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
- 창원특례시, 환경교육센터 2개 기관 지정 지역 환경교육의 거점 역할 수행, 환경교육 활성화 도모
- 소백산 자락 달린 1만 러너… 영주소백산마라톤 ‘성황’
- 영주시새마을회, 소백산마라톤대회서 1만명분 ‘사랑의 국수 나눔’ 펼쳐
- 칠곡군 왜관 원도심, 자율상권구역 지정 지역상권 활성화 ‘청신호’
- 칠곡군, ‘의료 요양 통합돌봄’ 안내창구 설치 완료
- 창원특례시, 대한민국 대표 방산도시 위상 다시 한번 입증
- 경남도, 올해 첫 중국 수출상담회에서 80만 불 수출 물꼬
- “진주남강마라톤, 민·관·군 화합과 지역 경제 활력의 장”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황리 개최
- “고유가 시대, 기름값 부담은 줄이고 혜택은 받고!” 경남도,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 추가 모집
MORE NEWS
-
창원복지재단, 학교 밖 청소년 실태조사 착수보고회 개최
창원복지재단, 학교 밖 청소년 실태조사 착수보고회 개최
[AANEWS] 창원복지재단은 21일 창원시의회 제2별관 대회의실에서 창원시 아동청소년과 청소년팀, 현장 및 학계의 관련 분야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창원시 학교 밖 청소년 실태조사’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창원시 학교 밖 청소년 실태조사는 창원시 관내 학교 밖 청소년들의 생활실태 및 욕구 등을 파악해 관련 시책 수립을 위한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연구로 2023년 3월에 착수해 10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연구추진계획 보고 연구과제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 수렴, 기타 질의응답 등의 내용으로 진행했다.
특히 규모를 파악하기 힘든 학교 밖 청소년들 특성과 학교 밖 청소년들의 의견을 효과적으로 수렴하는 방안에 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한편 창원복지재단에서는 2023년 주요 사업으로 8개의 연구과제와 14개의 민관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창원복지재단 홍재식 이사장은 “2023년 한 해 동안 재단에서 추진하는 연구 및 사업들이 지역사회 복지수준 향상과 시민들의 복지체감도를 높이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2
-
남양주시 진접읍, 기관협의체 구성 및 간담회 개최
남양주시 진접읍, 기관협의체 구성 및 간담회 개최
[AANEWS] 남양주시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기관협의체를 구성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기관협의체 구성은 지난해 11월 8일에 개최된 학교 관계자와의 간담회 때 건의된 사항으로 이번 간담회에서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단절됐던 진접읍 기관 간 소통의 창구를 만들어 달라는 요청에 따라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한 파출소, 119안전센터, 육군56탄약대대, 예비군읍대, 농협, 초·중·고 학교장 등 24개 기관으로 협의체가 구성됐다.
또한, 기관 상호 간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했으며 향후 협의체 활성화 방안 및 구현을 위한 개선방안에 초점을 맞춰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논의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의 주요 내용은 각 기관장 소개 기관협의체 회칙제정 건의사항 향후 추진방향 토의 등이다.
이번 간담회에 참석한 주곡초등학교장은 “학교 주변에 인도가 없어 통학 시 아이들이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돼 지난 간담회 때 인도 설치를 건의했었는데 현재는 인도가 설치돼 아이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게 됐다”며 “남양주시의 발 빠른 대처에 감사드린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윤경배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은 “앞으로도 기관협의체를 탄력적으로 운영해 각 기관의 불편 사항을 사전에 차단하고 서로 소통과 협력을 통해 더 밝은 진접읍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3-22
-
‘창원특례시 의과대학 설립’공론화 위한 국회 토론회 열린다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 의과대학 설립’ 공론화를 위한 국회 토론회가 오는 27일 오후 2시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날 토론회는 김영선, 강기윤, 윤한홍, 이달곤, 최형두 국회의원과 경상남도, 창원특례시가 공동주최하고 경남공공보건의료지원단, 의과대학 유치 범시민추진위원회가 공동주관하며 각계 전문가와 창원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토론회에선 김영수 창원경상국립대병원 책임연구원이 ‘경상남도 의사인력 수요 추계 및 확보방안 연구 진행사항’을, 임준 서울시립대 도시보건대학원 교수가 ‘경남 창원특례시 의대 설립 필요성과 정책 방안’이란 제목의 발제를 한다.
