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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환경개선부담금 23년 1기분 3월말일까지 납부하세요
장수군청
[AANEWS] 장수군은 오는 13일 2023년 1기분 납부 대상 1,968건에 대해 자동차 환경개선부담금을 부과한다고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개선비용 부담법에 근거해 대기환경오염 원인자에게 환경개선에 필요한 비용 일부를 부담하게 하는 제도로 경유자동차 소유자 대상으로 연2회 부과된다.
이번에 부과되는 환경개선부담금은 지난해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소유한 기간에 따른 후불제 방식이다.
기간 내에 자동차 매매, 폐차, 주소 이전 등 변경 사유가 발생한 경우 변경일을 기준으로 일할 계산된다.
소유권 이전 또는 폐차 후에도 부과되기 때문에 고지서에 기재된 사용 기간을 잘 확인해야 한다.
납부기한은 3월 31일까지이며 은행CD/ATM기 인터넷 지로 가상계좌 위택스 신용카드 등을 통해 납부하면 된다.
태영균 환경위생과장은 "기간 내에 납부하지 않을 경우 3%의 가산금이 부과되며 재산압류 등 불이익을 당할 수 있으므로 기간 내 납부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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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마늘, 양파 병해충 우려.철저한 방제 당부
창녕군 마늘, 양파 병해충 우려.철저한 방제 당부
[AANEWS] 창녕군은 봄철 마늘, 양파 병해충 발생이 급증할 것으로 우려됨에 따라 주산지 창녕군 농민에게 철저한 방제를 당부했다.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올해는 작년 대비 생육상황이 빨라 각종 세균·곰팡이성 병해 및 해충 발현 시기가 앞당겨질 수 있다고 한다.
따라서 병해충 방제를 소홀히 하면 급속히 확산해 큰 피해를 볼 수도 있다.
마늘 잎집썩음병은 봄철 영상 10도 안팎 기온과 다습한 환경에서 발병해 수확기까지 계속 지속될 수 있으니 발병 포기는 발견 즉시 제거하고 배수가 잘되도록 해야 한다.
양파 노균병은 3월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발생하며 봄철 발생하는 전염원을 발견 즉시 제거하고 적용약제를 살포해야 4월에 나타날 수 있는 2차 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봄철 기온이 상승하면서 마늘, 양파 병해충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농가 현장 지도를 더욱 강화해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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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즐거움으로 노후생활 활기차고 건강하게
일하는 즐거움으로 노후생활 활기차고 건강하게
[AANEWS] 전주지역 노인들이 일하는 즐거움과 소득 창출을 통해 행복한 노후생활을 영위하게 됐다.
전주시와 전주시시니어클럽은 13일 전북교육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올해 공공형 노인사회활동에 동참할 참여자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공공형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다양한 일자리와 사회활동에 참여하게 된 노인들이 활기차고 건강하게 주어진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참여자의 결속력을 향상시키고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성실히 활동을 수행해갈 것을 선언하는 힘찬 구호와 선언문 낭독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 안전한 활동을 돕기 위해 ‘어르신 교통안전교육’을 주제로 한 교육도 진행됐다.
이와 관련 시는 2023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통해 올해 공공형 9700명과 사회서비스형 2327명 등 총 1만 3128명의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만65세이상 기초연금수급자가 참여할 수 있는 공공형의 경우 학교스쿨존 및 급식지원 공원·하천 환경개선활동 등 11개월 동안 1일 3시간, 주 3일 월 10일 조건에 매월 27만원이 지급된다.
만65세 이상이 참여할 수 있는 사회서비스형의 경우 보육시설과 재가시설 및 공공전문 서비스분야에서 일하게 되며 10개월 동안 1일 3시간, 주 5일 근무조건에 매월 최대 71만2000원이 지급된다.
시장형 및 인력파견형의 경우 사업 운영 수익률과 고용된 기업의 근로계약에 따라 급여가 결정된다.
시는 노인일자리사업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통해 노인들이 사회적 도움이 필요한 영역에서 활동하며 소득도 창출하는 등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보내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선우형 전주시시니어클럽연합회 회장은 이날 개회사에서 “전주시 노인일자리 및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에 참여 노인들이 건강관리 및 안전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면서 활동에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참여하신 모든 어르신들이 일평생 쌓아온 경륜과 다양한 영역의 전문성을 토대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서 전주를 변화시키는 데 앞장서 달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행복감과 자존감을 높여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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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지역대학과 손잡고 지역 발전 방향 모색
구미시, 지역대학과 손잡고 지역 발전 방향 모색
[AANEWS] 구미시와 선주원남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3월 13일에 금오공과대학교 건축학부와‘선주원남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민-관-학 협력적 거버넌스를 구축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내용은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한 정보 및 업무교류, 사업추진에 따른 상호 자문과 인적 자원 지원, 도시재생 활성화지역의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 발굴 등 상호 협력이 필요한 내용을 담고 있다.
