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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반려견 순찰대 선착순 50팀 모집…“반려동물 문화정착”
안산시, 반려견 순찰대 선착순 50팀 모집…“반려동물 문화정착”
[AANEWS] 안산시는 반려인과 비반려인 사이의 갈등을 예방하고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정착을 위해 반려견 순찰대 50팀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반려견 순찰대는 주민이 반려견과 함께 자유롭게 산책하며 거주지 주변의 위험 요소를 살피고 지역 방범 활동을 하는 자원봉사 순찰대다.
시는 반려견 순찰대를 통해 산책 시 목줄 착용, 배설물 처리, 맹견의 입마개 착용 등 기본적인 준수사항을 지키지 않아 발생하는 갈등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접수는 4월 5일까지 ‘사단법인 유기견 없는 도시’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50팀까지 가능하다.
선착순 50팀은 준비된 코스를 수행하는 현장심사를 통과한 후 반려견 순찰대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김행련 농업정책과장은 “시민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반려견 순찰대를 통해 반려동물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변화가 기대된다”며 “올바른 반려문화 정착을 위해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반려인과 비반려인 사이의 갈등을 예방하고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해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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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올해‘안산의 책’3권 선정… 시민과 함께 책으로 소통
안산시, 올해‘안산의 책’3권 선정… 시민과 함께 책으로 소통
[AANEWS] 안산시는 올 한해 시민 모두가 함께 읽을 ‘2023 안산의 책’으로 김경일 작가의 ‘적정한 삶’ 문경민 작가의 ‘훌훌’ 유소정 작가의 ‘그리고 펌킨맨이 나타났다’를 각각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안산의 책은 2011년부터 시작된 안산시 대표 범시민 독서운동의 일환으로 매년 시민들의 도서 추천과 투표, 선정위원회 회의를 거쳐 선정하고 있다.
김경일 작가의 ‘적정한 삶’은 복잡한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행복은 어떤 의미인지 일깨워 주는 책으로 인지심리학이라는 생소한 분야를 독자들이 쉽게 접할 수 있게 설명하고 있다.
문경민 작가의 ‘훌훌’은 입양가정에 대한 이야기를 현실적인 사회문제와 그로 인한 청소년들의 심리 갈등을 통해 몰입감 있게 풀어냈으며 유소정 작가의 ‘그리고 펌킨맨이 나타났다’ 는 일상생활과 가상현실을 넘나드는 미래를 경험해 볼 수 있는 내용으로 현실 속 나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는 책이다이민근 시장은 “안산의 책을 통해 더 많은 시민들이 책과 가까워지고 지식을 쌓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성숙한 독서문화 확립을 위해 다양한 독서진흥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이번 2023 안산의 책 선포를 시작으로 책 읽는 문화도시 안산을 만들기 위한 독서감상작 전국공모전, 하루 10분 독서운동, 북크로싱 독서운동 등 다양한 독서 진흥 정책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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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위기청소년 없게”…특별지원으로 보호한다
동작구 “위기청소년 없게”…특별지원으로 보호한다
[AANEWS] 동작구는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위기청소년을 위해 다음달 14일까지 특별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위기청소년 특별지원사업’은 보호자로부터 실질적인 보호를 받지 못하는 관내 청소년에게 생활비, 학원비 등을 지원한다.
대상자는 9세~24세 중 학교 밖 청소년 가출·범죄·폭력피해 등 위기상황에 놓인 청소년 다른 법 및 제도를 통해 지원을 받지 못하는 청소년 등이다.
특히 올해는 지원 기준이 완화돼 소득이 중위소득 100% 이하면 된다.
지원 분야는 생활, 건강, 학업, 자립, 상담, 법률 등 8개다.
신청은 청소년 주민등록상 거주지 동주민센터로 방문하거나 복지로 누리집 또는 앱을 통해 할 수 있다.
