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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감염병 예방을 위한 슬기로운 학교생활 시범학교 운영
예천군, 감염병 예방을 위한 슬기로운 학교생활 시범학교 운영
[AANEWS] 예천군은 체험 중심형 감염병 예방 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교 내 감염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유행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감염병 예방 시범학교 운영 사업’을 추진한다.
경상북도, 경상북도 감염병관리지원단, 예천교육지원청과 협업해 예천동부초등학교를 시범학교로 지정했으며 12월까지 학생들 스스로 감염병에 적절히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경상북도에서 처음으로 시행하는 ‘감염병 예방 시범학교’는 월별 유행하는 감염병을 주제로 예방수칙 교육은 물론 진드기 기피제 및 손소독제 만들기 등 직접 참여하는 체험활동 중심 교육으로 흥미를 유발하고 학습효과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또한, 매월 감염병 소식지를 교내 게시판에 게시해 학생들이 감염병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예방수칙 등을 쉽게 알고 실천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안남기 보건소장은 “코로나19로 감염병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이 커지고 있어 이번 시범학교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예방 홍보활동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건강한 예천군을 만들기 위해 손 씻기, 기침 예절 등 감염병 예방수칙 실천을 꼭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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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카카오메이커스, 제철 수산물 판매 기획전
전남도-카카오메이커스, 제철 수산물 판매 기획전
[AANEWS] 전라남도는 4월 1일 ‘제12회 수산인의 날’을 기념해 카카오의 임팩트커머스 ‘카카오메이커스’와 손잡고 ‘제철 수산물 판매 기획전’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4월 5일까지 2주간 운영하는 제철 수산물 판매 기획전은 수산물 판매를 촉진하고 안전한 수산물 생산·공급에 애쓰는 수산인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했다.
수산물 구매는 카카오메이커스를 통해 할 수 있다.
공동주문 이후에 생산·공급을 통한 재고·유통비용 최소화로 소비자에게 시중 수산물보다 10~30% 낮은 가격으로 제공하게 된다.
기획전은 지난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카카오와 업무협약 이후, 최근 가격 하락 등으로 어려운 어가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완도 활전복, 장흥 매생이, 신안 흑산 홍어 등 신선하고 다양한 수산물이 전국 소비자에게 합리적 가격으로 선보인다.
또 2천 600만 구독자를 보유한 카카오 소통 채널인 ‘온더무브’를 통해 매주 2회 수산물 기획전을 알려 다양한 소비자에게 전남산 수산물을 홍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현미 전남도 수산유통가공과장은 “전남도와 카카오가 협업해 수산물 가격 하락 등으로 어려운 어업인을 돕기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며 “어업인은 정성껏 생산한 수산물의 제값을 받고 소비자는 부담 없는 가격으로 구매하는 유통체계 구축에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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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역 고병원성AI 안전…철새 북상시기 요주의
전남지역 고병원성AI 안전…철새 북상시기 요주의
[AANEWS] 전라남도동물위생시험소가 다른 지역에서 조류인플루엔자가 지속 발생함에 따라 철새 북상에 따른 잔존 오염원 박멸을 위한 일제 정밀검사를 해 모두 음성으로 확인하고 가금농장의 막바지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지난 28일까지 9일간 도내 살아 있는 가축을 사육하는 닭 337농장, 오리 20농장, 메추리 5농장, 전통시장 91개소 등 총 634개소에 대해 일제 정밀검사를 진행했다.
동물위생시험소는 신속한 시료 채취와 검사를 위해 시군,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전남도본부, 민간 수의사 등을 휴일 없이 매일 40~60명을 투입했다.
특히 시료 채취 과정에서의 오염 요인을 완벽하게 제거하기 위해 차량은 거점 소독시설에서 꼼꼼히 소독하고 농장 입구와 50m 떨어진 지점에 주차한 후 1회용 방역복과 신발을 착용하고 1일 1~2 농장 방문 원칙을 철저히 지켰다.
