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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위기청소년 살뜰히 챙긴다
전주시청
[AANEWS] 전주시와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3일 대우빌딩 7층 회의실에서 ‘2023년 상반기 전주시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를 진행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3년 전주시청소년안전망 중점사업계획 보고에 이어 특별지원 청소년 선정과 전주시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 운영규칙 개정 등에 대한 안건이 논의됐다.
이 자리에서 시는 상반기 특별지원사업에 신청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심사를 통해 적합 대상자 21명을 선정했다.
청소년특별지원사업은 보호자가 없거나 실질적으로 보호자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위기청소년에게 생활비와 학업지원비 등의 현금 또는 관련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는 선정자에 대한 맞춤형 지원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 전주시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는 청소년안전망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비롯해 고용센터와 교육지원청, 경찰서 청소년시설, 보호관찰소 등 필수연계기관의 청소년업무 관계자 15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위기청소년의 가족 및 보호자에 대한 여비 등 실비 지급 특별지원 대상 청소년 및 선도 대상 청소년 선정 지역사회청소년통합지원체계 운영 실태점검 및 활성화 방안 필수연계기관 간 위기청소년 지원 연계 활성화 방안 등 협의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정혜선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사례관리를 진행하면서 사업비 외에 지역사회와 연계해 위기 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한 지원이 이뤄지도록 다각도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위원장을 맡고 있는 최락기 전주시 기획조정국장은 “전주시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를 통해 지역사회 내 센터 및 기관들과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특별지원사업 등 위기청소년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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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보호자와 함께하는 ROM 교실
전주시청
[AANEWS] 전주시보건소 평화보건지소는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만성기 장애인의 관절 구축을 예방하기 위한 ‘장애인 보호자와 함께하는 ROM 교실’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만성기 장애인의 경우 저하된 재활 의지로 인해 오랫동안 움직이지 않아 정상적인 관절가동범위에 제한을 겪는 관절 구축이 진행될 수 있어, 지속적인 치료 및 운동으로 관절에 자극을 주는 것이 가장 좋은 예방법이다.
이번 ROM교실은 10년 이상 만성기 장애인 중 재활 의지가 떨어진 장애인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보다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교실 운영을 위해 대한물리치료사협회 전북지부의 재활전문 물리치료사와 자원봉사자가 함께 참여하며 재활 운동의 필요성과 라텍스 밴드 및 그립볼 등을 이용한 재활법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매주 1회씩 10회씩 진행되는 ROM교실은 올해 3회기까지 운영되며 지속적인 재활 운동 실천을 독려하고 재활의지를 높이기 위해 운동일지를 기록하고 환인한 후 소정의 기념품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대상자는 “재활 운동의 중요성과 전문 물리치료사 선생님이 집에서도 할 수 있는 운동법을 쉽게 알려줘서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신선 전주시보건소장은 “만성기 장애인은 재활 운동의 중요성을 잊고 생활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며 “따라서 2차 장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적극적인 기능회복을 위한 재활치료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적극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평화보건지소에서 진행하는 재활프로그램에는 20세 이상, 10년 이상 만성기 장애인이면 참여할 수 있으며 재활의학과 촉탁의사와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가 14종 20대의 장비로 재활 운동에 도움을 주고 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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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동 불편한 노인 1인 가구에 식탁세트 기부
거동 불편한 노인 1인 가구에 식탁세트 기부
[AANEWS] 은퇴 후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전주시 50+세대가 거동이 불편한 노인 1인 가구에 직접 만든 생활가구를 기증했다.
전주시 평생학습관은 인생의 후반기를 준비하는 시민들이 지난 2021년 결성해 활동중인 ‘50+ 그루터기 커뮤니티’가 노송동에 홀로 거주하는 노인에 2인용 식탁 세트를 만들어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50+그루터기커뮤니티는 전주시가 운영해온 50+어른학교의 ‘즐거운 생활가구 만들기’ 수업 이후 자발적으로 결성된 커뮤니티로 현재 1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들은 결성 이후 노인 1인가구를 위한 생활가구를 지속 후원해왔으며 이번이 결성 후 벌써 9번째 기부다.
서민호 커뮤니티 회장은 “이번에도 많은 회원이 모여 시간과 재능을 나눠주셔서 가능했고 함께 해준 그루터기 회원 모두에 감사 드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부 활동을 통해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자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인숙 전주시 평생학습관장은 “50+세대들이 배움을 넘어 사회공헌활동으로 이어진 좋은 사례가 더 확장되어 선한 영향력으로 퍼져나가길 바란다”며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커뮤니티 교육을 지원하는 데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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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암1동, 봄맞이 화사한 꽃으로 새 단장
전주시청
[AANEWS] 겨우내 삭막했던 금암1동 거리 풍경이 싱그러운 봄꽃으로 화사하게 바뀌었다.
