필요한 지원을 받고 시민들이 미래예술문화를 향유 할 수 있는 문화환경 품격도시 창원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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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61회 진해군항제 맞이 시내버스 특별 점검 실시
창원특례시, 제61회 진해군항제 맞이 시내버스 특별 점검 실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4년 만에 개최되는 제61회 진해군항제를 맞이해 많은 관광객이 시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대중교통 이용객들의 편의를 제공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을 조성하고자 관내 시내버스 운수업체를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13일부터 24일까지 12일간 성주동, 덕동 시내버스 공영차고지 외 주요 종점 회차지를 중심으로 14개 시내·마을버스 768대의 차량을 전수 점검한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 차량 청결관리, 방역관리실태, 교통약자 탑승용 리프트 작동 등 차량 유지관리실태에 중점을 두고 실시한다.
시는 현장 점검기간에 적발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 시정조치하고 개선명령 위반사항은 행정처분을 실시해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며 운수업체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영미 신교통추진단장은 “제61회 진해군항제를 맞이해 창원특례시를 방문하는 많은 분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대중교통 이용으로 즐겁게 축제를 즐기고 갈 수 있도록 운수업체와 긴밀한 협력으로 창원시 시내버스 이미지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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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일반음식점 주방 위생환경개선 지원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관내 일반음식점의 주방 위생환경 개선을 통해 위생 수준을 향상시켜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일반음식점 주방 위생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으로 창원시 내 동일 소재지 및 영업주 영업 기간 2년 이상 일반음식점으로 현재 정상 영업 중인 업소이다.
업소당 주방위생 시설개선비의 80%를 지원하며 지원내용으로는 영업장 주방 내 비위생적인 벽면, 바닥 타일 등 실내 인테리어 개선 노후된 주방기기·기구 등 도색·교체·청소 비용을 지원한다.
주방 위생환경개선 지원사업을 희망하는 업소는 오는 3월 27일까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창원시청 보건위생과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청·접수 후 서류심사 및 현장평가를 거쳐 사업 계획의 타당성 및 규모, 건축물 노후 정도, 영업 기간 등을 종합 검토하는 심사를 통해 4월 중으로 사업대상 30개소를 선정해 통보할 예정이다.
이종민 보건위생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음식점 위생 수준을 향상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외식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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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한국LPG배관망사업단과 업무협약 체결
진주시청
[AANEWS] 진주시는 13일 한국LPG배관망사업단과 대평면 대평리 270세대에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과 배관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조규일 진주시장과 손승진 한국LPG배관망사업단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주시청 기업인의 방에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진주시는 LPG배관망 구축사업을 위한 행정·재정적 지원을 하고 한국LPG배관망사업단은 설계·시공 등 사업 전 과정에 대한 관리 및 배관망 구축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진주시는 올해부터 5년간 총사업비 27억원을 들여 대평면 대평리 어은·대평·옥방마을 일원에 LPG배관망 구축사업을 추진, 2027년 말 준공할 예정이다.
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작년 9월부터 실무자 회의와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사업을 구체화해왔다.
시는 LPG소형저장탱크 설치, 배관망 구축, 각 세대에 가스배관·계량기·안전장치 등을 연결해 도시가스 수준으로 LPG를 공급함으로써 30~50%의 연료비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조규일 시장은 “오늘 업무협약으로 도시가스 공급이 어려운 농촌지역에 LPG 배관망을 구축함으로써 가스공급의 안정화와 연료비 절감은 물론 주민의 에너지 복지 향상과 주거환경 개선에도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며 “향후 진행될 LPG배관망 구축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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