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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식품접객업소‘위생등급제’확대 추진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음식점의 위생수준을 향상시키고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한 일환으로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 확대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음식점의 객석, 조리장, 종사자 위생관리, 화장실 등 위생관련 사항을 평가하고 우수한 업소에 한해서 등급을 지정 공개하는 제도이다.
위생등급제 지정업소가 되면 2년간 위생관련 검사 면제 상·하수도 요금 감면 등 인센티브를 제공 받게 된다.
현재 김제시에서는 총 28개소가 지정 및 운영 중이며 올해 신규업소 10개소에 대해 현장 기술을 지원할 계획으로 대상업소를 모집 중이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휴게·일반음식점, 제과점 영업자가 식품안전나라 홈페이지,김제시보건소 보건위생과에 위생등급 평가를 신청할 수 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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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환경개선부담금 정기분, 3월 31일까지 납부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올해 경유자동차 6,973대를 대상으로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 2억 1,030만원을 부과했다.
환경개선부담금은 오염원인자에게 환경개선비용을 부담하게 해 자발적인 오염저감을 유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도입된 제도로 매년 3월과 9월, 연 2회 부과된다.
이번 1기분은 2022년 하반기 사용분에 대해 부과됐으며 기간 내 폐차나 소유권 변동이 있을 경우 소유자가 사용한 날을 기준으로 일할 계산해 부과하고 있다.
납부기간은 3월 31일까지로 가까운 금융기관을 방문해 납부하거나 위택스, 가상계좌, 인터넷지로 등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또한, 연 2회 부과되는 환경개선부담금을 3월에 연납할 경우 약 5%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3월 13일부터 31일까지 김제시청 환경과로 전화 또는 방문하면 된다.
한광운 환경과장은 “환경개선부담금은 대기환경 개선 사업에 중요한 재원이 되고 있는 만큼 기간 내 납부될 수 있도록 협조 부탁드리며 연납을 신청해 감면 혜택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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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개최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지난 10일 2024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 신청을 위한‘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농업인교육문화센터에서 개최했다.
2024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 신청은 지난 2월부터 신청공고해 농업기술센터 및 읍면동 접수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신청된 예산은 담당부서의 현장 확인 및 검토 후 김제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에 상정 됐다.
이날 심의회에는 위원장인 정성주 김제시장을 비롯해 유관기관, 농업인단체, 농업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지역전문가 등 32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예산신청에 대해 예산신청 내용의 타당성, 농정방향의 적합성 등을 심도있게 심의해 의결 했다.
심의·의결 된 주요사업으로는 농작물 재해보험 지원사업, 지역특화임대형스마트팜조성사업, 청년농촌 보금자리조성사업, 조사료생산기반확충사업, 조림·숲가꾸기사업, 배수개선 사업 등 총 61개사업에 2,241억원이다.
이번 정책심의회를 통해 선정된 사업은 3월 중 전라북도에 제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심의를 거쳐 2023년 하반기에 최종 사업이 확정된다.
김병철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정책심의회 결과를 토대로 지역 여건에 맞는 중점 사업을 육성해 나갈 것이며 관계부처와 긴밀한 소통을 통해 2024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을 전액 확보해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농업인들과 공감하고 소통하면서 다양한 사업을 적극 발굴해 농업도시 위상확립으로 김제시를 대한민국 1등 농업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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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깨끗한 축산농장 사후관리 일제 점검 추진
거창군, 깨끗한 축산농장 사후관리 일제 점검 추진
[AANEWS] 거창군은 축산악취로 인한 민원을 해결하고 동물복지 사육 기반 확립을 위해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농가를 대상으로 사후관리 일제 점검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깨끗한 축산농장은 가축 사양관리, 축사 정리정돈, 환경오염 방지, 주변 경관과 조화 등 지속적인 노력으로 축산악취를 줄인 우수 환경의 농장을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정하는 제도로 현재 거창군은 관내 총 45호 농가가 지정돼 있다.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후 매년 5년간 사후관리를 받고 지정 후에도 취소요건에 해당하는 경우 절차에 따라 지정이 취소되며 지정기간 연장을 희망할 경우 마지막 연도에 재평가를 받아야 한다.
평가 항목은 청소상태, 악취여부 및 분뇨 관리상태, 소독시설의 가동현황, 깔짚관리 상태 등 농가의 축산 환경관리 전반에 대해 현장평가를 실시하고 평가결과 100점 만점에 70점 이상인 농가여야만 자격이 유지된다.
