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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결핵예방의 날’ 기념 결핵예방 홍보 거리 캠페인 실시
‘제13회 결핵예방의 날’ 기념 결핵예방 홍보 거리 캠페인 실시
[AANEWS] 창녕군은 ‘제13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이해 지난 23일 창녕읍 상설시장 일원에서 결핵예방 홍보 거리 캠페인을 펼쳤다.
결핵은 단절과 빈곤을 대표하는 감염병으로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받고 있다.
따라서 군 보건소는 돌봄시설 취약계층 종사자, 노인·노숙인 등을 대상으로 조기 검진, 감염예방 교육 등 다양한 결핵 관리 사업을 추진해 결핵환자 발생 최소화 및 지역 내 전파 차단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결핵은 공기를 매개로 누구나 감염되는 질환으로 발현증상이 없어 2주 이상의 기침, 가래, 발열, 체중감소, 피로 등이 있으면 군 보건소를 방문해 엑스선 검진 및 객담검사 실시로 결핵 유무를 확인할 수 있다.
결핵 판정 환자는 완치까지 1대1 맞춤형 사례관리를 하고 있으며 결핵 검진비는 무료이다.
결핵 관련 사항은 군 보건소 결핵관리실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결핵 검진받기, 면역력 향상을 위한 균형 있는 영양 섭취와 꾸준한 운동, 실내 환기하기, 기침 예절 지키기 등 다양한 홍보로 결핵 없는 창녕군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캠페인은 건강한 지역사회 환경을 도모하고자 불법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고취하고 마약류 관련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캠페인을 동시에 실시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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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추가 모집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는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추가 모집 공고문을 도청 누리집에 게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다양한 답례품 확보로 기부자의 선택권을 보장하고 답례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등 고향사랑기부제를 활성화하기 위함이다.
이번 공모 대상은 지난 3월 17일부터 21일까지 접수된 품목을 제외한 미신청 답례 품목으로 농·축·수산물, 가공식품, 공예품, 체험·관광서비스 등 총 43개다.
참가를 희망하는 공급업체는 1개의 품목에 대해 2개의 상품을 신청할 수 있고 동일 상품은 가격대를 달리해 제안할 수 있다.
답례품 공급을 원하는 사업체는 4월 6일에서 7일까지 신청서류를 전북도청 자치행정과 고향사랑기부팀으로 제출해야 한다.
전북도는 서류 및 현지실사 등 종합적인 평가를 거쳐 공급업체를 선정하고 5월부터 새롭게 구성된 답례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분석을 통해 소비자 선호를 파악하고 특색있는 상품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철호 전북도 자치행정국장은“고향에 소중한 마음을 보내주신 기부자들께 전라북도만의 매력적인 답례품을 제공하고자 추가 공모를 진행하게 됐다”며 “전북도의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공모에 역량있는 업체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본인 주소지를 제외한 고향이나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기부자에게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을 제공하는 제도로 기부액의 30% 이내로 지역 특산품 및 관광상품 등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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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치유농업 농촌체험 프로그램 역량강화 교육 실시
계룡시, 치유농업 농촌체험 프로그램 역량강화 교육 실시
[AANEWS] 계룡시는 치유농업 및 농촌체험 프로그램 서비스 향상을 위해 오는 4월 18일까지 5회에 걸쳐 치유농업 농촌체험 프로그램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농촌체험농가 및 교육희망자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치유농업의 개념과 가치 농촌체험 운영자의 자세와 대상자의 이해 치유농업 프로그램 계획 수립 치유농업 프로그램 선정 및 계획서 작성 치유형 농촌체험농가 현장 견학 등으로 운영된다.
시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치유농업 및 농촌체험 운영자의 전문능력 향상 및 농촌체험 선진사례 노하우 습득을 통해 치유농업 체험객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교육에 참여한 한 농장주는 “보다 많은 치유농업 체험객이 농업 활동에서 얻을 수 있는 치유의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농촌체험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교육 소감을 전했다.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업농촌 자원을 활용한 농촌체험 프로그램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발굴 및 맞춤형 지원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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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청년정책 SNS홍보단’모집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와 전북청년허브센터는 청년들이 일자리, 주거,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정책을 직접 알리는 ‘전라북도 청년정책 SNS 홍보단’ 참여자를 4월 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자격은 주소, 학업 등 다양한 사유로 전라북도에서 생활하는 청년으로 청년정책에 관심이 많고 누리 소통망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으면 신청할 수 있다.
홍보단은 미디어 분야 10개팀, 포스팅 분야 10개팀 등 총 20개팀을 선발한다.
선발된 20개팀은 영상, 카드뉴스 등 홍보물을 제작하고 전북청년허브센터 및 각 팀의 누리 소통망에 게시할 예정이다.
