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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23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2개소 선정
곡성군,‘23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2개소 선정
[AANEWS] 전남 곡성군이 지난 27일 ‘2023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신청 대상지 2개소가 선정돼 4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대통령 직속기관인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사업이다.
취약지역의 주민들이 최소한의 삶의 질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주거, 안전, 위생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생활여건을 지원한다.
곡성군은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취약지역 11개소를 선정해 지원했다.
이번 사업 대상지인 입면 제월지구와 삼기면 농소 1구는 지난해 마을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회의와 교육을 실시했다.
그 후 전라남도와 균형위 대면평가를 거쳐 최종 사업대상지로 확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선정된 두 마을은 올해부터 2026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약 40억원이 투입된다.
사업비를 통해 노후주택 정비, 마을안길 정비, 마을회관 리모델링, 노후담장 정비, 마을환경개선, 주민 역량강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상철 곡성군수는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 수준을 한층 더 향상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다 앞으로도 취약지역 대상마을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주민 삶의 질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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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 위한 보도유지보수 공사 착수
강동구,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 위한 보도유지보수 공사 착수
[AANEWS] 강동구는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4월부터 12월까지 보도유지보수공사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보도유지보수 공사 사업은 시에서 예산을 지원받아 관내 전체 시도 보도 구간을 대상으로 하며 사업내용은 노후 보도정비 보차도경계석 및 측구설치 1,000m 횡단보도 장애인안전시설 정비 182개소 등 이다.
구는 효율적인 보도정비를 위해 소규모 부분 파손 및 평탄성 불량구간에 대해 우선 정비하고 교통약자들의 보행권 증진 및 안전사고 없는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해 횡단보도 진출입로 장애인 안전시설 정비사업을 포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경근 도로과장은 “최근 구민의 안전을 위해 도로포장 부실시공을 방지하고 도로공사 품질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도로 안전관리 강화 정책을 시행 중인 만큼, 금년 보도유지보수 공사 시 정밀한 시공을 통해 충분한 내구성을 확보해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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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문체부, 실감형 체험관 조성 지원사업’선정
곡성군청
[AANEWS] 곡성군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2023년 공공도서관 실감형 체험관 조성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3년 공공도서관 실감형 체험관 조성 지원사업’은 증강현실과 가상현실을 이용한 상호 감응형 실감형 콘텐츠 구축을 위한 사업이다.
총사업 예산 1억 7천만원 중 8천 5백만원의 국비 예산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 사업은 올해 곡성읍에 건립될 문화누리도서관 2층‘체험형 동화구연실’에 추진될 예정이다.
최신 IT 기술 을활용해 벽면과 바닥면까지 5면 전체를 실감형 동화를 재생하는 몰입형 환경으로 조성된다.
또한 동화 기반 콘텐츠를 활용해 어린이들이 책 속 인물들과 상호작용하면서 동화 세계를 생생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서관 개관 후에는 홈페이지를 통한 체험관 견학 신청과 동화구연 선생님과 함께하는 흥미로운 체험 활동 등 새로운 콘텐츠를 활용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책과 최신 트렌드인 실감형 콘텐츠가 결합된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한다.
어린이들과 지역민들이 도서관을 통해 과학 기술의 변화를 체험하고 미래 지향적 새로운 독서 경험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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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복지등기 우편서비스로 위기가구 발굴 확대
공주시, 복지등기 우편서비스로 위기가구 발굴 확대
[AANEWS] 공주시는 사회적 인적 안전망 강화를 위해 공주우체국과 업무협약을 맺고 4월부터 ‘복지등기 우편서비스’를 추진키로 했다.
30일 시에 따르면, 복지등기 우편서비스는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의 일환으로 우체국 집배원이 복지사각지대 의심가구에 복지관련 안내문이 동봉된 등기우편물을 매월 1회 발송하는 서비스이다.
집배원은 등기우편물을 배달하면서 대상 가구의 주거환경과 생활실태 등 복지기초자료를 파악해 공주시에 회신해준다.
시는 집배원이 파악해준 복지기초자료를 검토해 위기가구에 필요한 공적 또는 민간 복지서비스 자원을 연계해 신속한 위기가구 관리와 지원에 나선다.
오달규 공주우체국 국장은 “공주시 위기가구를 위해 사회적 인적안전망의 역할을 맡게 되어 기쁘며 이 사업이 지속적이고 적극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원철 시장은 “복지등기 우편서비스는 우리시에 꼭 필요한 사업으로 적극적인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관심을 가지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각별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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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상반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추진
공주시, 상반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추진
[AANEWS] 공주시는 지방재정의 안정적인 확보와 조세형평을 위해 오는 5월 말까지를 ‘상반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기간’으로 정하고 강력한 체납액 징수활동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우선 체납고지서를 일괄 발송하고 체납 안내문자를 전송하는 등 적극적인 체납액 알림 활동을 통해 체납자의 자진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체납자의 재산조회를 실시해 부동산, 금융자산 등 확인된 모든 재산을 조기에 압류하고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압류한 재산의 공매처분과 함께 관허사업 제한, 명단공개 등 다양한 행정제재 수단을 병행할 방침이다.
