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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공직자 착한가격업소 이용주간 운영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오는 4월 12일까지 공직자 착한가격업소 이용주간을 운영한다.
착한가격업소는 가격, 위생, 품질 등 일정 기준을 갖춘 업소를 현지실사와 평가를 통해 1년에 2회 지정하는 시 공식 인증업체로 시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있다.
착한가격업소 이용주간은 2월 충북 소비자물가가 5%대를 기록하는 등 고물가 시기에 저렴한 가격으로 품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에 홍보 및 애용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충주시 산하 전 공직자가 착한가격업소를 이용토록 독려해 최근 원재룟값 상승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착한가격업소를 지원하고 물가안정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충주시 착한가격업소는 외식업, 이·미용업, 세탁업 등 총 43곳이다.
박미정 경제기업과장은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해 착한가격업소를 적극 이용함으로써 지역 물가 안정관리 및 소비 촉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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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농업기술센터, 봄철 논둑태우기 금지로 환경보전농업 실천
예산군농업기술센터, 봄철 논둑태우기 금지로 환경보전농업 실천
[AANEWS]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 농촌진흥청에서 연구한 ‘논둑태우기에 따른 월동 절지동물 군집 구성 변화’ 결과를 토대로 봄철 논둑태우기를 금지하고 환경보전농업을 실천할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지금까지 이른 봄 논이나 밭둑을 태우는 행위는 농작물 방제수단이 부족했던 과거에 월동 중인 해충의 밀도를 낮추기 위해 사용되던 전통적 수단일 뿐이며 병해충 방제의 긍정 효과보다 산불피해, 인명피해, 미세먼지 발생 등의 부정적인 결과만을 초래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논둑태우기로 농경지 내 서식 중인 해충과 유용곤충 등 생물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결과 논둑 태우기 이후 모든 섭식기능군의 밀도가 크게 감소하고 유용 곤충인 포식성 절지동물과 부식성 절지동물의 감소가 두드러지며 주요 해충군인 식식성 절지동물은 소각 직후를 제외하고는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유기농경지 모내기 이후 논둑 태우기에 따른 해충 유입 비교 실험 결과에서도 모내기 이후 논둑과 논안의 해충과 천적의 이동을 비교한 결과 논둑태우기 처리여부간 차이는 두드러지지 않는다는 설명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논둑태우기 60일 이후에 태운 논둑이 태우지 않은 논둑보다 초생이 더 왕성해지고 75일 이후에는 해충과 천적의 밀도까지 높아졌다는 또 다른 연구결과도 있다”며 “올봄부터는 논둑 태우기를 금지해 환경보전농업을 실천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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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협력의 명품 보육도시…영등포구, 서울형 모아어린이집 18개로 지속 확대
상생·협력의 명품 보육도시…영등포구, 서울형 모아어린이집 18개로 지속 확대
[AANEWS] 영등포구가 2023년 ‘서울형 모아어린이집’ 사업에 신길동 권역이 신규 선정되면서 올해 3월부터 총 4개 공동체, 18개 어린이집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새로운 보육 모델로 자리 잡은 서울형 모아어린이집은 가까운 거리에 있는 3~5개 국공립·민간·가정 어린이집이 보육 공동체를 구성해 보육프로그램, 원아 모집, 교재교구 등을 하나의 어린이집처럼 공유하는 보육 시스템이다.
구는 서울형 모아어린이집 추진 3년 차를 맞아 입소 대기 해소, 보육 전문성 향상 등 그간 높은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 신길동 권역의 5개 어린이집이 추가로 선정됐다.
이는 서울형 모아어린이집에 참여하는 어린이집 수 기준, 서울시 자치구 최상위권에 해당한다.
2021년 시범 사업에 선정된 문래동 권역 양평동 권역, 2022년 사업에 선정된 당산동 권역에 이어 올해는 신길동 권역이 ‘서울형 모아어린이집’으로 확대 운영된다.
모아어린이집에 참여하는 원장과 교사들은 매월 1~2회 이상 모임을 통해 공동 보육프로그램 개발, 보육교사 교육 등 정보 공유를 통한 보육전문성 향상에 힘쓰고 있다.
특히 공동체 내 어린이집 간 입소 대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원아 입소 조정 등 상생·협력하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가장 큰 변화이자 성과는 소규모 어린이집에서 비용, 인원 등의 문제로 추진하기 어려웠던 보육 프로그램들이 다양하게 시도되면서 공동체 내 민간·가정어린이집의 보육 서비스가 상향 평준화된 점이다.
아울러 원장은 어린이집의 운영 효율화를, 보육교사는 역량 강화를 도모하는 동시에 아이들은 다른 어린이집 친구들과 함께 폭넓은 경험을 하면서 어린이집에 대한 학부모들의 신뢰도와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다.