전도현 전남도동물위생시험소장은 “지난 1월 보성 육용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 이후 추가 발생이 없는 등 전반적인 위험도는 낮아졌으나, 3월에 타 지역 야생조류와 가금농장에서 간헐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과거 철새가 북상하는 시기 야외에 남은 바이러스에 의한 발생 사례가 있으므로 방역수칙을 반드시 지키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주요 방역수칙은 출입 차량과 사람 통제, 매일 농장 내외 소독, 축사 출입 시 방역복 착용과 전용 장화 갈아 신기, 축사 바닥 로터리 작업 시 장비 소독, 바람 불 때 환기창 닫기 등이다.
전남도는 특별방역대책 기간인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3월까지 6개월 동안 연인원 6천600명을 동원해 일제검사 3회 1천919호, 발생농장의 방역지역 1천667농장, 발생 역학농장 611호, 발생계열농장 991호, 출하농장 2천57호, 입식농장 666호, 도축장 등 환경 검사 1천361개소 등 총 9천272호 12만 2천 건을 검사해 26건을 확진, 긴급방역 조치를 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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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제1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행사 개최
예천군청
[AANEWS] 예천군은 30일 오전 9시 30분 청소년수련관에서 관내 사회복지 시설·단체 등에서 근무하는 관계자 및 사회복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예천군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예천군사회복지사협회 주관으로 매년 3월 30일로 지정된 사회복지사의 날을 맞아 ‘예천군 사회복지사 당신을 응원한다’라는 주제로 사회복지사들을 격려할 뿐만 아니라 단합을 다지고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지역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하고 현장에서 열정으로 근무하고 있는 예천군가족센터 주정하 예천노인복지관 함영균·유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 김정은 경북서북부학대피해노인전용쉼터 윤주용 예천노인전문요양원 박광민 등 유공자에 대해 표창하고 격려했다.
이어 선서문 낭독을 통해 사회복지사로서 타인의 인권과 권익을 위해 노력한다는 실천 의지를 다짐했으며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 문경시사회복지사협회와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건전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황은정 회장은 “그동안 일선 현장에서 우리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주민들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는 종사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사회복지사들의 수고가 헛되지 않게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예천군과 적극 협조해 행복한 예천을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학동 군수는 “늘어나는 복지 행정수요에 적극 대응할 수 있었던 것은 사회복지사분들의 노고 덕분이었다”며 “예천군사회복지사협회가 더욱 발전하길 바라고 모든 군민이 행복한 삶을 살고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든든한 복지정책을 지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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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봄철 영농기 필요인력 46만여명 수급 총력
전남도, 봄철 영농기 필요인력 46만여명 수급 총력
[AANEWS] 전라남도는 봄철 영농기 필요 인력 46만여명의 원활한 수급을 위해 ‘농촌인력수급 지원계획’을 세워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도내 37개 농촌인력중개센터 영농작업반을 모두 가동하는 등 전방위 대응에 나선다.
중점 대상 농작업은 양파·마늘 수확, 고추·고구마 모종 옮겨심기, 배 솎아내기와 봉지 씌우기 등이다.
이들 작물의 전남 재배 면적은 총 1만 7천41ha로 농작업에 필요한 인력은 약 46만 6천명으로 추산된다.
전남도는 현재 ‘봄철 농번기 인력지원 종합상황실’을 설치해 도-시군-농협 간 유기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상황실은 농작업 진행과 인력수급 현황, 인건비 상승 동향을 점검하고 시군 인력 운영을 조정한다.
또 농촌인력중개센터를 34개소에서 37개소로 확대하고 기능도 강화할 방침이다.
주요 농작업반을 3천500명으로 확대해 인력중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청년·은퇴자 등 도시지역 유휴 인력을 확보해 농촌일자리를 알선하고 인접 시군 간 농작업반을 상호교류 투입해 중개 범위도 확대한다.
농촌인력중개센터에서 이뤄지는 무료 중개, 작업반 수송, 간식비·상해보험료 지원 등 사업으로 인건비 상승이 억제될 것으로 보인다.
올해부터 일손이 필요한 농가와 구직자를 연결하는 ‘도농인력중개플랫폼’을 통해 맞춤형 일자리 정보를 제공한다.
농업 분야 구직자는 컴퓨터나 휴대전화로 ‘도농인력중개플랫폼’을 검색해 일자리를 신청할 수 있고 실시간 문자 정보도 받을 수 있다.