특히 자동차세와 과태료 징수를 위해 번호판 영치 활동을 집중적으로 추진하는 등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다만, 고금리, 고물가로 시민들의 어려움이 예상되는 만큼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보류 및 분할납부를 유도하는 등 체납유형별 맞춤형 징수 활동도 함께 펼쳐 나가기로 했다.
한시덕 세무과장은 “공주시 자주재원의 근간인 지방세는 시민의 복지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쓰이는 귀중한 재원인 만큼 어려운 경제 여건이지만 우리 모두를 위해서 반드시 납기내에 납부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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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고 구름다리 현수막으로 따뜻한 환대의 학교문화 만들기
신봉고 구름다리 현수막으로 따뜻한 환대의 학교문화 만들기
[AANEWS] 신봉고등학교는 작년에 이어 환영의 마음을 가득 담은 구름다리 현수막 게시로 학교를 찾아오는 이들에게 조용하고 뜨거운 환대를 실천하고 있다.
신봉고등학교 정문을 들어서면 ‘찬란한 인생이 이곳에서 꽃처럼 피기를’이라는 응원의 문구를 만난다.
이어 교복을 입은 남녀 학생이 유쾌한 모습으로‘당신의 시작을 응원한다’를 외치는 현수막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이번 구름다리 현수막은 학교가 환대의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지난해부터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현수막 문구와 디자인은 교육공동체 구성원 누구라도 제안할 수 있으며 선정 작품은 현수막으로 제작되어 일정 기간 게시된다.
지금까지 선정된 응원의 문구는 오늘은 네가 꽃이다.
웃어도 예쁘고 웃지 않아도 예쁘고 눈을 감아도 예쁘다.
너 정말 대단해 너도 그거 알아? 넌 아주 사랑스러운 사람이며 네 인생은 사랑으로 가득 차리라 높고 푸른 저 하늘로 높이 비상하라. 언제나 그대가 인생의 최고 주인공이다 기억해, 너는 세상을 빛으로 가득 채울 수 있는 존재라는 것을 등이며 참여한 교육공동체 구성원도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다양하다.
신봉고등학교는 조용하고 따뜻한 환대에 이어 지난 3월 27일은 학생회 주관 아침맞이 행사를 열어 시끌벅적한 환영 인사를 나눴다.
윤경오 교장은 “학교라는 곳에 오면서 환대받는 느낌은 아이들에게 안정감을 느낄 수 있게 한다며 지속해서 교육공동체의 서로에 대한 응원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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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작은도서관 ‘상반기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공주시, 작은도서관 ‘상반기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AANEWS] 공주시는 시민들에게 독서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작은도서관 상반기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총 5개 작은도서관에서 각 지역에 거주하는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먼저 옥룡동 작은도서관에서는 가죽과 한지로 소품을 제작하는 ‘가죽&한지 공예’와 어린이집 유아를 대상으로 ‘유아 그림책 놀이터’를 운영한다.
금학동 작은도서관에서는 토탈 공예를 통해 아이들의 창의력을 늘려주는 ‘슬기로운 공예 생활’을 운영한다.
관골행복 작은도서관에서는 신관돌봄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3D펜 디자이너’를 운영하고 새뜸행복 작은도서관에서는 신월돌봄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한 ‘감정 코칭’과 리본매듭, 플라워, 나전칠기를 이용한 ‘리본&토탈 공예’를 운영한다.
공주예술전문 작은도서관에서는 일상에 지친 어르신들을 위한 ‘실버 원예 테라피’, 클레이크림을 이용한 ‘클레이크림아트’를 운영하고 그림책 큐레이터 양성을 위한 ‘그림책 큐레이터 : 2급 자격증반’과 작가 초대석 ‘웹툰의 세계’도 진행한다.