박승진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올해 1분기에도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을 신청한 4개 농가가 심사를 앞두고 있으며 앞으로도 미래형 축산업 구축을 위해 깨끗한 축산농장 신청에 농가의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을 희망하는 농장은 사업장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별도의 신청기한 없이 연중 신청할 수 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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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대기업과 ‘베이밸리 성공 추진’ 약속
경기도·대기업과 ‘베이밸리 성공 추진’ 약속
[AANEWS] 충남도와 경기도가 5개월여 만에 다시 모여 민선8기 힘쎈충남 ‘1호 과제’인 베이밸리 메가시티 성공 추진을 다짐했다.
이 자리에는 특히 삼성·현대 등 글로벌 기업과 양 지역 대학들이 참여, 베이밸리 메가시티 건설에 대한 응원의 뜻을 밝혀 도의 사업 추진에 힘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도와 경기도는 또 베이밸리 메가시티 청사진 마련을 위한 공동 연구 작업에 본격 돌입했다.
도는 13일 아산 복합문화공간인 모나무르에서 베이밸리 메가시티 세미나를 개최했다.
도와 경기도가 주최하고 충남연구원·경기연구원이 공동 주관한 이 행사에는 김태흠·김동연 지사, 김영석 베이밸리 메가시티 민관합동추진단장, 강정태 삼성디스플레이 부사장, 김동욱 현대자동차 부사장, 김용하 건양대 총장, 이원희 한경대 총장, 유동훈 충남연구원장, 주형철 경기연구원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세미나는 베이밸리 메가시티 건설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 베이밸리 메가시티 건설 기념 퍼포먼스, 공동 연구 실시 협약, 발제 및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기념 퍼포먼스는 김태흠·김동연 지사를 비롯한 산학연관 대표 9명이 참여, 함께 힘을 모아 베이밸리 메가시티의 싹을 틔운다는 의미를 담아 충남과 경기도의 도화인 국화와 개나리 화분에 물을 주는 방식으로 펼쳤다.
이은 공동 연구 업무협약은 충남연구원과 경기연구원이 맺었다.
협약에 따르면, 두 연구원은 베이밸리 메가시티와 관련해 상호 자료 공유 및 연구자 교류 공동 연구 추진 세미나·워크숍·간담회 등 공동 행사 개최 등을 협력키로 했다.
충남연구원과 경기연구원은 앞서 베이밸리 메가시티 건설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베이밸리 메가시티 청사진 마련을 위한 이번 연구용역은 오는 11월까지 10개월 간 추진한다.
공간적 범위는 충남 천안·아산·당진·서산, 경기 평택·안성·화성·오산 등 아산만 일원으로 시간적 범위는 올해부터 2042년까지 20년으로 설정했다.
연구용역을 통해 두 연구원은 아산만권 지역 현황 및 여건 충남·경기 지역 간 상생협력 인접 지역 간 상생협력 사례 아산만권 민·관 의견 등을 조사하고 베이밸리 메가시티 건설 비전 및 목표, 추진 전략 부문별 발전 전략 및 개발 사업 구상 집행 및 관리 계획 등을 제시한다.
발제 및 토론은 ‘4차 산업혁명의 새 심장, 베이밸리 메가시티 발전 방향’을 주제로 진행했다.
김태흠 지사는 “충남 북부권과 경기 남부권을 아우르는 아산만 일대는 대한민국 수출의 21.7%를 차지하는 지역”이라며 “글로벌 경제 패권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아산만권을 글로벌 첨단 산업 메가시티로 건설, 세계 경제를 주도하는 대한민국의 성장동력으로 만들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베이밸리 메가시티는 아산만 일대를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수소경제 등 대한민국 4차산업을 선도하는 글로벌 경제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대규모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산만 일대에는 인구 330만명, 기업 23만 개, 대학 34개가 밀집해 있고 GRDP는 204조 원에 달하고 있다.
이 지역은 삼성과 현대, 엘지 등 글로벌 기업들이 다수 입지해 반도체와 미래차, 배터리 등 대한민국의 미래산업을 선도하는 곳이기도 하다.
김태흠 지사는 지난해 9월 충남도청 상황실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베이밸리 메가시티 건설을 위한 충남·경기 상생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아산만 일대를 글로벌 메가시티로 건설하고 공동 번영을 이끌기 위해 체결한 이 협약을 통해 양 도는 천안-아산-평택 순환철도 건설 최첨단 산업벨트 조성 및 대한민국 미래 핵심성장지역 육성 평택·당진항 물류 환경 개선 등 9개 사항을 약속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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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대산 석유화학단지 ‘친환경 산업단지’ 탈바꿈
서산 대산 석유화학단지 ‘친환경 산업단지’ 탈바꿈
[AANEWS] 국내 3대 석유화학단지 중 하나인 충남 서산시 대산 석유화학단지가 탄소중립 경제 실현을 위한 ‘친환경 산업단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도는 서산시와 함께 대산 석유화학단지의 친환경산업화를 위해 화이트 바이오산업 지원센터와 탄소포집활용 소재 실증지원센터 등을 구축할 계획으로 ‘화학산업의 친환경 전환을 통한 지속가능한 성장’이라는 국정과제 실현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한 첫 걸음으로 도와 서산시는 13일 서산시청 중회의실에서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한국바이오협회, LG화학, 한화토탈과 민·관·기업 협력을 위한 ‘화이트바이오 산업 생태계 조성 추진협의회’를 구성했다.