전주시 금암1동 새마을 부녀회는 지난 23일 봄맞이 금암1동 새 단장을 위해 부녀회 회원과 주민센터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봄꽃 1000본을 식재했다고 밝혔다.
우선, 부녀회는 주민센터를 찾는 주민들이 도심 속에서 봄꽃 나들이를 할 수 있도록 인근 화단에 봄꽃을 식재하고 자라나는 아이들이 화사한 꽃을 볼 수 있도록 관내 금암초등학교에도 비올라와 데이지 등을 심었다.
또한, 부노회 경로당과 인근 쌈지공원에도 팬지 등 봄꽃을 식재, 어르신 마음 돌봄과 쌈지공원 인근 쓰레기 불법 투기 방지에 구슬땀을 흘렸다.
봄꽃 식재가 완료되면 주민들이 멀리 나가지 않고도 가까운 도심 속에서 봄꽃과 함께 봄나들이를 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노점덕 금암1동 새마을 부녀회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주변에서 계절을 느낄 수 있도록 계절에 맞는 다양한 꽃 식재로 건조한 도심 풍경에서도 계절이 주는 행복을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시민들께서도 화단과 화분에 식재된 꽃을 훼손하지 않고 오래도록 가꿀 수 있도록 힘써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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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쿵20’ 참여서점 47곳으로 확대
‘책쿵20’ 참여서점 47곳으로 확대
[AANEWS] 도서 구입 시 정가의 최대 20%까지 할인받을 수 있는 전주책사랑포인트 ‘책쿵20’에 가입한 지역 서점과 동네 책방이 47곳으로 늘어나게 됐다.
전주시는 지난 23일 전주시립도서관 꽃심에서 삼천동 ‘그 섬에 가게’와 태평동 ‘책 피어나다’ 등 지역 서점 2곳과 ‘2023년도 전주책사랑포인트 책쿵20’ 서비스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전주책사랑포인트 ‘책쿵20’ 가입 서점이 기존 45곳에서 47곳으로 늘어나 전주시민이 더 많은 서점에서 도서를 2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하게 됐다.
신규 참여서점에서는 오는 4월부터 ‘책쿵20’ 서비스가 시행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 현재까지 ‘책쿵20’ 서비스에 가입한 전주시민은 1만8100여명으로 시민들은 책쿵20을 통해 16만3830권을 구입해 약 5억 2000만원의 도서구입 비용을 할인받았다.
‘책쿵20’ 서비스는 전주시민 누구나 전주시립도서관 회원가입 및 ‘책쿵20’ 서비스에 가입 후 즉시 도서 구입비를 할인받을 수 있으며 서점 방문 시에는 도서관 회원증을 지참하거나 모바일 회원증을 제시하면 된다.
김병수 전주시 도서관본부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참여서점 확대를 통해 서비스 이용에 소외되는 시민이 없도록 하겠다”며 “특히 거동이 불편해 서점 방문과 도서 구입이 어려운 장애인을 대상으로 무료택배서비스도 운영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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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로1216 트윈운영단’ 4기 활동 개시
전주시청
[AANEWS] 국내 최초로 트윈세대 전용공간으로 조성된 전주시립도서관 꽃심 ‘우주로1216’을 함께 운영할 제4기 트윈운영단이 출범했다.
시는 25일 전주시립도서관 꽃심 내 트윈세대 전용공간 ‘우주로1216’에서 제4기 우주로1216 트윈운영단 15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초등학생 4명과 중학생 11명으로 구성된 4기 트윈운영단은 매월 1회 정기모임을 갖고 공간 홍보 파일럿 프로그램 참여와 피드백 트윈 컬렉션 운영 등 트윈세대를 위한 콘텐츠를 함께 만들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 지난 2019년 국내 최초의 트윈세대 전용공간으로 조성된 ‘우주로 1216’은 다양한 창작활동이 가능한 창작공간, 영상 촬영과 편집이 가능한 스튜디오, 다양한 분야의 독서 활동 등이 상시로 운영되면서 트윈세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우주로1216은 조성 이후 현재까지 전국에서 7000명이 넘게 견학 및 벤치마킹을 다녀갔을 정도로 우수공간으로 인식되고 있다.