이어서 정백근 경남공공보건의료지원단장이 좌장을 맡고 패널로는 송양수 과장 이자성 실장 박영호 처장 하충식 이사장 김진호 국장이 참여해 ‘경남 창원특례시 의과대학 필요성과 설립 방안’에 대한 토론을 벌인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과 김이근 창원특례시의회 의장, 구자천 창원상의회장이 공동 위원장을 맡고 있는 범시민추진위는 이번 토론회를 발판으로 국회 등 정치권의 지지를 얻은 뒤 국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해 창원특례시 의과대학이 유치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남표 시장은 “부족한 의료 인력과 인프라로 인해 매년 20만명의 환자가 경남에서 수도권으로 원정 진료를 떠나고 있는 현실에서 문제 해결의 유일한 답은 창원 의과대학 설립”이라며 “창원 공동체가 하나가 되어 왜 창원이어야 하는지, 왜 창원일 수밖에 없는지를 보여줘 30년 숙원을 반드시 이뤄낼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22
-
남양주시 청년마음건강센터-남양주시일시청소년쉼터, 정신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남양주시 청년마음건강센터-남양주시일시청소년쉼터, 정신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AANEWS] 남양주시 청년마음건강센터는 지난 13일 남양주시일시청소년쉼터와 청년의 정신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남양주시 청년마음건강센터와 남양주시일시청소년쉼터가 청년의 건강한 성장과 정신 건강 증진을 위한 협업 관계를 구축해 지역 사회의 청년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남양주시 청년마음건강센터는 지역 사회 내 청년들의 정신 질환 예방과 조기 발견 및 치료, 정신 건강 증진 도모 등을 목적으로 경기도 31개 시·군 중 남양주시에서 처음 개소했으며 남양주 시민 만 15세~34세까지의 청년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남양주시일시청소년쉼터는 경기 북부권에서 청소년을 긴급 보호하는 유일한 일시 고정형 청소년 쉼터로 가정 밖 청소년과 지역의 위기 청소년을 위해 거리 상담 활동을 진행하는 등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2023-03-22
-
순천시민, 정원박람회 성공개최 위한 ‘시민 화합과 동참’ 호소
순천시민, 정원박람회 성공개최 위한 ‘시민 화합과 동참’ 호소
[AANEWS] 순천시는 22일 시민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천그린광장 오천언덕 옆에서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한 ‘28만 시민 다짐 대회’를 열었다.
28만 시민 다짐대회는 10년 만에 다시 개최되는 2023정원박람회 개막 D-10일에 맞춰 시민 화합과 성공개최 다짐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시민들의 새로운 해방구가 될 오천그린광장의 완성된 모습이 처음으로 공개되며 더욱 의미가 깊었다.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시민화합 입장문 발표, 2023정원박람회 성공개최 퍼포먼스, 합창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일류순천 시민운동본부에 속한 15개 단체장들은 시민화합 입장문에서 “순천의 발전을 견인할 정원박람회 성공을 28만 순천시민은 간절히 염원하고 있으며 지역 내 갈등으로 박람회 의미가 퇴색된다면 28만 시민은 그 상황을 묵과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박람회 개최를 10일 앞둔 지금은 갈등과 반목이 아닌 화합과 참여가 절실하다”며 시민 모두가 하나된 마음으로 정원박람회 성공개최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대한민국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정원박람회 성공을 위해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지만 시민의 참여가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다”고 말하며 “박람회 성공을 통한 더 나은 순천의 미래를 위해 시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 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는 ‘정원에 삽니다’를 주제로 4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7개월간 순천만국가정원과 순천만습지, 도심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3-03-22
-
창원특례시, 마산소방서 진전119안전센터 신청사 개청식 개최
창원특례시, 마산소방서 진전119안전센터 신청사 개청식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22일 오후 3시 진전119안전센터 신청사 개청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을 비롯해, 김이근 창원특례시의회 의장, 강용범 경남도의회 부의장, 도의원, 시의원, 소방본부장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개식선언, 경과보고 기념사, 현판제막 순으로 진행됐다.
진전119안전센터는 진전면 오서리 289-1번지에 부지면적 3,946㎡, 연면적 980.46㎡의 지상 2층 규모로 차고지와 사무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소방펌프차, 물탱크차, 구급차 배치되어 지난 1월 2일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지난해까지 진동·진전·진북면은 삼진119안전센터에서 모든 출동을 관할해 시민의 안전을 지켜왔으나, 올해 1월 진전센터의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하면서 진전·진북면 일원에 한발 빠른 대응으로 소방서비스가 강화됐다.
시는 시시각각 변화하는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119안전센터 신축과 이전사업을 추진해 소방서비스 소외지역이 없도록 노력해 왔으며 앞으로도 재난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안전과 관련된 사업을 끈임없이 추진할 예정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진전119안전센터 개청으로 원거리 사각지대에 신속한 소방대응이 가능해졌다”며 “동북아 중심 안전한 창원 구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2
-
“자꾸 가고 싶은 은계호수공원·거북섬 만든다”
“자꾸 가고 싶은 은계호수공원·거북섬 만든다”
[AANEWS] 시흥시가 22일 시청 다슬방에서 ‘은계호수공원 및 거북섬 일대 상권 활성화 홍보방안 보고회’를 열고 은계호수공원과 거북섬을 지역 내 명소로 확립하기 위한 청사진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임병택 시흥시장을 비롯해 시흥시 9개 부서 관계자 15명이 함께했다.