기타 사항은 교육미래과 또는 거주지 동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위기 청소년 특별지원으로 경제적, 정신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을 보호할 것”이라며 “미래세대의 주역인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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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2023년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다음달 10일까지
동작구, 2023년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다음달 10일까지
[AANEWS] 동작구가 2023년 1월 1일 기준 37,109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공개하고 4월 10일까지 의견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지난 1월 25일 공시된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산정한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국세와 지방세,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된다.
올해 동작구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5.69% 하락했다.
열람 기간은 다음달 10일까지로 일사편리 서울부동산정보조회시스템 누리집 또는 동작구청 부동산정보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부동산정보과,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우편·팩스 및 일사편리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는 감정평가사의 검증 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28일 최종 개별공시지가가 결정·공시된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세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소유자와 이해관계인 의견을 청취해 공정하게 결정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 청취와 소통을 통한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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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운정보건소, 임산부 출산교실 운영
파주시 운정보건소, 임산부 출산교실 운영
[AANEWS] 파주 운정보건소는 임산부를 대상으로 ‘임산부 출산교실’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출산교실은 출산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예비부모에게 출산 및 양육에 대한 교육과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등 임산부와 출생아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파주시 운정에 거주하는 16주 이상 임산부를 대상으로 총 5기에 걸쳐 진행되며 각 기수별 20명, 4주차 과정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온라인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활용해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주요 교육내용은 건강한 임신 및 행복한 태교 임신 중 응급상황 대처 신생아 특성 및 눈높이 아이 돌봄 성공적인 모유 수유 등으로 구성되며 매회 강좌마다 해당 분야 전문 강사가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 이수 후에는 설문조사와 만족도를 평가해 프로그램을 개선하고 출석률이 높은 임산부에게는 임신·출산을 축하하는 의미를 담은 소정의 선물을 제공한다.
최경희 운정보건소장은 “임산부 출산교실을 통해 신생아 돌보기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행복한 태교를 통해 태아와의 애착관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행복한 임신·출산 및 즐거운 육아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운정보건소 모자보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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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운정5동, ㈜삼오플러스에 착한나눔 1호 기업 인증 액자 전달
파주시 운정5동, ㈜삼오플러스에 착한나눔 1호 기업 인증 액자 전달
[AANEWS] 파주시 운정5동은 ㈜삼오플러스가 운정5동 착한나눔 기업 1호가 됐다고 밝혔다.
운정5동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나눔 실천을 약정한 인증 액자를 전달해 운정5동 착한나눔 1호 가입을 축하했다.
착한 나눔이란 중소규모의 자영업에 종사하며 매출액의 일정액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하는 나눔 캠페인이다.
이날 김태 운정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과 신승화 운정5동장은 “금리 인상과 공공요금 인상 등 경기 침제로 어려운 시기에 나눔에 동참해주셔서 감사드리며 기부금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삼오플러스는 장애인들의 고용 창출과 자립을 위한 장애인표준사업장으로 실내 조명기구를 생산하고 있으며 방미나 ㈜삼오플러스 지사장은 운정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사회적 약자와 지역의 복지에 신념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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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읍 행복마을관리소, 마을 어르신과 함께 반려동물 이름표 제작
파주읍 행복마을관리소, 마을 어르신과 함께 반려동물 이름표 제작
[AANEWS] 파주읍 행복마을관리소에서는 22일 파주5리 마을회관 2층에서 반려동물을 기르는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반려동물 이름표 제작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총 50개로 제작된 반려견 이름표는 어르신들이 쉽게 만들 수 있도록 면 밴드를 활용해 반려동물의 목줄 등에 단추로 부착하는 형식으로 제작됐다.
이름표에는 반려동물의 이름과 행복마을관리소 연락처가 기재돼 분실/유기된 반려동물을 발견할 경우, 행복마을관리소와 연계돼 보호자에게 인계될 것이다.
이번 이름표 제작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적 활동성을 증진시키고 소근육 자극을 통해 치매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음은 물론 반려동물에 대한 관리인식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제작된 이름표는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 외에도 파주읍에 거주하는 반려 가구에게 배포할 예정으로 이름표를 희망하는 주민은 파주읍 행복마을관리소에 전화 후 방문 신청하면 된다.