실제로 트윈세대의 의견을 담아 조성된 우주로 1216은 지난 2020년 11월 ‘2020년 생활SOC 아이디어·우수사례·홍보영상 공모전’에서 청소년들이 자신들의 필요에 맞는 공간을 구성하고 맞춤형 콘텐츠를 운영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 국무총리상을 수상했으며 지난해 12월에는 트윈세대가 직접 주도한 프로그램인 ‘우벤져스 워크숍’이 ‘도서관 혁신 아이디어 및 우수 현장사례 공모’에서 우수 현장사례 부문으로 인정받아 국립중앙도서관장상을 수상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4기 운영단에 다시 선정된 김도언 학생은 “우주로 1216은 트윈세대들이 원하는 경험을 기획하고 직접 운영해 볼 수 있는 공간”이라며 “또래 청소년들이 새로운 경험과 하고 싶은 일들을 지지해주고 응원해주는 활동을 하고 싶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김병수 전주시 도서관본부장은 “우주로 1216은 전국 최초로 조성된 트윈세대의 전용공간으로 트윈세대와 함께 조성하고 운영되고 있는 공간”이라며 “트윈운영단 활동을 통해 전환기의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경험이 가능한 성장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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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운주교회 저소득층 밑반찬 지원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 운주면의 운주교회가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밑반찬을 지원하기로 했다.
24일 운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운주교회와 저소득 취약계층에 밑반찬을 지원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관내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정 등 반찬을 스스로 해결하기 어려운 50여 가구에 밑반찬을 제공하기로 했다.
소준호 운주교회 목사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어 돌봄이 필요한 운주면 저소득층에 정성껏 마련한 밑반찬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사라 운주면장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운주교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자원을 발굴하고 긴밀히 협력해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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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화산면 원승치마을, 국가균형발전위 ’취약지역 개조사업 선정’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 화산면 승치리 원승치마을이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공모사업 ‘2023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신규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24일 완주군에 따르면 취약지역 개조사업은 취약지역 주민들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빈집철거 및 슬레이트 지붕개량, 안전 기반시설, 붕괴위험 담장정비, 마을쉼터 정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완주군은 2화산면 원승치마을이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원승치마을은 슬레이트 지붕이 69% 및 30년 이상 노후 주택이 71%, 절개사면에우천 시 토사유출이 발생하는 등 생활환경 개선이 절실한 상황 이었다.
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원승치마을은 2026년까지 사업비 20억원을 확보해 재해사면 보강, 위험담장 정비, 마을안길 안전도로 조성, 주민공동시설 마련, 빈집정비, 슬레이트 지붕개량 및 집수리 등이 추진된다.
공동체 육성 및 주민교육, 주민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도 병행 추진된다.
이용칠 원승치마을 추진위원장은 “원승치마을이 취약지역 개조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무척 기쁘다”며 “주민 전체가 똘똘 뭉쳐 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강명완 지역활력과장은 “마을에서 가장 취약하고 긴급한 부분부터 하나씩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오지마을의 주거환경 개선으로 안전하고 살기좋은 마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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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민원 담당 공무원 보호장비 배부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악성 민원인으로부터 민원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휴대용 보호장비 웨어러블캠을 배부하고 교육을 진행했다.
24일 완주군에 따르면 웨어러블캠은 신체에 착용한 후 간단한 조작으로 주변을 촬영·녹음할 수 있는 장비다.
민원인과의 업무과정에서 위법행위 발생 시 민원인에게 녹화 사실을 사전 고지한 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최소한의 용도로만 활용된다.
군은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로부터 민원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본청·읍면민원실 및 민원센터 등 민원처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우선 보급하고 사용효과 등을 분석해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번 웨어러블 캠 도입으로 공무원뿐만 아니라 군민들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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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원창 “나눔으로 희망을 전하고 싶어요”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 용진읍에 소재한 원창이 6년째 나눔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3일 원창은 관내 아동들을 위해 300만원을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했다.
이에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용진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장애아동가구를 방문해 아동 80여명에게 영양제를 지원했다.
김미라 원창 대표는 용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지역주민을 위해 꾸준한 봉사를 이어가고 있다.
2018년 백미기부를 시작으로 2019년 백미와 현금을 기부했다.
또한,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매년 300만원 현금기부 및 저소득층 생필품꾸러미 지원 등 다양한 방법으로 6년째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김미라 대표는 “늘 우리 주민들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며 “올해는 지역의 희망인 아이들을 위해 귀한 자리가 마련되어 더욱 기쁘고 이러한 나눔이 우리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창은 태양광발전 및 전기공사, 일반시설 소방공사 등 신재생 에너지를 선도하는 업체로 지역사회와의 상생,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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