전북도는 팀별 실적 보고서의 활동 내역을 토대로 팀당 최대 32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할 계획이며 연말 성과평가를 통해 총 상금 1천만원을 수여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북청년허브센터 온라인 플랫폼 ‘청년정책 통합검색’ 내 사업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병삼 전북도 청년정책과장은 “MZ세대의 눈높이에 맞춰진 청년정책 홍보물이 누리 소통망을 통해 빠르고 효과적으로 전달되기를 기대한다”며 “홍보단 모집에 전라북도 내 활동 중인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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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예총, 문화 예술 정책방향 제시 위한 강연회 열어
계룡시청
[AANEWS] 한국예총 계룡지회가 오는 29일 오전10시 ‘계룡시민과 예술인들을 위한 미래의 준비’ 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회는 한국예총 계룡지회에서 주최하고 산하단체로 소속된 7개 예술협회들이 주관해 개최되는 행사로 계룡시 문화예술인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계룡문화예술의전당 시청각실에서 진행된다.
이날 강연회는 충남문화재단 본부장인 이지원 본부장을 강사로 초빙해 문화예술 정책의 영향 및 미래방향에 대한 강연, 질의응답 등을 통해 계룡시 문화예술 활성화 및 시민에게 보다 다양한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방안 등이 다뤄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김연우 지회장은 “이번 강연이 계룡시 문화예술정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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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세종 간 3002번 광역버스 4월부터 무료환승 시행
계룡시청
[AANEWS] 계룡시는 오는 4월 1일부터 계룡-세종 간 광역버스 무료환승이 전면 시행된다고 밝혔다.
계룡시와 세종시는 지난 21년 12월부터 3002번 광역버스 노선을 개통·운영해 왔으나, 무료환승 체계가 갖춰지지 않아 이용자 불편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계룡시는 세종시와의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무료환승 시스템을 구축해 계룡시 3002번 노선과 세종시 시내버스 전 노선 무료환승 체계를 마련했다.
이번에 도입된 무료환승제를 통해 3002번 광역버스 이용객은 일일 환승횟수 제한 없이 교통카드를 이용해 하차 후 30분 이내에 연속 3회까지 다른 노선버스를 무료로 환승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시는 이번 광역버스 무료 환승제 시행을 통해 양 도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교류 확대를 통한 동반 경제성장 및 대중교통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운수업체 역시 환승에 따른 지원을 통해 시내버스 운영의 공공성과 재정건전성이 크게 강화되고 안정적인 운행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응우 시장은 “계룡-세종간 광역버스 무료 환승을 통해 세종시를 오가는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노선버스 운영 효율화를 지속 추진하는 등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편의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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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부안·고창 지역특화형 비자 박람회 개최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는 지역특화형비자 시범사업 지역인 부안·고창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도내 대학교 유학생 등 외국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24일 부안군 문화예술회관에서 지역특화형 비자 일자리 매칭 박람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안군과 고창군 지역을 대상으로 열린 이날 박람회에는 지역의 10개 기업과 도내 대학 유학생 60여명이 참석해 일자리 매칭 등을 진행했다.
전북도는 대학·기업체 등 유관기관 회의, 시군 회의를 통해 지역특화형비자 시범사업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으며 이 과정에서 지역특화형 비자를 받기 위한 필수 요건인 ‘취업’이 가장 어려운 요건이라는 의견이 많아 이번 박람회를 개최하게 됐다.
이에 전북도는 취업에 필요한 기업 정보 및 고용정보를 제공하고 대학에서도 유학생들이 원하는 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면접 등을 지원했다.
특히 박람회 등을 통해 외국인 인재가 기업에 취업하면 거주 비자로 체류자격을 변경할 수 있도록 전라북도지사 지역우수인재 추천서가 발급된다.
최종적으로 법무부 출입국·외국인 관리사무소 심사를 통해 거주 비자를 발급받으면 해당 지역에 계속해서 거주하고 취업 할 수 있게 된다.
나해수 전북도 교육소통협력국장은“지역특화형 비자 시범사업은 인력 부족 문제를 겪고 있는 지역 기업에 우수한 외국인 인력을 제공하고 도내에 정착하고 싶은 외국인 유학생들에게는 비자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좋은 기회”며 “지속적인 지역특화형 비자 박람회 개최를 통해 외국인-기업 간 일자리 매칭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은 지역 내 인구감소지역에 거주하고 취업하는 조건으로 국내 대학 전문학사 이상 졸업 등 일정한 요건을 갖춘 우수 외국인 인재에게 거주 비자를 발급해주는 제도다.
