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완주군 용진읍에 소재한 원창이 6년째 나눔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3일 원창은 관내 아동들을 위해 300만원을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했다.
이에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용진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장애아동가구를 방문해 아동 80여명에게 영양제를 지원했다.
김미라 원창 대표는 용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지역주민을 위해 꾸준한 봉사를 이어가고 있다.
2018년 백미기부를 시작으로 2019년 백미와 현금을 기부했다.
또한,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매년 300만원 현금기부 및 저소득층 생필품꾸러미 지원 등 다양한 방법으로 6년째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김미라 대표는 “늘 우리 주민들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며 “올해는 지역의 희망인 아이들을 위해 귀한 자리가 마련되어 더욱 기쁘고 이러한 나눔이 우리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창은 태양광발전 및 전기공사, 일반시설 소방공사 등 신재생 에너지를 선도하는 업체로 지역사회와의 상생,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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