바이오플라스틱은 기존 석유기반 제품의 유해성, 플라스틱 사용 증가로 인한 환경오염 문제 해결을 위한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윤석열 정부 120대 국정과제에도 포함될 만큼 각광 받고 있는 산업이다.
이날 참석자들은 올해 산업통상자원부에서 공모할 예정인 ‘바이오 플라스틱 표준개발 및 평가 기반구축 사업’ 진행상황을 공유하고 기관별 역할 및 산업부 공모 공동대응 방안, 화이트바이오 산업 활성화 전략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대산 석유화학단지의 친환경산업화를 주도할 화이트바이오 산업 지원센터는 바이오플라스틱 전주기 신뢰성 검증 기반 구축을 통한 화이트바이오 산업 거점 조성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도는 올해 상반기 산업부 공모에 선정되면, 2026년까지 센터 건축, 장비 구축을 통한 기반조성 및 활성화에 이어 2027년 자립화를 이뤄낼 계획으로 화이트바이오 산업 육성 및 탄소중립 경제 실현,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국가 온실가스 저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탄소포집활용소재 실증지원센터는 이산화탄소 포집·생물전환·광물탄산화 실증 및 상용화 제품개발을 지원하는 시설로 올해 사업에 착수해서 2026년말 준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센터는 이산화탄소 포집 공정기술, 탄소중립연료, 고순도 탄산칼슘 연구개발을 통해 기업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대산 석유화학단지의 지원을 통한 지역특화 탄소포집활용 산업이 활성화 되면 기존 지역산업의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 및 탄소중립 대응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유재룡 도 산업경제실장은 “화이트바이오 산업은 탄소중립 경제 실현을 위한 핵심 키 역할을 할 것”이라며 “추진협의회는 이를 위한 첫 단추로써, 민·관·기업의 협력을 토대로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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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시위…파주시민, 성매매집결지폐쇄 유예 반대
침묵시위…파주시민, 성매매집결지폐쇄 유예 반대
[AANEWS] 성매매집결지폐쇄를 지지하는 시민모임,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파주시지회 회원 40여명이 13일 파주시의회 앞에서 성매매집결지폐쇄 유예청원을 반대하는 침묵시위를 가졌다.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지지하는 시민모임 최분주 대표는 “성매매가 불법임에도 성매매집결지폐쇄를 유예해 달라는 청원을 제출받고 접수할지를 놓고 의원님들 사이에서 의견이 분분해 처리가 늦어지고 있다고 알고 있다.
이것은 불법을 허용하겠다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시의회에서는 조속히 성매매집결지 폐쇄하는데 동참해야 할것이며 시민들이 지켜보고 있음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며 분노했다.
또한 김미숙 파주시여성단체협회 회장은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유예한다는 것은 여성인권을 일정기간은 계속 유린해도 좋다는 말인가? 파주시 의원님들은 성매매집결지폐쇄와 성매매피해자 지원을 위한 예산을 조속히 처리해 하루빨리 집결지 폐쇄에 동참하셔야 할 것이다.
우리 여성단체들도 지켜보고 있다”며 폐쇄 촉구의 목소리를 높였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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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읍면동 38곳에 간호직 공무원 배치‘세심한 복지’
용인특례시, 읍면동 38곳에 간호직 공무원 배치‘세심한 복지’
[AANEWS] 복지사각지대. 여러 가지 지원을 받는 기초생활수급권자보다 조금 여유가 있다는 이유로 복지 혜택에서 제외된 차상위 계층 상황을 비유한 말이다.
서울 마포구의 오피스텔서 생활고에 시달리다 분신해 세상을 떠난 어르신을 비롯해, 수원 세모녀 사건, 송파 세모녀 사건 등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돕는 촘촘한 지원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런 상황에서 용인특례시의 발 빠른 움직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용인특례시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체계적으로 돕기 위해 취약계층을 찾아가는 건강·보건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보다 촘촘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 지난 2월부터 취약계층 중 1인 가구 전수조사를 시작했다.