농업인은 ‘도농인력중개플랫폼’에서 근로 지역, 농작업 종류, 임금 수준, 근로 조건 등 정보를 등록하거나, 농촌인력중개센터에 신청하면 필요 인력을 구할 수 있다.
4월부터 코로나19 기간 입국이 제한돼 크게 줄었던 농업 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역대 최대로 입국해 인력 수급에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전남도는 지난 12월 말 19개 시군 총 640농가에 지난해 706명보다 3.1배 많은 2천274명의 계절근로자를 배정받았다.
해남 102명, 담양 49명, 나주 46명 입국을 시작으로 농업 분야에 근로할 1천여명이 입국 준비 중이다.
하루 단위 단기 고용 인력이 필요한 중소농가 지원을 위한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을 첫 시행하는 나주·고흥도 외국인 근로자가 4월 말 입국한다.
외국인 유학생도 4월 중 도와 시군·도내 대학 간 ‘외국인 유학생 농촌인력지원 활성화 업무협약’을 해 농가 인력지원에 나선다.
전남도는 대학&농촌 봉사활동 일촌 맺기를 운영하는 등 농번기 공공일자리 사업 확대, 공무원·공공기관 일손 돕기, 대학생·군부대 자원봉사활동 참여 극대화에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촌일손돕기를 바라는 공공기관과 자원봉사자는 도, 시군 누리집이나 시군 자원봉사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시군별 상황에 따라 소규모 및 고령 농가를 우선 지원할 방침이다.
강효석 전남도 농축산식품국장은 “매년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력 수급이 어려운데다 인건비는 상승해 농업인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며 “농촌인력중개센터를 활용, 농작업반과 도시 유휴인력을 지속 확보해 인력 수급이 적기에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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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어구 생산·판매업 신고제 시행
진도군, 어구 생산·판매업 신고제 시행
[AANEWS] 진도군이 어구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 ‘어구 생산·판매업 신고제’가 본격 시행된다고 30일 밝혔다.
어구를 수입·생산·판매하는 경우 이를 관할 지자체인 시·군에 신고해야 하는 ‘어구 생산·판매업 신고제’는 지난해 수산업법이 개정된 데 따른 것이다.
해양수산부는 어구의 과다사용과 폐어구로 발생하는 수산자원 감소와 환경오염 문제 해결을 위해 수산업법을 개정하고 어구의 생산·판매·사용·수거 등 전 생애주기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어구관리제도를 마련한 바 있다.
대상 어구의 범위는 면허어업과 허가어업에서 사용되는 그물·통발 등으로 자세한 내용은 수산업법 시행규칙 ‘신고대상 어구목록표’로 정리돼 있다.
어구를 생산·판매하는 자가 신고제 관련 의무사항을 준수하지 않은 경우 200만원의 과태료나 영업정지·폐쇄 등의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
단 1년간의 계도기간 두고 유예하기로 했다.
진도군 수산지원과 관계자는 “어구 생산·판매업 신고제가 수산자원보호와 해양오염방지를 위한 어구관리정책 수립의 시발점이 되는 만큼 어구 생산·판매업 종사자와 어업인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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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제61회 전국 남녀 중고 학생 탁구대화’ 성료
장흥군, ‘제61회 전국 남녀 중고 학생 탁구대화’ 성료
[AANEWS] 장흥군은 장흥실내체육관에서 3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개최된 제61회전국 남녀 중고 학생 탁구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한국중고등학교탁구연맹에서 주최·주관하는 이번 탁구대회는 전국의 중·고 엘리트 탁구선수 및 임원 등 600명이 참가했다.
경기방식은 남·녀 중·고등부 단체전, 개인전, 복식전으로 각 부별 조별리그 후 본선 토너먼트로 진행되어 우승자를 가렸다.
경기 결과 단체전은 남고부 대전동산고 여고부 대송고 남중부 장흥중, 여중부 호수돈여중에서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개인단식은 남고부 이호윤, 여고부 김성진, 남중부 김수환, 여중부 유예린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개인복식은 남고부 임도형·이호윤, 여고부 이다연·손단비, 남중부 박민규·이성민, 여중부 정예인·김하늘이 각각 우승했다.
