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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 시작,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주의하세요
새학기 시작,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주의하세요
[AANEWS] 강릉시 보건소는 신학기를 맞아 단체생활로 인한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고자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집단발생 예방’을 위한 위생 및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은 주로 완전히 익히지 않은 음식을 먹거나 바이러스, 병원성 세균, 원충 등에 의해 오염된 물 또는 식품을 섭취하는 경우 또는 식품 보관상의 문제가 있는 등의 이유로 발생한다.
설사, 구토, 복통 등의 증상이 주로 발생하며 단체로 급식을 실시하는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등에서 집단 발생할 수 있다.
감염병 예방 수칙으로는 음식을 충분히 익히고 위생적으로 조리하기, 물은 끓여서 마시기,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깨끗하게 손 씻기 등이 있다.
강릉시 보건소장은“학생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해 무엇보다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와 안전한 조리 및 위생 수칙을 준수해 주길 바라며 보건소에서도 감염병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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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2동 새마을협의회, 쌍용역 앞 유후지에 꽃씨 파종
쌍용2동 새마을협의회, 쌍용역 앞 유후지에 꽃씨 파종
[AANEWS] 천안시 쌍용2동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난 8일과 11일 이틀에 걸쳐 쌍용역 앞 유휴지 일대의 잡초와 폐기물을 제거하고 꽃씨를 파종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새마을 지도자·부녀회원 30여명이 참여해 쌍용역 앞 유휴지의 꽃 식재 조성을 위한 일환으로 환경 정화 및 파종 작업을 진행했다.
강현식 새마을지도회장은 “깨끗하고 아름다운 동네 실현을 위해 기꺼이 동참해 준 회원님들과 동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최유경 새마을부녀회장은 “연초 계획한 ‘마실 다니기 좋은 쌍용2동 만들기 프로젝트’에 따라 향후 추진되는 도심 속 방치된 공간에 꽃과 나무를 가꾸는 환경개선 활동에도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미순 쌍용2동장은 “쌍용역을 통해 쌍용2동을 찾는 대학생, 시민분들이 아름다운 꽃길을 보면서 잠시라도 마음의 여유를 가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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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당1동 행복키움지원단, 봄내음 가득한 반찬 전달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불당1동 행복키움지원단이 14일 저소득가구에 냉이, 봄동 등 계절 채소를 이용해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전달했다.
행복키움지원단의 ‘든든한 한끼 나누기, 행복한 마음 더하기’는 취약계층에게 밑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사업이다.
이날 행복키움지원단원들은 밑반찬을 전달하며 환절기 건강관리를 위한 행동 수칙을 소개하고 안내문을 배부했다.
밑반찬을 지원받은 한 대상자는 “날이 따듯해지면서 이런 봄나물 반찬 생각이 자주 났는데, 행복키움지원단 덕분에 오랜만에 맛있고 든든한 한 끼 먹을 수 있게 돼 감사하다”고 말했다.
송민철 동장은 “끼니를 해결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온정의 손길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관내 취약계층이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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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방동, ‘찾아가는 예산학교’ 교육 실시
신방동, ‘찾아가는 예산학교’ 교육 실시
[AANEWS] 천안시 신방동은 지난 13일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위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예산학교’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신방동은 전문 강사를 초빙해 주민참여예산제도의 이해와 사례 교육, 사업제안을 위한 의제발굴 방법에 대한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지역회의 위원들의 역량을 제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을 통해 4월부터 7월까지 매달 동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를 진행하고 제안사업을 발굴할 예정이다.
홍찬기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이 원하는 방향으로 예산이 편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 지역회의 위원 모두 책임있는 자세로 제안된 의견에 대해 검토하고 실질적으로 필요한 사업이 발굴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석재옥 신방동장은 “2023년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역량강화를 위해 교육을 진행했다”며 “앞으로 지역회의를 통해 주민들의 요구사항들을 구체화해 예산편성으로 이어지는 결실을 맺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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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폐농약용기 특별수거 실시
외서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폐농약용기 특별수거 실시
[AANEWS] 상주시 외서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에서는 3월 13일 외서면 복지회관 주차장에서 회원 20여명과 함께 폐농약용기 특별수거 작업을 실시했다.