구미역 남측 금리단길로 잘 알려진 각산마을은 2020년 쇠퇴하고 있는 노후 주거지역의 자생적 성장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도시재생뉴딜사업에 선정되어 생활환경개선, 골목상권 활성화 및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금리단길은 시간이 축적된 주택과 건물을 그대로 살리고 젊은이들의 트랜디한 감성을 넣은 카페와 식당들이 서서히 자리를 잡아가며 친숙한 매력과 독특한 멋이 함께 공존하는 공간으로 탈바꿈해 가고 있다.
금오공대 건축학부 4학년 학생들은 각산마을의 도시재생을 주제로 설계 수업을 진행한다.
지역의 자원과 인문·사회 환경 등의 조사 분석을 통해 설계 개념을 도출하는 과정에서 주민·상인, 방문객 등을 대상으로 인터뷰 등을 진행하며 그들의 일상을 기록하며 이를 근거로 설계를 진행한다.
구미시와 현장지원센터에서는 도시재생사업의 이해와 지역에 대한 정보 제공과 더불어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의 방향을 제시하고 이와 연계해 진행하는 건축설계 수업의 지원을 담당한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도시재생뉴딜 사업 지역과 금오공과대학교 건축학부가 함께 상생 협력을 통한 유기적 연계로 지역발전을 위한 거버넌스 활동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형식 현장지원센터장은 “금리단길은 알려진 것과는 별개로 무엇인가의 부재가 아쉬운 상황이다.
이번 금오공대 건축학부 설계수업의 연계 과정을 통해 ‘금리단다움’이란 무엇인지, 금리단길의 정체성은 무엇인지에 대한 실마리가 제공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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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립미술관, 기획전 ‘FANTASIA_가상과 현실’ 개최
함평군립미술관, 기획전 ‘FANTASIA_가상과 현실’ 개최
[AANEWS] 함평군립미술관은 2023년 첫 번째 기획전으로 오는 15일부터 4월 16일까지 ‘FANTASIA_가상과 현실’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국내·외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는 사진작가 구성연, 이정록, 임안나, 한성필의 작품으로 구성된다.
사진의 본질은 현실의 풍경과 사물을 그대로 재현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사진 기술의 발전으로 이제는 단순한 재현을 넘어 원하는 이미지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이러한 일은 스마트폰 하나로 가능하며 누구나 원하는 이미지를 만들고 있다.
이번 전시에 참여하는 작가들 또한 인간의 어긋난 욕망과 전쟁과 같은 참담한 현실을 풍자하거나 생명의 근원에 관한 질문을 던지며 현실의 풍경에 이미지를 더하거나 연출된 장면을 통해 가상의 세계를 구현하고 있다.
임안나는 세상에서 가장 비극적인 전쟁을 지속해서 다루고 있다.
잔인한 전쟁의 풍경을 동화적인 비유로 제작해 비극의 상처로부터 인류를 치유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구성연은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사탕으로 재현한 화려한 모란꽃을 통해 현대인의 욕망을 이야기한다.
사탕 꽃의 황홀한 순간의 소멸은 세속적 욕망이 주는 허상을 보여준다.
이정록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순례길 ‘산티아고’ 연작을 보여준다.
순례길에 수놓은 수많은 빛의 흔적을 통해 역사 속의 생명체와 자연의 숭고함을 느끼게 한다.
한성필은 건물 공사를 위해 설치된 가림막을 소재로 작업을 한다.
가림막에 실물 크기의 건물 사진을 부착해 가상과 현실의 본질에 관한 질문을 던지기도 한다.
한편 이번 기획전시는 수도권에 집중된 전시를 지역에 확산하고자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는 ‘전시공간 활성화’ 공모 사업으로 진행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한다.
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이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사진작가의 작품을 통해 현대 사진 예술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다양한 전시·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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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용품, 이제는 헤어질 결심 ‘1회용품 없는 날’ 현장 캠페인 개최
1회용품, 이제는 헤어질 결심 ‘1회용품 없는 날’ 현장 캠페인 개최
[AANEWS] 거제시는 지난 10일 오후 2시 장평동 디큐브백화점 주변 상가 등지에서 1회용품 없는 날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거제시 자원순환과 직원, 분리배출 도우미 외 바르게살기운동 장평동위원회가 함께 했으며 특히 거제시의회 기후위기 대응 및 환경정책연구회 소속 한은진 의원, 최양희 의원, 안석봉 의원이 참석해 행사가 더욱 알차게 진행됐다.
이날 캠페인 참여자들은 카페, 식당, 마트, 백화점 등을 방문해 1회용 종이컵, 1회용 플라스틱 빨대·젓는 막대, 1회용 광고선전물, 1회용 봉투 쇼핑백 사용제한 등을 집중 홍보하며 일상에서 실천하기를 요청했다.
강경국 자원순환과장은 “한 번 쓰고 버려지는 1회용품 생산·소비에 너무 많은 자원이 낭비되고 있어 폐해가 심각하다.