전북도는 지난해 9월과 12월 법무부 공모에 선정돼 6개 시군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배정된 인원 400명 중 158명을 모집한 상태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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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생애 최초 주택 구입 취득세 돌려드려요
양주시, 생애 최초 주택 구입 취득세 돌려드려요
[AANEWS] 양주시는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으로 생애 최초 주택 구입한 시민에게 취득세를 감면하는 제도가 확대 시행됨에 따라 기 납부된 취득세 환급금을 지급한다.
기존 생애 최초 주택 구입 시 취득세는 부부 합산 소득 7,000만원 이하 가구가 4억원 이하 주택을 생애 최초로 구입했을 경우 취득세의 50%를 감면받았다.
지난 14일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 규정이 시행됨에 따라 소득에 관계없이 취득가액 12억원 이하 주택을 구입할 때 최대 200만원까지 취득세를 감면한다.
이번 감면 확대 규정은 정부가 부동산 정상화 대책을 발표한 지난해 6월 21일 이후 생애 최초로 주택을 구입한 경우부터 소급 적용되고 기존에 감면을 받았던 납세자에게는 늘어난 감면액 만큼 차액을 환급해 준다.
감면 대상에는 미성년자 자녀의 취득, 상속, 증여 및 신축을 제외된다.
또한 주택 취득일로부터 3개월 이내 전입신고를 하지 않거나 주택 취득일로부터 3개월 이내 추가로 주택을 취득한 경우, 상시 거주기간이 3년 미만에서 매각·증여·임대한 경우는 감면을 받을 수 없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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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청년 지역정착사업 본격 추진…3월말부터 수당 지급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는 ‘전북 청년 함성 패키지 사업’ 1탄인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사업’의 대상자 선정을 마치고 3월 말부터 수당을 지급한다고 24일 밝혔다.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사업’은 농·임·어업, 중소기업 등 지역 산업에 종사하면서 도내 정착 의지가 있는 청년에게 월 30만원씩 최대 1년간 정착지원금을 지원함으로써 지역산업을 육성하고 청년의 자립과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정책이다.
특히 전북도는 올해부터 지역 청년을 폭넓게 지원하고자 소득수준과 재직기간 요건을 대폭 완화했다.
이 같은 영향으로 모집 인원 대비 227%인 6,810명이 접수하는 등 정착지원금을 지원받고자 하는 지역 청년들의 관심도 뜨거웠으며 신청자를 대상으로 4개 항목에 대한 정량평가 및 기 참여자, 유사사업 중복참여 여부 등을 따져 최종 대상자 3,000명을 선정했다.
선정자에게는 문자가 발송됐으며 각 시군 누리집과 청년 지역정착 지원사업 누리집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자를 분석한 결과 3,000명 중 90.7%가 중소기업 재직자이며 중위소득 100% 이하인 청년이 52.3%, 활동기간 6개월 이상~3년 미만인 청년이 88%로 나타나 지원수당이 경력 유지와 경제적으로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수당은 신용카드 연계 포인트 방식으로 지급되며 자기개발, 건강관리, 문화 등 사용 가능 업종에 해당하는 도내 사업장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도 기대된다.
대상자는 24일부터 온라인 사전교육에 참여해 카드 발급 및 사용방법, 활동 보고서 작성 등을 교육받고 3월 말부터 1분기 90만원을 지급받는다.
노홍석 전북도 기획조정실장은 “도내 지역 산업에 종사하는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정착 및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수요에 맞는 청년활동 지원사업을 발굴·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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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발달장애인 활동 서비스 제공기관 점검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발달장애인 활동서비스 제공기관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24일 완주군에 따르면 발달장애인 활동서비스 모니터링은 주간활동 및 방과후활동 제공기관의 사업컨설팅으로 프로그램의 품질을 관리 및 개선유도를 위한 활동이다.
활동서비스는 발달장애인에게 지원되는 서비스로 이용자가 선호하는 제공기관에서 서비스를 제공 받고 바우처카드를 결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완주군은 2019년도부터 발달장애인의 권리보장 및 보호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제공기관과 방과후활동서비스 제공기관을 공모해 주간활동제공기관 2개소와 방과후활동 제공기관 2개소를 통해 활동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모니터링에서는 장애인개발원 전북발달장애인지원센터와 완주군이 함께 점검에 나섰다.
기관을 직접 방문해 활동공간과 설비관리, 안전관리, 인력기준 준수여부, 서비스 제공의 적절성 등을 살피고 시설 및 서류 점검이 진행됐다.
점검은 연 2회 진행될 예정이다.
임미정 사회복지과장은 “2023년 발달장애인 활동서비스 기관 모니터링 실시 결과를 반영해 사업이 적절하게 운영되도록 지도할 것”이라며 “발달장애인 활동서비스와 프로그램의 품질이 이용자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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