폐농약용기는 자체적으로 수거·보관·운송하기에 어려움이 많고 농약 용기류에 대한 무단 소각 및 투기로 인한 환경오염의 문제 등으로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주도 아래 마을별 폐농약용기를 수거 및 분리하는 작업을 실시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수거·분류된 3,000kg가량의 폐농약 용기는 한국환경공단으로 일괄 운반해 처리했다.
박원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이번 특별수거·운반을 통해 자원 절약과 환경오염으로 인한 기후위기 극복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고자 회원들이 힘을 모았다”고 말했다.
안준태 외서면장은 “영농준비에 바쁜 시기에도 불구하고 오늘 농약병 수거에 참여해 주신 분들 모두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폐농약 용기의 적절한 수거를 통해 쾌적하고 깨끗한 농촌환경이 조성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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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방동, 주민자치위원회와 교통문화지수 향상 캠페인 실시
신방동, 주민자치위원회와 교통문화지수 향상 캠페인 실시
[AANEWS] 천안시 신방동은 지난 13일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천안신촌초등학교 앞에서 시민 교통안전의식 개선을 위한 교통문화지수 향상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난해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교통문화지수 평가 결과 천안시는 인구 30만 이상 도시 중 20위에 그쳐 시민 교통안전 의식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평가됐다.
이에 신방동과 주민자치위원회는 차량 운전자에게 신호준수, 안전띠 착용 등을 안내 및 불법 주정차 금지, 교통법규 준수 등을 당부했다.
홍찬기 주민자치위원장은 “도로에서 무단횡단을 하거나 교통법규를 위반하는 사람을 많이 봤다”며 “교통안전의식을 널리 알려 안전한 천안이 되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석재옥 신방동장은 “캠페인이 운전자와 보행자가 바람직한 교통질서 의식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돼 천안의 교통문화지수가 개선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캠페인뿐만 아니라 교통법규 준수에 대한 다양한 홍보를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겠다”고 밝혔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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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동 행복키움지원단, 화재피해 이웃에게 위로 전해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청룡동 행복키움지원단은 지난 13일 화재피해를 본 어려운 이웃에게 생필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위로를 전했다.
청룡동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청당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일부 입주민들이 재산상의 피해를 입었다.
이에 청룡동은 화재 피해를 본 주민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덜어주자 이불, 쌀, 라면, 화장지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청룡동은 지난해 굳건한 복지 멤버십 추진과 지역 안심복지 구현을 위해 22개 아파트 관리사무소와 착한아파트 업무협약을 추진하고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운영해왔다.
이문자 단장은 “화재로 주민들이 겪을 아픔을 생각하니 마음이 너무 안타깝고 하루빨리 일상생활이 회복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
박의용 청룡동장은 “예기치 못한 사고로 가정과 사업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로하며 생활 속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과 대응에 대한 노력을 더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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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슨에이치케이알, 튀르키예 구호성금 천안시에 전달
유니슨에이치케이알, 튀르키예 구호성금 천안시에 전달
[AANEWS] 천안시 소재 유니슨에이치케이알은 지난 13일 오후 천안시청을 방문해 튀르키예 지진피해 이재민 지원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5,000불을 천안시에 전달했다.