김정아 보육지원과장은 “올해로 3년째 추진 중인 서울형 모아어린이집이 보육현장의 실질적인 어려움을 해소하고 보육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모아어린이집을 확대 운영해 공동 보육을 통한 아이 키우기 좋은 영등포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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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3년 상반기 소·염소 구제역 예방백신 일제 접종 실시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오는 3월 15일부터 4월 30일까지 소·염소 사육농가를 대상으로 상반기 구제역예방백신 일제 접종을 실시한다.
소 5두 이상, 돼지 1000두 이상의 전업농은 축협동물병원을 통해 구매가의 50%로 백신을 구입해 접종이 가능하며 그 외 소규모 농가는 군에서 백신을 구매해 각 읍면을 통해 지원할 예정으로 특히 소규모 농가의 경우 수의사를 통한 무상 접종 지원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5월 1일부터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구제역 항체 양성율 일제검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검사결과 축종별 항체양성율 기준 미달 시 해당 농가는 500만원의 과태료가 즉시 부과되는 만큼 모든 우제류 사육농가는 4월 30일까지 사육 중인 모든 개체를 대상으로 구제역 예방백신을 접종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지난 2011년 구제역 발생으로 축산물 소비위축과 수출통제에 따른 축산농가의 대규모 피해가 발생했다”며 “지난 2019년에는 경기 안성과 충북 충주 지역 한우농가에서도 구제역이 발생한 만큼 백신 접종 누락 시 언제든지 구제역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해당 기간 내 모든 농가는 백신 접종에 동참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구제역은 우제류에서 발생하는 제1종 악성 가축전염병으로 발굽과 유두, 구강점막 등에 수포성 질환을 일으키며 심할 경우 폐사를 일으키는 전염성이 매우 강한 질병이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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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드로잉 등 최신 트렌드로 취미와 행복 충전 영등포구,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영등포구청
[AANEWS] 급변하는 산업 변화와 함께 학교 교육 중심에서 평생학습 중심으로 교육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다.
언제나 누구든지 원하는 학습을 즐기고 개인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평생학습의 관심과 참여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영등포구는 구민의 배움과 성장을 위해 YDP미래평생학습관 2분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2분기 평생학습 프로그램은 IT▪디지털과 문화▪인문, 취미▪예술, 재능기부 강좌부터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체험 강좌까지 구민 맞춤형 강좌가 가득하다.
특히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사회 변화에 발맞추고자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IT▪디지털 강좌를 확대했다.
구체적으로 IT▪디지털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아이패드 드로잉, 손글씨 이모티콘, 3D프린팅펜 자격증 과정이 있다.
덧붙여 취미·여가 생활을 위한 프랑스 자수 매트 필라테스 나전칠기 강좌도 열린다.
또한 재능 나눔 강좌로 타로 한국무용 핸드드립 커피 강좌가 마련된다.
아울러 매주 토요일엔 힐링 도예 소품 만들기 등 자녀와 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강좌도 진행된다.
수업은 오는 4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대림동 YDP미래평생학습관에서 운영된다.
수강신청은 3월 31일까지 선착순이며 구 홈페이지의 통합예약 사이트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수강료는 무료 또는 1~3만원이며 재료비는 별도이다.
한편 구는 구민의 평생학습 질을 높이고 평생학습 문화의 확산을 위해 평생학습 동아리 평생학습활동가 양성과정 대학과 연계한 주민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 YDP영특한아카데미 YDP재능나눔플랫폼 평생교육바우처 성인문해교육 등 다양한 평생학습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차해엽 미래교육과장은 “구민들이 평생학습으로 삶의 활력도 얻고 배움과 취미 모두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하고 알찬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언제, 어디서 구민 누구나 원하는 학습을 즐길 수 있는 배움이 일상인 영등포, 평생교육의 메카 영등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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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부동산중개업소 지도·단속 나서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부동산 불법중개 및 부동산거래 교란 행위를 근절하고 공정하며 투명한 부동산 거래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자체점검반을 편성해 이달 말까지 부동산중개업소 지도·단속에 나선다.
이번 지도·단속에서는 인터넷, 홈페이지 등 부동산 허위 표시·광고 부동산 중개수수료 과다 징수 거래계약 시 관련 서류 교부·작성 여부 확인 부동산 중개업자의 의무 이행사항 무등록 인장 사용 여부 등 불법 중개행위를 중점 점검한다.
지도·단속 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계도 조치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은 관계 법령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하고 사안에 따라 수사의뢰도 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위법 사항을 적발할 경우 강력한 대응에 나설 계획”이라며 “지속적인 홍보와 점검을 통해 군민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고 건전한 부동산 거래 질서가 확립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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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구 예산군수, 장애인콜택시 차량 현장점검 실시
최재구 예산군수, 장애인콜택시 차량 현장점검 실시
[AANEWS] 최재구 예산군수는 지난 13일 예산군 사랑채에서 특별교통수단 장애인콜택시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장애인콜택시 3대 증차에 따른 운영상 문제점과 차량 내 안전시설물 설치, 이용자의 불편한 점은 없는지를 꼼꼼히 살피기 위해 담당 공무원과 특별교통수단 운영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또한 최 군수는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사무실과 운전원 대기실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아울러 이날 장애인콜택시 차량을 종전 7대에서 10대로 확대 운영하기 전 차량의 무사고와 운전원의 안전을 기원하는 무사고 기원제가 함께 진행됐다.