시민들께서는 일반 가정과 사업장 구분 없이 일상생활에서 늘 1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실천해 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거제시의회 기후위기 대응 및 환경정책연구회 회장 한은진 의원은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면서 홍보 활동에 참여해보니 탄소제로 실천을 위해 정책 연구나 과제발굴에 더욱더 힘을 기울여야겠다”며 “앞으로도 시에서 개최하는 캠페인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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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우 거제시장, 역대 최다 1482명 관중과 함께 거제시민축구단 격려
박종우 거제시장, 역대 최다 1482명 관중과 함께 거제시민축구단 격려
[AANEWS] 박종우 거제시장은 지난 3월 11일 거제시민축구단의 2023 K4리그 홈 개막전이 열리는 거제종합운동장을 찾았다.
팀 창단 이래 역대 최다 관중인 1,482명이 모여 경기를 즐겼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거제종합운동장을 찾아 선수단을 격려하고 1,482명의 관중들에게 거제시민축구단을 향한 뜨거운 응원을 당부했다.
이날 경기에서 거제시민축구단은 강원FC B팀을 상대로 2:0 완승을 거뒀다.
전반전은 이렇다할 기회를 만들어내지 못했지만 후반전 6분 세트피스 상황에서 흘러나온 볼을 수비수 박종민이 차넣으며 포문을 열었다.
그리고 5분 뒤 후반전 11분 코너킥 상황속에서 상대가 헤더로 걷어 낸 공을 박스 밖에서 공격수 이준호가 시원한 중거리슛으로 득점에 성공하며 2골차로 달아났고 남은 시간 2골을 지켜내며 경기를 승리로 마무리지었다.
거제시민축구단은 4전 1무 3패로 압도적인 열세를 보였던 강원FC B팀을 상대로 첫 승리를 거둬, 창단 이래 첫 홈 개막전 승리, 2023 시즌 첫 승이라는 세 마리 토끼를 잡았다.
향후 거제시민축구단의 홈 경기는 거제종합운동장 잔디 공사 문제로 인해 거제종합운동장이 아닌 거제면 소재 거제스포츠파크 주경기장에서 열린다.
잔디 공사가 완료된 후 7월 1일 여주FC를 상대로 거제종합운동장에서 홈경기를 재개한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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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상반기 거제시 안전보안관 간담회 개최
2023년 상반기 거제시 안전보안관 간담회 개최
[AANEWS] 거제시는 지난 10일 안전지킴이로 활동하고 있는‘안전보안관’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중회의실에서 진행된 간담회는 안전보안관과 담당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거제시 안전보안관은 2018년부터 현재까지 총 80명의 안전보안관을 구성해 운영 중이며 올해 1월 신규 안전보안관 18명을 추가로 모집했다.
이들은 시설, 교통 등 일상생활 속에서 사회전반에 대한 위반행위를 신고하고 안전점검 및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에 참여하는 등 거제시 안전문화 개선 활동을 활발히 해나갈 예정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안전보안관의 역할에 대해 검토하고 향후 활동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안전위반 행위를 신고 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 사용자 매뉴얼 교육을 실시했다.
거제시 관계자는 ‘우리 시는 안전보안관들이 지역사회 안전문화 개선활동을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활동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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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탄소중립 인식교육과 사업별 토론회 개최
창원특례시, 탄소중립 인식교육과 사업별 토론회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13일 시민홀에서 창원시 2050 탄소중립 계획인 98개 과제, 22개 실행부서의 팀장 및 담당자와 본청 전 부서 및 사업소 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탄소중립인식 교육과 탄소중립 실행 방향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리는 탄소중립 정책 및 국제상황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지자체의 정책수립과 각 부분별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우선, 사업부서 담당자들은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에너지 기후정책연구소 연구원으로 계신 박정연 박사로부터 탄소중립이 무엇인지, 탄소중립을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의 탄소중립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의 강연을 들었다.
박정연 박사는 강연을 통해 “평범한 사람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며 지자체 공무원들은 이를 위해 모든 역량을 쏟아부어 시민들과 함께 실행가능한 정책을 수립, 시행해 나가는데 행정력을 총 집중해야 한다”며 열강을 했다.
이어 창원시 2050탄소중립 계획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함께 각 부서별 사업에 대한 의견 청취 및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박진열 기후환경국장은 “창원시는 3월에 마련되는 국가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의 대비를 위해서 각 부서에서 국가계획을 철저히 분석해 기존의 선제적으로 마련한 창원시 2050 탄소중립 계획에 반영해 수정 보완할 것”이라며 “오늘 토론회를 시작으로 2050년까지 책임있는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이행체계도 더욱 확고히 구축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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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창원특례시기독교총연합회 임원과 간담회 실시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창원특례시기독교총연합회 임원과 간담회 실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13일 접견실에서 창원특례시기독교총연합회 임원진 8명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시정운영에 대한 종교 지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협력과 지원 요청하고자 마련된 자리였다.
강영구 창원특례시기독교총연합회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원을 하고 있으며 창원시정을 위해 종교의 역할이 있으면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창원특례시의 동북아 중심도시를 향한 현안 사업들을 설명하고 화합과 소통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며 함께 해 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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