시흥시는 ‘K-시흥시’를 완성해가는 민선 8기 시정방향 중 하나로 지역경제 활력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
앞서 지난해 말, 거북섬 일원에서 해양레저관광 거점 조성사업을 위한 착공식을 열고 경관요소와 주변 관광자원를 연계해 한국을 대표하는 K-골든코스트 해양레저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채비를 마쳤다.
은행동 601-240번지에 5만2000여 평 규모로 조성된 은계호수공원에는 야외무대와 수변데크를 설치해, 시민의 쉼터 및 공공문화공간으로 활용하며 은계지역 상권 활성화를 꾀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보고회를 통해 부서별 은계호수공원 및 거북섬 일대 특화사업 추진내용과 홍보방안을 공유하며 은계호수공원과 거북섬을 지역민과 상생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거점공간으로 키워나가기 위한 대책 마련에 뜻을 같이했다.
보고회에서는 ‘거북섬’ 상권 활성화 방안으로 시화MTV 거북섬 지역특화발전특구 지정 추진 거북섬 하와이안 페스티벌 추진 거북섬에서 즐기는 해양레저 프로그램 운영 MTV 거북섬 공원 시설설치 협의 일출과 석양이 어울어진 명품 해안길 육성 등이, ‘은계호수공원’ 상권 활성화 방안으로 상인 조직화를 통한 단계적 상권활성화 추진 은계지구 유휴부지 활용 꽃밭 조성 물길따라 버스킹 거리조성 은계호수공원 특화축제 지원 2023 ‘시흥 물수제비 영화제’ 개최 등과 더불어, 은계호수공원·거북섬 종주길 코스 개발로 방문객을 확대하겠다는 목표에 이르기까지 부서별 추진·검토 중인 특화사업을 공유하며 이목이 쏠렸다.
회의 참가자들은 적극적인 의견을 제시해 원활하고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의견을 모았다.
시는 보고회에서 공유된 특화사업을 토대로 전략적인 시정 홍보활동을 더하 은계호수공원과 거북섬이 시흥시 대표명소로 거듭날 수 있는 단초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상권을 살리는 것이 결국 시민을 살리는 일”이라고 강조한 임병택 시흥시장은 “시민 누구나 언제든 쉽게 접할 수 있는 공연 및 교육 등 다양한 문화콘텐츠와 프로그램을 꾸준히 선보여 시민의 자부심을 높이는 것은 물론, 시민에게 사랑받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부서 간 긴밀한 소통으로 행정력을 결집시켜 달라”고 주문하며 “부서별 추진 중인 특화사업을 통해 은계호수공원과 거북섬이 시민들은 물론 관광객들의 발길이 향하고 마음이 머무는 곳으로 거듭나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3-22
-
시흥시의회, 지역주민과 지역사회 상생 위한 공정관광 육성에 나서다
시흥시의회, 지역주민과 지역사회 상생 위한 공정관광 육성에 나서다
[AANEWS] 시흥시의회는 3월 21일 시흥시 공정관광 육성 및 지원 조례 제정을 위한 사전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는 송미희 의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박춘호, 윤석경 의원과 공정관광 관계자 및 관계 공무원 10여명이 참석해 공정관광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공정관광을 활성화하는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공감만세 고두환 대표의 ‘더불어 행복한 솔루션, 공정관광’이라는 주제 발표로 시작됐다.
발표를 통해 공정관광이 사회적 관심사로 대두된 배경과 다양한 국내외 공정관광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방문객의 체류시간과 소비량을 늘릴 수 있는 콘텐츠와 전문적인 홍보 전략의 필요성 등 성공적인 공정관광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 참석한 의원들은 지속가능한 관광산업을 만들기 위한 공정관광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공정관광의 제도적 뒷받침을 위해 조례 제정에 의견을 모았다.
또한, 시흥의 지역적 특성에 재미와 볼거리를 더한 시흥형 공정관광 모델을 개발해 지역 내 경제 활성화와 지역민이 상생하는 관광생태계를 함께 조성해 갈 것을 약속했다.
박춘호 의원은 “지역 주민이 참여해 관광 프로그램을 만들고 관광으로 얻어지는 이익은 지역 주민에게 고스란히 돌아가는 공정관광이야말로 앞으로 관광산업이 나아갈 방향”이라며 적극적인 지원을 다짐했다.