파주읍 관계자는 “파주읍 내 반려 가구가 늘어나면서 반려동물의 분실/유기와 이에 파생되는 개물림 사고 인명피해, 물품 훼손, 주민 간 마찰 등의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며 “어르신들의 사회적 활동을 유도함은 물론 마을의 문제를 주민 스스로 풀어나가는 좋은 시도가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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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한빛도서관, 도서관 주간 맞아 북콘서트 개최
파주시 한빛도서관, 도서관 주간 맞아 북콘서트 개최
[AANEWS] 파주시 한빛도서관이 도서관 주간을 기념해 4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김민섭 작가와 이원재 작가를 초청해 책을 주제로 시민과 소통하는 ‘북콘서트’를 운영한다.
이번 작가와의 만남은 파주시 교하도서관에서 운영·관리하는 한빛도서관에서 시민들의 독서생활화와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기획했다.
북콘서트는 두 명의 작가가 함께 꾸미는 북토크 형식으로 진행되며 우리 사회의 면면을 바라본 작가들이 직접 겪은 선량한 이야기로 시민들의 오늘을 위로할 예정이다.
김민섭 작가는 ‘나는 지방대 시간강사다’, ‘당신이 잘되면 좋겠습니다’ 등이 대표작으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록’에서 ‘김민섭 찾기 프로젝트’의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스타트업 ‘북크루’와 출판사 ‘정미소’를 운영하며 작가와 독자들을 긴밀히 연결하고 있다.
이원재 작가는 ‘체육복을 읽는 아침’을 쓴 신인 작가다.
강원도 소재 학교에서 근무하는 국어교사로 책에서는 학생들의 청소년기를 살피고 응원하며 그들과 함께 성장한 자신의 이야기를 담았다.
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독서문화 증진을 위해 다양한 주제와 관점에서 접근할 수 있는 인문학 행사를 꾸준히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프로그램 참여 등 자세한 사항은 한빛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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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6월 말까지 시내버스 활용 ‘금연 홍보’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지역 순환 시내버스를 활용해 대대적 금연 홍보를 전개한다.
시는 시내버스 25대에‘지금 금연 타이밍’이라는 슬로건과 금연클리닉 안내 내용을 담은 광고 이미지를 부착 홍보한다고 밝혔다.
금연 버스광고는 버스 외부 후측면에 흡연자들을 위한 보건소 금연클리닉 운영과 간접흡연으로 인한 가족과 이웃의 피해를 방지하고자 하는 내용이 담겼다.
시는 지역사회의 금연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을 수시로 이동하는 버스를 이용해 시각적 홍보효과를 높여 금연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금연 분위기를 확산하고 흡연자들이 쉽게 보건소 금연클리닉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에 집중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버스광고를 통해 담배연기 없는 금연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민들의 금연 동기부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무료금연클리닉 이동금연클리닉 금연아파트 등 금연시설 지정운영 금연구역 지도점검 등 다양한 금연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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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청양지구협의회,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성금 2,050만원 전달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청양지구협의회,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성금 2,050만원 전달
[AANEWS] 청양군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청양지구협의회는 3월 22일 청양군청에서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성금 2,050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이번 모금은 대한적십자사 청양지구협의회 주관으로 지진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시리아 이재민의 일상 회복에 도움을 주고자 3월 10일 집중모금 행사를 시작해 3월 17일까지 8일간 군청 민원봉사실 및 읍·면 사무소에서 진행됐다.
17일에 열린 모금 행사에는 군민과 대한적십자봉사회 청양지구협의회, 청양군 자율방범연합대, 청양읍 주민자치회, 전국한우협회 청양군지부 등 기관·단체뿐만 아니라 청양군청, 청양군의회 소속 200여명의 직원 등 민관이 협력해 십시일반으로 성금을 모았다.
정영순 회장은 “예기치 못한 사고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위로의 손길을 전하는 모금 행사에 적극 동참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김돈곤 군수는 모금 활동에 동참하면서 “지진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청양군민의 뜻을 모아 작은 정성을 보태니 하루라도 빨리 일상을 회복하였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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