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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중소기업과 취업취약계층을 위한 사업 시작
상주시, 중소기업과 취업취약계층을 위한 사업 시작
[AANEWS] 상주시는 취업애로계층의 고용지원과 중소기업의 구인난 해소를 위해 연간 사업비 82,000천원을 투입해 ‘2023년 중소기업 정규직프로젝트 및 지역실업자 직업훈련’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정규직프로젝트’ 사업은 중소기업에 대한 인력지원 및 근로여건 개선을 도모함과 동시에 취업애로계층의 고용지원을 통한 구직난 해소를 목표로 하며 ‘지역실업자 직업훈련’ 사업은 고용취약계층에 대한 직업훈련 지원을 통해 취업능력 제고와 자활기반확충을 목표로 한다.
해당사업 희망자는 시 홈페이지 고시란을 참고해 신청하면 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사업의 활성화를 통해 우리시 취업취약계층의 자활기반 확충 및 취업능력 제고는 물론, 중소기업의 구인난 해소에도 일조하겠다”며 “앞으로도 우리시 일자리정책의 내실 있는 추진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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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농업기술센터, 농촌 여성 농부증 예방 농작업 장비 40대 지원
보은군청
[AANEWS] 보은군농업기술센터가 지난 13일 지역의 여성 농업인에게 농부증 예방 농작업 장비 40대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농부증이란 오랜 기간 농업에 종사하며 축적된 육체적, 정신적인 장애 증상을 말하며 주요 증상으로는 어깨 결림·요통 등의 정형외과적인 통증을 비롯해 고혈압·심근 장애·손발 저림 등 순환기적인 증상 등이 있다.
군은 최근 대두되고 있는 농촌 여성들의 농부증 예방 농작업에 도움을 주고자 한국생활개선 보은군연합회 회원 40명을 사업 대상자로 선정해 편이사항이 적용된 손수례 운반차를 보급했다.
이번에 보급된 4륜 손수레 운반차는 안정적이고 방향 전환이 쉬워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효율성 제고는 물론 농부증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생활개선 보은군연합회 회원들은“다양한 기능과 편의성을 가진 손수례를 지원받게 돼 올해 농사는 훨씬 수월하게 일할 수 있게 됐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홍은표 소장은“지역 여성 농업인은 물론 모든 농업인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영농에 종사할 수 있도록 시설보급과 환경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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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나누고 행복은 더하고
사랑은 나누고 행복은 더하고
[AANEWS] 상주시 계림동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는 3월 10일 지역 내 결식 우려가 있는 어르신들에게 무료로 점심을 제공하고 있는 천주교 계림동 성당‘나눔의 집’에서 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는 일회성 봉사가 아닌, 매주 금요일마다 결식 우려가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이웃사랑을 실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랜 기간 자원봉사활동을 하는 계림동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는 쓸쓸하게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나눔의 집’에서 급식봉사, 재능기부 등 여러 활동으로 계림동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이웃들에게 훈훈한 정을 나누고 있는 단체이다.
금영호 계림동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장은 “작은 일이지만 주변 이웃들을 위해 사랑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 더 많은 나눔을 실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힘쓰는 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채인기 계림동장은 “각자의 생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앞장서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회원님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동에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더 힘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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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임금 및 단체협약 체결식
2023년 임금 및 단체협약 체결식
[AANEWS] 상주시와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 전국자치단체공무직본부 상주시지부는 3월 13일 오후 4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임금 및 단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작년 9월 29일 상주시지부가 교섭 요구를 한 이후로 상주시와 상주시지부는 약 5개월간 수차례의 실무교섭을 거쳐 지난 3월 7일 제1차 본교섭에서 모든 합의를 마무리했다.
노사 양측은 공무직의 기본급 인상 등 복리후생 및 근로조건을 개선하는 내용에 적극 합의했으며 폭설, 재난상황 대처 등 시민을 위한 일에는 상주시의 구성원으로서 함께 힘을 모을 것에 합의해 상생과 협력의 동반자 관계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체결식에서 “이번 임금 및 단체협약 체결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자신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공무직근로자의 처우개선과 복지증진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하며 앞으로도 노사간 대화와 양보를 통해 상생과 협력의 노사문화를 이루어가자”고 말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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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보건소, 만성질환자 소규모 연속교육 실시
상주시보건소, 만성질환자 소규모 연속교육 실시
[AANEWS] 상주시보건소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의 일환으로 3월 7일부터 6월 29일까지 관내 경로당 8개소에서 고혈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소규모 연속교육을 실시한다.
소규모 연속교육은 일반인이나 고위험군이 아닌 고혈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하며 20인 미만 소집단으로 구성해 4회 동안 동일 대상자에게 제공된다는 점에서 교육 집중도와 효과를 높인다.
교육 내용은 1차시 고혈압·당뇨병 제대로 알기, 2차시 혈압·혈당 측정 실습 및 스트레스 관리, 3차시 고혈압·당뇨병 영양교육, 4차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운동법 교육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황영숙 보건소장은 “고혈압·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질환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관리 방법에 대한 교육을 통해 궁극적으로 대상자들의 건강행태를 개선해 환자 스스로 질환을 관리하고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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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 보은군수,‘2025 영동 세계국악엑스포’유치 챌린지 동참
보은군청
[AANEWS] 최재형 보은군수는 지난 14일‘2025 영동 세계국악엑스포’유치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우리나라 3대 악성인 난계 박연의 탄생지 영동군에 국악을 주제로 한 최초의 국악 엑스포 유치를 기원하는 릴레이 캠페인으로 최 군수는 보은소방서장 김혜숙의 지명을 받아 동참하게 됐다.