김성 장흥군수는“제61회 전국 남녀 중고 학생 탁구대회가 장흥군에서 개최됨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지속적인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장흥군 체육발전과 각종 전국 단위 대회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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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군민과 기업이 체감하는 쉽고 빠른 규제개혁 추진
고창군청
[AANEWS] 고창군이 일상생활 속 불편규제, 기업규제 등 개선으로 군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규제개혁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청 기획예산실 대외협력팀에 규제개혁신고센터 상시창구를 운영해 군민의 불편규제를 개선해나가고 군 홈페이지 원클릭 인포존을 설치해 쉽고 빠르게 규제를 신고할 수 있는 창구를 마련했다.
특히 군은 매월 25일 규제혁신의 날을 운영해 월1회 부서별 군정 현안 중심의 규제사항을 발굴, 규제개혁위원회와 지방규제혁신TF팀을 통해 검토, 개선한다.
발굴된 규제는 군 차원에서 해결 가능한 사안은 신속히 해결하며 상위법령 개정이 필요한 사안은 중앙부처에 적극 건의해 나갈 방침이다.
또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기업 경영환경 규제 혁신 공모전”이 진행되고 있다.
기업 경영활동 제약 해소, 소상공인 생업여건 개선, 신산업 분야 규제 합리화, 일자리 창출 등 군민의 살림살이 관련된 규제나 제안을 행정안전부 홈페이지와 군 홈페이지를 통해서 군민이 직접 발굴, 제안할 수 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일상생활 속에서 직접 보고 느낀 불편규제들을 다양하게 발굴해 개선함으로써 군민이 체감하는 규제개혁을 추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의 편의 증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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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2024년 하수도분야 신규사업 국가예산 확보 시동
고창군청
[AANEWS] 고창군 상하수도사업소가 하수도 시설 확충에 2024년 신규 사업 5건 국비 173억원을 환경부에 신청했다.
신규 사업으로 군유 하수관로 정비사업, 흥덕 하수관로 정비사업, 월평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사업, 무장 하수관로 정비사업, 대장 하수관로 정비사업 등이 반영될 수 있도록 국회, 환경부 등 유관기관을 방문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해에는 심덕섭 고창군수, 윤준병 국회의원 등이 선제적으로 노력한 결과, 2023년 신규 사업으로 당초 목표인 3개 사업 총사업비 245억원을 뛰어넘는 4개 사업 총사업비 376억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
신규 사업은 고수 하수관로 정비사업, 흥덕·부안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공음 하수관로 정비사업, 고창처리구역 하수관로 정비사업 등이다.
고창군 관계자는 “2024년 신규 사업은 타 시군 경계지역 마을 주민들이 소외받지 않도록 우선 순위를 뒀다”며 “하수도시설은 주민 생활환경과 밀접한 환경기초시설인 만큼 국가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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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꿀벌 피해 농가 긴급 지원한다
진도군, 꿀벌 피해 농가 긴급 지원한다
[AANEWS] 진도군이 봄철 이상기후와 꿀벌 바이러스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양봉 농가를 긴급 지원한다.
30일 진도군에 따르면 겨울철 폐사에 이어 봄철 꿀벌이 사라지는 피해를 본 양봉농가의 사육 기반 안정화와 회생을 지원한다.
최근 일주일 동안 꿀벌 피해를 조사한 결과 53농가 중 48농가가 진드기 발생과 말벌 피해, 이상 기온 등으로 꿀벌 미귀소와 집단폐사 등 피해에 노출됐다.
군은 자체 사업비와 군비 포함 5억원을 투입해 꿀벌 입식비 등을 피해 농가에 지원, 경영 회생을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대상은 관내 양봉업 등록 농가 중 꿀벌 피해 발생 농가로 주민등록 소재 읍·면사무소에서 신청 가능하며 관외자는 진도군으로 전입신고시 신청이 가능하다.
문의는 진도군 진도개축산과 축산진흥팀진도군 진도개축산과 축산진흥팀 관계자는 “코로나19와 이상기후 현상, 병충해 발생 등으로 벌꿀 생산량이 많이 감소해 양봉 농가들의 걱정이 크다”며 “면역증강제, 벌 사육 관련 기자재 구입 등 지속적인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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