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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악취대책민관협의회 첫 개최
양산시청
[AANEWS] 양산시는 24일 오후 2시 비즈니스센터에서 악취문제 해결을 위한 ‘양산시 악취대책민관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민선 8기 시장 공약사항으로 ‘양산시 악취방지 및 저감 조례’에 근거해 2022년 12월에 구성됐으며 이날 위촉장 수여와 함께 첫 회의를 개최했다.
위원은 총 15명으로 위원장은 부시장이며 환경녹지국장, 악취관련 부서인 기후환경과, 동물보호과 외에 시의원 2명, 전문가 2명, 주민 3명, 단체 4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회의에는 나동연 양산시장이 직접 참석해 위촉장 수여 및 인사 후 위원장인 이정곤 부시장이 회의를 주재했으며 지역별 악취발생 현황 및 저감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악취저감 방법에 대해 토의, 정책제안 그리고 질의 응답시간을 가졌다.
심주석 기후환경과장은 “양산시의 급속한 발전으로 주거지역과 악취배출사업장이 근접해지면서 주민의 생활권에 대한 기대치와 함께 악취민원도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며 “협의회를 통해 폭넓은 의견 수렴과 대책을 함께 강구해 악취로 인한 지역사회 갈등을 적극적으로 해결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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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율대지하차도에 입체 도로명 부여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은 3월 23일 고성군 주소정보위원회의 서면심의·의결을 거쳐 율대지하차도에 ‘율대지하차로’로 첫 입체 도로명 주소를 부여했다.
이번 사업은 고밀도 건물 및 지하도시의 등장, 도로의 입체화 등 도시 공간구조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2차원 평면에만 부여하던 주소를 3차원 공간까지 확대하고자 시행하는 행정안전부 주소 고도화 정책의 일환이다.
특히 그동안 평면 차원에서 머물렀던 주소를 3차원 입체 공간에 부여함으로써 생활에 필요한 어느 곳이든 위치 안내가 가능해진다는 장점이 있다.
유정옥 열린민원과장은 “이번 율대지하차로 구간에 이어 앞으로 입체 도로명 주소 부여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며 “생활하는 모든 공간에 위치를 부여해 군민 모두가 편리한 주소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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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무인민원발급기 24시간 확대 운영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군수 이상근)이 관내 무인민원발급기 운영시간을 24시간 전면 확대해 민원편의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고성군 관내 무인민원발급기는 총 7개소 고성군청 고성읍사무소 하이면사무소 영오면사무소 회화면사무소 동해면사무소 거류면사무소에 설치·운영되고 있다.
이번 무인민원발급기 운영시간 전면확대는 민원서비스 이용환경을 개선해 공공기관의 운영시간과 상관없이 점심시간이나 휴일에도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도록 하고자 추진됐다.
무인민원발급기는 신분증 없이 지문 확인만으로 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자동차등록원부, 납세증명서 건강·고용·산재·국민연금가입증명 등 총 119종의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으며 민원실을 방문해 발급받는 것보다 최대 50%까지 저렴한 수수료로 이용할 수 있다.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해 발급 가능한 민원 등 상세이용에 관한 사항은 고성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상근 군수는 “무인민원발급기 24시간 확대 운영으로 시간의 제약 없이 민원인이 원하는 시간에 민원업무를 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부24(gov.kr)에서는 언제 어디서든 인터넷으로 편리하게 각종 민원발급(주민등록 등초본, 건축물대장 등) 및 신청(전입신고 통신판매업신고 등)이 가능하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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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동물병원 운영 실태 점검 나서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이 4월 4일부터 10일까지 7일간 관내 동물병원의 운영 실태를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동물진료가 적정하게 이뤄지고 있는지를 확인하고 동물병원에 대한 신뢰도를 올리기 위해 실시하며 관내 전체 동물병원을 대상으로 한다.
점검 사항은 진찰 등의 진료비용 게시 수술 등의 중대 진료 설명·동의 이행 수의사 처방 관리시스템 및 처방전 적정 발급 여부 허위 또는 과대광고 행위 여부 등이다.
중대 진료의 범위는 전신마취를 동반하는 내부장기·뼈·관절에 대한 수술과 전신마취를 동반하는 수혈이 해당하고 위반할 시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다만, 중대 진료가 지체될 경우 동물의 생명이 위험해지거나 중대 장애를 가져올 우려가 있을 때는 진료 이후에 동의를 받을 수 있다.