또한, 윤석경 의원은 “시흥의 생태 문화 가치를 담은 공정여행을 통해 방문객들이 더욱 오래 머물고 싶은 시흥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공정관광 조례 제정을 위한 준비의 일환으로 이번 간담회를 마련한 송미희 의장은 “공정관광은 관광자원의 환경친화적 개발 및 이용을 통해 고용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관광으로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개선해 나가는 시흥시만의 공정관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조례 제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3-22
-
전주시민 건강 지키는 미세먼지신호등 기부
전주시민 건강 지키는 미세먼지신호등 기부
[AANEWS] 많은 전주시민과 관광객이 즐겨 찾는 덕진공원 정문에 미세먼지 정보를 실시간으로 알려줄 미세먼지신호등이 설치됐다.
전주 완산로타리클럽은 22일 창립 40주년 기념해 전주 발전과 시민들의 건강 보호를 위한 미세먼지신호등 1기를 덕진공원 관리사무소 앞에 설치하고 이를 전주시에 기증했다.
이날 기증식에는 우범기 전주시장과 강신석 회장을 비롯한 전주 완산로타리클럽 회원 10여명이 참석했다.
미세먼지 신호등은 설치지점에서 가까운 도시 대기 측정망의 측정 결과를 실시간으로 전송받아 어르신이나 어린이 등도 알기 쉽게 미세먼지 정보를 표시하는 장비다.
시는 미세먼지신호등이 황사와 미세먼지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봄철에 시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신속히 제공함으로써 마스크 착용과 야외활동 자제 등 시민들의 건강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신석 전주 완산로타클럽 회장은 “미세먼지 신호등 설치를 통해 시민들의 건강을 위한 의미 있는 일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기증받은 미세먼지 신호등이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는 파수꾼 역할을 하는 소중한 시설이 되도록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항상 전주시민의 안전에 관심을 갖고 이웃사랑을 실천해온 전주완산로리클럽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 완산로타리클럽은 평소 어르신 점심 대접,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 등 지역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2023-03-22
-
오는 24일 송파구서 아시아 플라멩코 축제 열린다
오는 24일 송파구서 아시아 플라멩코 축제 열린다
[AANEWS] 송파구는 3월 24일 19시에 송파여성문화회관에서 스페인, 한국, 일본, 대만 등의 세계적인 댄서들과 함께하는 ‘4회 아시아 플라멩코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4회 아시아 플라멩코 페스티벌’은 한국예술 플라멩코문화원과 송파여성문화회관 주최로 구민들에게 보다 다채로운 문화 향유 기회를 드리고자 마련한 행사이다.
스페인의 대표적인 공연문화인 ‘플라멩코’는 춤과 노래, 악기연주의 세파트로 구성된 복합예술로 열정적인 춤사위와 리듬의 독특한 가치를 인정받아 2010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재로 등재된 바 있다.
이번 행사는 송파여성문화회관 6층 대강당에서 오후 7시부터 플라멩코 공연이 시작된다.
세계 각국의 플라멩코 아티스트 5명과 한국의 플라멩코 아티스트 20명이 함께 어우러져 약 13곡의 정열적이고 격렬한 춤사위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프닝 공연으로 바리톤 성악가와 함께 플라멩코 3명 댄서와 무대에 올라 오페라 ‘카르멘’ 중 ‘투우사의 노래’를 선보인다.
이어 경쾌한 춤곡에 맞추어 춤을 추는 ‘라꿈빠르시따, ’엘비토‘, 우리나라의 판소리와 가야금 연주와 함께 플라멩코 춤사위를 선보이는 ‘침향무’, 기타, 싱어, 댄서가 함께 하는 ‘불레리아스’, 플라멩코 댄서 10명이 참여해 세비야의 민속 춤을 선보이는 ‘세비야나스’를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플라멩코를 더욱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오후 3시부터 1층 로비에서 ‘플라멩코를 입다’라는 주제로 포토존을 운영해 플라멩코 의상을 입어보며 스페인 문화를 간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 ‘플라멩코 춤 따라하기’를 통해 플라멩코 춤을 배울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선사한다.
사전 신청받은 20여명 주민을 대상으로 춤을 가르쳐줄 예정이다.
현장 참여도 가능하다.
한편 송파구는 구민들이 보다 쉽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송파문화재단을 통해 매월 양질의 문화 공연을 마련하고 있다.
지난 2월에는 대학로 연극 ‘부장들’, 3월에는 오페라 ‘카르멘’ 공연을 기획했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플라멩코는 불꽃처럼 뜨겁게 타오르며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춤과 음악이다.
이번 플라멩코 축제는 구민들에게 색다른 문화경험을 선사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이 오셔서 생생한 플라멩코 공연을 즐기고 온몸으로 활기와 열정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2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