시는 성금을 천안시 우호도시 뷰첵메제시에 전달해 튀르키예 정부가 지진피해 이재민을 지원하고 피해를 복구하는 데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허재정 대표는 “천안시와 특별한 인연이 있는 튀르키예에 성금을 전달하게 돼 더욱 뜻깊고 대규모 지진으로 고통받고 있는 튀르키예 이재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동헌 부시장은 “천안시 내 기업들이 튀르키예 국민들의 고통을 공감하며 인도적 차원에서 자발적으로 성금 기부에 동참해 주고 있다”며 “천안시 기업인들의 정성이 튀르키예 국민들의 일상 회복에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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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기능지구 연구회, 연구개발 기획 보고회 개최
천안시청
[AANEWS] 천안과학산업진흥원은 14일 천안SB플라자에서 천안 기능지구 연구회 운영사업의 연구개발 기획 내용을 발표하고 성과를 공유하는 보고회를 개최했다.
기능지구 운영사업은 지난 2021년부터 현재까지 산학연 혁신 주체를 중심으로 천안 기능지구 내 연구회를 구축해 지역 정책 수요, 지역산업 특화 연구개발 발굴, 제안요청서 도출, R&D 기획 등 연구기반 혁신 플랫폼을 구축하고 운영하는 사업이다.
그동안 반도체 패키지 검사 및 공정 개발 및 사업화 고성능 및 고신뢰성 반도체 검사용 번인 소켓 개발 제조공정 개발 및 신뢰성이 향상된 테스트 소켓 개발 안전설계가 확보된 전기자동차의 고성능 차세대 이차전지 소재부품 기술개발 및 사업화 자동차용 이차전지 고성능 전극 소재 개발 전기차의 차량 충돌 안전성을 위한 배터리 모듈 및 구조 부품 경량화 등 총 6건의 제안요청서를 도출했다.
제안요청서 활용으로 특화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이번 보고회는 반도체 번인, 테스트 소켓분야의 공정개선과 고성능 제품개발 사업화 차세대 이차전지 소재개발과 충돌 안전성을 강화한 하우징, 모듈 개발 등 2건 기획 보고서를 마무리하고 사업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권희성 진흥원장은 “천안 기능지구 연구회는 연구기반 혁신 플랫폼을 활용해 지역 정책 및 특화산업을 발굴하며 연구혁신기관과 기업들이 참여함으로써 다양한 연구성과를 도출하고 사업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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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사고 의료비와 장례비, 시민안전보험으로 신청하세요
상해사고 의료비와 장례비, 시민안전보험으로 신청하세요
[AANEWS] 천안시가 국내에서 일상생활 중 상해사고로 피해를 입은 시민에게 보험금을 지급하는 ‘2023년 시민안전보험’을 3월 15일부터 재가입해 운영에 들어간다.
지난해 시민안전보험은 시민들의 폭발적인 관심으로 의료비는 총 653명에게 보험금 의료비 지급 한도액인 5억원을, 장례비는 5명의 가족에게 3200만원을 지원했다.
천안시에 주민등록을 전입하면 자동 가입되고 전출자는 자동 해지되는 올해 천안시민안전보험은 최대 의료비 1인당 200만원, 장례비 2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세부적으로는 질병, 노환, 전염병, 자살, 비급여 항목, 자전거사고를 포함한 교통사고 영조물 배상공제에서 보상되는 사고 산업재해보상법 및 공무원재해보상법 등 기타 유사한 법 등으로 보장되는 사고 만 15세 미만의 상해사망 등을 제외한 국내 어느 곳에서 발생한 일상생활 사고 또는 재난·재해 등으로 인한 상해로 피해를 입었을 경우에 해당한다.
또한 올해부터는 그동안 논란이 많았던 개인형 이동장치도 포함했다.
공유형, 대여형, 개인소유 전동키보드 등 개인형이동장치 사고까지 확대해 보장한다.
보험금 청구사유가 발생했을 때 시민안전보험 신청은 3월 15일부터 청구서와 관련 증빙서류를 갖춰 보험사로 하면 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시민안전보험은 천안시민이면 전국 어디서나 상해사고 발생 시 의료비와 장례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 제도인 만큼 많은 시민이 알고 지원받길 바란다”며 “사람 중심 재난·재해 예방대책을 철저하게 추진해 안전한 천안을 건설하는데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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