군은 점검 결과가 미흡한 동물병원에 대해서는 관련 규정에 따라 행정 처분이 이뤄지도록 조치하고 이후 수시로 점검해 위반사항을 보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경락 축산과장은 “이번 동물병원 일제 점검을 통해 소비자를 위한 동물병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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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소가야 역사도시 재탄생을 위한 도약
고성군, 소가야 역사도시 재탄생을 위한 도약
[AANEWS] 고성군은 3월 24일 완주군청에서 개최된 가야문화권 지역발전 시장·군수협의회 제27차 정기회의에 참석했다.
가야문화권 지역발전 시장·군수협의회는 가야문화권 시·군간 상생협력과 공동발전을 위해 2005년 구성된 행정협의회로 현재 25개 시·군이 참여해 연 2회 정기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 참석한 25개 시·군은 ‘가야사바로알기’ 워크숍 개최, 2023년 하반기 정기회의 개최지 선정, 제9기 협의회 의장 선출 등의 안건에 대해 심의하고 지자체간 교류를 통해 가야의 통합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로 다짐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2023년을 역사와 문화가 함께하는 고성건설 기반의 해로 삼았다”며 “고성 송학동고분군 세계유산 등재로 소가야의 찬란한 역사를 세계에 알리고 소가야인의 생활유적인 고성 동외동패총의 국가사적 지정을 위해 5만 군민과 함께 힘차게 달려가고 있다”고 소가야 발전을 위한 포부를 밝혔다.
군은 ‘고성 소가야 역사도시 종합정비계획 수립용역’을 진행 중이며 문화재청에서 주관하는 ‘역사문화권 역사문화환경 정비육성 선도사업’ 공모를 준비하는 등 소가야 역사도시 건설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고성군은 지난 2018년 12월 18일 고성박물관 회의실에서 22개 시·군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가야문화권 지역발전 시장·군수협의회 제22차 정기회의를 성황리에 개최한 바 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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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갑질 처벌 강화 등 종합근절대책 시행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는 공직사회 내 갑질 행위 근절을 위해 갑질 예방 및 갑질 행위자 처벌을 강화하는 내용의 ‘2023년 전라북도 갑질근절 대책’ 및 ‘갑질비위 공무원 처벌 강화 방안’을 27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최근 도 소속직원에게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폭언, 폭력 등 갑질행위가 빈발함에 따라 강력한 예방 및 처벌 방안과 함께 건전한 공직문화 정착이 절실하다는 공직 내·외부의 의견을 반영해 마련됐다.
중점 추진사항으로는 갑질 피해 신고·지원 창구 확대, 내부 감찰·교육 등 관리·감독 강화, 2차 피해 방지, 갑질 행위자 무관용 원칙 등 사전 예방에서부터 피해신고 및 적발·감시, 처벌·제재, 피해자 보호·지원까지 각 단계별 대책을 마련하고 효율적 추진을 위해 유관부서와 협조체계도 구축한다.
전북도는 우선 갑질행위 사전예방 및 인식 개선을 위해 교육과 캠페인, 갑질 사례 행정포털 공개 등을 추진해 상호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 문화가 확고히 자리잡도록 하겠다는 구상이다.
이에 대해 직급별 맞춤형 갑질예방 교육을 연 2회 실시하고 상·하반기 5급이하 직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통해 갑질 실태를 진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매월 11일‘상호존중의 날’을 지속 운영하면서 캠페인 등 홍보를 강화하고 조직 내 갑질행위의 경각심 제고를 위해 행정포털에 갑질처분 사례를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도는 갑질 피해 신고 채널 다변화 등 갑질행위 감찰 기능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감사관실에 설치된‘갑질피해신고·지원센터’의 전담인력 1명을 조사감찰팀 전원으로 확대해 청내 여론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피해 신고가 없더라도 갑질행위 발생 사실을 인지한 경우 직권으로 조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더불어 현재 운영 중인 익명제보시스템을 활용해 보다 쉽게 제보할 수 있도록 행정포털 팝업창에 QR코드를 게시하고 공무원노조와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등 갑질 상담·신고채널도 다변화하기로 했다.
갑질 공무원에 대해서는 징계와 별도로 인사·보수·후생복지 혜택 제한 등 처벌이 대폭 강화된다.