최재형 군수는“이번 챌린지를 통해 2025 영동 세계국악엑스포 유치에 많은 국민들의 관심과 응원을 기대한다”며“우리나라 전통 국악을 널리 알리고 세계 각국의 대표적인 전통 음악을 매개로 국악의 대중화와 세계화로 화합의 장이 될 2025 영동 세계국악엑스포가 국악의 고장 영동에 반드시 유치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최재형 군수는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이재영 증평군수, 최부림 보은군의회의장, 구왕회 보은문화원장을 지목했다.
한편 난계 박연은 조선 초기 문신으로 조선 궁중 음악을 개혁함으로써 한국 고유 음악의 기틀을 마련한 천재적인 음악가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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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동-큰사랑요양원, 건강사각지대 발굴·지원 업무협약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신안동은 14일 큰사랑 요양병원과 건강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신안동과 큰사랑 요양병원은 매월 1회 쪽방촌, 경로당 등에서 찾아가는 건강 상담을 시행하고 거동 불편 노인, 장애인 가정에 방문해 건강 상담과 안부 확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보연 부원장은 “병원 밖 건강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인력과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주민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근혁 동장은 “민·관이 협력해 지역주민에게 찾아가는 건강 서비스를 제공, 건강 사각지대 해소에 힘써 건강하고 행복한 신안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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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감시원 산불예방활동 총력전
산불감시원 산불예방활동 총력전
[AANEWS] 상주시 중동면에서는 3월 10일 산불 감시원 근무에 앞서 산불 감시원을 대상으로 산불예방활동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대통령 지시사항에 따른 산불특별대책기간에 대해 윤해성 중동면장은 산불 감시원들에게 교육을 실시했고 다가오는 영농철을 대비해 산림 인접지, 논·밭두렁에 농산부산물, 쓰레기 무단 소각행위 시 예외없는 과태료 부과와 집중단속 활동 등을 강조했다.
또한 산불감시원들은 계속되는 건조한 날씨로 일촉즉발의 상황임을 강조하며 산불 감시원들의 활동들을 밑거름 삼아 산불방지를 더욱 철저히 해 산불 없는 중동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윤해성 면장은“산불로부터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봄철 산불감시활동에 모든 힘을 쏟아 산불이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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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청년행복 뉴딜프로젝트’공모사업 선정
상주시,‘청년행복 뉴딜프로젝트’공모사업 선정
[AANEWS] 상주시는 지난달 도에서 공모한 ‘2023년 청년행복 뉴딜프로젝트’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청년 행복 뉴딜 프로젝트’사업은 대학, 기업, 문화공간 등 청년 활동이 많은 지역 내 공간을 거점으로 해 청년 활동 인프라를 구축하고 청년 친화적 문화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상주시는 2020년 동 사업을 신청해 청년 소통 및 활동 공간인 청년센터‘들락날락’을 조성한 바 있다.
시는 올해‘청년 프리마켓 및 청년 주간행사’와 연계해 청년의 수요에 맞춘 문화강연, 지역 장인에게 배우는 원데이클래스, 청년 예술가가 참여하는 문화 공연 등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사업을 통해 청년이 모이는 소통의 장이 마련되고 자생적 청년 커뮤니티 및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청년들이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누릴 기회를 보장해, 청년문화가 안정적으로 정착되고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러일으킬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청년활동 지원과 청년문화 확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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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3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선정
상주시, 2023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선정
[AANEWS] 상주시는 지난 10일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이 주최하는‘2023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는 지역별·대상별 맞춤형 평생학습으로 장애인의 사회통합과 삶의 질 제고를 위해 국립특수교육원에서 2020년부터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추진해온 사업이다.
상주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국비 7,000만원을 확보했으며 3년간 최대 3억을 지원받아 다양한 장애인 평생학습으로 누구나 계속 도약하는 학습도시 조성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이를 위해 올해 특수학교, 장애인 시설 7개소, 상주박물관 등의 유관기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해 시각장애인 베리어프리 문화체험 프로그램 통통 상주 문화속으로 농인과 청인이 글과 그림으로 통하는 예술교실 ‘한줄 그림여행’우리동네 꿈학습터 장애인 초중등 검정고시반‘웰컴투 희망 e스쿨’등 13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주시는 2016년 경북 최초로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에 가입해 글로벌 교육협력 사업 발굴에 노력해 왔으며 체계적인 평생학습 기반 조성을 인정받아 2021년 교육부로부터 신규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됐다.
민선8기 시장 핵심 공약사항인 평생학습도시 기능 강화를 위해 방구석 평생학습 TV, 우리동네 경로당 평생학습 등 다양한 지역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읍면동 평생학습센터와 우리동네학습터 등 도시 전역에 60여 개의 평생학습 배움터 조성, 평생교육지도자와 전문 강사 등의 인적자원 연계를 통한 평생학습 활성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해왔다.
올해 10월에는 제10회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를 개최해 도민의 평생학습 성과를 나눌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평생학습도시에서 한단계 도약해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누리는 평생학습을 실현해명실상부한 명품학습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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