접수는 공주시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웅진도서관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안경림 평생교육과장은 “각 지역 작은도서관마다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많은 시민들이 독서문화 향유의 기회를 고르게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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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신5도2촌 정책’ 주민공동체의식 참여운동 실시
공주시, ‘신5도2촌 정책’ 주민공동체의식 참여운동 실시
[AANEWS] 공주시가 민선8기 핵심 공약인 신5도2촌 정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공주시 새마을회와 주민 공동체의식 참여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시는 신5도2촌 정책 추진을 위한 마을공동체 운동은 마을과 주민의 주체성 및 공동체의식 회복이 전제되어야 한다고 보고 주민주도의 마을활동 참여 유도 및 공동체의식 교육을 통한 마을공동체운동 확산에 주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달 유구읍을 시작으로 각 읍면동을 순회하며 공주시 새마을회와 협업으로 각 마을 주민 공동체의식 교육 및 참여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 29일 금학동에서 열린 간담회에서도 금학동 15개통의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 이장, 주민 등 마을리더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주시 새마을회 엄영신 사무국장 강의로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교육이 이뤄졌다.
백승근 공주시 새마을회장은 “공주시와 공주시 새마을회가 긴밀하고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주민이 살기 좋은 마을공동체 회복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최원철 시장은 “배려하는 마음으로 사회갈등을 해소하고 살고 싶은 5도2촌 공주 조성을 위한 주민공동체 의식 참여운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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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과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 추진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과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 추진
[AANEWS] 서대문구는 세브란스병원과의 민관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일명 ‘세희망하우스 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세브란스병원은 매년 교직원 급여의 1%를 ‘세브란스 1% 나눔 성금’으로 모아 서대문구와 함께 지역사회 나눔 사업을 기획하고 지원한다.
올해는 이 후원금의 일부로 24가구의 장판, 방충망, 노후 보일러를 교체하고 도배도 새로 한다.
지원 금액은 가구당 최대 100만원이다.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의 자가 또는 임차 가구 모두 대상이 되며 희망 주민은 거주지 동주민센터로 방문해 신청 서류를 작성한 뒤 내면 된다.
현장 실사 후 긴급한 가구에 대해 우선 지원이 이뤄진다.
주민이 만족하는 집수리가 될 수 있도록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가 사업 진행과 후원금 관리, 시공 현장 점검 등 전 과정을 관리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세브란스병원 교직원 분들의 따뜻한 나눔으로 취약계층 가구의 거주 환경이 개선되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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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고향사랑기부 농촌을 밝힐 촛불 역할 기대감 상승
곡성군청
[AANEWS]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인식이 대중으로 확산되면서 소액 기부가 늘어나고 있다.
곡성군에 따르면 3월 29일 기준 고향사랑기부 건수의 92%가 10만원 미만 소액 기부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따라 곡성군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속적인 참여를 위해서는 소액 기부자들이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곡성군에 10만원을 기부한 A씨는 “더 많이 기부하고 싶지만 여의치 않아 10만원을 기부했다.
적어도 내 마음으로는 500만원 같은 10만원이니 좋은 곳에 쓰였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또 다른 기부자 C씨는 “곡성이 고향은 아니다.
하지만 아이와 함께 기차마을에 와서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낸 적이 있다.
그 기억이 너무나 소중해서 더 많은 아이들이 곡성에서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갔으면 하는 바람에 기부하게 됐다”고 참여 동기를 밝히기도 했다.
곡성군 관계자는 기부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섬진강은 500리를 흐르는 동안 추령천, 일중천, 오수천 등 수많은 지류가 모여 마침내 거대한 젖줄로 만들어진다.
또 우리나라는 국민 한 명 한 명의 촛불들이 모여 우리 사회를 더 나은 곳으로 변화시켜 왔던 저력이 있다.
마찬가지로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하는 작은 손길들이 큰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다”며 동참을 호소했다.
이 같은 생각의 일환에서 곡성군은 고향사랑기부 홍보 SNS 채널 개설을 준비하고 있다.
다양한 세대와 소통하며 더욱 폭넓게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
특히 기부자들이 왜 가치 기부를 지향하는지, 왜 기부의 대상이 곡성인지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기부자들과 소통하며 그들의 작은 행동을 통해 추구하려는 지역에 대한 기대들을 함께 나누며 곡성이 고향이 아닌 젊은층에게도 개별적인 기부를 이끌어 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많이 개선되고 있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 우리나라는 개인 기부 문화가 발달하지 않은 편에 속한다.
실제로 기부 문화가 발달한 미국의 경우 개인 기부가 전체 기부의 80% 정도인 데 비해 우리나라는 40% 수준이다.
최근 영국 자선구호단체 CAF에서 발표한 2022년도 세계기부지수에 의하면 우리나라는 조사 대상 119개국 중 88위를 차지했다.
우리나라의 경제 규모나 GDP에 비해 기부 실적은 저조한 상황이다.
이 같은 상황에서 고향사랑기부가 우리나라의 기부문화를 촉진해 도시와 농촌의 연결성을 회복함으로써 지방소멸을 막고 서로 상생을 이끄는 촛불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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