시는 지난 1월 38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간호직 공무원을 배치했다.
간호직 공무원은 간호사 자격증을 소지하고 병원 등에서 경력을 쌓은 후 임용된 인원들이다.
이들은 보건소, 병원 방문도 어려운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기존 복지서비스에 건강 불평등을 줄이고 취약계층의 건강권을 보호하기 위한 건강 돌봄 서비스를 더한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38개 읍면동에선 맞춤형복지팀에 배치된 간호직 공무원을 필두로 다양한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포곡읍에선 ‘취약계층 핀셋 의료서비스 지원’과 구갈동의 ‘한방에 건강회복 의료지원’은 관내 병원이나 한의원 등과 협약해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달부터 추진된다.
모현읍의 ‘건강관리 교육 및 헬스케어 패키지 사업’, 구성동의 ‘복지건강상담소 운영’, 상하동과 상현3동의 ‘찾아가는 건강상담 및 건강기능식품 제공 서비스’, 보라동의 ‘따뜻한 복지리더 양성교육’ 등 상담과 교육을 통해 복지 대상자 스스로 건강관리 능력을 길러주는 사업도 추진된다.
시는 보건소의 기존 서비스와 함께 부족한 부분은 지역 내 다양한 의료 인프라와 연계하고 행정복지센터 일선에 배치된 인력들을 활용한 찾아가는 건강보건 복지서비스가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궁극적으로는 건강한 지역공동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취약계층을 위한 경제적 지원과 관련한 상담과 해결을 넘어 건강, 심리 등 분야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다”며 “기초생활보장제도 혜택을 받지 못하는 분들도 건강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세심히 살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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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JC, 사천시와 함께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사천JC, 사천시와 함께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AANEWS] 사천청년회의소는 지난 10일 제78회 식목일과 나무 심기 좋은 봄철을 맞이해 시민 누구나 손쉽게 나무를 심고 가꿀 수 있도록 ‘사천시와 함께하는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푸른 사천 가꾸기 사업으로 지난 2006년부터 사천시가 시작했으며 올해는 사천JC와 사천시가 함께 사천종합운동장과 삼천포종합운동장 2곳에서 진행했다.
이날 회원들은 유실수 및 관상수 왕대추 5000본, 천리향 5000본, 튤립 1만본을 지정된 장소에서 1인당 4본씩 선착순으로 5000명에게 나눠 줬다.
특히 추운 날씨에 대기하는 시민들을 위해 커피와 녹차, 둥글레차를 대접하며 우주항공청의 설립을 위한 특별법 조기 제정을 촉구하는 범시민 서명운동도 함께 진행했다.
강형모 회장은 “시민 여러분께 2023년 새봄을 맞이해 길었던 코로나를 이겨내고 지친 마음과 몸을 나무를 심으면서 힐링하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우주항공청 설립 특별법 조기 제정 서명운동도 함께 적극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 사천에서는 한국판 NASA인 우주항공청의 설립을 위한 특별법 조기 제정을 촉구하는 범시민 서명운동이 시작됐다.
서명문은 세계적인 우주 경쟁 시대에 전담 부처가 없는 우리나라가 우주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특별법 조기 제정을 통한 우주항공청 설립이 필요하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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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희 시흥시의회 의장, 신현교육훈련관 개관식 참석… 감사패 받아
송미희 시흥시의회 의장, 신현교육훈련관 개관식 참석… 감사패 받아
[AANEWS] 송미희 시흥시의회 의장이 3월 11일 포동 1-111번지 신현교육훈련관 개관식에 참석해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개관식은 송미희 의장과 유관단체장,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테이프 커팅 및 현판식, 경과보고 감사패 수여,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송 의장은 신현교육훈련관 개관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신현동체육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신현교육훈련관은 건축면적 357㎡의 건축물로 농구대 2개, 배드민턴 2면, 탁구대 4개, 샤워실, 화장실 등의 시설이 갖춰져 신현동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실내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11년 소사-원시선 추진 시 변전소를 설치하는 조건으로 신현동 주민 공동시설로 사용하기로 합의한 시설인 신현교육훈련관은 2020년 준공 후 미개방되다가 코로나19 방역 완화에 따라 지난 2월 13일 의장실에서 시흥시 체육진흥과와 신현동 체육회 간 위수탁 협약 체결로 시설 개방이 본격화됐다.
송미희 의장은 “이제는 날씨나 외부 환경에 상관없이 주민들이 편하게 운동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기쁘게 생각한다”고 강조하며 “주민들에게 개방되기 까지 오랜 시간이 걸린 만큼 관리에 철저를 기해 주민들이 시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해주시길 바란다”고 시설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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