가해 당사자는 주요보직 및 희망부서 근무 배제, 기피 부서 및 원거리 근무지 배치 등 문책 인사를 통해 불이익을 감수해야 한다.
이와 함께 당해연도에 지급되는 성과상여금은 지급하지 않고 다음연도에도 최하위등급, 맞춤형 복지포인트 감액배정, 공무상 국외여행·청원휴양시설 이용 등을 우선 배제 등 경제적 불이익도 주어진다.
연 2회 이상 갑질 재발 방지프로그램 의무적 이수와 사회복지시설 봉사활동을 24시간 이상 이행 등 물의를 일으킨데 대한 자숙의 시간도 가져야 한다.
이같은 준수사항들을 이수하지 못할 때는 해당 징계의 말소 기간이 도래하더라도 제한 조치 적용을 유지하겠다게 도의 입장이다.
한편 폭행·협박·모욕·성희롱 등의 갑질행위가 범죄의 소지가 있는 경우 징계의결 요구와 별도로 수사기관에 적극적으로 수사도 의뢰한다.
도는 피해자 보호·지원과 사후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피해자의 2차 피해 방지를 위해 갑질 조사과정에서 피해자와 가해자를 분리하고 피해자 일상회복 및 적응 지원을 위해 심리상담, 법률상담 등을 지원할뿐 아니라 2차 피해 여부도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등 피해자 보호를 위한 철저한 대책을 마련하겠다는 것이다.
이 밖에도 직장 내 괴롭힘 등 인권침해와 관련해 직원들의 피해 내용과 피해구제 등을 위해 4월 3일부터 2주간 집중상담기간을 운영하는 등 직원에 대한 인권보호에도 세심한 주의를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진철 전북도 감사관은“갑질 같은 폐해를 없애려면 상호 존중과 배려, 소통하려는 구성원간의 노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며 “갑질 예방부터 피해신고·접수, 가해자 조사·처벌 및 피해자 보호까지 각 부서와 유기적으로 연계해 갑질근절 대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라북도 감사관실은 갑질 사전예방과 인식 개선을 목적으로 3월 24일과 27일 이틀에 걸쳐 전문강사를 초빙, 5급 이상 전 간부공무원을 상대로 갑질 및 직장내 괴롭힘 예방교육을 실시하면서 ‘2023년도 전라북도 갑질근절대책’과 ‘갑질공무원 처벌강화 방안’을 설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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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통계청과 지역균형발전 통계 협력 협의
김영록 지사, 통계청과 지역균형발전 통계 협력 협의
[AANEWS]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4일 도청에서 한훈 통계청장을 만나 지역균형발전 통계 작성을 요청하는 등 통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로 협의했다.
이날 면담은 김영록 지사가 평소 통계를 활용한 정책 수립에 관심이 많았던 터에, 한훈 청장도 신규 지역통계 생산을 위해 시·도의 다양한 현안이 필요해 이뤄졌다.
이날 김영록 지사는 “출퇴근, 관광, 의료 등의 이유로 전남을 찾는 유동인구가 지역에 미치는 경제적 효과에 대한 통계분석을 통해 향후 인구 증가를 위한 좋은 정책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앞으로도 통계청이 앞장서 지역균형발전 등 지역의 다양한 현안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는 통계를 지속해서 만들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대해 한훈 청장은 “인구 감소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고 생활 방식의 변화를 반영한 새로운 인구개념인 ‘생활인구통계’를 작성할 계획”이라며 “올 연말까지 일부 인구감소 지역을 대상으로 시범 추계 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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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한일해협연안 지사회의, 10월 30 여수서 개최
제31회 한일해협연안 지사회의, 10월 30 여수서 개최
[AANEWS] 전라남도는 24일까지 이틀간 목포에서 한일해협연안 시도현교류 지사회의 실무회의를 열어 올해 10월 전남에서 열리는 지사회의의 공통 주제를 관광활성화 방안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일해협 8개 시도현 국과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이번 실무회의에선 지난 지사회의에서 제안된 신규 공동사업 추진 방향 등 후속조치를 논의하고 올해 개최 예정인 제31회 지사회의 일정 및 공통주제를 논의했다.
올해 제31회 지사회의는 10월 30일부터 이틀간 여수에서 ‘관광활성화 방안’을 공통주제로 열린다.
또 지난해 제30회 지사회의에서 제안된 신규 공동사업인 녹색성장 학생회의는 2023년 혹은 2024년도 사업 개시를 목표로 올해 구체적 내용을 검토하기로 했다.