지체장애인협회 예산군지회 주관으로 개최된 이날 기원제에는 최재구 예산군수, 이상우 예산군의회 의장, 특별교통수단 운영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최재구 군수는 “앞으로도 장애인콜택시를 이용하는 이용객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교통약자를 위해 점진적으로 장애인콜택시 대수를 늘려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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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27일까지‘찾아가는 평생학습’운영 기관 모집
중랑구, 27일까지‘찾아가는 평생학습’운영 기관 모집
[AANEWS] 중랑구가 오는 27일까지 ‘찾아가는 평생학습’ 운영에 참여할 기관 및 단체를 모집한다.
‘찾아가는 평생학습’은 주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역 내 평생교육 기관과 지역 곳곳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으로 지난 2020년부터 이어지고 있다.
모집 대상은 서울시 소재 평생교육 관련 기관 및 단체다.
모집 기간은 3월 27일까지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 또는 단체는 신청서 등의 서류를 작성해 이메일로 사전 제출한 후 중랑구청 4층 교육지원과로 방문하면 된다.
최종 선정 기관 및 단체는 3개 내외로 4월 말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선정 기관에는 강사료, 교재비, 재료비 등 프로그램 운영 경비가 5백만원 내외로 지원된다.
프로그램은 해당 기관뿐 아니라 지역 내 유휴공간을 필수로 활용해야 하며 인문교양·문화예술 등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5개 이상 운영해야 한다.
또한 기관 보유 시설을 활용한 특화 프로그램이나 5060남성 또는 2030세대, 장애인 등 수요자 맞춤형 프로그램을 2개 이상 마련해야 한다.
아울러 더욱 많은 주민들에게 평생학습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 시간은 평일 저녁 6시 이후와 주말로 한정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찾아가는 평생학습’은 기존 평생학습관에서 운영되는 프로그램 외에도 주민분들이 더 가까운 곳에 더 다양한 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확대할 수 있는 좋은 기회”며 “앞으로도 중랑구민들이 폭넓은 평생학습을 누릴 수 있도록, 특색 있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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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산후조리원 감염·안전사고 예방 강화
전남도, 산후조리원 감염·안전사고 예방 강화
[AANEWS] 전라남도는 3월 말까지 산후조리원 14개소를 대상으로 감염·안전사고 예방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군과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감염이나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준수사항 이행 여부를 꼼꼼하게 살피고 종사자 안전·위생교육 등을 집중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산후조리원 인력·시설기준 적합 여부 종사자, 방문객 위생수칙 준수 여부 화재·전기·시설 등 안전점검 및 긴급상황 대책 확보 여부 종사자 건강진단 및 예방접종 실시 여부 등이다.
정광선 전남도 인구청년정책관은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산모·신생아가 안심하고 건강하게 서비스를 이용하도록 감염병 차단과 안전사고 예방을 최우선해 지속적인 지도 점검을 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해남, 강진, 완도, 나주, 순천에 전국 최초·최다 규모의 공공산후조리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까지 3천558명이 이용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도민이면 누구나 관할 시군에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으며 현재 목포, 광양, 여수에 총사업비 120억원을 들여 2024년까지 3개소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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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보건소 무료 건강검진 지원…매년 취약계층 건강 챙긴다
동작구청
[AANEWS] 동작구가 취약계층의 의료복지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보건소 무료 건강검진 대상을 확대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부터 대상자를 방문보건 대상자, 장애인복지시설 이용자, 지역아동센터 이용자에서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관내 등록 장애인까지 넓혀 보건소 건강검진을 확대 지원한다.
동작구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관내등록 장애인은 격년제로 실시되는 국가건강검진과 더불어 비해당 연도에는 보건소에서 건강검진을 실시했다으로써 매년 무료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는 박일하 동작구청장 공약 중 하나인 ‘어르신, 장애인 건강검진 확대’에 따른 사업으로 취약계층에 질병 조기 발견 등의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관리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검진 항목은 신체계측, 혈액· 소변검사, 흉부X선 촬영 등으로 신청을 원하는 구민은 동작구보건소로 전화 예약 후 지정된 일시에 방문하면 된다.
아울러 구는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교통약자를 위해 교통약자 무료 셔틀버스를 운영하고 서울시 장애인협회 이동차량 봉사대와 연계하는 등 건강검진 시 이동 편의까지 지원한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무료 건강검진 사업을 통해 의료복지 안전망을 강화할 것”이라며 “약자와 동행하는 맞춤형 지역보건 서비스 체계를 구축해 주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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