이밖에 제29회 지사회의에서 논의된 도시재생 정책교류를 위한 교환연수 사업을 2023년 경남, 2024년 일본 사가현 주관으로 개최하기로 했다.
신현곤 전남도 국제협력관은 “한일해협연안 시도현교류 지사회의는 단순한 상호교류를 넘어 한·일 지방정부 공동사업에 대한 지혜를 나누면서 실질적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올해 전남에서 개최되는 제31회 회의도 차질 없이 준비해 성공적으로 치르겠다”고 말했다.
한일해협연안 시도현교류 지사회의는 한일해협연안 지역의 공동번영을 위해 지난 1992년 설립됐다.
한국에서 전라남도, 경상남도, 부산광역시, 제주특별자치도, 일본에서 후쿠오카현, 사가현, 나가사키현, 야마구치현이 참여하고 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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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북한 도발에 목숨 바쳐 맞선 55용사 기려
김영록 지사, 북한 도발에 목숨 바쳐 맞선 55용사 기려
[AANEWS] 전라남도는 24일 목포 현충공원에서 ‘제8회 서해수호의 날’기념식을 열고 북한 도발에 맞서 목숨 바쳐 서해를 지켜낸 55용사를 기렸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와 보훈단체·기관장 등 250여명이 참석한 기념식은 국민의례, 헌화 및 분향, 기념사에 이어 해군 제3함대의 기념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국가유공자로서 애국정신 선양에 힘쓴 대한민국상이군경회 김수종, 손태은, 장영덕, 박철암, 문송환 씨에게 도지사 표창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특히 서해수호 55용사의 헌신을 기억하기 위해 문태고 학생 대표 2명이 서해수호 55용사 사진을 배경으로 이름을 하나하나 부르는 롤콜 시간에선 기념식 참석자 마음을 깊이 울렸다.
기념식 마지막엔 서해수호의 날을 위해 해군·해병대의 서해수호 의지와 다짐을 담아 만든 창작곡 ‘서해의 별이 되어’를 해군 제3함대 군악대의 선도로 참석 내빈과 함께 불렀다.
김영록 지사는 기념사에서 “조국 수호를 위해 목숨을 바친 서해수호 영웅들의 애국심 덕분에 이 땅의 자유와 평화가 계속될 수 있었다”며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를 위해서는 강한 국방력과 국민의 안보 의식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서해수호의 날은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 도발 등 북한의 도발에 맞서 서해수호를 위해 희생한 호국영웅들을 추모하고 국민의 안보의식을 결집하기 위해 2016년부터 개최하는 국가 기념일이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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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마스크 해제, 감염취약시설은 꼭 써 주세요
대중교통 마스크 해제, 감염취약시설은 꼭 써 주세요
[AANEWS] 목포시는 지난 20일부터 정부의 방침에 따라 버스와 택시, 지하철 등 대중교통과 개방형 약국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됐지만 사람이 붐비는 혼잡시간대에는 코로나19 감염을 우려해 착용을 적극 권고했다.
마스크 착용 의무 조정 후에도 착용 의무시설로 감염취약시설 중 입소형 시설과 의료기관, 일반약국이다.
목포시는 시민의 안전을 위해 착용 의무가 유지되는 시설에 대해 마스크 착용 방역지침이 유지될 수 있도록 안내하고 현장점검을 강화하기로 했다.
착용 의무가 없더라도 코로나19 증상이 있거나 밀접접촉자, 환기가 어려운 3밀환경에 처한 경우, 다수가 밀집한 상황에서 함성이나 합창, 대화 등 비말 생성행위가 많은 경우에도 마스크 착용을 강력히 권고한다.
시는 요양병원 등 감염취약시설의 경우, 확진 시 먹는 치료제 복용을 권고하고 예방접종을 독려하는 한편 입소자 면회 시 코로나19 검사 여부를 철저히 확인하도록 요청했다.
또한 감염취약시설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통해서 지속적으로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발생 후 2년 5개월 만에 마스크 없는 일상으로 돌아갔지만 고위험군을 배려해서 혼잡 지역에서는 마스크를 쓰고 손씻기를 철저히 하는 등 개인 위생관리가 꼭 필요하다”며 “완전한 일상회복을 위해 확진 시 먹는 치료제 복용과 코로나 예방접종을 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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